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선지자들을 경계하라 ! (강추)거짓선지자 경계
유나이티드 신학대/ 대학원 총장 권다니엘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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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짓 선지자들을 경계하라 ! 저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 ========================================================================================== 누가 거짓선지자 입니까 ? 주를 위해 사는 자가 아니라, 자신을 위해 사는 자가 거짓선지자입니다. 자기 명예를 위해, 자기 자랑을 위해, 자기 직업으로, 자기 가정을 위해, 자기 목회의 성공을 위해, 자기 교회를 큰 교회만들기 위해, 자신이 큰교회 목사가 되기 위해, 자신이 성공한 목회자라는 명성을 얻기 위해 등 등.... 자신을 위해 주님의 사역을 등에 업고 주의 일이라는 명분을 업고 자신의 배를 불리는 종교 지도자들이 바로 거짓선지자입니다. 누구를 위한 부흥입니까? 누구를 위해 큰 건물이 필요했습니까? 누구를 위해 교회가 사람들로 넘쳐야했습니까? 그 마음이 진정 주님을 위해서였습니까? 자기 기쁨, 자기 만족, 자기 명예를 위한 것은 없었습니까? 구약의 거짓선지자가 어떤 사람들이였습니까?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생각은 죄악된 마음과 그 삶으로 부터의 회개와 돌아섬이었습니다 그렇지 않을 때, 하나님은 그 백성을 이방민족에게 붙여 형벌의 심판을 행하심으로, 그렇게 해서라도 회개하고 돌아오는 백성 얻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평안하다, 안전하다 하며, 하나님 앞에서 자신들의 죄악된 마음(세상을 사랑하고, 세상을 추구하며, 그 마음에 하나님 아닌 것들로 채움으로 타락해버린 마음)은 돌아보지 아니하고, 그저 자신들이 바라던 것들(평화, 안전, 구원, 축복, 하나님의 은혜)을 구하며, 그것이 하나님의 이 시대를 향한 뜻이라고 생각하며 그것을 선포하며 주장했던 자들을 성경은 거짓 선지자들이었다고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유다가 멸망할 때, 시드기야 왕이 듣기를 원했던 소리, 듣고 싶었던 소리,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진노로 멸망을 예고 했음에도 백성들의 마음은 진노가 아니라 평안이요, 구원이었음이 당연하였지요 바로 그런 소리, 그들이 듣고 싶어했던 소리 그것을 외치며, 회개할 생각은 도무지 하지 않는 그러면서도 평화만을 외쳤던 자들을 성경은 바로 거짓 선지자들 이라고 정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거짓 선지자들) 자신들이 하나님 앞에 어떠한 마음자세로 살았는지에 대해서는 조금도 돌이켜 볼 생각조차 하지 않았으며, 그저 사랑의 하나님, 은혜의 하나님, 평화주시는 하나님, 구원하시는 하나님만을 막연히 기대하며, 도무지,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선지자들의 입의 말씀을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과 그분을 향한 자신들의 마음자세가 얼마나 무관심했고, 악했는가는 돌아보려 하지 않고, 그 마음을 돌이키려 하지도, 바꾸려 하지도, 뉘우치려 하지도, 회개하려 하지도, 그 죄의 방향을 돌이켜 하나님께도 돌아가려 하지도 않으면서, 그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부어주실 것과, 부흥케 하실 것과, 평화를 주실 것과, 사랑과 은혜를 주실 것만을 기대하며 외쳐댔던 것입니다. 이것이 구약에 나타난 거짓선지자들의 모습입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예루살렘에 살던 종교인들 즉 바리세인, 사두개인, 제사장들은 모두 예수님의 말씀을 거부하고 믿음으로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게 된 것은 나름대로 이유가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들에게 칭찬과 수고의 격려를 하신 것이 아니라 도리어 책망하시고, 그 죄악된 마음의 숨은 의도를 드러내심으로 그 죄를 고발하셨습니다. 그러자 마음에 찔린 종교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기가 싫어했던 것은 너무도 자연스러운 수순이었습니다. 그러나 살려면 그 말씀을 겸손히 받아들이고 그 마음을 회개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백성들의 지도자로서 종교적 정치적으로 예루살렘과 유대 사람들에게 존경과 권위를 인정받던 자들이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주님의 말씀은 그들의 마음에 비수를 꽂는 듯 했고 정확하게 지적하시는 말씀-회칠한 무덤이요, 하나님께서 보낸 선지자들을 죽인 그 조상들의 후손들이다 라고 하시며 그 마음의 숨은 의도를 다 드러내시는 말씀에 그들은 회개한 것이 아니라 도리어 하나님의 아들을 대적하고 음모를 꾸며 죽이기까지 한 것입니다 그런데 좀더 깊이 들여다 보면 이들도 구약의 거짓선지자들과 그 근본이 조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이들은 당시 로마의 섭정아래서 로마에 아부하여 자신들의 권력과 기득권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대제사장은 로마가 그 결정권을 가지고 있을만큼 세상 권력이 교회에까지 들어와 왕노릇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그들에 의해 제사장이 되고 정치 종교적 기득권을 얻은 예루살렘의 종교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일 수 없었던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만일 예루살렘의 종교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그분을 하나님의 아들 메시야로 인정하게 된다면, 자신들의 종교적, 정치적 기득권은 땅 바닦에 곤두박질 하게 될 것이 뻔했기 때문에 한 두 사람도 아닌 그 많은 바리새인과 제사장들의 권리를 위해 한 분 예수님을 죽이는 것이 낫다고 판단한 것은 저들의 입장에서 보면 가능한 발상이었을 것입니다. 즉, 자신들의 유익을 위해 하나님의 아들까지도, 메시야까지도 죽일수 있었던 것이 바로 거짓선지자들이었습니다. 지금 이 시대도 조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자신들의 교파와 교리로 얻게 된 종교적 기득권을 놓을 수 없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하고, 안 지켜도 된다는 식으로 괴변을 늘어놓는 이 시대 교회의 지도자들이 바로 거짓선지자들의 계보를 잊고 있지는 않나 생각해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삶은 간대없고, 오로지, 자기 교회, 자기 교단, 자기 교리만을 추구하며, 자신과 조금만 다르면 이단이다 삼단이다하여 거침없이 정죄하며, 종교적으로 무슨 대단한 말씀을 아는 양 으스대지만 실상, 그 속은 회칠한 무덤같이 하나님의 은혜와 주를 향한 사랑은 메마른지 오래고, 오로지 자기 아집과, 자기 명예, 자기 자랑, 자기 교회만 남아 주님의 교회는 간데없고, 오직 자신이 세운 교회, 자신을 위한 교회, 자신의 공로와 업적이 된 교회만이 세상에 가득하지 않은가 염려스럽습니다. 이것이 바로, 이 시대 종교적 기독교의 모습이라 아니할 수 없는 것입니다. 물론 진실된 주님의 교회들도 적지 않게 있으리라고는 믿습니다. 여러분, 지금은 우리의 중심을 돌아볼 때입니다. 특히 교회의 지도자되시는 분들은 더더욱 그러합니다. 구약시대나 예수님 시대나 현 시대나 마찬가지로 거짓 선지자들 안에 역사하는 배후의 영은 동일합니다. 거짓 선지자들의 공통점은 자신의 주장이나 자신의 유익, 자신의 기득권, 자신의 학설을 유지 보존하기 위한, 자신을 위해 오직 일하고 말하고 행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들의 숨은 의도입니다 이것은 바로 사탄 마귀의 속성 인 것입니다 당시의 종교 지도자들도 명목상으로는, 하나님의 성전의 권위를 등에 업고, 종교인들과 백성들에게 그들의 생각과 말을 설파하였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 믿고 하나님의 일이라고 생각해습니다. 그러나 어떻습니까? 정말 예루살렘 성전에 살던 대 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진정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들이라고 성경이 말씀하십니까? 아니요, 도리어 하나님의 대적하는 자들이요 사탄 편에 선 종교인들이라고 주님은 꼬리표를 달아 주고 계신 것입니다. (마23:13-33)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바 공의와 사랑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찌니라 소경된 인도자여 하루살이는 걸러내고, 약대는 삼키는도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소경된 바리새인아,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쌓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가로되 만일 우리가 조상 때에 살았더라면, 우리는 저희가 선지자의 죽이는데 동참하지는 않았으리라’하나 너희의 행하는 현재의 속 마음이,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그 조상들의 자손임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이니라 너희가 너희 조상이 받은 (형벌의) 분양을 채우라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예수님은 이와 같은 당시의 거짓 선지자들을 향해 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자들이 아니요 도리어 마귀의 말을 따르는 사탄 마귀의 하수인이요 마귀의 자식이라고 정확히 분별해 내신 것입니다. “ (요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거짓을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근원이기 때문이라 이 시대 수 많은 교회에서 선포되는 말씀이 진정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그 복음을 듣고 그대로 순종하며 천국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 시대에 선포되는 말씀이 진정 그러합니까? 여러분 성경의 거울에 비추어 보십시오 많은 교회가 교리적으로 종교인을 양산하고 있으며, 그 교리가 도리어 근본 되신 하나님의 말씀, 예수님의 말씀을 무시하며 부인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이것은 주님의 반대편에 선 것입니다. 우리의 유일한 구원자 되시는 예수님과 반대편에 서서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과 싸워서 누가 이기겠습니까?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과 싸울때, 하나님께 어느 쪽의 손을 들으시리라고 판단하십니까? 여러분은 왜 하나님의 백성이되려 하셨습니까? 하나님과 싸우기 위해서 입니까? 아니면, 그분의 말씀대로 따르기 위해서입니까? 우리가 교리를 몰랐을 때에는 그런 생각을 해본 일도 없었는데, 도리어 교리를 배우고 나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대적하고, 싸우는 편에 서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교리를 배우기 전에는 하나님의 긍휼을 입은 자이더니 그 교리를 배우고 난 후로는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마23:13-15) 여러분 지각이 계시면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생각해 보십시오 구원을 주는 교리가 도리어 예수님의 말씀 안 따라도 된다고 가르치니 말이 되겠습니까? 그렇다면 예수님은 뭐하시려고 그토록 힘주어 말씀을 하셨겠습니까?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하시면서 말씀입니다. ‘진실로 진실로’란 말씀은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질 말씀이라는 강조의 말씀이십니다 여러분, 누가 예수님의 제자입니까? 예수님은 기독교 인을 부르러 오신 것이 아닙니다, 주님은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그럼, 누가 주님께서 찾으시는 복 있는 죄인입니까 ? 자신이 죄인임을 진정 깨달아, 하나님 앞에서 잘못 살았던 자신의 그 죄악된 마음 자세를 철저히 인정하고 그 마음의 방향을 세상에서 오직 예수님께로 돌이켜 그분 앞에 나아오는 자입니다(요9:39-41) “ 이 시대의 기독교인들은 주일날 교회 출석하는 것으로 자신이 그리스도 인 것으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천국은 당연히 가는 줄로 압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인의 참의미는? 말 그대로 그리스도의 사람, 그리스도의 소유인 사람, 그리스도의 것인 사람, 그리스도께서 값주고 사심으로 그리스도의 것이된 종이라는 의미인 것입니다. 성경은 “너희는 너희 것이 아니요,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고전6:19-20)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내가 세상을 살면서 적당히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사는 삶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는 자신을 위해 살지 않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사는 자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고후5:14-15) 고 증거하십니다 그러나 이 세상 교회는 예수 믿으면 다 구원받았으니, 이 세상에서는 더 이상 구원을 위해서 무엇이 필요치 않으며, 교회만 열심히 나와 신앙생활 하면 다 구원받았다고 가르칩니다. 엄밀히 말씀드려 틀린 것이라고는 할수 없겠지만 정확하다고는 할 수도 없을 것입니다. 정말 주님도 그렇게 말씀하셨을까요 ? 여러분 복음서를 보십시오, 이 시대에 선포되는 복음은 바울이 초대교회에 보낸 편지를 중심으로 세워진 16세기 종교개혁 때 칼빈의 교리에 근거하여 세워진 말씀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지각이 있다면 생각해 봅시다 바울입니까?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까? 누가 우리를 구원하셨습니까? 누가 우리를 위해 죽으셨습니까? 누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까? 누가 구원자 이십니까? 바울 목사님입니까, 예수님이십니까? 바울이 기록한 말씀도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것이라고 성경과 목사님들이 말씀하십니다 예 맞습니다. 그럼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신 복음서의 말씀은 어떻습니까? 더 말할 나위 없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무슨 근거로 교리가 주님의 말씀을 무시하게 합니까? 누가 그런 권위를 주었습니까? 하나님입니까? 세상입니까? 바울의 서신서는 성령의 감동하심이 바울의 마음을 통하여 표현된 말씀이라면, 복음서에 기록된 예수님의 말씀은 하나님 되신 주님의 직접하신 말씀이십니다. 권위를 말해야만 한다면 무엇이 우선해야 하겠습니까? 누구 맘대로 주님의 말씀을 무시하시려고 하십니까? 그러고도 살아 남기를 바랄수 있으시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마지막 교회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 듣는 복음은 바울 서신에서 출원된 기독교 교리의 토대 위에서 예수님께서 직접하신 말씀들이 무시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이 복음서의 말씀을 깊이 깨달은 후 바울서신을 보게 되면 바울이 얼마나 예수님의 말씀의 기초 위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는지를 깨닫게 되실 것입니다. 도대체 어떤 피조물이 예수님 때문에 예수님의 말씀을 무시해도 된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어떻게 감당하시렵니까? 주님은 토마스 주남을 통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많은 주의 종들이 바깥 어두운데 처하게 될 것인데, 그들의 성도들이 뒤를 따를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속지 마십시오!! 그 누구도 하나님의 말씀을 부인하고서 그분의 보좌 앞에 온전히 설수 없을 것입니다. 인간의 학설이 하나님의 말씀을 이길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그분의 연약한 피조물일 뿐임을 결코 잊어서는 않될 것입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것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소유인 천국에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사람들을 들이기로 결심하시고 그 기준을 성경의 말씀을 통해 예수님의 말씀으로 그 천국의 비밀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보다 인간이 세운 교리로 그분의 말씀을 무시한 이 시대의 교회를 하나님께서 용납하실까요? 저는 다른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말씀으로 돌아가십시오, 성경공부를 하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성경의 기록된 말씀을 그대로 믿으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교리를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성경 말씀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이해 되지 않는 어려운 부분은 그냥 넘어가시더라도 읽으면 알 수 있는 부분들 만이라도 그대로 믿음으로 받아들이십시오 그렇게 믿으면, 진리가 더욱 선명하게 그 마음에 들어오게 되고 은혜로 진리의 빛을 보게 되실 것입니다. 그래서, 깨어나야 합니다. 살아야 합니다. 주님 맞을 준비 되어야 합니다. 주님 나라 들어가야 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하나님의 은혜가 이 글을 대하는 모든 분들에게 임하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 주님 곧 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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