역사 하시는 능력

[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11년 1월 28일 (금) - 역사 하시는 능력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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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밀림지대를 여행하던 네 명의 기독교 여인들이 죽음을 직면했던 이야기입니다.

몇 명의 초 신자를 방문하기 위해 숲이 우거진 곳을 지날 때 숨어 있던 세 명의 공산 반군들이 그들에게 총을 들이 댔습니다.

여인들이 돈을 가지지 않은 사실을 알고 그들을 죽이겠다고 화가 난 음성으로 말했습니다. 

그 여인들은 체포자들에게 제발 총을 쏘지 말아 달라고 호소했지만 반군들은 조금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때에 동역자 중의 한 여인이 총살당하기 전에 하나님의 사랑을 그들에게 이야기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놀랍게도 총을 든 자들이 동의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그들을 사랑했기 때문에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셨다고 여인중의 한 사람이 설명했습니다. 

그들은 깜짝 놀랄만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즉 그들은 총들을 놓고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만일 예수님이 그렇게 많은 사랑을 가지고 있다면 나도 또한 그 사랑을 원한다]라고 그들의 두목이 말했습니다.

곧 세 명이 모두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했습니다.

오늘날 그들은 전 삶을 기 독교 사역자로써 하나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언제 당신은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넘치는 능력에 자신을 맡기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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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하나님의 공급 창고가 우리의 필요로 결코 고갈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시 42:11]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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