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핵심/전도자의 삶과 지교회(롬 1:1~17)
<서론>
마틴 루터가 이 언약을 잡았는데 세계가 바뀌었다. 바울이 이 언약을 붙잡고 로마를 변화시키기도 했다. 오늘 우리는 전도자의 삶과 지교회다. 새롭게 우리는 언약을 하나씩 붙잡아야 할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것이 제1순위가 맞는가? 그렇게 된다면, 정말이라면 그렇게 응답이 온다. 여름에 이번 여름성경학교는 렘넌트들이 태영아부터 대학부까지 다 모이는 여름성경학교다. 교사들이 많이 참석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현장에서 하기로 했다. 서울, 부산, 광주, 대구, 대전, 다섯 군데에서 이번에 하게 된다. 하루씩 다섯 군데에서 하게 된다. 그래서 가능하면 태영아부터 대학, 청년까지 참석해 해답을 찾아야 할 것이다. 거기에는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이미 대부분 사람이 결혼할 때 메시지를 잡지 못하고 한다. 그냥 왔다 갔다 하다가 눈 맞아서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결혼하는 사람이 하기 전에 반드시 언약을 붙잡아야 한다. 이걸 놓치고 왔기 때문에 찾아줘야 한다. 그래서 반드시 제대로 성공한 사람들은 결혼 언약에 대한 부분들이 다 있었다.
△전도자의 삶(그리스도)
(1) 결혼-언약(창 1:1~3)
(2) 부부 포럼-모세
이것이 되어지면 그때부터 부부 포럼이 되어진다. 여기에서 모세와 같은 인물이 나오게 된다. 대부분 청년들은 결혼할 때 모르고 한다. 창세기에 보면 아브라함도 이것을 찾지 못해 전반에 고생한다. 왜냐하면 분명히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1) 결혼-언약을 못 찾고 있으니 (2) 부부 포럼이 안 되는 것이다. 이것을 다 찾아내는 것이다. 이것이 전도자의 삶이다. 그래서 전도자의 삶의 가장 기본을 이해해야 한다. 이것을 여름성경학교, 수련회에서 다 찾아내야 한다. 여기의 물론 키는 그리스도다. 이미 언약 없이 결혼했는데 어떻게 합니까. 이런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부부 포럼이 뭐냐. 부부싸움이다. 어떻게 가능한가. 그래서 그리스도로만 가능하다. 그런데 알고 찾아내야 한다. 그리고 벌써 이것은 태아부, 영아부다. 그래서 태영아부에서 (1), (2)를 찾아야 한다. 그리스도 안에서 찾게 되면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3) 시작(근본)-유치
유치원에서 찾게 되면 놀라운 응답이 생긴다. 속고 있는데 영적 문제는 (1)→ (2)→ (3)으로 내려온다. 한 번도 해결할 수 없이 내려온다. 보통 영적 문제는 이때(1) 온다. (2)에서 그리스도를 알면 해결될 텐데 또 넘어온다. (3)부터는 유치원에 가게 된다. 또 넘어간다. 그러면 사실상 문제는 쌓인다. 이런 부분에서 이것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다. 누가 태영아부를 보고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설명을 하는가. 유치부 아이들에게도 ‘예수는 그리스도다’ 설명이 안 된다. 그 말이 아니다. 영적 상태다. 이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사회에 처음으로 나가는 유치원에서 사실적으로 보면 불신자를 만난다.
(4) 기초(초등)-엘리트
이래서는 이제는 많은 기초가 만들어지는 초등학생이 되는 것이다. 엘리트가 되는가, 못 되는가 결정된다. 엘리트가 되든 안 되든 상관없이 영적 문제는 와 있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벌써 몸에 문제가 온다. 어떤 사람은 정신에 문제가 온다. 이런 부분들을 처음부터 찾아내 같이 들어야 한다. 이번에 이 부분을 여름성경학교 때 나눠서 하려는 것이다. 이 부분을 알고 사역을 해줘야 한다. 이러는 동안 자칫 잘못하면 어떻게 되는가. 더 문제는 남자 아이들이다. 엄마 밑에서 크고 유치원 가면 전부 여자 선생님이다. 재수 없으면 초등학교에서도 전부 여자 선생님 만나고, 장가 가서 독한 여자 만나면 일생을 여자 밑에서 고생한다. 그래서 남자들이 시원찮은 남자가 나오는 것이다. 전부 여자 밑에서 교육을 받고 복음 없고, 거기에 이상하기까지 하다. 이런 어마어마한 문제를 안고 완전히 방향 결정이 되어야 한다.
(5) 방향(중고)
인생 방향이 결정된다. 겨우 방향 결정한다는 것도 공부가 되냐 안 되냐에 따라 결정한다. 이때부터는 영적 문제가 표시가 나기 시작한다. 이렇게 쌓여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여러분 교회 교육이 왜 중요한가. 생을 걸어야 한다. 이것을 깨달으면 가정보다 중요한 것이 교회다. 진짜 깨달아버리면 학교보다 더 중요한 것이 교회다. 불신자들은 몰라서 그렇다. 교회가 많은데 왜 그런가. 교회가 몰라서 그렇다. 오직 예수 아니고는 해결이 안 되는 것이다. 어떻게 방향을 갈 것인가. 이번에 수련회 때 설명이 되어야 한다.
(6) 그릇(대학)
그릇이 준비된다. 이런 심각한 단계로 계속 오는 것이다.
(7) 세상(청년)
영적 상태가 이상한데다 중고등학교부터는 본격적으로 거짓말해야 한다. 가정에 문제 많지만 없는 것처럼 해야 한다. 대학 가서는 살아남아야 하니까 점수에 따라 선택한다. 청년 되면 영 미친 것이다. 먹고 살아야 하니까. 이래서 겁도 없이 외국까지 간다. 이런 상태에서 이민 간다. 그러면 다른 문화와 접해서 완전히 간다. 이때부터 알아야 할 것은, 이때부터는 사실상 자기를 속이고 있는 것이다. 안 속일수도 없다. 체면이 있으니까. 이렇게 기성세대를 맞이했는데 될 리가 없다. 이래서 끝에 가서 문제가 오는 것이다. 그리고 원망을 한다. 나는 신앙생활 오래 했는데 왜 이러지? 내가 악한 짓을 했나? 뭐 때문에 정신병으로 시달리지? 이렇게 말한다. 여러분이 알아야만 답을 준다. 그래서 이걸 알고 오직 그리스도라는 말을 알게 되는 것이다. 오직 그리스도라니까 다 내버리고 예수님만 찾는지 아는데 이런 부분(1~7)에 그리스도가 되어야 한다. 오직 복음이라면서 이상한 짓 하는 사람 많다. 이 속(1~7)에서 오직 복음이 되어야 한다. 그렇다고 볼 때 오늘 여러분 메시지가 무엇인가. <기도수첩> 말씀이 무엇인가. 정체성에 관한 믿음이다. 롬 8:28~39에 나온다.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아무도 끊을 수 없으니라. 거기 열 개가 나온다. 사망도 끊을 수 없다. 사망이 너를 그리스도 안에서 끓을 수 없다. 생명도 너를 그리스도 안에서 끊을 수 없다.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나들이나 이것도 널 끊을 수 없다. 장래일, 현재일 능력, 높음, 깊음, 아무 피조물도 너를 끓을 수 없다. 내가 보니 열 가지나 나왔다. 그 말은 열 가지만 그렇다는 게 아니다. 어떤 것도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너를 끊을 수 없다. 이 부분의 새로 메시지를 붙잡기 시작할 때 놀라운 일이 시작되는 것이다. 이것 시작하는 것이 지교회와 미션홈의 기본이다. 여기에 답 주는 것이 다락방의 기본이다. (1)~(7)은 연령대다. (1)번은 기성세대이기도 하고 결혼해야 할 사람이기도 하다. 나이 많은 사람이 필요없겠냐만은 젊은 사람들이 (2)번 답이 나오게 되어야 한다. 이 답을 가진 사람들은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는가.
1. 하나님이 주신 것을 가진 자들이 사는 삶을 말합니다. (디아스포라)
(1) 행 1:14 (행 1:1~11)
이제 언약을 굳게 잡기 바란다. 이 언약을 붙잡고 기도했는데 하나님이 놀랍게 역사하셨다. 이미 여러분처럼 답은 났다. 그런데 서론에서 다 실패한 사람들인데 답은 났는데 언약에서 체험을 못했다. 행 1:1~11 붙잡고 간절히 기도했는데 하나님이 응답하셨다. 응답하실 때까지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영적 능력 나타날 때까지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2) 행 2:42 (행 2:41)
지교회가 무엇인가. 이 언약을 가진 사람들이 말씀 따라 모이는 곳이다.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교제하며 떡을 때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 쓰니라. 이 답을 가진 사람들이다. 이 그리스도라는 말은 보통 중요한 말이 아니다. 사망도 생명도 이길 수 있는 답이다. 어떤 천사들, 하늘, 땅에 있는 모든 것이 그리스도를 이길 수가 없다. 이 체험을 해야 한다. 이 축복을 이미 받았기 때문이다. 이것 가진 사람들이 특징이 전혀 기도에 힘 쓰니라.
(3) 행 2:46~47 (행 2:43~45)
이 축복이 성전에서 가정으로, 집에서 성전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지교회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지교회는 하나님이 주신 것을 가진 자들이 모인 삶이다.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곳에 있는 자들의 모임이다. 하나님이 주신 증거를 가진 자들의 모임이다.
(4) 행 11:19~30
큰 환란이 왔다. 그 때에 더 큰 응답을 받았다. 이것이 안디옥교회다.
(5) 행 13:1~4
성령의 인도를 받고 선교지로 나가게 됐다.
(6) 행 16:6~10
우리가 기도하다가 응답 안 올 때도 있다. 착각한다. 왜 나는 응답 오지 않을까. 이때 하나님은 더 좋은 것을 예비해두셨다.
(7) 행 19:21, 행 23:11, 행 27:24
우리는 응답이 오면 혼란을 일으킨다. 그런데 바울은 “더 큰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고 말했다. 담대하라. 로마에서도 증거해야 하리라. 바울아 두려워말라 가이사 앞에 서야 하리라. 이게 무슨 말인가. 하나님이 주신 것을 가진 자들이 모인 모임이 지교회다. 그러면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곳이 뭔가를 아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 지교회다. 지금부터 눈을 크게 떠야 한다.
2.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곳에 있는 자들입니다. (남은 자)
(1) 블루오션(99%)의 밭을 본 자는 레드오션(1%) 속에 사는 모든 성도, 중직자, 교역자와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모든 것 양보해도 된다. 99%의 밭이 남아 있다.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것은 1%밖에 안 된다. 99%의 밭이 남아 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 뭐라고 나왔나.
① 롬 1:7~8 온 세상에 전파되는 복음
바울이 이것을 어떻게 봤는가.
② 롬 1:9~10 제자들을 향하는 눈물을 가진 자
너희를 향해 눈물로 기도한다.
③ 롬 1:16~17 복음의 능력과 믿음
이 복음은 구원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너를 양자로 삼으셨다.
(2) 롬 8:1~12, 롬 8:31~39 양자
예사로 생각할지 몰라도 이것 준비는 전에 한 건데 오늘 메시지와 만났다. 그리스도 사랑 안에 있는 자를 아무도 끊을 수 없다. 오늘부터 여러분은 앞의 것 보지 말고 남아 있는 99%의 축복의 현장을 바라보라. 초대교회가 고난당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우리가 고난 당하는 현장은 1%밖에 안 된다. 99%의 축복의 현장이 남아 있다.
(3) 롬 16:1~27
로마서 16장의 축복을 받았다. 이 사람들의 특징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에 있던 사람들이다. 오늘 여러분이 이 축복을 누리기 바란다. 지금부터 이제는 하나님이 주시는 증거를 가지고 지금부터 시작하라. 나는 나이가 많다. 그렇다면 전도자의 일기를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이게 가장 중요한 답이 된다. 나는 가진 것이 없다. 그러면 어떻게 시작해야 할 것인가.
3. 전도자의 일기를 가진 자들입니다. (전도자)
하나님이 주신 증거를 가진 자들이 모임이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새 응답 받기 바란다. 특히 미자립 교회도 하나님이 주시는 새 힘을 얻기 바란다. 불신앙 버리고 이 언약 붙잡으면 하나님이 속히 응답하신다. 올해는 치유되는 역사가 일어나기 바란다.
(1) 벧전 2:9
걱정하지 말아야 할 것은 벧전 2:9에 주신 것이 따로 있다. 너희는 왕 같은 제사장이요, 빛을 선전하기 위해 불렀다.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것을 그대로 우리에게 주신 것이다. 지금부터 눈을 뜨고 99%의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을 봐라. 여러분의 문제는 언제 해결하는가. 하나님이 해결하시는 것 가지고 그것을 갖고 해결하라.
(2) 빌 3:1~21
바울의 고백이다. 여러분이 잘 아는 내용이다. 이런 엄청난 현장을 보고 전도자의 기록을 남긴 내용이다. 여기서 몇 가지 중요한 것이 나왔다.
① 버릴 것
② 찾을 것
③ 권세
이때부터 만물을 복종케 하는 권세가 나온다. 모든 전도자들에게 새로운 삶이 시작되기 바란다. 이때부터 이제는 증거거리가 계속 나온다.
(3) 행 16:15, 행 17:6, 행 18:1~4, 롬 16:1~2, 롬 16:23, 롬 16:25~27
그 특징이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제자들을 계속 붙이신다. 루디아, 가이오, 야손을 계속 붙이신다. 성경에 아주 중요한 단어가 세 개 있다. 전 세계로 흩어진 사람이 나온다. 영어로 디아스포라다. 성경을 자세히 보라. 하나님이 진짜 축복을 이 흩어진 자들에게 주었다. 이 사람들이 중요한 것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성경에 아주 중요한 단어가 있다. 남은 자, 영어로 렘넌트라고 한다. 그리고 전도자, 이 단어 속에 싹 다 들어있다. 여러분이 오늘 흩어진 자를 이해하면 출애굽, 출바벨론, 로마 정복의 역사가 일어난다. 남은 자라는 단어를 붙잡으면 렘넌트가 받을 응답을 회복한다. 이 세 가지를 제대로 이루는 것이 가장 중요한 지교회의 답이다. 오늘 여러분이 하루 동안만 기도해보라.
<결론>
어떤 기도를 시작하는가. 여러분의 일생에 마스터플랜을 생각해보라.
1. 일생
나는 지금부터 어떻게 운동을 할 것인가. 나는 지금 삶이 너무 어려운데 뭘 이걸 합니까. 그게 바로 전 세계 목사님과 중직자들이 속고 있는 부분이다.
2. 교회
계획을 세우라. 나는 지금 교회에서 어떻게 전도하는 마스터플랜을 가질 것인가.
3. 분야
내가 이제 맡은 분야에서 어떻게 할 것인가. 많은 분들이 여러분을 속이고 있다. 우리가 능력이 없는데 이것을 어떻게 합니까. 우리가 힘을 얻어야 이걸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얼른 보면 맞는 말 같다. 그러면 평생 속다가 죽는다. 우리가 미자립 교회인데 이것을 어떻게 합니까? 우리가 은혜를 받아야지 힘도 없는데 가진 것도 없는데 어떻게 이것을 할 수 있습니까? 이것이 지상 최대의 마귀 메시지다. 속지 말라.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하라고 하셨다. 아브라함이 이것 깨닫는 날부터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났다. 우리 부인이 할머니인데 어떻게 아이를 낳습니까? 모세가 나이가 많은데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맞지만 틀린 말이다. 모세가 깨달은 날부터 역사가 일어났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마귀의 진을 파해라. 이때 여러분의 모든 문은 열리게 된다. 여러분이 교회와 개인이 언약 갖고 있으면 이때부터 시간표, 이정표, 목표가 다 나온다. 내가 보통 신자들 만나보면 아예 1~3을 생각도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면 어떻게 되는지 아는가. 불신자처럼 늙어 죽어야 한다. 아무리 해봐도 헛일이다. 그래서 속으로 ‘바보다’라고 했다. 여러분이 이 언약을 붙잡으면 하나님이 역사하시게 되어 있다. 이때부터 행 2:1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행 11:19 스데반의 환란을 인하여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된다. 롬 16:25~27 영세 전에 감추어졌던 것들이 이제부터 나타나신바 됐다. 솔직히 고백하지만 저는 늘 ‘내가 능력을 받아야만 할 수 있지 않겠냐?’ 생각했다. 그리고 ‘내가 특별히 공부를 많이 하고 방법이 있어야 하지 않나?’ 생각했다. 끝이 없다. 우리가 돈 이 있어야 하지 않나. 끝없는 질문을 하게 된다. 그러면 곁에서 거짓말 하는 사람들이 많다. 40일 금식해야 한다. 그럼 굶어야 하는데. 이것이 종교고 불신자의 삶이다. 깨달으면 된다.
나는 두 가지를 깨달았다. 내가 가진 복음이 정말로 그리스도냐. 내 문제는 놔두고 정말로 그리스도냐.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가 아니냐. 그렇다면 내게 있는 문제는, 잘못은 고치면 되지만 걱정할 것이 없지 않냐. 이때부터 눈이 하나 또 얼렸다. 우리 가정부터 모든 곳에 사탄문화가 자리잡고 있구나. 이것을 박살내야 하는구나. 이 기도를 시작했다. 이것을 생각하니 결론이 나온다. 이때부터 모든 것이 바뀌기 시작했다. 이때부터 모든 응답, 모든 것이 오기 시작했다. 그 전에는 아무리 해도 안 온다. 우리는 불신자, 종교처럼 믿으면 안 된다. 우리는 종교가 아니고 복음이다. 그러면 이때부터 능력은 오순절날이 이르매 주의 손이 함께하신다. 이 축복을 누리는 곳이 지교회며 모든 지역이다. 오늘 하루만에 모든 것을 다 바꿀 수 있다. 어째서 그럴 수 있는가. 틀리게 알고 있으니까. 그런데 계속 사람들이 틀리게 말을 한다. 나는 그게 맞는 줄 알았다. 어떤 집회를 갔더니 부흥사가 자기는 40일 금식을 두 번을 했다는 것이다. 가만 생각해보니 나는 취미가 먹는 건데 40일을 두 번을 굶어야 하는데. 그리고 포기했다. 능력은 저래야 생기니까. 그리고 사람들은 우리에게 불신자가 되도록 말한다. 어떤 면에서는 헌금도 아니다. 헌금 많이 내면 축복 받는다고 말한다. 은사를 강조하는 어떤 사람들은 은혜, 능력을 받아야 한다고 말한다. 이렇게 자꾸 속인다.
어느 날 ‘나는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다. 오늘부터 모든 염려는 하나님께 맡긴다. 내 잘못은 고치고 모든 힘 없는 것은 하나님께 맡긴다. 이제 나는 모든 것 끝났다.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다. 복음의 핵심은 내가 받아야 할 저주를 십자가에서 끝내셨다.’ 진짜 믿으니 응답이 오기 시작했다. 이때부터 나는 세계복음화를 해야겠다. 이래서 계획을 세웠다. 밑(분야)에서부터 하는 것이 순서가 맞다. 내가 맡고 있는 분야부터 복음이 되게 해야겠다. 내가 섬기고 있는 교회부터 복음을 알도록 해야겠다. 그러면 일생이 나온다. 내가 평생에 뭘 해야겠구나. 끝이다. 그때부터 하나님이 역사하시게 되어 있다. 이것을 보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다는 것이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모든 염려, 인본주의 다 내버리면 된다. 그리스도 모든 문제 해결자다. 맞다. 그러면 그 언약 붙잡으면 응답 오고, 이제는 세계복음화, 성령충만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이제 전도자의 결단을 내리시는 축복이 임하기 바란다. 자세히 들으시고 종교인 되지 말고 복음 가진 사람 되기 바란다. 당장 응답이 시작될 것이다. 복음 가진 자가 되자. 전도자가 되자.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것이다.
<요약>
< 서울핵심 / RUTC 시대의 전도자의 삶(9) 「전도자의 삶과 지교회」(롬 1:1~17) >
1. 하나님이 주신 것을 가진 자들이 사는 삶을 말합니다. (디아스포라)
(1) 행 1:14 (행 1:1~11)
(2) 행 2:42 (행 2:41)
(3) 행 2:46~47 (행 2:43~45)
(4) 행 11:19~30
(5) 행 13:1~4
(6) 행 16:6~10
(7) 행 19:21, 행 23:11, 행 27:24
2.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곳에 있는 자들입니다. (남은 자)
(1) 블루오션(99%)의 밭을 본 자는 레드오션(1%) 속에 사는 모든 성도, 중직자, 교역자와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① 롬 1:7~8 온 세상에 전파되는 복음
② 롬 1:9~10 제자들을 향하는 눈물을 가진 자
③ 롬 1:16~17 복음의 능력과 믿음
(2) 롬 8:1~12, 롬 8:31~39
(3) 롬 16:1~27
3. 전도자의 일기를 가진 자들입니다. (전도자)
(1) 벧전 2:9
(2) 빌 3:1~21
(3) 행 16:15, 행 17:6, 행 18:1~4, 롬 16:1~2, 롬 16:23, 롬 16: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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