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을 키우는 긍정의 힘
미국 미네소타 주의 한 수녀원에서 진행된
뇌과학 연구가 있었다.
놀랍게도 사후에 부검을 해보았을 때
뇌가 심하게 손상되었는데도
생의 마지막 날까지 전혀 치매증상을 보이지 않고
정상적인 활동을 한 수녀들이 많았다
뇌손상의 영향을 받지 않는 비법이라도 있는 걸까?
연구진에 따르면 몸에 좋은 식단과
적절한 육체노동, 계속되 는 지적인 활동,
기도와 미사를 진행하는 언어활동 외에
바로 그들의 마음가짐이 비법이었다.
감사하고 봉사하는 자세,
긍정적인 사고는 뇌를 지키고 발전시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