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붙는 초대교회

제목:불붙은 초대교회(행2:1-4,42-47)

주께서 이 땅 위에 교회를 세우시고자

(1)하늘의 보좌를 버리고 사람의 몸을 입으셔서 성육신하시고

(2)십자가의 죽으심을 통하여 택한 백성의 죄 용서의 사역을 이루시고

(3)죄값으로 오는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삼일만에 무덤에서 부활하사

(4)40일 동안 세상에 계시다가 승천하셔서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고

(5)오순절날 마가 다락방에서 120문도에게 성령을 보내셔서 교회를 탄생시켜 주셨다.

이와 같이 주님의 사역을 통해 탄생된 초대교회이기에 오늘날 우리가 섬기는 교회도 초대교회를 닮아야겠다.

주께 부활하시고 승천직전에 약속의 성령을 주시겠다고 했다. 이는

(1)반드시 주시신다.

(2)선물로 주겠다.

(3)누구나 다 주겠다고 약속하신 것이다.

이 약속을 받아 120문도가 이 약속을 굳게 믿고 예루살렘을 떠나지 않고 10일동안 전혀 이 기도에 힘쓸 때 약속하신 대로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 같이 갈라시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위에 임하여 있더니"(행2:1-2).

이 역사를 통해 성령의 강한 불의 역사가 일어남으로 오순절날 다락방 교회가 탄생되었다. 오순절에 임했던 불을 받아야 우리 교회도 초대교회처럼 부흥되고 사명을 바로 감당하게 될 것이다.

"성령이 임한 초대교회는 ? "

1. 말씀의 불이 붙었다(행2:42상).

이들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행2:42)이는 말씀 사모의 불이 임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름지기 목사님의 가르침을 잘받게 되었다.

오늘날 성도들이 자칫 빠지기 쉬운 것이 다른 서적은 좋아해도 성경말씀을 보지 않는 습관이다.

우리는 초대교회 성도들의 신앙을 본받아 말씀 읽기와 듣고 순종함에 힘쓰는 불붙은 성도가 되도록 하자.

2. 사랑의 불이 붙었다(행2:42)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42) 라고 했는데, 이들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충만하여 모일 때마다 성만찬의 기념이 있었고 사랑의 마음이 성도의 교제로 나타났던 것이다.

무엇보다 성령을 받으면 사랑의 불부터 붙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갈5:22)의 성령의 열매 가운데 첫 열매가 사랑인 것이다.

우리도 성령으로 충만하여 사랑의 교제, 사랑의 분위기를 조성하여 교회 천국을 이루고 교회 사명을 바로 감당하자.

사랑이 없는 것은 바로 지옥이요, 마귀일 것이다. 그러므로 마귀가 역사할 때 시기, 질투, 미움, 분쟁이 일어나며 성령의 역사로 사랑의 순종이 일어나면 용서, 화목, 칭찬, 평강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3. 기도의 불이 붙었다(행2:42-43)

"기도하기에 전혀 힘쓰니라"(42하)고 하였다. 성령받은 성도, 교회의 특징은 일심동체가 되어 기도에 힘쓰게 되는 것이다.

초대교회 성령충만함을 받게 되니 무엇보다 기도에 힘쓰게 되었다. 성령받을 때도 기도했지만 성령받은 후는 더욱더 기도에 힘쓰게 된 것이다. 그리고 그 기도 결과 이적과 기사표적의 역사가 일어나게 된 것이다.

그래서 교회는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고 했고, 예수께서는 시험에 들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라고 했다. 기도의 불이 붙어있지 아니하면 세상의 불, 마귀의 불이 붙게 될것이다.

[스탠리 쟌스]목사는 말하기를 "부흥사 없는 교회는 부흥될 수 있어도 기도없는 부흥사는 있을 수 없다"고 하였다.

4. 봉사의 불이 붙었다(행2:44-45).

초대 교회는 봉사의 불이 강하게 임했으니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주고 "(행2:45)말씀대로 유무상통의 역사가 있었다.

오늘날 극도의 이기주의 시대, 황금만능주의 시대를 맞아 성도들은 초대교회 신앙들을 본받아 범사에 봉사하는 일에 열심하는 성도가 되자.

그러므로 (빌3:3)참 할례당은

(1)자기 육체를 신뢰하지 않고

(2)예수 그리스도를 자랑 자랑하고

(3)성령으로 봉사하는 자라고 했다.

5. 모이는데 열심의 불이 붙었다(행2: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행2:46)했다. 우리 성도들은 말세에 "모기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히10:25)는 말씀대로 모이는 일에 열심을 내야 한다.

마지막 때 모이기에 힘쓰는 불이 붙은 자는 휴거의 자격증을 소유한 자요, 은혜의 충만한 증거가 되는 것이다.

성령의 불은 끓어지지 아니하려고 하면 불은 계속 합해 붙는 것이다. 불은 모이면 모이는대로 더욱 활활 타오르게 된다.

6. 전도의 불이 붙었다(행5:42)

성경에 "저희가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아니하니라"(행5:42)고 말씀했다

성령의 불이 붙으면 전도하게 되어 (행1:8),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항상 전파하게 되는 것이다(딤후4:# 2). 아직 전도하지 못하고 있는가? 성령의 불이 붙지 아니했기 때문이다

성도들이 전도에 열심하면 교회가 부흥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방법은 전도를 통해 구원코자 하셨다.

성경은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고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다"(고전1:21)했으니, 우리 모두 전도의 사람이 되어야 하겠다.

7. 소금과 빛의 사명 자들로 열심히 찬송했다(행12:40).

그래서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로 칭송을 받으며"(행2:47)한 말씀같이 성도는 영혼으로 주님을 찬양하여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님을"(시22:3)모셔야 하겠으며, 또한 착한 행실로 말미암아 모든 자에게 예수의 향기를 발하여 모든 사람에게 칭송 듣는 교회를 이루어야 겠다.

이 여섯 가지 불이 붙으면

(1)내적으로는 하나님을 찬미하는 은혜생활로 하나님께 영광과

(2)외적으로는 빛과 소금의 열매로 백성에 칭송을 받으므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된다.

성령을 받으면 중생 하여 새 사람으로 변화되고 옛 성품이 번 화되어 새 성품을 받아 옛 생활을 버리고 새 생활로 새 열매인 빛과 소금의 사명을 바로 감당하게 되는 것이다.

"날마다 부흥하는 교회가 됨"

결론

우리도 초대교회처럼 성령의 뜨거운 불의 역사로 불붙은 성도, 불붙은 교회가 되기를 소원한다.

그래서 말씀의 불, 기도의 불, 봉사의 불, 모이는데 열심하는 불, 전도의 불, 생활의 빛과 소금의 불이 활활 타오르기를 원하고 이7가지불이 꺼지지않기를 원한다. 그리하면 날마다 부흥하는 교회가 될수 있을 것이다. 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