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사랑 이십니다
A&S CHALLENGE
Arise and Shine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은 치유와 회복이며 곧 생명의 기쁨입니다. 사랑은 가장 깊은데 심어 가장 늦은
날 싹을 보는 농부의 농사와도 같습니다. 이제 많은 아픔과 상처로 고통받는 이들이 \'일어나 빛을 발하도록\'
A&S Challenge가 생명살리는 농사를 시작합니다. 우리 모두 함께 일어나 빛을 발합시다.
“내가 모든 사람에게 자유하였으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약한 자들에게는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기 위함
이요 여러 사람에게 내가 여러 모양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몇 사람을 구원코자 함이니”
(고린도전서 9장 19-22)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North Carolina의 하테라스 곶 등대 (Cape Hatteras Lighthouse).
1872년에 건축되어 지난 130여년 동안 수많은 선원들의 안전과 생명을 지켜온
이 등대가 해안 침식으로 붕괴 위기에 직면한다. 해안에서 550m 지점에 구축된 것이 매년
평균 4m씩 해안이 꾸준히 침식되어 왼쪽 사진에서 보이듯 해안에서 불과 35m 지점으로
육박하게 된 것. 그러나, 과감한 변화의 결단으로 지난 1999년에 48,000톤의 화강암 덩
어리인 이 등대를 들어올려 해안 900m 지점으로 이동시키는 데 성공 (오른쪽 사진), 붕괴
위기에서 회생하여 생명의 빛을 계속 발하고 있다.
“변화의 결단”과 “실천”만이 우리의 살 길이다.
변화없인 무너진다!
역사 속에서 일어난 일은 우리에게 그림자이지만, 예수의 피를 믿을 때 실제가 됩니다. 히브류 백성이 홍해를 건넌 일은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도 실제로 일어나는 일인 것입니다. 신앙에는 두가지가 있습니다.‘광야의 신앙’과‘가나안의 신앙’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하여 광야로 나아간 것은 바로(Pharaoh) 왕의 압제로부터의 구원이기도 하지만,‘영의 구원’이기도 합니다. 광야는 구원의 시작입니다. 그들은 구원받아 예배 드리기 위해 광야로 나갔습니다. 40년동안 만나를 받아 먹고, 말씀 듣고, 예배드리고 나서는 불평 불만과 원망으로 일관했습니다. 그 결과, 출애굽한 세대는“너희는 원망하다가 멸망당한다”는 고린도전서 10장 10절의 말씀대로 여호수아와 갈렙을 빼놓고는 광야에서 모두 죽었습니다. 그들의 신앙은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자신의 욕심과 능력으로 모든 일을 해결하려는 광야의 신앙이었기 때문입니다. 광야는 구원의 시작일 뿐 임을 다시 한번 명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가지 예를 들겠습니다. 북한을 탈출한 탈북자에게 두만강을 건너는 것은 구원의 시작에 불과합니다. 한강을 건너야만 진정한 구원이라 할 수 있겠지요.
젖과 꿀이 흐르는 축복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는 것이 진정한 구원입니다. 예수님 안에 축복이 있습니다. 축복이란‘내 힘으로 얻을 수 없는 것을 얻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예수님을 의지하지 않고서는 결코 축복의 땅인 가나안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진정한 구원은 운동연습(workout)하듯 구원을 이루어 누리는‘생활의 구원’입니다. (빌립보서 2:12). 말씀듣고 예배드리고 나서 그 말씀이 실생활에 적용되는 가나안의 신앙이지요.
이 마지막 위기의 때에, 이 카이로스의 때에 우리는 어떤 신앙생활을 하고 있나요. 혹시 광야의 신앙은 아닌가요. 사랑의 공동체인 교회가 바깥 세상과의 연계(connection)없이 울타리를 치고 자족하고 있진 않은가요. 변화해야 합니다. 변화하지 않으면 무너집니다. 10%짜리 하나님이 아닌, 100%의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지하여 광야에서 가나안으로 과감히 이동해야 합니다. 하테라스 등대가 해안에서 더 깊은 내륙으로 이동했듯이…
사도 바울은 약한 자들을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하고자, 자유인에서 종으로의 변화로, 여러 모양으로 그들 속에 뛰어들었습니다. 천막을 만들어 번 돈으로 자신의 비용을 충당하고, 없는 이들을 도왔습니다. 자신이 받은 축복을 나누기 위해, 한 사람이라도 더 예수를 만나는 복을 누리도록 하기 위해 세상 속에 뛰어든 것입니다.
참 축복은 세상 속에 뛰어들어 세상에 중독된 사람들을“예수님 앞으로 데려오는 것”입니다. 참축복은 사도 바울과 같이 받은 복에 자족하지 않고“약한 이들을 축복하는 축복”입니다. 이를 깨달아 변화의 결단과 실천으로 저와 우리 모두 성육신적인 변화를 이루는 가나안의 새해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Let’s give ourselves a 10-minute leeway.
우리 자신에게 10분의 여유를 주세요.
저는 제 생활공간 내의 모든 시계를 10분 빠르게 맞추어 놓습니다.
약속시간보다 10분 일찍 가서 좋고, 출근할 때에도10분 여유라는 든든한 빽이 있어 서두르지 않게 됩니다. 아침 잠 10분만 더, 10분만 더 간절할 때에도, 여유있게 더 잘 수 있어서도 좋습니다. 10분 더 잔다 하더라도 결국은 제 시간에 일어나는 것이니까요.
Leeway란 (시간, 공간, 금전 등의) 여유, extra time (space, money)의 뜻입니다. 10분의 여유는 10분 보다 훨씬 큰 마음의 여유를 줍니다.
영어 한마디
Humor
썬데이 스쿨 선생님이 피투성이가 된 ‘선한 사마리아 사람’ 얘기를 하고 있었다.
“자, 너는 사람이 다쳐서 피흘리며 길가에 쓰러져 있는 걸 보면, 어떻게 할꺼니?
어린 소녀가 나서서 말했다.
“전 토할꺼에요”.
New Samaritan.
The Sunday school teacher was telling the story of the Good Samaritan, with some gory details. “Now if you saw a man there, lying on the roadside, wounded and bleeding, what would you do?
A little girl volunteered, “I’d throw up!”
< 註: gory: 피투성이의; throw up: 토하다 >
뉴 사마리아인:
<12회 중 4회로 성막의 실체를 삽화로 설명과 함께 실어 드립니다>
회막문 앞에 놓았으며 회막에서 수종드는 여인들의 놋거울로 만들었다. 물두멍은 성령세례와 성령충만을 나타내고 있으며 물두멍에서 수족을 씻지 않으면 성소와 지성소에 들어갈 수 없다. 성령받지 않으면 하나님이 계신 천국에 들어갈 수 없음을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다. (요 3:5: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성령을 받아야 죄를 이기고 자신을 이기고 사탄을 이길 수 있는 정금 같은 믿음으로 사명을 감당할 수 있음을 말한다.
A&S Challenge는 교파를 초월, 모든 교회 성도님들, 아직 주님을 우리 삶의 주인으로 영접하지 못한 모든 분들을 끌어안는 상담치유사역과 만남의 현장입니다. 문턱이 없는 저희 ‘사랑의 집’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뉴져지 한인장로교회의 윤기제 안수집사님께서 기타 강습을 시작하십니다. 연락처는 201-563-0513, 장소는 A&S Closter Office/가정 방문입니다, 아주 잘 가르치십니다. 기타 찬양은 마음을 실어 주님께 올려 드리는 ‘작은 오케스트라, 곡조있는 기도’입니다.
*A&S를 물질로, 기도로 후원해 주시는 교회와 가족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 뉴져지 예수마을교회, 한국 예수마을공동체, 한국 세계십자가선교회, Pennsylvania Teen Challenge Center, Brooklyn Teen Challenge, 뉴욕 하국교회,
뉴욕 빛과 소금교회, 뉴욕 Dream 커뮤니티교회, 뉴져지 하늘샘교회, 예슈아대학교 신학대학원, 쌔크라멘토 상담대학원, 윤오성, 정순원, 권극중, 육민호, 피터 현,
백라헬. 이종신, 유희숙, 남기희, 기욱, 기란, 기학, 윤기제, Susan, Rosemari, James, Arnett, Christina, Karen , Grace, Mitchell, Marisel, Bamtols,…..>>>
A&S가족광고
1.A&S Challenge(일어나 빛을 발하라)가 이제 창립 3주년을 맞이하여, 미국, 한국,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러시아, 중남미등 전세계의 1600 한인과 디아스포라 교회에 배달됩니다. 상담 의뢰, 간증, 격려, 헌금으로 참여해주신 A&S 가족 여러분들께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A&S 토요편지는 여러분의‘참여 후원’으로 유지되는 향기입니다.
2.Case Management에 있어서, 많은 경우 상담만으로 치유되지만, 상담과 함께 장기간의 격리 보호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아픔이 극도로 심각할 경우에는 효율적인 통제와 치유 효과를 위해, 공동체 생활을 통해 말씀을 실생활에 적용 훈련시키는 장기 입주 프로그램 (Long-term Residential Program)이 절대 필요합니다. 아울러 자녀 문제로 가정에 내린 정신적, 육체적 아픔의 뿌리는 가족 구성원 모두가 치유되지 않으면 근본적인 해결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중독상담, 가정 상담, 신앙상담의 세 영역이 함께 다루어져야 합니다.
A&S는 Korea Teen Challenge를 포함, 전세계에 1280개의 쎈타를 갖춘 무료(無料) 입주 중독치유 프로그램인 미국 Teen Challenge (뉴욕 Time Square Church의 치유사역)과 함께 합니다. 이제 아픈 가족들을 Teen Challenge에 신속히 Transfer (이송)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3.교회의 선택은 배우자의 선택과도 같이 저희 인생의 행.불행을 좌우합니다. 아직도 교회 선택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은 주저하지 마시고 우리 친구인 최명혜 목사님께 바로 신앙상담 전화주세요. Cell Phone: (201) 927-7041
4.A&S 연락처
파라무스 오피스: 274 Oradell Ave., Paramus, NJ 07652 Cell: (201) 566-4566
클로스터 오피스: 273 Closter Dock Rd. Closter, NJ 07624 Tel: (201) 927-7041
<< 클로스터 오피스가 보다 넓고 쾌적한 공간으로 이전하여 상담, 교육, 쎄미나, 컴퓨터 강좌,기타(Guitar) 교습 등에 만전을 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희들의 휴식공간 ‘욜랄라 아이스크림’에서는 맛깔나는 정통 이태리 아이스크림과 스낵을 즐길 수 있습니다. >>
5.A&S 토요편지를 인쇄해 발송해 달라는 요청에 따라 PDF 파일을 첨부합니다. 클릭만 하시면 누구나 쉽게 컴퓨터 Version에 관계없이 예쁘게 인쇄하실 수 있으니, 보관도 하시고 전도 자료로도 사용하세요.
알리는 말씀
<< The church is not a select circle for a few, but a spiritual center open to all. >>
교회는 선택된 소수의 모임이 아니라 모두에게 열려있는 영적 중심이다.
274 Oradell Avenue, Paramus, NJ 07652 Tel/Fax: (201) 483-7111 Cell: (201) 566-4566 Email:
[email protected]A&S 참여 후원
A&S 가족 한 분 한 분의 조그마한 정성이 외로이 죽어가는 많은 생명들을 살립니다.
30배, 60배, 100배로 후하게 상 주시는 예수님만을 바라보며 참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성 명 한글: 영어:
주 소
연락처 핸드폰: e-mail:
참여 방법
[ ] 자원봉사 분야
( ) 이벤트 기획 ( ) 차량 지원 ( ) 실업자 취업 주선
( ) 찬양 보급 ( ) 법률 상담 ( ) 간호 봉사
( ) 컴퓨터 강좌 ( ) 기타(Guitar) 교습
기타:
[ ] 재정 후원
1. ( )월 $5 ( )월 $10 ( )월 $20 ( )월 $30
( )월 $50 ( )월 $100 ( ) 월 $200 ( )월 $500
2. 년 일시불:
기도 요청 (Letters to God)
본인 은 2011년 1년동안 A&S와 함께하기 위해 기쁜 마음으로 후원합니다.
서명: 날짜:
*작성하신 후 Check와 함께(Payable to Rev. Nam), A&S Challenge: 274 Oradell Ave., Paramus,NJ 07652로 우송하시면 됩니다. 기도 요청은 A&S 중보기도팀이 매일 아침 새벽기도 시간에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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