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18 변화된 사람

행26;1-18 변화된 사람

윌리엄 카우퍼는 젊은 나이에

벌써 성공의 길에 들어선 영국의 한 변호사였습니다.

어느 날 그는 비중이 높은 변호를 하기로 되어있었는데

그 일에 대해 많은 긴장과 부담감을 가진 나머지

지나친 스트레스로 인하여 그만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그 이후 출세가도를 달리던

그의 인생은 점차 망가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정신착란 증세로 정상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없었습니다.

급기야 그는 자신이 더럽고 추한

무가치한 존재라고 자학함으로써

자살까지 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주변에 그를 불쌍히 여기며

관심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을 통해서

복음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존재를 쓸모없다고 여기며

자살하려 했던 그가 죽음의 쇠사슬로부터

풀려 나오는 데는 10년이라는

긴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그는 주님께서 자신의 죄를 담당하여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심으로써

더럽고 추한 자신의 삶이 새로운 삶으로 변했다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변한 삶의 모습과

그 사랑의 감격을 시로 고백하기 시작합니다.

샘물과 같은 보혈은 임마누엘 피로다

이 샘에 죄를 씻으면 정하게 되겠네

저 도적 회개하고서 이 샘에 씻었네

저 도적 같은 이 몸도 죄 씻기 원하네

속함을 얻은 백성은 영생을 얻겠네

샘솟듯 하는 피 권세 한없이 있도다

찬송가 190장이 바로 그의 간증의 노래입니다.

그는 스가랴서 13장 1절

“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라는

구절을 읽다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흘리신 보혈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제 그는 세상의 굴레로부터

영원히 해방된 자유의 몸이 되어 찬양합니다.

날 정케 하신 피 보니 그 사랑 한없네

살 동안 받는 사랑을 늘 찬송하겠네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잃어버린 우리를

찾으시기 위해서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달려

피흘리셔서 우리의 죄를 다 씻어 주시고

구원해 주신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여

새롭게 변화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본문은

아그립바 왕이 베스도 총독으로부터

심문하는 권한을 위임받아서 바울에게

"할 말이 있으면 해도 된다."고 해서

바울이 손을 들고 변호하기 시작합니다.

"아그립바 왕이여 오늘 내가 전하 앞에서

유대 사람이 나를 걸어서 고발하는 모든 일에 대하여

변호하게 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그것은 특히 왕께서 유대 사람의 풍속과

쟁점들을 모두 잘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아무쪼록 내 말을 끝까지 참으시고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내가 젊었을 때부터 살아온 삶을

모든 유대 사람이 알고 있습니다.

곧 그들은 내가 내 동족 가운데서, 그리고 예루살렘에서,

처음부터 어떻게 살았는지를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오래 전부터 나를 알고 있었으므로,

증언하려고 마음만 먹으면,

그들은 내가 우리 종교의 가장 엄격한 파를 따라

바리새파 사람으로 살아왔다는 것을 인정할 것입니다.

지금 나는, 하나님께서 우리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에 소망을 두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서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 열두 지파는 밤낮으로 열심히 하나님을 섬기면서,

그 약속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전하, 나는 바로 이 소망 때문에

유대 사람에게 고발을 당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찌하여, 하나님께서 죽은 사람들을

살리신다는 것을 믿을 수 없는 일로 여기십니까?

사실, 나도 한 때는,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반대하는 데에, 할 수 있는

온갖 일을 다 해야 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런 일을 예루살렘에서 하였습니다.

나는 대제사장들에게서 권한을 받아 가지고

많은 성도를 옥에 가두었고,

그들이 죽임을 당할 때에 그 일에 찬동하였습니다.

그리고 회당마다 찾아가서, 여러 번 그들을 형벌하면서,

강제로 신앙을 부인하게 하려고 하였습니다.

나는 그들에 대한 분노가 극도에 다다랐으므로,

심지어 외국의 여러 도시에까지 박해의 손을 뻗쳤습니다."

"한번은 내가 이런 일로 대제사장들에게서

권한과 위임을 받아 가지고 다메섹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나는 길을 가다가, 한낮에 하늘에서부터

해보다 더 눈부신 빛이 나와 내 일행을

둘러 비추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모두 땅에 엎어졌습니다.

그 때에 히브리 말로 나에게

'사울아, 사울아, 너는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가시 돋친 채찍을 발길로 차면,

너만 아플 뿐이다' 하고 말하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주님, 누구십니까?' 하고 물었더니,

주님께서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다.

일어나서, 발을 딛고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목적은,

너를 일꾼으로 삼아서, 네가 나를 본 것과

내가 장차 네게 보여 줄 일의 증인이 되게 하려는 것이다.

나는 이 백성과 이방 사람들 가운데서

너를 건져내어, 이방 사람들에게로 보낸다.

이것은 그들의 눈을 열어 주어서,

그들이 어둠에서 빛으로 돌아서고,

사탄의 세력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며,

또 그들이 죄사함을 받아서

나에 대한 믿음으로 거룩하게 된

사람들 가운데 들게 하려는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자신은 철저한 바리새인으로써

하나님을 열심히 섬겼으며 나사렛 예수를 대적하여

복음을 핍박하던 자였음을 고백하고

예수믿는 자들을 잡아오려고 다메섹으로 가다가

부활의 주님을 만나서 자신이 이방 선교를 위해서

증인과 사환인 것을 깨닫고 이방 사람들을

사단의 권세에서 돌아오게 하려고 기독교로 개종한 경위와

복음을 전하는데로 자신이 변화되었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지금까지 신앙 생활을 하는데서

자신이 잘못했음을 회개하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데로

변화된 사람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도 어디서 변화되는 사람이 되어야 할까요

첫 번째는 신앙생활을 잘했다고 자랑하는데서 변화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아그립바가 바울에게

당신 자신에 대해 해명할 기회를 주겠다고 말하자

바울이 손을 들어올리며 변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아그립바 왕이시여, 저와 관련하여

유대인들이 고소한 것에 대해

오늘 왕 앞에서 해명하게 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그것은 왕께서 유대인의 관습과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고 있는 문제들을

잘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제 말을

끝까지 들어 달라는 것입니다.

모든 유대인들은 저의 일생을 다 알고 있습니다.

저의 어린 시절부터 시작하여 동족 가운데서,

그리고 예루살렘에서 어떻게 살아왔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들이 저를 안 지는 오래 되었습니다.

그들은 하려고만 했다면,

제가 우리 종교의 가장 엄격한 바리새파 사람이고,

바리새파 사람으로서 생활하였다는 것을

증언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지금 제가 여기 서서 재판을 받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조상들에게

약속하신 것에 대한 소망 때문입니다.

이 소망은 우리 열두 지파가

밤이나 낮이나 열심을 다해 하나님을 섬기면서

그 약속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것이었습니다.

왕이시여, 바로 이 소망 때문에

저는 유대인들에게 고발을 당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찌하여 하나님께서

죽은 사람을 살리시는 것이

믿지 못할 일이라고 생각하시느냐고 말합니다

즉 바울은 엄격한 바리새인의 신앙생활을 했다고 하는데서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서 하나님의 의도를 깨닫고

자신은 죄인 중에 괴수라고 고백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로 자신을 택하셨다고 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자랑하는 자로 변화되었습니다

우리도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하는데 잘했다고 하는데서

바울과 같이 자신은 엉털이였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이렇게 신앙 생활을 하고 있다고 고백하는데로

변화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시20;7-8

혹은 병거, 혹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저희는 굽어 엎드러지고 우리는 일어나 바로 서도다

다윗은

사람들은 병거나 말을 의지하지만 즉 세상 것을 의지하지만

자신은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한다고 하면서

저희들은 엎드러지지만

자신은 바로 일어설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도

다윗과 같이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는데로

변화된 사람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요한은

예수께서 사마리아 한 촌에 들어가셨을 때

같이 갔는데 저희들이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자

주여 불을 명하여 저희를 멸해버리기를 원한다고 합니다

급한 성격의 소유자로 보아너게라는

별명을 들었을 정도였지만

사랑의 사도로 변했습니다

우리도

사도 요한과 같이

신앙생활을 잘했다고 자랑하는데서

자신이 얼털이였다고 회개하며

고백하는 변화된 사람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어디서 변화되는 사람이 되어야 할까요

두 번째는 내 생각으로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데서 변화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바울은 한 때는 저 역시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반대하는 일에 온 힘을 쏟아야 한다고 확신했던 사람입니다.

제가 예루살렘에서 했던 일이 그런 일이었습니다.

저는 대제사장들에게서 권한을 받아

많은 성도들을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죽이는 일에 찬성했습니다.

저는 회당마다 찾아다니면서

여러 번 그들을 처벌했으며

강제로 예수님을 저주하게 했습니다.

그들을 향한 저의 분노가 어찌나 심하였던지

저는 다른 도시에까지 찾아다니면서

그들을 박해하기도 했다고 했습니다.

즉 바울은 처음에는 예수믿는 사람들을

자기의 생각으로 잘못되었다고 옥에 가두고

죽이는데 가편 투표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을 힘들게 하였는데

나중에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서

완전히 변화되어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자기를 다 주는 자로 변화되었습니다

우리도

내 생각으로 다른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데서

자기 자신에게 먼저 적용하고 자신을 먼저 보고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는데로

변화된 사람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사7;13

이사야가 가로되 다윗의 집이여 청컨대 들을지어다

너희가 사람을 괴롭게 하고

그것을 작은 일로 여겨서

또 나의 하나님을 괴로우시게 하려느냐

이사야가

우상숭배하는 아하스 왕의 불신앙을 꾸짖으며

다윗 집이라고 하면서 사람을 괴롭게 하고도

그것을 작은 일로 여겨서 하나님을 괴롭게 하려고

그러느냐고 추궁합니다

자기 생각으로 사람들을 힘들게 하지 말라고 합니다

우리도

내 생각으로 다른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데서

다른 사람의 입장을 먼저 생각해서

배려하므로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해주는데로

변화된 사람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오네시모는

빌레몬의 종이었는데 그 집에서 물건을 훔쳐 달아났다가

잡혀서 바울을 만났는데 복음을 듣고 변화되어

빌레몬과 바울을 기쁘게 해주었습니다

우리도

오네시모와 같이 내 생각으로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데서

자기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변화된 사람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어디서 변화되는 사람이 되어야 할까요

세 번째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만을 골라 하는데서 변화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바울은 계속해서 말하기를 그러다가 한번은 대제사장들에게서

권한을 위임받아 다메섹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왕이시여, 저는 그 곳을 향해 가다가 정오쯤 되어

하늘에서 해보다 더 밝은 빛이

저와 제 일행을 둘러 비추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모두 땅에 엎어졌습니다.

그 때에 저는 히브리 말로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가시 돋친 채찍을 발로 차 보아야

너만 다칠 뿐이다라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제가 주님, 당신은 누구십니까?라고 묻자,

주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다.

일어나라! 발을 딛고 서라!

내가 이렇게 네게 나타난 것은,

너를 나의 일꾼으로 삼아 네가 본 것과

앞으로 내가 네게 보여 줄 것을

사람들에게 증언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내가 너를 이 백성과 이방인들에게서 구원할 것이며,

너를 이방인에게로 보내어

그들의 눈을 뜨게 하고,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세력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겠다.

그리하여 그들의 죄를 용서받을 수 있게 하고,

또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백성들과

한자리에 들게 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바울은 자신은 잘믿는 사람으로 오해하고

예수믿는 사람들이 잘못되었다고 잡아오는 일을 하여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였는데

부활하신 예수께서 왜 핍박하느냐고

잘못한 것을 지적하시자 거꾸러졌습니다

그리고 변화되어 예수를 전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우리도

자기가 하고 싶은 일만을 골라 하는데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감당하는 자로

변화된 사람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사55;6-9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생각과 길은 사람들과는

많은 차이가 난다고 하시면서

우리들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 돌아오라고 하십니다

우리도

자기가 하고 싶은 일만을 골라 하는데서

하나님의 의도를 잘 알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감당하는 자로

변화된 사람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마가는

바울과 같이 1차 전도 여행에 함께했다가

어려운 일을 하다가 힘들어서 버가에서 돌아옵니다

그래서 2차 여행 때 함께 가지 못하고

실라로 바꿔서 갈 정도로 무익한 자였지만

나중 바울이 로마 감옥에서 디모데에게 편지할 때

마가를 데리고 오라고 합니다

그것은 마가가 자기가 하고 싶은 일만을

골라 하는데서 유익한 사람으로 변화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자기가 하고 싶은 일만을 골라 하는데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하는데로

변화된 사람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우리는 신앙 생활을 하면서도

변화되지 않고 자기의 뜻을 이루려고 할 때가 많고

자기 생각데로 할려고 할 때가 많으며

자기가 하고 싶은일만 할려고 애를 쓸 때가 많은데

즉 자기 중신적인 신앙 생활을 할려고 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면 하나님 앞에 기쁨이 되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의도를 깨닫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하는데로

변화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디서 변화되는 사람이 되어야 할까요

첫 번째는 신앙생활을 잘했다고 자랑하는데서

자신은 엉텅리라고 말하는데로 변화된 사람이 되고

두 번째는 내 생각으로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데서

하나님의 의도를 깨닫고 다른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데로 변화된 사람이 되고

세 번째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만을 골라 하는데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하는데로 변화된 사람이 되어서

하나님 앞에 기쁨이 되고 영광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