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가정

[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11년 1월 31일 (월) - 이야기 시간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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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도 후반기에 칼 프로스트씨와 그의 가족이 나이제리아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마을에 전기가 들어옴으로써 나이제리아의 각 가족들은 모두 막집마다 전등불 하나씩을 켰습니다. 곧 그들은 부족별로 모닥불 주위에 모이는 대신 저녁에는 오두막 집안에 머무르기 시작했습니다.

이와 같은 과학기술의 기적을 경탄하며 그저 할 일 없이 오두막 집안에 머물렀습니다.

관습적으로 밤마다 모닥불 주위에 모였던 행위는 전등을 바라보는 행위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그 모닥불 가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노인들이 그 부족의 역사를 전해 주곤 했습니다. 부족들은 전등불 때문에 그 부족의 역사를 들려주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아버지나 할아버지 옆에 달싹 붙거나, 어머니나 할머니 무릎위에 앉아 조상들의 가치관과 경험담을 들어야 합니다. 아마 그 이야기에는 역경 중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이라든지 작은 친절을 베풀게 된 이야기들 일 것입니다.

저에게 할아버지뻘 되는 한 분은 정직 하다는 것을 인정받아 그의 말 한마디의 힘으로 은행에서 돈을 빌릴 수도 있었다는 것을 최근에 알았습니다.

우리의 삶이 하나님을 닮도록 젊은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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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당신의 자녀들과 대화를 통해 무엇을 전해주고 있으십니까?

날마다 오손도손 모여 앉아 나누는 대화속에 믿음의 전통이 우리가 자녀들에게 전해져야 할  것입니다.

 

[디모데 후서 1:5  ]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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