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조와 축복

제목:온전한 십일조와 축복(말3:6-15)

모든 사람들은 국민의 한 사람으로 납세의 의무를 가지고 있다. 이 세금은 국민의 복지와 국가 건설을 위해 사용된다.

넓은 의미로 볼 때 국가가 존재할 때 내가 존재하며 내 소유가 곧 국가의 재산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세금이 없이는 국가가 존재할 수 없다.

우리 나라의 1년 예산중 세금으로 충당하는 것이 60%이상 된다면 세금의 중요성을 짐작할 수 있다.

교회에서도 영원한 천국을 건설하며 구령사업을 위해 성도로써 반드시 해야 할 십일조 헌금이 있다. 십일조는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 즉 천국 시민권을 받은 성도들의 의무라는 사실을 명지해야 한다.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 포로에서 귀환하였으나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고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은 물론이요, 우상을 섬기고 십일조를 고의적으로 드리지 아니하고도 어떻게 우리가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변명하고 있다. 하나님 께서는 뻔뻔한 백성들에게 십일조를 드리지 아니하면 재앙을 내리고 십일조를 온전히 드릴 때는 곡간에 차고 넘치도록 축복을 주신다고 언약하였다.

이 언약은 이스라엘 백성에게만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 성도들에게도 꼭 같은 언약의 말씀이다. 신자들은 십일조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나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십일조와 성도와 축복과의 바른 지식을 가지고 십일조를 드릴 때 하나님의 큰 축복을 받게 될 것이다.

1. 십일조란 무엇인가 ?

1)십일조는 수입의 십분의 일을 의미한다.

대개의 경우 소득의 십분의 일을 드리는 경우가 없지 않다. 그러나 이러한 사람은 온전한 십일조 사상에서 어긋난다. "십일조는 총수입에서 십분의 일을 의미한다"

2)십일조는 하나님의 소유이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창조하신 창조주요, 주인이시다(창1:1, 학 2:8). 만물이 다 하나님의 소유를 받아쓰고 있는 증표로 십일조를 의무적으로 드리도록 하였다.

그러므로 십일조는 하나님의 소유로 알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려야 한다.

십일조를 드리는 것도 하나님의 것을 드리는 것이고 안드려도 하나님의 소유는 빚으로 남아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3)십일조는 천국시민의 세금이다.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림으로써 천국백성을 양성하며 천국복음을 전파하여 내가 살 천국 건설을 하는 것이다. 물론 그러므로 천국시민권을 얻은 우리 성도들은 의무감을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로 감사하며 드려야 축복을 받는다.

4)십일조는 주의 명령에 순종을 나타내는 것이다.

십일조는 바치라고 하신 하나님의 명령이기 때문에 그 말씀에 순종하는 것은 성도로써 당연한 행위인 것이다(레27:30-31, 신14:22, 말3:7-8, 창14:20,28:22,마23:23, 히7:24, 마6:20, 고후9:6, 고전3:5).

5)십일조는 신앙고백이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고 무엇이든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이라는 신앙간증의 표현이다. 우리의 물질생활속에 하나님의 임재를 감사하는 신앙고백이다.

6)십일조는 생활의 성별이다.

내가 내 생활의 주인이 아니요, 나는 하나님의 청지기요, 그의 뜻에 따라 사는 자이다. 내 생활의 주인은 하나님이시요,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다고 자기를 성별하는 뜻이다. 십일조를 성별하여 자신과 전 생활을 성별하는 길잡이로 삼는다.

7)십일조는 감사와 사랑의 발로이다.

사람은 물질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다고 한다. 하나님의 사랑이 마음에 머물러 선 사람은 말에 머물러서는 안될 것이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고 하여 사랑을 확인하셨다.

2. 십일조는 어떤 사람이 언제부터 드리기 시작하였나?

십일조는 성경에 보면 족장시대부터 시작되었고 법적 제도화한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이후부터 제정되었다. 그러나 이것들보다 먼저 양심적 제도가 있었다고 볼수 있다.

1)족장시대 이전에 십일조가 있었는가?

족장시대 이전에는 십일조를 드렸다는 말은 없다. 그러나 아브라함이 십일조를 드린 것을 보면 족장시대 이전에도 신앙 양심에 따라 드렸을 가능성이 많다.

족장시대에는 십일조가 법적이 아니요, 얻은 수입을 하나님의 축복으로 믿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렸다고 보면 이전사람들 중 참 신앙을 가진 자들은 십일조를 응당히 하였으리라고 본다.

혹자는 십일조가 에덴 동산에서부터 시작이 되었다고 한다. 즉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데서 시작되었다고 보는 자들도 있다.

2)족장시대에 십일조를 드렸다.

족장시대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요셉의 시대를 족장시대라고 한다. 족장시대에도 모두 다 십일조를 드렸다고 기록에 남아 있지는 않다.

다만 아브라함이 멜기세댁에게 십일조를 드렸고 (창14:20), 야곱이 십일조를 드린다고 서원한 내용이 있을 뿐이다. (창28:22).

그러나 족장들의 신앙을 보아 계속 십일조를 드렸다고 본다. 뿐만 아니라 계속 드리고 있는 것을 매번 드렸다고 기록할 필요가 없었고 또 드리지 않을 때 드리는 등의 말씀을 하게 되며 잘 드리면 언급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십일조에 관해 언급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족장들도 십일조 생활을 하였다.

3)율법시대의 십일조(레27:30-32, 민18:20-2)

율법시대는 족장시대가 지나 완전한 한 민족을 이루어 백성들을 다스리려면 법과 제도가 필요하였기 때문에 율법을 제정해 주셨고, 특별히 성전을 관리하며 모든 제사를 집행하는 제사장들의 생활수단으로 십일조를 제정해 주시고 선민은 의무적으로 십일조를 드리도록 하였다.

만약 십일조를 드리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물질과 구원을 도적하고 침해하는 것이 라고 엄격히 명령하여 제도화하였다.

4)신약시대의 십일조(히7:4-10, 고전9:13-14, 마23:23).

신약시대에는 십일조가 폐지되었다고 말하는 종파가 있다. 그러나 십일조에 대하여 예수님의 명령이 있었고 (마23:23), 사도시대도 십일조는 의무적으로 감행하였다(히7:4-10).

구약시대 십일조는 피의적이요, 의무적이었으나 신약시대에는 능동적이요, 자의적이요, 은혜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렸다.

예수님은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드려야 한다고 말씀하시기도 하였다. 십일조는 구속받은 성도들 즉 천국의 시민권을 받은 사람들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소유로 알고 드려 하나님의 신령한 축복을 받게 된다.

3. 왜 십일조를 드려야 하나 ?

1)하나님의 명령이기 때문이다. (레27:30-31)

십일조에 대한 하나님의 뚜렷한 명령이 있었다. 하나님의 명령은 성도들에게 있어 계명이요, 법칙이다.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려면 하나님에 대하여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명령은

(1)천지 창조자의 명령이요,

(2)죄인된 우리 성도들을 선택 하시고 구원해 주신 분의 명령이요,

(3)만복의 근원자의 명령이요,

(4)공의로우신 분의 명령이요,

(5)만군의 하나님으로 또 심판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명령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느니보다 순종하는 것이 심신의 복이된다.

2)십일조를 드리라고 명령한 목적은 무엇인가? (신4:28-29, 말3:10).

하나님은 자존자요 자존자이시기 때문에 반드시 인간이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할 때 족함이 있는 것은 아니다. 명령을 순종하라고 명령하신 것은,

(1)인간들에게 축복을 주시기 위함이다 (신14:28-29)

(2)인간들에게 사랑을 주시기 위함이다 (말3:16).

(3)하늘나라에서 썩지 않는 영광을 주시기 위함이다.

십일조를 드리라고 명령하신 것은 지상에서 천상에서 하나님의 영광에 동참을 위한 축복을 주시기 위함이기 때문에 즐거움으로 순종해야 한다.

3)하나님을 만나기 위하여 십일조를 드려야 한다(말3:9).

본문에서 하나님은 내게 돌아오라고 명령하신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어떻게 돌아가리이까? 고 반문할 때 "십일조를 드리지 아니하므로 하나님을 멀리떠났다"고 말씀하였다.

하나님께로 마음을 돌이키는 것은 십일조를 드리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물질은 인간의 마음을 끌고 가는 힘이 있어 물질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기 때문에 십일조를 드리는 것으로 하나님과 가까워진다.

4)하나님의 것을 도적하여 저주받지 않기 위하여 드려야 한다(말3:9)

십일조는 하나님의 소유다(레27:30-31)라고 말씀하였다. 모든 소유는 하나님의 소유이다. 그러나 십분의 구는 육신의 삶을 위해 사용하되 십분의 일은 하나님의 사업을 위해 쓰고 하나님의 사자들을 위해 쓰기 위하여 일단 하나님의 소유로 명령 하셨다.

그러므로 십일조를 드리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것을 도적한 자로서 하나님이 생명에 저주와 심판을 하신다고 말씀하셨다.

십일조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려야 한다.

5)축복을 받기 위하여 드려야 한다(말3:10)

성도가 십일조를 드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하나님은 십일조를 드리는 자들에게 생업에 축복을 베풀어 주신다고 약속하셨다.

창고가 차고 넘치도록 축복을 해 주신다고 조물주 하나님이 약속하셨다. 축복을 조건으로 십일조를 드리는 것보다 감사함으로 드릴 때 영육이 축복을 받는 것이다.

4. 십일조 드리는 방법(히7:2).

성도들은 십일조를 드리는 것이 당연한 의무이요, 하나님의 명령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는 방법에 대하여는 관심을 갖지 않는 것 같다.

그러므로 십일조를 드리는 방법이 사람마다 각각 다르다. 여기에서 드리는 방법을 말씀드리고자 한다.

1)양적인 면에서 온전하게 드려야 한다.

대개의 경우 순수입에서 십일조를 드리는 경우가 많다. 온전한 십일조는 총소득의 십일조를 드려야 한다.

2)질적으로 온전하게 드려야 한다.

대개의 경우 십일조는 전체 수입이 하나님의 소유라는 사실을 알고 10개 중 9가지를 하나님께 받아 쓰는 자세를 가지고 십일조를 드려야 한다

3)시기적인면에서 온전하게 드려야 한다.

십일조는 수입이 되었을 때 즉시 구별하여 드려야 한다. 상업을 하는 분이 있다면 매일 십일조를 계산해야 하며 주일을 넘겨서는 안된다.

십일조는 어떤 이유에서도 개인이 사용할 수 없다. 오래 보관 내지는 일개월에 결산할 때는 십일조를 한달 동안 사용했다는 결과이다.

4)항목면에서 온전해야 한다.

십일조는 십일조로 드려야 하며 십일조에서 다른 연보를 드려서는 안된다.

다른 연보를 못드리는 한이 있었어도 십일조에서 감사헌금이나 주일연보나 개인을 구제해서는 안된다.

5)십일조는 본 교회에 드려야 한다.

십일조는 본래 레위인들과 제사장들의 생활수단으로 드려왔다. 십일조는 본인이 말씀으로 받고 있는 교회에 드리는 것을 원칙으로 보아야 한다.

개개인이 마음에 원하는 대로 자유자재로 드려서는 안된다. 다만 사정상 두교회를 통하여 은혜를 받을 경우는 두곳으로 드릴 수도 있고 본 교회를 통하여 약한 교회에 드릴 수 있다.

6)상업적인 목적으로 드려서는 안된다.

말라기에 시험해 보라는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십일조를 너무 안드린데서 하신 말씀이다. 십일조는 상업적인 타산의 자세로 드려서는 안된다.

최소한으로 의무적인 면에서 하나님의 소유로서 감사함으로 드려야 한다. 그러므로 억지로나 인색한 마음이 아닌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드릴 때 온전한 십일조가 되고 축복을 받는다.

7)십일조에는 항상 감사헌금도 바쳐야 한다.

십일조와 헌물이라고 했는데 헌물이란 감사헌금이라고 본다. 십일조는 모든 것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을 감사하고 십일조를 할 수 있는 믿음을 주신 은혜를 감사한 의미에서 같이 바쳐야 한다.

5. 십일조 드리는 자세

하나님은 십일조를 드릴 때 물질 자체보다 드리는 사람들의 마음과 그 자세가 더 중요하다고 하셨다. 잘못하면 율법적이고 형식에 빠지기 쉽기 때문이다.

"십일조는 언제나 그 이상 바쳐야 마땅하나 십일조 헌금이 최하의 헌금이요, 십일조 헌금이 최저선의 헌금이다. 그러므로 십일조는 그 이상 바치는 것이 원칙이다 "

1)겸손한 마음으로 드려야 한다(약4:6)

하나님은 어떤 이유이든 교만한 마음과 자만성 있는 마음은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시기 때문이다. 십일조를 드릴 때 교만에 빠지지 않도록 금액에 관심을 갖지 말고 마음으로 겸손히 드려야 한다.

2)어떤 경우에도 중단치 아니해야 한다.

신앙생활을 계속하는한 십일조는 중단하지 아니해야 한다. 십일조를 계속해야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다. 하나님은 어떤 명령이든 계속할 때 축복을 주신다고 약속하였다. 그러므로 성경은 "항상"이란 말을 많이 쓰고 있다(살전5:18).

3)작은 액수라도 십일조는 드려야 한다.

예를 들어 100원의 십일조인 10원을 작다고 부끄러워 할 필요도 없고 다음에 모두어 드린다고 미루어서도 안된다. 고액이든 소액이든 즉시 드려야 한다.

4)타산적인 방법으로 드려서는 안된다.

말라기에서는 십일조를 드려 축복을 주지 않나 시험을 하라고 했다. 이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이 완악하여 십일조를 드리지 않기 때문에 책망적인 내용이 은닉되었다.

즉 십일조를 드리는 자들이 부자가 되기 위해 계산해서 투자형식으로 드려서는 안된다. 감사함으로 믿음으로 드려야 한다.

5)즐거움으로 드려야 한다.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릴 때 전체가 하나님의 소유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10분의 9를 내가 받아 쓴다는 생각으로 감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드려야 한다.

하나님은 즐겨내는 자를 사랑하시니라고 말씀하였다(고후9:7)

6)합심되지 못한 가정에서도 십일조를 드려야 한다.

불신식구가 경제권을 가지고 있는 경우 신자 식구가 십일조를 안할 경우가 많다.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전체 십일조를 드릴 수 있도록 기도해야 될 것이고 여성도가 생활비를 받았으면 받은 액수에서 십일조를 드려야 하고 또 개인이 별도로 수입이 있을 때도 십일조를 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십일조는 어린 자녀부터 잘 가르쳐야 한다. 미국이나 화란같은 나라에서는 회사 경리부에서 십일조를 떼어 교회로 직접 송금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십일조는 성도의 의무요, 자기의 의무를 다할 때 권리와 축복을 받을수 있다. 온전한 십일조 연보를 드린다는 자세보다 십분의 구를 받는 마음으로 드려야 한다.

기쁘고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온전한 십일조를 드려야 축복을 받게 된다.

7)십일조는 철저한 의무감으로 바쳐야 한다.

따지지말고 조건없이,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나 위로받기 위해 바치지 말고, 꼭 축복만 생각하며 바치지 말고, 오직 하나님 앞에만 합격되도록 바쳐야 한다.

6. 온전한 십일조와 축복(말3:10, 신14:28-29)

1)복의 개념

복은 일반적으로 물질이 풍성하고 평범한 사람 이상으로 높은 권세를 누리는 자들이나 세상의 사업에 성공한 사람들이 복을 받는 사람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이런 복의 개념은 크게 잘못된 것이다.

복은 어떤 사람에게 있는 것도 아니요, 물질에게 있는 것도 아니요, 권세나 자녀에게 있는 것도 아니다. 어떤 사람은 복은 자기 마음 속에 있다고 한다.

그러나 자기 자신처럼 믿지 못할 존재가 어디 있으며 삶의 편법을 쓰는 자가 어디 있는가, 인간의 마음은 만물보다 가증하다는 말씀을 믿어야한다.

복의 진정한 개념은

(1)조물주 하나님을 믿는 것이요,

(2)자녀의 권세를 받는 것이요,

(3)하나님의 말씀자체가 축복이요, 복의 근원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들은 이미 복을 받은줄로 믿고 순종으로 누리면 된다. 결국 복은 조물주 하나님으로부터 온다.

2)온전한 십일조를 드린 자들의 축복

[1]자연의 축복을 받는다.

즉 생업의 축복을 받게된다 하였다. 본문에서는 "땅의 아름다움과 비옥한 토지의 축복과 곡식과 과수의 축복으로써 황충을 금하고 기한전에 떨어지지 않게 해 주신다"고 말씀하셨다. 이 복은 반드시 농사나 과수원에 축복을 주신다는 말씀이 아니고 이는 모든 생업에 복을 내려주신다는 말씀이다.

생업에 복을 내려주신다는 말씀이다.

주시는 이유는 십일조를 드리는 자들이 하는 사업이 곧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2]신령한 은혜를 받는다(7절)

7절 말씀에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리면 하나님께서 만나주신다"고 말씀하였다. 십일조를 드림은 물질 자체보다는 그의 마음을 먼저 드렸기 때문에 하나님과 가까와지는 신령한 축복을 받게 된다.

[3]하늘문을 열고 축복을 주신다(10)

10절 말씀에 "너희 창고가 차고 넘치도록 부어 주신다." 말씀하였다. 하나님의 말씀은 곧 복이된다고 말씀하였다.

말씀을 순종하는 것은 불순종으로 가리웠던 하늘의 축복문을 여는 것이다.

쌓을 곳이 없도록 주신다는 것은 무조건 쏟아주신다는 말씀이 아니요, 십일조를 드린 사람이 관리능력 있는 만큼 주신다는 말씀이다. 관리능력 이상 복을 주신다면오히려 화가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4]영원한 천국에서 복을 누린다(마7:19-20).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것과 하나님사업에 순종하는 것은 천국에서 결국 상을 잊지 아니한다고 말씀하였다.

3)십일조의 결과

[1]천국 시민의 기쁨에 살게 한다.

십일조는 영원한 일에 투자하는 것이다. 주님께서는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하셨다. 십일조는 우리가 천국의 어떤 부분을 소유했다는 것을 절감께 한다.

[2]영적 기쁨과 힘을 얻는다.

십일조는 물질이지만 영적 의미가 더 크다. 돈의 이면에 뒷받침된 믿음의 문제요, 마음의 문제요, 생활의 문제이다.

십일조 바치는 자와 안바치는 자의 영적 상태는 그 믿음이 근본적으로 다르다. 십일조를 바쳐 영적 기쁨과 힘을 얻는 것은 믿음으로 바친 자만이 안다.

“믿음의 담력을 얻는 비결이다 ”

[3]교회에서 떳떳하게 일할 수 있다.

세금을 안낸 국민이 떳떳치 못한 것처럼 십일조 의무를 감당못하면 직분감당에 떳떳치 못하다. 그러므로 은혜생활에 지장이 없이 더 충만한 생활을 할 수 있다.

[4]십일조는 약속있는 헌금이다 (말3:10)

십일조 드리고 복받는 비결이다. 그러나 축복받기 위한 공로로 생각하면 참 헌금이 될 수 없고 하나님께 상달될 헌금이 못된다.

결론

지금까지 십일조 헌금에 대한 문제를 언급했다. 이 십일조 헌금이 얼마나 중요하고 복된 일일인가를 생각해 보았다. 이제 부터 십일조 생활에 온전히 참여할 수 있기를 원하고 시작하시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