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전장 강해

사도행전 강해

제1장:성령행전(행1-28장)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이 말의 뜻은 무엇인가?

(1)성령의 새시대가 시작될것을 시사하신 말씀이다.

(2)예수 믿고 구원받은 신자들이 성령으로 충만하게 될 것을 예고하신 말씀이다.

(3)성령이 임하시므로 사명을 주는데,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라는 말씀이다.

 

제2장성령받는 비결{오술절 부흥의 준비}{행1:1-26}

1. 신앙의 준비가 있어야 함{1:1-11}

1)예수의 동정녀 수태를 믿어야 한다{1}

2)예수의 십자가의 대속하심을 믿어야 한다{3절 상}

3)예수의 육신의 부활을 믿어야 한다{3절 중}

4)천국의 실재를 믿어야 한다{3절 하}

5)성령의 세례 중생하는 도를 믿어야 한다{5}

6)성령의 권능과 전도의 사명를 믿어야 한다{8}

7)예수의 재림과 심판을 믿어야 한다{9-11}

2. 기도의 준비가 필요함{1:12-14}

마가 다락방에 모인 성도들이 신앙의 준비는 갖추어졌으나 기도의 준비가 부족 하여 열흘동안 기도한 후 성령이 임함.

1)승천주와 작별하고 하산함{감람원에서 예루살렘으로}{12절}

(1)명령대로 모여서 기도함{다락방 120명}

(2)약속을 믿고 기도함{14절, 고전5:15, 1:12}

(3)시간, 몸을 헌신하였다{1:11-12}.

2)마음을 같이 하는 합심 기도

(1)가로되 노소가 합심하여 기도함

(2)남녀가 협동해야

(3)빈부가 협동해야

3)힘써서 전력하는 기도

(1)항상 기도해야

3. 조직에 준비가 필요하다{사명자선택{1:15-26}

1)사도 보선의 필요성{16-19}

(1)가룟 유다의 반역과 멸망{16-19}

(2)다윗의 예언 성취{20}

(3)예수의 부활을 함께 전하게 하려고 {22}

(4)봉사하게 하려고 {25}

2)보선의 방법

(1)항상 다니는 자{21-22}

(2)두 사람을 천거하고 {23}바사바, 맛디아

(3)기도하고 {24-25, 눅6:12-16}

(4)제비를 뽑아 {26, 잠16:33}

3)사도 자격

(1)회개하고 신앙자

(2)체험과 덕을 세우는 자

(3)맛디아 피택과 동행

4. 가룟 유다는 왜 망했나?

(1)가룟 유다의 받은 은혜

{1}예수를 쫓게 됨

{2}사도로 피택됨

{3}능력을 체험함

{4}전도와 이적행함

{5}신용을 받는 인격자{요12:5, 13:21-28}

(2)가룟 유다의 망한 이유

{1}가만히 들어와 근본적 회개가 없음.

{2}선생으로 따르고 구주로 믿지 않음

{3}주님보다 물질을 천국보다 세상을 더 사랑.

{4}회개할 기회를 주어도 회개할 기회를 저버리므로.

{에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의 약속을 기다리라}

1. 사도와 같이 모이사

1)예수께서 역사하시던 곳인고로

2)사도들이 앞으로 일할 곳인고로

3)성령의 강림 운동이 일어날 곳인고로

2. 예루살렘을

1)성전 중심의 생활

2)예배 중심의 생활

3)경건 중심의 생활

3. 떠나지 말고

1)어떤 핍박과 환난이 닥쳐와도 사명자는 그 사명의 위치를 떠날 수 없는 것이다.

2) 500문도가 예수님의 승천을 바라보았지만 380명은 도망가고 120명만 남아 기도함.

3)너희 자신을 위해 떠나지 말라는 말이다.

4. 아버지의 약속을 기다리라

1)구약의 약속은 메시야{초림주}, 가나안땅{축복}

신약의 약속은 심판주{재림주} 오순절{성령}이다.

2)신앙이란 아버지의 악속을 받는 것이고 신앙 생활이란 약속을 기다리는 것이다.

3)예수 부활 후 40일동안 이땅에 계시면서 11번 나타나 보이시고 50일째{40+10=50}

성령이 오순절날 임함 {10일의 인내가 필요함}

 

제3장:오순절의 성령강림{행2:1-47}

오늘의 교계 흐름

(1)복음주의 운동

(2)자유주의 운동

(3)불건전한 신비주의 운동{바른 복음주의 성령운동이란}

1. 오순절의 성령 운동{행2:1-4}

1)말씀의 바탕 위에 일어난 성령운동이다 {1:4}

아버지의 약속{4}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대로 제자들이 성령을 받은 것이다.

기차는 철도를 따라 달려오는 것처럼 성경의 역사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역사하신다.

말씀과 성령의 역사의 관계(1)루터파{Luther}:말씀속에 성령이 역사한다

그러므로 말씀을 바르게 들으면 당연히 중생한다.

(2)재세례파{Anahaptist}:성령과 말씀은 별도다. 성령은 말씀 없이도 바람이 임의로 부는 것같이 역사한다.

(3)개혁파{Reformed}:성령은 말씀 없이도 역사하실 수 있으나 말씀과 함께 역사하 신다.(김준삼 저, 고백서 강해 p.28)

※ (행2:42}:회개하여 → 성령받고 →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 교제하며 → 떡을 떼며 → 기도하기에 전혀 힘쓰니라 → 물건 서도 통용 →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 성전에 모이고 → 하나님을 찬미

2)잃어버진 신앙을 다시 회복하여 담대히 복음을 증거할 운동이다 {4:31, 5:42,

2:41}.

잃어버린 첫사랑, 잃어버린 첫믿음, 잃어버린 은사, 충성, 은혜를

되찾아 담대히 복음증거운동이 일어나는 것이 오순절 성령 운동이다.

전도의 원리

(1)파종의 원리{마13:3-9, 18-27}

(2)추수의 원리{마13:23-30}

(3)어부의 원리{마4:19}

(4)보상의 원리{마20:1-6}

(5)하나의 원리{눅15:3-10}

3)나와 너의 장벽이 무너진 운동이다 {2:44}

성령의 충만함을 받은 성도들이 {함께 기도}하고 {함께 찬송} {함께 매를 맞고} {함께 옥에 갇히고} {함께 기뻐}했다.

서로 돕고 서로 위로하고 서로 믿고 사는 형제운동이 일어나는 것이 성령운동이다 .(1)마음의 장벽이 무너져야 함.

(2)지위 계급의 장벽이 무너져야 함.

(3)지방의 장벽이 무너져야 함

(4)남녀의 장벽이 무너져야 함.

4)새술에 취한 운동이다 {행2:13, 엡5:18}

새술에 취했다는 말은 성령 충만을 받은 제자들을 단적으로 표현한 말이다.인생은 누구나 술, 도박, 돈 여자, 명예, 권세 등에 취해서 살아간다.

성경에 한나는 기도에 취했다고 했고 시내산의 모세는 하나님의 영광에 취했고, 행26:24 바울은 예수께 미쳤다고 하였다.

성령의 새술에 취하면 {행2:13, 엡5:18}

(1)말이 많아진다:예수 자랑하는 말{전도}

(2)마음에 흥겨움을 가져오고, 염려 근심 슬픔 등은 잊게 하고, 마음의 평안을 가져온다:염려대신 마음의 평강을 갖는다.

(3)평상시에 갖지 못한 담력을 갖게 한다. 두려움은 사라지고 담대해진다.

(4)육체감각이 마비되어 육체에 심한 상처를 받아도 통증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 {환난과 핍박을 받아도 아픔을 느끼지 않는 다.}

(5)사랑의 지잡을 열게 한다 : 헌금 드리는 생활

(6)노래가 나온다 : 찬송생활

(7)미친다:오직 예수께 집중하여 산다.

5)예수의 이름으로 고난을 받으면서도 도리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운동이다 {행5:41, 빌1:29}.

바울은 {내 몸에 그리스도의 곤난을 채운다}고 했다. 오순절 성령의 운동은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한 일이라면 매맞음도 고난당함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그리스도의 고난에 기쁨으로 참여한 운동이다 .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면 핍박을 받고,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받는다고 했고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르지 아니하면 내게 합당치 않다고 말씀하셨다.

(1)이 길은 좁은 길이기 때문이다.

(2)우리의 소망은 하늘에 있기 때문이다.

(3)은혜를 주신 목적이 여기에 있기에

행5:41 {사도들은 주님의 이름으로 매를 맞고 옥에 갇힌 것을 도리어 감사하고 주의 이름으로 능욕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했다}고 했다.

2. 오순절을 통과 하자{마26:69-75}

오순절을 통과하기 이전의 제자들 가운데 베드로를 보면 인간의 연약성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넘어지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그런데 신기한 일은 오순절을 통과한 이후 성령의 능력을 힘입었을 때는 예수의 참된 제자로서의 사명을 다 감당하는 모습을 본다. 우리들도 오순절을 통과하자.

1)오순절을 통과하기 이전의 삶은

[1]마음뿐이었다{마26:33-35}{큰소리만 친다}

[2]불안정한 사람:바람을 보고 무서워 물에 빠진다.

[3]감정의 사람:{인본주의 의 삶}:칼로 종의 귀를 자름.

[4]성급한 사람:주와 함께 죽겠습니다.

[5]신념의 사람:주와 함께 죽겠습니다.

[6]비겁한 사람:예수를 3번이나 부인함.

[7]후회의 사람:죄를 깨닫고 나중에 회개함.

[8]실패의 사람:다시고기잡이 하러 감.

2)오순절을 통과한 이후의 삶

[1]담대한 믿음의 사람{행2:14-36, 4:19-20}

[2]능력의 사람{{행3:1-10, 5:1-16, 9:36-40}

[3]위대한 전도의 사람{행2:37-42}

[4]신본주의의 사람{행4:19, 5:29}

[5]신적 권위의 사람{행15:1-11}{아나니아와 삽비라}

[6]일사각오한 사람{행12:1-5}

[7]천사의 인도를 받은 사람{행12:5-12}감옥에서 나옴

[8]순교의 사람{요21:18-19}{십자가를 지는 사람}

3)오순절을 통과하는 방법

[1]주님의 말씀이 생각났다 - 닭소리

[2]주께서 돌이켜 보셨다{눅22:61}

[3]통곡하였다.

[4]예수 부활의 소식을 듣고 제일 먼저 일어나 달려갔다.

[5]주님이 찾아오셨다{다시 배반하여 갈릴리로 감}

[6]주께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3번 물으실 때에 인간의 결심으로 되지 않음을 깨달은 그는 {내가 주를 사랑합니다}하기보다는 {주께서 아시나이다}라고 무한하고 깊으신 주의 사랑에다 맡긴다는 고백을 함.

[7]이렇게 하여 오순절 성령의 역사로 무장하게 되었다. 그 한 곳에 모여 마음을 같이 간절히 기도하더니.

3.성령의 충만을 받으라{엡5:18-21}

1)성령 충만을 받으라는 말은 {엡5:18}

[1]명령형이다 .

단순한 권면이 아니라 명령이므로 반드시 받으라는 말이다 .

[2]복수형이다.

어떠한 특수한 사람만 받으라는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인들은 누구나 성령충만을 받으라는 말이다.

[3]수동형 동사이다.

자기 자신이 자기 힘으로 따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의로서 내려주시는 성령의 충만한 은혜를 받아들이라는 것이다.

[4]현재형 동사이다.

성령으로 거듭나는 은혜처럼 한번 받아서 구원얻는 것만이 아니라 성령충만은 계속해서 더 받고 더 받아 때를 따라 새 능력을 받아야 한다.

[5]충만히 받으라.

2)성령충만을 받는 방법{요7:39}{믿을 때}

[1]기도할 때{행2:1-4}

[2]회개할 때{행2:38}

[3]순종할 때{행15:32}

[4]안수할 때{행8:17, 19:6]

[5]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행16:30-34, 10:30, 요5:21, 롬10:11}

3)성령 충만을 받아야 할 이유{엡5:16}

[1]이 시대가 악하기 때문이다 {16}

[2]하나님의 일을 하기위해서 받으라고 했다{16}.

[3]방탕하지 않기 위해서 {18}

[4]술취하지 않기 위해서 {18}

[5]항상 기뻐함과 감사의 생활을 위해서 {19-20}.

 

제4장:능력{행3:1-26}

{앉은뱅이를 일으킴}

1) 능력을 받으면

[1]기도 생활에 힘쓰게 된다 {1-3}(대아관계)

(1)규칙적 기도{오전9시, 정오12시, 오후3시}{제구시 기도시간에}

(2)습관적 {생활화된}기도

(3)연합적 기도 - 베드로 요한 두사람이 합심

{1}연령적 차이

{2}재산적 차이

{3}지식적 차이

{4}권세의 차이

{5}성격상 차이

[2]남에게 줄수 있는 사람{4-7}{대인관계}

(1)금과 은은 내게 없거니와

(2)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3)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1}예수 이름

{2}복음의 소식

{3}하나님의 사랑

[3]믿음과 확신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림{8-10}{대신관계}

(1)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앉은뱅이를 잡아 일으킴

(2)앉은뱅이를 완전히 완치시켜 성전에 들어가게 함

(3)하나님께 감사찬송 영광을 돌리게 되었다.

{1}나면서 앉은뱅이

{2}성전에 못 들어감

{3}업혀온 자

{4}구걸하는 자

{5}기대하는 자

2)능력을 일으키는 방법{우리를 보라 하여 주목케 한 후}

[1]성의없는 구걸 태도를 책망

[2]기도하는 우리 {제구시 기도시간에 }

[3]더불어 협동하는 우리{일치} {베드로와 요한}

[4]성령충만한 우리 {오순절 통과 함으로}

[5]큰믿음을 가진 우리

[6]봉사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주고자 하는 우리

[7]성전을 떠나지 아니한 우리

3)결과{7-11}

[1]발목의 힘을 얻음:신앙의 힘이 생겼다{사40:30}.

[2]뛰어 걸음:신앙의 전진이다 {히10:38-39}.

[3]뛰고, 걷고 : 신앙의 기쁨이다 {8}.

[4]다 놀라게 {11}:신앙의 전도자가 된 것이다.

[5]근본적인 문제해결

{1}일시적인 문제로 손은 벌렸으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받았다:40년동안의 문제가 한 순간에 해결.

{2}하루의 끼니를 위해서 벌렸으나 영원한 선물을 받았다 :거지의 노래를 버리고 하늘의 영광을 찬송.

{3}물질을 구했으나 의외로 하나님께 놀라운 하늘의 선물을 받았다 :사람이 빼앗을 수 없는 영원한 선물{예수 그리스도}을받음.

 

제5장:외적 시험{박해}

{행4:1-12}

{요16:33}{세상에서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다}고 하였다.

세상에 사는 예수 신자들이 세상에 살면서도 세상에 속하지 않았다는 이유 때문에 미움을 받을 것이라고 하였다{요15:19, 16:33}.

에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는 기뻐하고 즐거워하라{마5:11-12}고 하였다.

제사장이며 서기관이며 바리새인 사두개인 교권을 주장하는 이들이 마침내 교권을 악용하여 베드로와 요한을 잡아 투옥했다{1-3}.

1. 외적시험{박해의 이유}

1)백성을 가르친다고 :베드로와 요한은 하나님이 인정한 교사들이 아니었다.

[1]제사장:자기 지위가 빼앗길까 하여

[2]성전맡은 자:성전의 질서가 문란해질까 하여

[3]사두개인:부활을 믿지 않고 교리의 차이 때문에

2)마귀가 싫어하는 일을 하였기 때문에{1-3}

사도 베드로와 요한은 마귀의 책동으로 여기서 당국자들에게 갇힌다. 그 이유는 마귀가 싫어하는 일을 하였기 때문이다.

[1]마귀는 {사람+사람=화평} 싫어함

초대교회의 사랑의 교제, 코이노니아, 성도+성도, 친구+친구, 성도+주의 종, 가족+가족.

[2]마귀는 {사람+하나님=구원}싫어함

초대교회 성도들이 설교 듣고 회개하고 돌아옴.

교회 나가지 못하게 함, 말씀듣지 못하게 함, 기도찬송 못하게 함, 충성 봉사 못하게함, 예배 못하게 함.

[3]마귀는 {세상나라+하늘나라=천국확장}싫어함

에덴동산처럼 천국이 확장되는 것 싫어함, 교회부흥 되는 것 싫어함, 쓴뿌리가 남, 복음 전파되는 것 싫어함, 빛과 소금되는 것 싫어함, 천국생활하는 것를 싫어함 {믿음, 소망, 사랑}.

3)그리스도의 부활 전함을 싫어서 {2절}

예수의 부활하심을 증거할 때에

(1)120명{1:15}

(2)3천명{2:41}

(3)5천명{4:4}

(4)남녀의 무리가 더해지고 {5:14}

(5)수만명으로 증가{21:2}

고전15:12-19참고, 베드로의 전도가 매우 효과적이었다{행2:41}.

기독교는 핍박 중 더욱 성장하고 강해진다.더욱 강해지는 것이 복음의 능력 성령의 능력이다 . 신앙도 박해를 받을 때 성장한다.

[1]끌고 갔고 {4:6}

[2]잡아{4:3}

[3]이틀까지 가두어 둠{4:3}

2. 공회의 심문과 사도들의 답변{4:5-22}

1)관원의 심문{5-12}

[1]사탄은 합심합세함{5}

[2]가운데 세웠다{7}

[3]심문했다{7}{정치적 종교적 심문}

저들 심문의 초점은

(1)무슨 권세로 앉은뱅이를 일으켰느냐?는 것이고

(2)누구의 이름으로 앉은뱅이를 일으켰느냐?는 것이다.

2)사도들의 답변{8-12}{예수의 이름과 권세}

[1]성령 충만한 답변{4:8, 4:31, 9:17, 13:9}

[2]너희는 알라고 응수함.

알라는 말은 필수적으로 꼭 알라는 말이다. 꼭 알라는 현재 명령법인데 현재 알라는 말이다. 곧 예수 그리스도를 알라는 뜻이다.

{1}앉은뱅이를 치유한 착한 일은{9}

{2}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되었다고 함{10}

{3}부활하신 예수는 교회의 초석이라고함{11}

{4}유일무이한 구원의 이름이라고 함{12}

[3]말씀 충만함으로 승리함{14}

3)박해의 결과{23-37}

[1]사도의 보고 {23}

(1)관원들이 협박하고 공갈하는 일{17}

(2)사도들이 담대히 대답한 것{18-23}

[2]회중의 찬송{24-26}

(1)만물을 창조하심{24}

(2)예언을 성취하심{25-28, 시2:1-2}

[3]교회의 기도{29-30}

(1)주여 박해자의 위협을 하감하옵소서라고 기도함{29}

(2)종들로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옵소서{29}

(3)말씀전파의 효과를 위하여 이적과 기사까지 수반되게 해 달라고 기도함{30}

[4]성령충만 {31}

(1)땅의 진동 - 기도응답 결과

(2)심령의 진동 - 마음의 담대

(3)입술의 진동 - 입술이 하나님 말씀을 전함

[5]교회 부흥의 은혜{32-37}

(1)신자들이 한마음 한뜻이 됨{32}

(2)교우 유무상통{32}

(3)사도들의 능력전도{33}

(4)전원 은혜 충족{33}

{5}성도 자선 헌금{34-35}

{6}권위자 바나바 출현{36-37}

 

제6장:내적 시험{아나니아와 삽비라}{행5:1-16}

1) 아나니아와 삽지라의 죄{시험}

[1]탐욕의 죄{1-2, 왕하5:20-27}

[2]사탄의 꾀임을 받은 죄{3, 요8:44, 4:31}

[3]하나님을 속인죄{3-4, 9}{주의 종 속임}

[4]부부가 악을 공모한 죄{5:1-2, 8-9}

[5]끝까지 회개치 않은 죄{5:3, 5:8}

2)성령의 징계{4-6}

[1]베드로를 통해 책망함

[2]부부가 환난에 죽음

[3]외적 박해보다 내적시험이 더 두렵다.

[4]잘못된 물질관을 버려야 한다{딤전6:7-8, 잠22:4}.

[5]잘못된 신관을 가졌기에 저주받은 부부가 됨.

3)내적시험 징계함을 이긴 결과{11-16}.

[1]모두가 두려워 함 - 교회의 권위확립{딤전4:12, 벧전2:12}

[2]이적 기사가 생김{12}

[3]교회가 칭송의 대상이 되었다{13}

[4]일심으로 회집함{12} 열심을 얻어 봉사

[5]위선자가 물러가고 진리에 대한 힘있는 증거가 됨{13}

[6]남녀교인이 증가됨:교세확장이 이루어짐{14}

[7]특별신유가 일어남{15-16}{교회치리에 신중함이 필요}

 

제7장{교회부흥과 조직{행6:1-15}

1)교회 조직의 이유

[1]교인증가함에 있어서의 화목

[2]구제사업의 원망

[3]교회사무의 분담

[4]전도의 치중 전력

[5]영성훈련의 필요

2)집사의 선택 방법과 직무

[1]집사 선택방법

(1)사도들의 합의 제안

(2)교인 전원투표

(3)상방인물 피선

(4)기도안수 장립

(5)임직자 오직 충성

[2]집사의 직분

(1)재정처리

(2)구제사업

(3)교역자 보좌

[3]사도사명

(1)말씀전하고 {선지자}

(2)기도하고 {제사장}

(3)지키고 {왕}

3) 교회조직의 결과

[1]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내적부흥}

[2]허다한 제사장도 입교함{외적부흥}

[3]외적{양적}내적{질적}부흥이 다같이 일어남.

 

제8장:스데반집사{행6-7장}

오늘의 말씀에 보면 초대교회에서 7명을 택하여 집사로 세웠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스데반집사는

(1)잘 믿고 {믿음}

(2)잘 살고{사랑}

(3)잘 죽자{소망}는 멋진 인생을 살다가 갔다.

1. 스데반의 인격

[1]신앙이 독실함{6:5}

[2]성령이 충만함{6:5}

[3]은혜와 권능이 있음{6:8}

[4]지혜와 웅변에 능함{6:3-10}

[5]성경의 지식풍부{7:1-43}

[6]열심과 순교정신{7:54-60}

[7]원수를 위하여 기도함{7:60}

2. 스데반의 설교{설교내용}{7:1-53}

[1]하나님은 세계적이다 .

[2]의식적 종교가 필요치 않다.

[3]요셉을 판 것과 같이 예수를 안팔았느냐{8-16}

[4]하나님은 천하 성도와 함께 하신다.

[5]모세 모세 해도 조상이 반역치 않았느냐{30-43}

[6]성전에만 계실 법이 어디 있느냐{44-50}

[7]형식할례보다 맘과 귀로 받으라.

3.스데반의 순교{54-60}

[1]순교의 원인:능력있는 설교로 인하여{54}

능력있는 설교가 일으킨 악인들의 반응

(1)마음에 찔려 {진리가 그들을 압도}{54}

(2)이를 갈거늘{54}

(3)큰 소리를 지르며 {57}

(4)귀를 막고 {57}

(5)일심으로 달려들어 성밖에 내치고 돌로 침{58}

[2]죽음을 앞에 둔 스데반

(1)하늘을 우러러 봄-하나님의 영광을 봄

(2)부르짖어 기도함-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3)무릎을 꿇고 기도-겸손{간절}{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3]순교의 결과

(1)예수의 영접을 받음{영적:신령적}

(2)사울이라는 청년을 개종시키는 동기{간접적}

(3)기독교에 대한 박해의 불씨가 되었고, 그것은 마침내 복음을 예루살렘 밖으로 전파시키는 계기가 되었다{직접적}

 

제9장:전도자 빌립{행8:1-10}

1) 핍박을 받는 예루살렘 교회{1-3}

[1]핍박을 당하여도 예루살렘을 떠나지 않던 사도들의 믿음을 본받자{1:4, 8}

(1)최초의 교회를 지키려는 믿음때문이다.

(2)선교본부와 같은 교회를 지키려고 하는 믿음 때문이다.

(3)만일 이 선교본부가 없어져 버리면 사방에 흩어져서 전도하는 성도들이 힘을 잃 고 말것이다. 그래서 사도들은 핍박 속에서도 예루살렘에 남아 있었다.

[2]믿음을 지키기 위해 예루살렘을 떠나는 성도들의 믿음을 본받자.

핍박 속에서도 예루살렘을 떠나지 않던 사도들의 믿음도 귀하지만 믿음때문에 예루살렘을 떠나는 성도들의 믿음도 귀한 것이다.

(1)어리석은 사람은 세상을 위해 믿음을 버린다{마13:22}.

(2)지혜로운 사람을 믿음을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한다{창12:1}.

(3)예루살렘 교회의 성도들이 그곳을 떠나게 되었다는 것은 바로 모든 것을 버렸다 는것을 말한다{믿음은 포기와 순종이다}

[3]핍박 속에서도 봉사하는 경건한 성도들의 믿음을 본받자.

가난한 가정일수록 어진 아내가 필요하고 나라가 어지러울 때 어진 충신이 필요하다. 핍박 속에서 더욱 필요한 것이 있다.

(1)경건한 성도가 필요하고 : 어려울 때 바른 신앙의 사람이 필요하다.

(2)충성과 봉사가 필요하다:스데반을 장사지내는 것은 성도들의 자랑이 될 수 있으나 , 그러나 그것은 위험한 일이었다.

(3)고난에 동참하여 -스데반의 장사를 위해 충성스럽게 봉사하였다.

2) 사마리아 성의 복음 전파{4-8}

[1]사마리아 성의 복음 전파가 평신도에 의해 시작되었다.

(1)평신도 전도는 주님의 명령이다. 7집사 중 한 사람으로 성령, 지혜, 믿음, 칭찬듣는다.

(2)능력있는 전도자:생사를 초월한 용감한 신앙, 국경을 초월한 신앙, 이해를 초월한 희생적 신앙.

(3)평신도 전도는 세계 선교의 지름길이다. 딕 힐러스는 그리스도 없는 마음은 우리 선교지요, 그리스도 영접한 모든 사람은 다 선교사라고 하였다.

[2]사마리아 성의 복음 전파는 한 사람에 의해 시작되었다.

(1)시작은 언제나 하나에서 부터 시작된다.

(2)하나의 힘도 하나님은 크게 사용하신다.

(3)한 사람의 힘은 약하지만 그를 도우시는 하나님은 약하지 않다.

하나님의 능력은 무한하시다.

[3]사마리아성의 복음 전파는 놀라완 결과를 가져왔다{6-7}

(1)많은 사람들이 믿고 따랐으며,

(2)기적이 많이 나타났고,

(3)그 성에 큰 기쁨을 가져왔다.

3).내시의 구원{26-40}

[1]한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도 하나님이 역사하고 계셨다.

(1)복음을 받아들일 준비를 시킴.

(2)복을을 전하도록 사람을 보내신다.

(3)병거 위에서 사경회가 열렸다.

[2]한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도 전도자의 수고가 있었다.

(1)언제나 전도{시기}

(2)어디서나 전도{장소}

(3)누구에게나 전도{대상}

(4)하나님의 사랑{요3:16}

(5)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기에 {마16:26}

(6)성령의 지시 주님의 명령 때문에

[3]내시의 훌륭한 신앙

(1)예배중심 신앙

(2)성경중심 신앙

(3)교역자중심 신앙

{세례받고 혼연히 길을 걸어감}

 

제10장:사울의 개종{행9:1-30}

1) 사울의 부르심{다메섹 도상}

[1]핍박자 사울에게 회개의 기회를 주심.

(1)죄를 범하기전에 돌아가도록 기회를 주신다.

(2)죄를 범한 후에도 회개할 기회를 주신다.

(3)주음성을 듣고 깨닫고 회개한 사울.

{1}그리스도는 십자가 후에도 영생의 구주시다.

{2}영광 중에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동등이시다.

{3}무지와 범죄는 주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이다.

{4}자기 엄수의 율법이 의가 되지 못한다.

{5}하나님의 경륜과 목적이 있다.

{6}주의 사명은 피하거나 어길 수가 없다.

[2]사울을 이방의 사도로 세우시는 하나님의 계획

(1)핍박자를 사도로 세우심.

(2)그는 성경에 최선을 다하여 율법을 지키려고 노력했고{빌3:6} 그는 매사에 대단한 열정을 가지고 일을 했다.

(3)가장 적합한 사람을 세우심{이방인들을 위해 택한 나의 그릇}.

{1}유대에서는 펍박자로 알려져 있어서 불가불 이방으로 가야 했으며

{2}로마 시민권이 있는 사람이므로 여행하기가 쉬웠고

{3}가말리엘의 문하에서 많은 학문을 배운 사람으로 어디를 가나 적응할 수 있는 교양이 있었고

{4}천막 만드는 기술이 있어서 어디를 가도 의식주 해결에 도움이 되었고

{5}핍박을 하던 사람이니 펍박을 받는데도 익숙해 있었기 때문이다.

[3]사울을 개종시키는 방법

(1)말씀의 폭탄으로

(2)성령의 폭탄으로

(3)하나님의 강권적 역사로

2) 아나니아의 안수와 갱생{10-19}

[1]배후에 기도가 있을 것

(1)박해 막아 주시게

(2)교회 보호 하시게

(3)순교 신앙 주시게

(4)펍박자가 회개하게

[2]아나니아의 신앙과 인격

(1)경건한 생활

(2)성령의 교통자.

(3)핍박자 전도의 대 신앙.

(4)원수도 포용하는 사랑.

(5)순종과 대담한 실천가.

[3]사울의 중생체험

(1)눈에 비늘이 벗어짐과 보게 됨.

(2)세례를 받고 음식을 먹음.

(3)영혼의 소생과 육체의 강건.

3). 전도의 결과{31절}

[1]전도의 결과로 교회가 곳곳에 세워졌다.

(1)어느 곳이든지 복음이 들어가야 한다.

(2)복음이 들어가는 곳에 교회가 세워져야 한다.

[2]전도의 결과로 교회가 평안하고 든든히 선다.

(1)전도하는 교회는 평안하다.

(2)전도하는 교회는 강해진다.

[3]전도의 결과로 교인과 교회의 수가 많아졌다.

(1)교인과 교회의 수가 많아졌다.

(2)전도를 해야 순수한 열매를 맺는다.

 

제11장:고넬료 가정의 부흥{행10:1-18}

1) 이 사건의 중대성

[1]왜 천사를 보내셨을까?

(1)고넬료의 위대한 신앙 때문에 {축복}

{1}하늘문 열리고.

{2}하나님께 구제기도 상달.

{3}하나님이 기억하심

(2)일이 너무 중대한 고로 {사명를 맡기기 위해}.

{1}유대와 로마의 장벽 철폐.

{2}로마 전도로 세계 선교를 위하여.

{3}복음의 참된 의미를 깨닫게 하기 위해.

[2]고넬료와 베드로를 택한 이유

(1)로마 군대의 대표로 고넬료가 합당.

(2)수사도요 보수적인 베드로를 택함.

(3)이방전도의 문을 열어 이방인+유대인=화목을 위해 {15:6-11, 마16:19}.

2) 고넬료와 베드로의 신앙과 부흥회

[1]고넬료의 8가지 덕{은혜준비}

(1)경건한 생활{2}

(2)가정이 합심{2}

(3)하나님을 경외{2}

(4)백성을 많이 구제{2}

(5)항상 하나님께 기도{2}

(6)절대 순종{5-8}

(7)무한 겸손{24-26}

(8)은혜 준비{말씀사모}{33}

[2]부흥사 베드로 {9-22}

(1)기도에 힘쓰는 자{9}

(2)성별{14}

(3)순종{19}

(4)겸손{26,34-35}

(5)열정{35}

(6)말씀 충만

(7)자기를 잘 아는 자:나도 사람이다}.

[3]설교의 내용{십자가의 도 - 오직 예수}{고전1:18}

(1)전도하신 예수{34-38}

{1}전도의 내용

하나님에 대하여 {34-35}

그리스도에 대하여 {36}

{2}전도한 이유

하나님이 성령을 주시어서 {38}

기름 붓듯 하시어서 {38}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38}

{3}전도의 방법{그리스도 전도방법 소개}

두루 다니시며 {38}

착한 일을 행하시며 {38}

마귀에게 눌린 자를 고치이며 {38}

(2)십자가에서 고난받은 예수{39}{유대인과 로마인이 죽임}

{1}주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완성하기 위해 우리 죄를 모두 담당하시고 십자가 위에서 죽음의 고난을 당하신 것{마6:39}

{2}고난의 목적{사53:5-7}

{3}고난받은 결과{빌2:5-11}

(3)부활하신 예수{40-41}

{21}하나님이 사흘만에 다시 살리사 나타내심{40}

{2}부활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 미리 택하신 증인에게 먼저 나타나셨다 하니 단순한 소생이 아니다.

{3}부할 후 식사를 할 수 있는 몸이지만 모든 사람이 육안으로는 볼 수 없는 영의 몸이다 .

(4)심판주 되신 예수{42}

{1}그리스도는 부활로 구속 성취

{2}장차 재림하실 분

{3}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요5:22, 고전15:5, 살전4:16-17}.

{4}구원얻는 비결-그 이름으로 {43}.

3) 부흥의 결과{44-48}

[1]베드로가 설교할 때 말씀듣는 모든 사람에게 성령이 임함{44}.

[2]다 놀라게 됨{45, 9:21}.

[3]하나님이 존귀함을 받으셨다{46}.

[4]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받음{47}.

[5]계속 머물라는 청원이 있었다{48}.

[6]희열 충만.

[7]사랑이 생김{48}.

 

제 12장 안디옥 교회(행 11:1-30)

1) 이방인 전도(11:1-8)

[1]문제점(1-3)

베드로가 이방인 집에 들어가 함께 먹은 것이 문제가 됨. 이러한 행동은 유대인들에게 극히 비전통적인 일이었다. 이로써 유대인 크리스천들이 아직도 차별의식을 갖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행 10:12-16)

[2]베드로의 진술{4-17}

(1)사실을 진술: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하셨다. 즉 환상을 보시고 만나게 하시고 또 성령을 주심.

(2)증인{6명}을 제시.

[3]결과{18]:교회가 잠잠해지고 하나님께 영광 돌림.

2) 안디옥이 이방전도의 중심이 됨.

[1]안디옥을 택한 지리적 이유

(1)복음 사업에 3대 요소가 있으니 {성령}{인물}{지리}

(2)예루살렘은 정치적으로 편협 완고하여 부적당하나 안디옥은 정치적 편협이 없음.

(3)지리상으로 안디옥은 유리하고 편리함{당시13도 중 1도}.

(4)안디옥 교회는 환난당한 평신도가 설립{20}.

[2]안디옥 교회의 부흥조건

(1)평신도의 열심 전도.

(2)주의 손이 도와주심.

(3)바나바의 파송시무.

(4)유명 전도자 사울의 인격.

(5)구세사업{29-30}.

[3]바나바와 사울의 인격

(1)바나바의 모범적 신앙

{1}레위지파

{2}연보충성

{3}권면위로

{4}성품양선

{5}독실신앙

{6}관대포용

{7}성신충만

(2)사울의 고상한 인격

{1}고등학식과 교양.

{2}신앙 독실과 희생적 정신.

{3}영적 체험과 사명감.

{4}하나님의 경륜{준비된 일꾼}.

3) 안디옥 교회의 결실

[1]많은 사람이 구원받음.

[2]성경 진리 탐구열 왕성.

[3]크리스천 칭호가 생김.

 

제13장:헤롯당의 박해{행12:1-25}

1) 헤롯왕의 죄{1-23}

[1]헤롯은 어리석은 동기로 죄를 범했다.

[2]그는 대중의 인기를 얻으려고 야고보를 죽였다.

(2)그는 유대인들이 기뻐한다고 또 베드로를 죽이려고 했다{3}.

(3)베드로를 놓쳤다고 간수들을 죽였다{19}.

[2]헤롯은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는 죄를 범했다.

(1)두로와 시돈 북쪽에 위치-팔레스틴 땅에서 양식을 먹음.

(2)시돈과 두로 사람들은 헤롯왕 신하 블라스도를 친하여 헤롯왕을 만나도록 주선함.

(3)그때 헤롯이 은빛옷을 입고 나타나 햇빛에 눈이 부셔 아첨자들이 신이라고 치켜 세우자 교만함.

[3]헤롯은 죄 때문에 죽임을 당했다{23}.

(1)그의 죽음은 갑자기 왔다.

(2)그는 비참하게 죽었다.

(3)불명예스럽게 충이 갉아먹어 죽음.

2) 베드로의 투옥과 구출{3-19}

[1]베드로가 옥에 갇힘.

(1)야고보의 죽임을 유대인들이 기뻐하자 헤롯은 베드로까지 죽일 계획을 세우고 그를 잡아 가둠.

(2)그는 당시 교회의 최고 지도자격이었다.

(3)유월절 절기가 끝난후 백성들 앞에서 처형하기위해 {군사 넷씩인 네 패에게 맡겨짐}

[2]교회가 베드로를 위해 기도함{5}

(1)이에 교회는 베드로를 위하여 하나님께 간절히 빌었다{문제해결 위해 기도}.

{1}합심하여 기도

{2}간절히 기도

{3}구체적으로 기도

{4}용감히 기도

(2)기도는 유한한 인간이 무한한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이다.

위급한 일을 당한 교회가 할 일을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것뿐이다.

(3)천사의 도움으로 베드로가 옥에서 구출됨{7-10}

{1}베드로의 수면{믿음, 확신, 평안}.

{2}주의 사자가 잠든 베드로를 깨웠다{급히 띠띠고 겉옷을 입히다}.

{3}베드로가 무사히 감옥을 탈출함.

[3]교훈

(1)성도에게는 절망이 없다-확신.

(1)하나님은 자기 백성들과 각기 다른 방식으로 일한다{야고보-순교, 베드로-구원= 하나님의 영광 받음}

(3)사단을 무찌를 수 있는 유일한 무기는 기도와 하나님의 말씀이다 {엡6:17-18}.

3) 베드로가 기도하고 있는 집으로 갔다{11-17}

[1]마가 요한의 집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합심하여 기도했다.

[2]한 계집아이가 베드로의 음성을 알아듣고 안으로 들어가 베드로가 문밖에 있다고 했을때 그들은 {네가 미쳤다}고 했다.

[3]문밖에 서있는 사람은 베드로가 아니라 그가 보낸 사자라고 보는사람도 있었다.

 

제14장:제1차 선교 여행{행13:1-14:28}

1. 외국선교의 시작{13:1-3}

기독교회의 위대한 외국선교 사업은 기도회에서 시작되었다. 하루는 안디옥교회의 영적 지도자들이 금식과 기도의 모임을 갖고 있었다. 그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기다리고 있을 때에 성령이 분명하게 그들의 마음속에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고 말씀했다.

더 금식하고 기도한 후에 교회는 그들을 선교사로 안수하여 파송했다{3}. 그러나 4절에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라고 기록되어 있다.

여기에 세계를 복음화 하라는 그리스도의 명령을 완수하기위하여 성령과 완전히 협동하여 일하는 교회가 있었다. 이 위대한 운동의 시초는 보잘것 없는 것같이 보였지만 그 시작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뜻에 일치했으며 그렇기 때문에 성공을 거두었다.

2. 바울의 제1차 전도여행{13:4-14:28}.

성령의 소명에서 바나바가 먼저 호명되었고 또 연상이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이 새 사업에 있어서 지도자가 되었다. 아마 그는 그의 옛고향 지방을 걱정한 것 같다. 그래서 그들은 먼저 배를 타고 구브로로 향했다.

1)구브로{13:4-12}

살라미에 상륙하여 그들은 유대인의 회당에서 설교를 했다. 이 방법은 바울이 거의 어디를 가든지 따랐던 그 방법이었다. 그리고 나서 그들은 그 섬을 가로질러 바보로 가서 전도했다.

여기에서 그들은 빛을 갈망하는 총독 서기오 바울을 만났다. 그들이 그와 이야기 하는 것을 요술사 엘루마가 방해할 때에 바울은 그에게 소경이 되도록 명령했다. 그의 이름 바예수란 {예수의 아들}이란 뜻이다. 그러나 바울은 그를 {마귀의 아들}이라고 이름을 고쳐 주었다. 이 기적으로 말미암아 총독이 구원을 얻게 되었다.

지난 세기의 비평가들은 누가가 서기오 바울을 총독{proconsul}이라고 지칭한 것은 큰 잘못이라고 주장했다. 그들은 구브로가 선거권을 갖는 지방이 아니라 제정이었기 때문에 그것은 지방장관{propraetor}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고고학에 의하여 {바울이 총독이었던}이라고 날짜가 찍힌 비명이 구브로에서 발견됨으로 이 점에 있어 누가가 정확했다는 것이 확증되었다.

2)비시디아의 안디옥{13:13-52}

바울이 주동적인 역할을 담당했던 바보에서의 사건이 있는 후에는 이야기 가운데 현저한 차이가 일어난다. 이제 부터는 사울 대신에 바울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워진다. 또한 몇 군데를 제외하고는 그의 이름이 바나바보다 먼저 나온다. 사실 그들은 바보를 떠났을 때에 {바울과 및 동행하는 사람}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다. 분명히 바울이 그 전도대의 지도자가 된 것이다.

아마 이와 같은 지도권의 변경이 요한 마가가 갑자기 전도대를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게 된 주요한 원인이 되지 않았나 생각된다. 그는 아마 그의 친척인 바나바가 공정한 대우를 받지 못한다고 생각한 것같다.

바울과 바나바가 비시디아의 안디옥에 도착하여 안식일에 회당에 참석했다.

말씀청탁을 받았을 때에 바울이 일어나 말씀을 전했다. 만일 성경을 연구하는 사람이 이 최초의 기록된 바울의 설교와 스데반의 설교{7장}를 주의 깊이 비교해 보았다면 두 설교가 서로 많이 닮은 것을 발견할 것이다.

두 설교는 같이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를 간단히 역사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아마 젊은 사울은 그 잊지 못할 날에 들은 스데반의 설교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그것을 결코 잊을 수 없었던 것 같다.

많은 무리들이 바울의 설교를 듣기 위하여 모였을때에 유대인들이 질투하고 선교사들을 방해했다. 그 때에 사도들은 {보라 우리가 이방인에게 향하노라}고 뜻깊은 선언을 했다. 그들의 인기가 계속 상승할 때에 유대인들은 그들을 동네 밖으로 내쫓았다 .

3)이고니온{14:1-7}

이도고니온에서 유대인과 헬라인의 많은 무리가 믿게 되었다. 그러나 유대인들이 그들의 생명을 위협했을 때에 그들은 루스드라로 피신했다.

4)루스드라{14:8-20}

루스드라에서 그들은 몹시 앉은뱅이 된 사람을 고쳐주었다. 그들은 자기들의 나라 말로{선교사들이 알아들을 수 없는}신들이 찾아왔다고 떠들어댔다. 바울과 바나바는 저들이 자기들에게 예배하려고 하는 것을 눈치채고 엄하게 항의 했다.

실망한 소위 예배자들은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 바울의 뒤를 쫓아 루스드라에 온 유대인과 쉽게 손을 잡았다. 곧 그 무리가 바울을 돌로 쳐 죽은 줄 알고 내버려 두었다. 그러나 그 다음날 그는 새로운 여행길에 올랐다.

5)더베까지 그리고 귀환 길{14:21-28}

제1차 전도 여행의 종착지는 더베였었다. 거기에서 그들은 다시 루스드라, 이고니온, 안디옥을 통과하면서 각 교회가 사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장로를 임명하면서 온 길을 되돌아갔다.

그들이 바울의 세 차례에 걸친 전도 여행의 본거지였던 시리아의 안디옥에 되돌아 왔을 때에 그들은 거기에 있는 교회 앞에 보고를 했다. 그들에게 가장 깊은 인상을 준 것은 하나님께서 {이방인들에게 믿음의 문을 여신 것}{27}이었다.

3. 이방 선교의 기지인 안디옥 교회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롬10:15}. 이방 선교의 요람인 안디옥 교회는 예루살렘의 박해를 피해 온 그리스도인들에 의해 설립되었다.

그리스도의 신도들을 {그리스도인}이라고 최초로 부른 곳도 안디옥이었다{참조:행 11:26}.

사도행전에는 {안디옥}이란 이름을 가진 도시가 두곳이 있는데 하나는 바울과 바나바를 파송한 {수리아 안디옥}이고 , 다른 하나는 소아시아의 {비시디아 안디옥}이라는 곳이다 . 전자는 오른테스 강 남편 강가 기름진 들에 위치해 있고, 후자는 안티우스 강 오른편 가에 있다. 이 도시들은 둘 다 수리아 왕 세리우카스 니가돌이 건설하였는데 , 그의 아버지 안티오쿠스의 이름을 따라 지은것이다.

수리아 안디옥에 있는 교회에서 바울과 바나바는 택함을 입어 이방 선교에 나섰다. 이러한 제1차 전도의 내용은 구브로 전도{13:4-1},비시디아 안디옥 전도{13:13-52}, 이고니온과 루스드라 전도{14:1-18}를 끝내고 귀환경로를 전하고 있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14:19-28}.

언제나 복음 선교에는 보내어 주는 모체가 있어야 한다. 세계를 향한 첫 선교회가 안디옥 교회였으니 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이름인가!

 

제15장:예루살렘 회의 {행15:1-35}

{어떤 사람들이 유대로부터 내려와서 형제들을 가르치되 너희가 모세의 법대로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능히 구원을 얻지 못하리라 하니}{1절}.

본문은 교회사에 있어서 최초의 교리 논쟁이 일어난 사건으로 그것은 할례문제 였다. 바울과 바나바가 루스드라와 이고니온과 안디옥 등에서 제1차 전도 여행을 통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다는 소식을 들은, 예루살렘의 유대파 장로들이 반발한 사건이 바로 이 이방인 할례 사건으로, 유대파 장로들은 이방인들도 할례를 받아야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하고 나선 것이다.

이로 인해 인디옥에 있는 이방인 그리스도인들은 근본적으로 동요를 일으키게 되었으며, 결국 바울과 바나바를 예루살렘으로 파견하여 총회로 모이게 했다. 이 총회는 교회사상 대단히 중요한 문제를 다룬 것으로서 복음의 구원능력을 명확히 선언하고 있다. 즉 이 사건은 유대인 대 이방인, 예루살렘 대 안디옥, 율법 대 믿음이라는 중대한 대결의 장이었던 것이다.

결국 이 총회의 결정은 {오직 믿음으로}구원을 받는다는 그리스도교의 기본 교리의 기틀을 만들고, 그로 인하여 바울은 로마서와 갈라디아서를 확실하게 기술할 수 있었다. 이제 함께 살펴봄으로 은혜를 받도록 하자 .

1. 안디옥에서 제기된 문제

{거기서 배 타고 안디옥에 이르니 이곳은 두 사도의 이룬 그 일을 위하여 전에 하나님의 은혜에 부탁하던 곳이라}{14:26}.

이미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심으로 유대인과 이방인과의 사이에 막혔던 담은 헐렸으나 오랜 인습은 탈피하기 어려운 모양이다. 그것이 종교적인 문제일 때는 더욱 그러하다.

특히 초기 그리스도인에 있어서 유대인의 종교 관습인 할례문제는 심각한 내분 현상을 나타내고 있었다.일찍이 베드로는 가이사랴에 있는 고넬료라는 이달리야대의 백부장의 집에서 일어난 성령 사건으로 이미 이방인에게도 하나님의 역사가 똑같이 나타나고 있음을 알면서도 {참조:행10장}, 할례를 주장하는 유대파 그리스도인들의 비판을 의식하여 이방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다가 유대파 그리스도인들이 나타나자 슬그머니 그 자리에서 일어나기도 했다{참조: 갈2:12}.

이러한 그의 행동은 다른 그리스도인들에게 심각한 영향을 미치게 되었는데 바울과 함께 소아시아 전도 여행에서 돌아온 바나바까지 베드로의 본을 따르기도 했던 것이다.

이처럼 안디옥을 중심으로 한 이방인 그리스도인들의 급작스런 주장은 예루살렘의 유대파 그리스도인들에게 위협적 요소가 되었다. 그리하여 이 헬라파 그리스도인들에게 무엇인가 유대적 우월성을 심어 주고자 한 것이 곧 그들도 모세의 할례를 받아야 한다는 주장이었다.

안디옥은 초대 교회 시대에 있어서 소아시아의 중심지로서, 헬라의 문화, 예술이 활짝 개화한 도시였을 뿐만 아니라, 후에 교부들의 시대에도 안디옥은 교회 선교의 중심지였다.

2. 예후살렘에서 개최된 회의

{바울과 바나바와 저희 사이에 적지 아니한 다툼과 변론이 일어난지라 형제들이 이 문제에 대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그 중에 몇 사람을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에게 보내기로 작정하니라{2절}.

이 총회는 그리스도교 역사의 최초의 회의였다.{6-29}.사도들 가운데는 이방인에게 할례를 베풀어야 한다는 주장을 편 사람이 없었으나 당시 유대파 장로들 가운데는 사도들도 무시할 수 없는 유력한 인사들이 있어서 그들이 강력하게 이방인에게 할례를 베풀어야 한다고 주장해던 것이다.

사도와 장로들이 이 일을 의논하러 모여 많은 변론이 있는 후, 베드로가 일어나 10년전에 이방인 고넬료의 집에서 있었던 성령 사건을 예로 들어 자신의 견해를 확신있게 피력하였다. 당시 의장은 야고보였으나 베드로는 사도들 가운데 수사도요 예수를 따랐을 때나 초대 교회를 설립하였을 때도 언제나 선두에서 발언하였기에 그는 먼저 발언할 자격과 권위를 인정받고 있었던 것이다.

또한 그는 연장자일 뿐만 아니라, 예루살렘 교회의 상징적 위치에 있는 사람이요, 또 이방 전도에도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다.

{또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와 같이 저희에게도 성령을 주어 증거하시고 믿음으로 저희 마음을 깨끗이 하사 저희나 우리 나 분간치 아니하셨느니라}{8-9}고 하는 베드로의 발언에 힘을 얻어 바울이 자신의 이방 선교의 경험을 보고 하였다. 그리고는 야고보가 주장을 지지함으로써 바리새파의 주장이 패하고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기본 교리를 확정하였다.

3. 하나님께서 섭리하신 회의

{이에 사도와 장로와 온교회가 그중에서 사람을 택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안디옥으로 보내기로 가결하니 곧 형제 중에 인도자인 바사바라 하는 유다와 실라더라}{22절}.

바울과 바나바는 예루살렘 회의의 결과를 전달키 위해 대표로 뽑힌 유다와 실라와 함께 안디옥으로 돌아와 총회의 결의문을 전달하였다. 그리고 {저희가 작별하고 안디옥에 내려가 무리를 모은 후에 편지를 전하니 읽고 그 위로한 말을 기뻐}{30, 31절}했다고 했다.

이와 같이 성령의 뜻으로 결정된 총회의 결의는, 당시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에 첨예화된 갈등을 적절하게 해소시키고, 온 교회는 하나가 되어 기뻐하였다. 그 결과 바울의 2차 전도여행도 차질없이 진행되고 복음 전도 사역도 활기를 찾게 되었던 것이다.

결론

그 후, 우리 교회사에는 수많은 교회 회의가 반복되었다. 완전치 못한 인간들의 뜻에 의해 모이는 총회이지만, 그들의 의논을 통해 나타나시는 하나님의 뜻은 항상 있어왔던 것이다.

 

제16장:제2차 선교 여행{행15:36-18:22}

안디옥에서 얼마를 지낸 바울은 1차 여행 때에 세운 교회를 다시 심방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바나바도 이에 동의하면서 요한 마가를 데리고 가기를 원했다. 바울이 거절하자 바나바는 마가를 데리고 구브로로 떠나고 바울은 실라를 그의 동역자로 택하여 제2차 전도 여행에 올랐다.

1. 시리아와 소아시아 전도 {15:40-16:10}

바울은 육지로 북상 루트를 택하여 위로 시리아를 지나 그 완곡부를 돌아서 그의 고향인 길리기아로 여행했다.그가 루스드라에 도착했을 때에 디모데라는 젊은제자를 발견했으며 그는 그로부터 그의 가장 친근한 동료의 한 사람이 되었다. 소아시아를 횡단하여 지나가면서 바울은 이곳 저곳에서 설교하기를 원했지만 성령은 그를 드로아로 인도했다.

여기에서 새로운 인도를 기다리고 있는 동안 바울은 어떤 사람이 {마게도야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16:9}고 하는 환상을 보았다. 이 마게도냐로부터의 초빙은 유럽을 뜻하는 것이 었다.

1)디모데의 선택{1- 5}

바울이 소아시아에서 큰성과를 이루었다는 기록은 없으나 루스드라에서 그는 큰 일꾼을 선택 하였다. 그 일꾼은 젊은 나이이면서도 누구보다 더욱 신실한 믿음을 가졌던 디모데였다. 디모데는 제1차 여행 때 전도를 받아 믿은 사람중에 하나 라고 생각된다 .

그는 유대인 어머니와 헬라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으나 그의 고향과 인근의 도시에까지 평판이 좋았고 믿는 자들 가운데 본이 되었다. 그리 하여 바울은 디모데를 가리켜 그의 아들이라고 까지 불렀다{참조.딤전1:2, 딤후1:2}. 또한 바울은 그를 위해 두 통의 서신을 보내 목회를 지도하는 친절도 베풀었다.

2. 드로아 전도{6-10}.

루스드라에서 디모데를 선교팀에 합류시킨 바울의 일행은 다시 행보를 계속하여

소아시아의 서쪽끝에 위치한 드로아에 이르게 된다 . 드로아는 항구로 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하는 교통상의 요충지였다. 이 도시는 주전320년 안티고누스{Antigonus}가 건설하여 알렉산더 대왕에게 바친 것이 었다. 그래서 그 정확한 이름은 알렉산드리아 드로아이다 . 바울은 바로 이곳에서 마게도냐 사람의 환상을 보고 유럽 선교의 장을 열게 되었던 것이다.

3. 마게도냐 전도{16:11-17:15}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가로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9절}.

이제 그리스도의 복음은 아시아를 넘어 유럽으로 첫발을 디디게 되었다. 그것은 하나님의 세계를 향한 큰 섭리가 있었기 때문이다. 마게도냐는 발칸 반도 중동부에 위치한 곳으로 저 유명한 알렉반더 대왕의 고장이다 . 마게도냐라는 이름은 로마의 식민지가 된 후에 붙여졌으며 빌립보, 데살로니가, 베뢰아 등은 이 지방에 속한다.

1)빌립보{16:11-40}

마가는 드로아에서 그 전도대에 가입하였다{우리}{16:10}그리고 그는 이제 바울과 그의 전도대를 따라 배를 타고 빌립보로 갔다. 여기에서 그들은 유대인의 회당을 찾지 못했다. 그러나 안식일날 그들은 강가에서 부인들이 기도회를 갖고 있음을 발견했다. 선교사들이 그리스도를 소개했을 때에 루디아라는 여인이 유럽에서 최초로 예수를 믿게 되었다. 그 여인은 전도대를 위하여 그의 집을 개방하여 그 집은 유럽에 있어 최초에 기독교회의 집합 장소가 되었다.

바울은 그들에게 불쾌한 선전을 함으로 그들의 사업을 방해하던 점쟁이 소녀로부터 귀신을 내어 쫓았다. 이렇게 했을 때에 그 종의 주인들은 바울과 실라를 법정으로 끌고가 선교사들은 그날 저녁에 옥에 갇히게 되었다.

그러나 감옥에서 바울은 그가 찾던 마게도냐 사람 즉 그 자신의 맞수인 그를 발견했다. 그의 개심은 빌립보의 어린 교회를 크게 뒷받쳐 주었다. 그리고 바울은 누가로 하여금 그 사업을 맡게 하고 그 곳을 떠났다.

2)데살로니가{17:1-9}

데살로니가에서 그들은 유대인의 회당을 발견하고 바울은 {자기의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갔다. 그는 세 안식일에 걸쳐 {성령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고 증거했다.

다른 말로 하면 그는 먼저 그리스도가 그들의 메시야라고 소개하기 전에 구약이 고난 받으시고 부활하신 메시야를 가르치고 있음을 그의 유대인 청중들에게 증명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이것은 아마 유대인에 대한 그의 설교의 요약이 될 것이다.

많은 헬라인의 유대교 개종자들{경건한 헬라인-4절}이 복음을 받아 들였다. 그러나 질투심이 강한 유대인들이 폭동을 선동하여 선교사들은 그 곳을 떠나지 않으면 안되었다. 바울은 어떤 도시에 들어가든지 거기에는 거의 확실하게 부흥 아니면 폭동 두가지일이 동시에 일어나는 것이 예사였다.

데살로니가 사람들은 바울과 그의 전도대를 향하여 {천하를 어지럽게 하던 이 사람들이}{6절}라고 불렀다.

3)베뢰와 전도 {17:10-15}

유대인의 박해로 더 이상 데살로니가에 머물수 없게 된 바울의 일행은 그 곳을 떠나 베뢰아로 향했다. 베뢰아는 데살로니가에서 서남쪽으로 약75km지점에 있으며 이곳에는 믿는 사람이 많고 또 헬라의 귀부인과 남자들에 적지 아니하였다. 그리고 베뢰아 사람들은 데살로니가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곧 데살로니가의 유대인들이 그 사실을 알고 뒤쫓아 와서 바울의 전도를 훼방하므로 바울은 실라와 디모데를 남겨 두고 혼자 아덴으로 떠났다.

3. 아가야 전도{17:16-18:17}

{바울을 인도하는 사람들이 데리고 아덴까지 이르러 바울에게서 실라와 디모데를 자기에게로 속히 오게 하라는 명을 받고 떠나니라}{15절}. 바울의 마게도냐 전도는 수난의 연속이었다. 그들은 한 곳에 오래 머물 수 없었다. 이제 바울은 헬레니즘의 본 고장인 아덴에 도착한 것이다. 바울은 이곳에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고 저 유명한 아레오바고 전도 강연을 행했던 것이다. 그러나 그 강연은 성공적인 것은 아니었으며 그 후 바울은 고린도로 갔다.

아덴이 학문과 예술의 도시인데 비해, 고린도는 상업과 무역의 도시였다. 바울의 일행은 이곳 고린도에서 1년 반이나 머물면서 전도하여 고린도 교회를 설립하고 많은 신자를 얻었다. 그리고 고린도 전도를 끝낸 바울의 일행은 에베소를 거쳐 가이사랴에 상륙한 후 다시 육로로 하여 안디옥으로 돌아왔던 것이다.

1)아덴{17:16-34}

바울은 이 위대한 학문의 중심지에 우상 숭배가 성행되는 것을 보고 깊은 감명과 괴로움을 느꼈다. 그는 그 당시의 철학자들의 일반적인 관습을 쫓아 시장 어구에서 날마다 이방인들에게 이야기 함으로 회당에서 유대인을 상대로 하는 그의 전도사업을 보충했다. 어떤 에피규러스파와 스토익학파의 사람들이 바울을 만나 그를 시장 인접한 곳에서 회의가 열리는 아레오바고 광장으로 끌고 가서 이 새로운 교훈에 대하여 그에게 질문했다.

바울은 아덴 사람들이 대단히 종교적인 것{22절}을 관찰하여 재치있게 그 연설을 시작했다. 이것은 그들의 도시가 {우상이 가득한}{16}것으로 증명이 되었다.

바울은 그가 관찰한 {알지 못하는 신에게 }라고 새긴 비문이 있는 제단에서부터 그의 이야기를 시작하여 이 알지 못하는 신이 바로 창조자이시며 만물을 유지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그들에게 말했다. 그러나 그가 예수의 부활에 대하여 언급했을 때에 그들은 그를 비웃고 바울은 그곳을 떠났다.

아덴에서의 성과는 극히 실망적이었다. 몇 사람만이 믿게 되었고 교회를 세우지 못했다.

2)고린도 {18:1-17}

대상업 도시 고린도는 문화 도시인 아덴과는 상당히 다른 도시였다. 그의 자금이 점점 옹색하게 되자 그는 천막을 만드는 작업에 종사하게 되었다. 그는 아굴라와 그의 부인 브리스길라와 매우 다정한 교제를 맺었다.

유대인들이 예수가 메시아라는 그의 말{5절}을 받아들이기를 거절했을 때에 바울은 다음과 같은 중대한 선언을 했다. {이후로는 이방인에게로 가리라}{6절}

비시디아의 안디옥에서 그가 이와 비숫한 말을 한 것은 지방적인 것으로 해석될 수 있지만 이것은 바울의 선교 사업에 있어서의 새로운 정책의 시초를 기록하는 것으로 보인다.

갈리오 앞에서 받은 재판은 가끔 잘못 이해되고 있다. 사실은 갈리오가 로마법의 관활권에 속하지 않는 사건의 재판을 거부함으로 대단한 공정성을 발휘했다는 것이다. 그는 분명히 회당장 소스데네스는 매를 맞아야 한다고 생각한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그것을 말리지 않았다.

바울이 나중에 소스데네스를 그의 동역자{고전1:1}라고 지적한 것으로 보아 이 매맞은 일이 그가 구원을 얻는 동기가 된 것 같다.

3)에베소로 그리고 귀환{18:18-22}.

고린도에서 1년 반을 지낸 후 바울은 배를 타고 귀향길에 올랐다. 그는 잠시 에베소에 들려 거기 있는 유대인에게 그가 후에 다시 그곳을 방문하겠다고 말해주었다. 그는 배타고 가이사랴로{올라가 교회의 안부를 물은 후에 {아마 예루살렘의 교회}안디옥으로} 내려갔다. 이것은 바울의 제2차전도 여행의 종결을 기록해 주는 것이 된다 . 蕑

 

제17장:

제3차선교여행{행18:23-21:16}

{얼마 있다가 떠나 갈라디아와 브루기아 땅을 차례로 다니며 모든 제자를 굳게하니라}{18:23}.

제2차 여행에서 돌아온 바울은 안디옥에 오래 머물지 않았다. 그는 {얼마있다가} 곧 3차 여행을 떠난 것이다. 제3차 여행은 사실상 마지막 바울의 선교 여행이 되었는데 그 길목은 제2차 여행 때와 꼭 같았다. 그는 앞서 전도한 지역을 심방할 필요를 느꼈던 것 같다.

제3차 여행 동안에 고린도전.후서와 로마서 등이 기록되었고 약4년간의 기간이 걸린 후에 다시 돌아올 때는 안디옥으로 간 것이 아니라 예루살렘으로 돌아갔다.

두로에서 제자들이 성령의 감동으로 바울에게 예루살렘으로 가지말라고 권고하였으나 바울은 예루살렘에서 죽을 각오를 하고 그리로 가기로 결심하였다. 바울이 왜 그렇게 예루살렘으로 갈 것을 고집했는지는 알수없으나 그는 거기에서 수난의 길에 접어들었다. 이제 바울의 3차선교 여행을 살펴봄으로 은혜를 받도록 하겠다.

1. 에베소{19장}

바울은 다른 어떤 지역보다 더 오래, 3년 간이나 {20:31}에베소에 머물렀고 또 사도 행전도 다른데서 보다 거기서의 그의 사업에 대하여 더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다.

에베소는 상업, 정치 그리고 종교적으로 소아시아에서 가장 중요한 중심지였었다. 그리고 바울이 에베소에 대하여 비상한 관심을 가졌던 사실은 나중에 그 도시가 기독교의 대중심지의 하나로서의 화려한 었을 역사를 가지게 됨으로 그 이유가 분명해졌다.

아볼로는 바울보다 먼저 에베소에 들어갔다{18:24-28}. 그는 알렉산드리아의 유대인 으로 웅변적인 설교가였으며 뛰어난 구약성경의 해석가였다. 그러나 그는 기독교의 도에 있어 좀 더 교훈을 받아야 했으며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그 사명을 맡았다. 그후 아볼로는 배를 타고 고린도로 가기로 결정했다.

바울이 에베소에 도착했을 때에 그는 일단의 세례 요한의 제자들을 만났다. 그들은 오순절에 대하여 듣지도 못하고 있었다. 바울이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그가 그들 위에 손을 얹었을 때에 그들은 성령을 받았다 .

관례대로 바울은 유대인과 그들의 회당에서 변론했다. 그러나 석달이 지난 후 너무나 완강한 반대 때문에 그는 두란노{Tyrannus}서원으로 자리를 바꾸어 거기에서 2년동안날마다 성경을 가르쳤다. 이 도시를 중심으로 하여 복음이 아시아 각도에 전파되게 되었다.

스게와의 일곱 아들들이 바울의 방법을 따라 귀신을 내어 쫓으려고 했을 때에 그들 에게 어려운 문제가 생겼다. 그 결과로 많은 마술사들이 그들의 죄를 자복하고 그들의 책을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불살라 버렸다. 그것은 그들이 비천한 미신과 죄에서 해방을 얻었다는데 대한 일종의 축제 의식이었다.

그러나 바울은 폭동을 일으키지 않고 3년 이상 한 도시에 머무를 수가 없었다. 이번 반대는 은장색 데메드리오가 주동한 것으로서 그의 생업은 기독교의 성장과 더불어 타격을 받고 있었다. 여기서와 빌릴보에서의 펍박은 상업적인 문제로 유도된 것이 었고 다른데서는 종교적인 이유에서였다. 에베소의 폭동에 관한 묘사는 아주 전형적인 것이다. 사람들은 밀려 뛰어 다니며 미친 사람들처럼 요란을 피웠다. 바울은 무리들을 만나려고 했으나 그의 친구들이 재치있게 그를 말렸다{30절}.

2. 마게도냐와 아가야 여행{20:1-6}

{소요가 그치매 바울이 제자들을 불러 권한 후에 작별하고 떠나 마게도냐로 가니라}{20:1}. 소요가 끝난 후 바울의 일행은 곧 에베소를 떠나 마게도냐와 아가야 지방을 방문하였다.

누가는 이 기간의 일들은 아주 간략하게 전하고 있지만, 사실은 상당한 문제점들이 있었다.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는 고린도 교회의 문제였고 예루살렘 교회를 위해 구제 헌금을 모으는 일도 한 몫을 차지하였다. 고린도 교회의 문제가 심각하다는 사실를 알고 있던 바울은 디도를 앞서 보내어 해결시키고 드로아에서 보고를 듣고자 하였다. 그러나 소요로 인하여 마게도냐로 건너가 거기서 디도의 보고를 들었다{고후7:6}.

고린도후서의 기록은 바로 디도의 보고를 들은 후에 기쁜 마음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그리고 바울이 고린도에 도착하였을 때는 이미 고린도 교회의 문제는 해결되고 안정되어 있었으므로 그곳에서 3개월을 보내면서 로마 전도를 위한 준비로 로마서를 기록했던 것이다. 그는 가이오의 집에서 그리스도교 역사에 영원히 남을 공적을 남긴 것이다. 때는 A.D.58년 겨울에서 59년초에 이른 기간이었다. 그러나 그곳에서도 유대인들의 훼방이 있었으므로 거기에서 떠나 배를 타고 드로아로 가서 선교하였다.

3. 드로아{20:6-12}

바울은 드로아에 몇일 머물렀으며 그는 여기에서 마게도냐의 환상을 받았다. 한 주일 저녁에 그는 다음 날 떠나야 했기 때문에 자정이 될 때까지 설교를 했다.한 젊은 이가 졸다가 창밖으로 떨어졌을 때에 바울은 그 중단된 것을 처리하고 다음날 해가 밝을 때까지 모임을 계속했다. 아마 이 사건으로 말미암아 다시는 졸지 않도록 완전히 깨어났을 것으로 짐작이 된다.

바울은 그 밤을 새우고 밀레도를 향해 떠났다 . 드로아에서 일행은 모두 배를 타고 앗소까지 가고 바울은 홀로 34km나 되는 앗소까지 도보로 걸었다. 그는 밤새 강론하였으나 조금도 피로한 기색이 없이 하룻길을 행한 것이다. 그리고 앗소에서 배를 타고 미들레네 {앗소 서남쪽 50km지점}에 이르고, 다음날 기오{미들레네 남쪽 80km 지점에 있는 섬}에 이르렀으며}, 기오에서 다시80km 떨어진 곳에 있는 사모에 이르렀고, 그 다음날 밀레도에 도착하였다. 드로아에서 밀레도까지 5일간의 여행을 한 것이다.

4. 밀레도{20:13-38}

바울은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이르기에 여정이 급해지자 밀레도에서 에베소교회(밀레도에서 에베소까지는 45km 거리임) 장로들을 불러 밀레도에 오게 하여 만나게 했다. 바울과 에베소 장로들이 이별하는 장면은 감동적인 장면이다. 그는 그들에게 그의 전도 사역이 성실하고 충성된 것이었음을 깨우쳐 주었다. 그는 이단이 일어날 것과 그들 사이에 분열이 있을 것을 경고하고 그러나 진실하고 관대할 것을 호소했다. 그들은 그들이 사랑하는 교회의 설립자를 다시 보지 못할 줄 알고 목을 껴안고 울었다.

5. 드로아와 아가이사랴{21:1-16}

드로아에서 제자들을 만나 바울은 한주일 동안 거기에 머물렀다. 그의 방문은 그가 배에 오르기 직전 바닷가에서 송별 기도회를 가짐으로 끝을 맺었다.

가이사랴에서 바울과 그의 전도대는 우리가 이미 사마리아{행8장}에서 만난{전도자 빌립}의 집에 머물렀다. 그의 가족 중에 설교하는 네 딸이 있었다는 것이 흥미를 준다. 초대교회에는 설교하는 여인들이 있었다.

그들이 가이사랴에 있을 때에 아가보라는 유대의 예언자가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결박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의 친구들이 가지 말라고 간청할 때에 바울은 그가 비록 죽을지라도 예루살렘에 들어갈 결의를 보여주었다.

 

제18장:바울의 로마여행{행27:1-23:35}

1.예루살렘에서의 바울{21:17-23:35}

1)야고보와의 회의 {21:17-23:35}

바울과 그의 동역자들이 예루살렘에 있는 야고보와 다른 지도자들을 방문했을 때에 야고보는 바울에게 그가 아직도 율법에 충실하다는 것을 모든 사람이 만족할 수 있도록 보여주기 위하여 성전에서 서약을 하도록 요청했다. {모든 인류를 위해서는 무엇이든지}하려는 바울은 그들의 요청을 들어주었다.

2)바울의 체포{21:27-40}

우리가 의심하게 되는 그의 그 행동은 그를 곤경으로 몰아넣었다. 소아시아에서 온 어떤 유대인들은 여러 해 동안 그의 뒤를 좇고 있었다. 이제 그들은 그를 따라 잡아 바로 예루살렘 성전에서 그를 습격할 태세로 나아갔다. 만일 로마군사가 그를 구조해 주지 않았더라면 그를 죽이려던 그들의 의도는 성취되었을 것이다.

그를 폭도로 생각한 로마 경비대 대장은 바울을 로마의 영문인 안토니오의 성곽으로 급히 데리고 갔다. 그 때에 바울은 무리들에게 말할 수 있도록 허락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것이 허락되자 바울은 유대인에게 그들의 아람 방언으로 연설했다.

3) 유대인 앞에서의 바울의 항변{22:1-21}.

바울의 연설은 주로 그의 훌륭한 탄생과 가말리엘 문하에서의 그의 훈육에 관한 간단한 서론과 더불어 그의 회개에 관한 이야기로 되어 있다.

결론으로 그는 주님께서 예루살렘을 떠나 {멀리 이방인에게}{21절}가라고 경고하신 그가 받은 성전에서의 환상에 대하여 말했다.

4)바울의 로마 시민권{22:22-30}

바울이 이방인하여에 대하여 언급한 것은 마치 유대인 청중들의 눈 앞에 붉은 기를 흔든 격이 되었다. 그들은 곧 그를 사형에 처할 것을 시끄럽게 요구하여 경비병이 그를 영문 안으로 데리고 가지 않으면 안되었다.

그들이 바울을 채찍질하기 위하여 묶고 있을 때에 그는 병사들에게 그가 로마 시민이라는 사실에 주의를 환기시켰다. 잔인한 폭도들로부터 거치른 취급을 받은 후 그는 특히 채찍질의 괴로운 고통을 원치 않았다. 로마의 시민으로서 그는 합법적으로 유죄판결을 받을 때까지 이러한 일에서 면제되도록 탄원할 수 있었다.

5)참의원 앞에서의 바울{23:1-10}

문제의 내막이 무엇인지를 알기 위하여 경비대 대장은 바울을 유대인의 의회에 출두케 했다. 사도 바울이 잔인한 취급을 받았을 때에 그는 참의원 안의 바리새인과 사두개인 사이에 논쟁을 벌이게 하는 교묘한 수단을 썼다. 싸움이 너무 격렬해져서 바울은 다시 구출될 수 있었다.

6)바울의 생명을 뺏을 음모{23:12-35}

예루살렘에 바울의 누이가 살았는데 그의 아들이 바울을 죽이려는 음모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40명이 넘는 사람이 바울이 죽기 전에는 먹지 않겠다는 서약 하에 음모를 계획했다. 바울의 조카는 이 사실을 그의 숙부에게 알려 주었다.

경비대 대장이 이 소식을 들었을 때에 그가 다루는 것보다 그의 수중에서 더 어려운 문제가 생기기 전에 바울을 예루살렘 밖으로 내어 보내는 것이 좋으리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는 바울에게 튼튼한 경호를 붙여 밤중에 그 당시 유대 안에 있었던 로마정부의 소재지인 가이사랴로 보냈다.

2. 가이사랴의 감옥에 갇힌 바울 {24-26}

1)벨릭스 앞에 나선 바울 {24장}

유대인들은 총독에게 바울에 대한 소송사건을 제기하기 위하여 웅변가인 터트리안{Tertullian}을 채용했다. 그는 먼저 벨릭스에 대하여 해당치도 않는 아첨을 늘어 놓음으로 그의 임무에 착수했다. 그는 바울이 공적 불법방해자이며 폭도로서 {나사렛 이단의 괴수}{24:5}라고 비난했다. 그는 또한 그가 성전을 더럽혔다고 비난을 가했다.

바울은 다른 것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마지막 비난에 대하여 단호히 그것을 부인했다. 그리고 나서 그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그의 신앙이 유대인의 눈에는 그가 이단자가 된다는 그 한가지에 대하여 죄를 느낀다고 항변했다.

기독교에 대한 예비지식을 가진 벨릭스는 이 사건을 접수했다. 그 후 곧 그와 그의 아내는 이 새 종교에 대하여 좀더 이야기해 줄 것을 바울에게 요청했다. 바울은 하나님을 모르는 부부에게 진리를 가르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포착했다.

벨릭스는 강한 죄책을 느껴{벨릭스가 두려워하여 대답하되 시방은 가라 내가 틈이 있으면 너를 부르리라}{25절}고 했다. 그러나 그가 다시 뉘우침을 가졌으리라고는 보지 않는다.

2)베스도 앞에 나선 바울{25:1-12}

2년이 지난 후 바울은 다시 노기에 찬 고소자들을 대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그는 아직 유대인이나 로마 정부에 대하여 어떤 죄를 지은 일이 없기 때문에 결백하다는 것을 주장했다.

베스도가 바울에게 재판을 받기 위하여 그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갈 것을 암시해 주었을 때에 그는 거기에서 그의 생명이 위험한 것을 알고 가이사에게 호소했다. 로마의 시민으로서 그는 재판을 받기 위하여 황제에게 상소할 권리를 가졌었다.

3)아그립바 앞에 나선 바울{25:23-26:32}

헤롯 아그립바 1세의 아들 헤롯 아그립바{그의 죽음에 대하여는 행12:에 기록 되어 있음}가 베스도를 방문했을 때에 베스도는 그에게 바울의 경우를 이야기해 주었다. 베스도 총독은 황제에게 바울과 더불어 어떤 죄상을 보내야 할지 고민하고 있었으므로 아그립바는 바울을 심문하고 어떤 건의를 해 주기로 했다.

바울은 아그립바 앞에서의 항변에 있어서도 그의 회개에 대하여 자세히 말했다. 그는 다메섹 노상에서 받은 하늘의 환상에 대하여 완전히 순종할 것을 선언했다. 그리고 나서 그리스도에 대하여 설교하기를 시작했다.

그러나 베스도는 그 이상 듣기를 원치 아니하고 바울이 미쳤다고 힐난했다.

예의를 갖추어 총독에게 대답한 후 바울은 아그립바 왕에게 정면으로 향하여 그가 히브리 예언자들을 믿으라고 요구했다.

아그립바의 대답은 아마 개역 성경에 제일 잘 묘사되었다고 생각한다.{네가 짧은 말로 나를 설복하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고 하는가}{26:28}. 이와 같이 아그립바는 비웃으며 바울이 분명히 그의 얼굴에서 본 뉘우침을 씻어버리고 말았다.

3. 바울의 로마 항해{27,28장}

주께서 바울이 로마를 보게될 것을 확실히 말씀해 주었었다{23:11}. 그러나 로마의 죄수로서 거기에 갈 줄은 전연 생각지 못했다. 그러나 폭도와 파선에도 불구하고 그는 목적지에 도착했다.

지중해 상에서의 무서운 폭풍의 묘사라든가 지리적인 언급 그리고 항해상의 술어 등은 누가가 널리 해상을 여행했으며 로마로 가는 이 여행 길에서 비참한 경험에 동참했음이 분명하다.

폭풍이 격노할 때에 배에 탄 사람들 중에 가장 위대한 사람은 바울임이 증명되었다. 모든 사람이 믿음을 잃고 있을 때에 그는 주의 천사가 모든 생명은 구조될 것이라고 확신시켜 주었기 때문에 배 위에 탄 사람들에게 용기를 내라고 격려할 수 있었다. 그러나 배와 화물은 잃어버릴 것이라고 일러 주었다. 바울의 믿음은 폭풍 그것과 같았다. {나는 하나님을 믿노라}{27:25}.

14주야의 어두운 절망 후에 배는 마르다섬 해안에서 부서져 버렸다. 여기에서 파선한 배의 승무원과 승객들은 본토인들로부터 후한 접대를 받았다. 미개인{28:2:-barbarians}이란 말을 쓴 것은 누가가 헬라인의 관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라생각된다.

바울은 예기치 않았던 섬 사람들의 육체를 치료해 줄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그리고 또한 아마 그는 그들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한 수고도 감수했으리라고 믿어진다. 이와 같이 하여 멜레데라 하는 섬은 처음으로 기독교와의 접촉을 가지게 되었다.

사도행전은 바울이 로마에서 아직 로마제국의 죄수이지만 그의 셋집에서 만 2년간 살고 있는 것으로 끝을 맺고 있다. {담대히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께 관한 것을 가르치되 금하는 사람이 없었더라.} 로마를 보고자한 바울의 소원은 드디어 이루어진 것이다. 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