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기독병원(요5:1-9)
(영혼의 병,육신의 병,생활의 병을 치료받자)
의인은 없나니 한 사람도 없다고 하신 말씀은 영혼이 죄로 인하여 병들어 있다고 선언하는 말씀이다 {롬3:10:, 6:23}. 양심이 화인을 맞아 영이 죽어 마비된 상태임으로 벙든 영혼을 치료하기 위해서 병원을 세우셨으니 병든 영혼들은 다 와서 영혼의 병을 고치자.
1. 기독병원{교회}이란 ?
기독병원의 사명은 예방, 진단, 치료, 회복{건강.축복}케하는데 있다.
1)이 병원의 원장님은 하나님이시요{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보내셔서 죄인들{병든 자}을 고치기 원하셨다. 그러므로 이 병원의 원장은 공의와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2)의사는 예수님이시다{요1:12, 마1:21}
예수님은 이 땅에 의사로 오셔서 죄인을 구원하시고 병든자를 치료해 주시고 가난한 자를 부요케 하셨다. 그 분은 고치지 못하는 병이 없다.
3)간호원은 보혜사 성령님이시다{요14:16-17}.
예수님은 고치셨고 성령님은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간호해{보살펴}주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를 세상에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으시고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시는 것이다.
4)환자는 죄인이다 {롬3:10, 6:23}.
이 세상에 모든 사람이 죄인이므로 환자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모든 사람은 기독병원에 입원하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고침받지 아니하면 다 멸망할 것이다.
2. 기독병원에 가야 할 환자는
어떤 자인가?
1)미래{영생}에 대한준비가 없는 사람은 기독병원에 가야 한다{눅12:16}.
눅12:16에 큰 부자가 나온다. 하나님은 그를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하였다.
그 이유는 그는 세상에 대해서는 준비를 많이 했으나 미래{영생}에 관해서는 준비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 자는 기독병원{교회}에 가야 한다.
2)하나님의 계획을 거절하고 자기의 계획만 만들어 내는 사람은 기독병원에 가야한다{요3:1-19}.
죄악에서 죽어가는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계획을 세우시고 독생자를 보내셨다 그런데 인간의 선행으로 구원얻을 줄 아는 인본주의자들은 기독병원에서 치료받아야 구원을 얻을 수 있다.
3)범죄하고도 그 죄를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는 기독병원에 가야 한다{암9장, 겔18:4, 히9:12, 22}. 예수 그리스도의 피 외에는 그 죄를 사함받을 수 없고 피할 수 없는 것이다. 예수외에 다른 것으로 그 죄를 사함받고 피하려고 하는 자는 기독병원에 입원해야 하고 치료함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롬6:23-24}.
4)임종시까지 자기구원을 연기하는 사람은 기독병원에 가야 한다{약4:13, 고후6:1-2}.
약4:13에 보면 차차로 믿겠다고 하는 자는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하였다. 어리석은 자는 내일에 살고 지혜로운 자는 오늘에 사는 것이다. 내일은 나의 날이 아니므로 오늘 이 시간에 은혜받고 구원을 얻자.
5)안일무사주의로 천국에 가려는 사람도 기독병원에 가야 할 사람이다 {마7:21-22, 눅9:1, 마8:7}.
주여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바로 알고 바로 믿고 바로 사는 믿음의 삼박자가 있었야 구원을 얻고 건강한 신자가 되는 것이다.
3. 영육 간에 병든 자가 할 일
1)먼저 예수님께 나와서 진찰을 받으라{히4:16, 11:6}.
병든 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병원에 가서 의사에게 진단을 받아야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의 영육의 병도 고침받으려면 만병의 의사되신 예수님께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
2)자기의 모든 죄와 병을 고백하라{약4:16, 요1서4:8-10}
병은 자랑해야 한다. 숨겨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솔직히 자기의 병을 조목조목 고백하면 의사가 바르게 판단하여 합당한 약으로 치료하는 것이다.
3)병원과 의사를 믿고 맡겨라{시37:5, 시55:22, 잠16:3, 시37:5, 롬12:19, 히10:3, 막11:24, 삼상2:6-7}.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의사를 믿어야 하고 모든 것을 맡겨야 빨리 병을 치료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병원과 의사를 잘 선택하고 맡겨야 한다.
4)병원의 규칙과 의사의 지시에 순종하라{신28:1-6}.
환자는 병원에 입원하면 병원의 규칙과 의사가 무슨 지시를 하든지 순종해야 치료받을 수 있다{왕하5:1-10}.
의사의 지시는 하라는 지시{248계명}, 하지 말라는 지시{365계명}로 나누어진다 {613계명}그 명령에 바로 순종하는 성도가 되자.
5)병이 완치될 때까지 인내하라{갈6:7, 약5:10}.
병원이 의사의 치료로 빨리 회복되지 않는다고 낙심하지 말고 인내해야 한다{합2:3, 갈6:7}.
4. 치료의 방법
1)성경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8:8-16, 막2:25, 히4:12, 겔37:1-10, 약1:23-24, 눅24:13-35, 잠3:7}.
예수께서 말씀으로 사탄을 대적하시고 {마4:4}, 말씀으로 귀신을 쫓아내시며 {마8:8},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 병든 자가 고침을 받았다 {막2:25}.
2)성령의 능력으로 {말4:2, 계13:18, 마10:1-10, 슥4:6}.
우리의 영혼의 병, 육신의 병, 생활의 병을 고침받으려고 하지만 인간의 힘으로, 능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되는 것이다. 성령으로 병든 부분을 찢고 싸매고 해서 고치는 것이다.
3)예수님의 이름으로 {행13:6, 4:12, 9:34, 요14:14-17, 딤전2:1-2}.
하나님께서 사도들에게 권능을 주셔서 예수의 이름으로 신유의 이적을 나타내셨다. {누구나 내 이름으로 구하면 내가 시행할 것이요, 무엇이든지 응답되리라}고 하셨다{요14:14-17}.
4)믿음으로 {막9:24, 마9:22, 막2:5, 마8:13, 막16:17-18, 빌4:13, 마9:19-22}
병고침은 오직 믿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병자의 믿음과 예수님이 원하시는 믿음이 일치할 때 신유의 이적이 일어나게 된다.
5)기도로{막9:29, 약5:14-15, 행28:1-10, 막16:18, 행19:7}.
이명직 박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믿음을 갖고 기도함으로 병고침을 받는 것은 그리스도인들의 특권에 속한 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
5. 치료받은 결과
1)생기의 능력을 받게 된다{겔37:7-14, 고후5:17, 롬8:9, 잠15:13, 16:22, 엡2:1}.
영혼의 병, 육신의 병, 생활의 병을 치료하고 나면 생기의 능력을 받아 뼈들이 살아나서 하나님의 군대가 되듯, 우리의 영혼과 심령 믿음이 살아나 하나님의 군대, 새로운 피조물이 된다.
2)입맛이 좋아진다{시119:103}.
병든 자의 특징은 입맛이 없어 먹지 못하고 소화를 시키지 못하는 것이다.
영육의 병을 고치면 입맛이 돌아와 무슨말씀이든지 아멘으로 잘 먹고 소화시킨다.
3)건강해진다{엡6:17}
건강하지 않으면 마귀를 이길 수 없고 세상을 정복하지 못하고 오히려 물들게 되며 유혹에 빠지게 된다. 모든 질병을 진단하여 치료하게 된면 무엇이든지 먹는대로 살이 되고 피가 되어 건강한 사람이 된다.
4)활동능력의 범위가 넓어진다{계 3:17-22, 롬12:11}.
건강한 사람은 가만히 앉아 있을 수 없고 자기의 일을 찾아 움직이게 된다.
병을 고침받으면 주를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5)인생관이 달라진다{눅5:1-10, 행9:1-10, 빌3:14-21}.
땅의 것만 바라보고 생각하던 사람이 위에 계신{골3:1- 2}주님을 생각하고 위의 것을{진리} 사모하게 된다.그리고 말이 달라지고 행동이 달라지고 인격이 달라진다.
결 론
하나님의 병원에서 고침을 받은 여러분은 이제부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과 순종과 사랑과 감사, 충성의 생활을 하기 바라며 많은 병든 자를 하나님의 병원에 입원시키는 사람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