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 방 요 약 설 교 ♣
제목: 순교
말씀: 순교 주제: 순교
내용: 안티오커스 에피파네스가 B.C. 170년경 유대종교를 말살하 려고 대 박해가
일어났을 때 일곱형제가 순교한 이야기는 너 무나도 감동적이다. 7형제를 목전에서
차례차례 차바퀴에 매달아 돌려 쇠못에 찢겨 죽이고, 철못손으로 찢어서 죽이고, 달
군 가마에 볶아 죽이고, 쇠갈구리로 가슴통을 꿰어 매달아 죽이고, 점점이 자르고
돌방아로 깨고, 끓는 가마에 끓여 죽여도 오히려 여 호와를 찬송했던 그런 사람들이
우리 선배들이다.
♣ 심 방 요 약 설 교 ♣
제목: 순교
말씀: 순교 주제: 순교
내용: 옛날 로마에 도미티안 황제 때에 핍박을 심하게 하여 많은 사람들이 순교
했다. 주로 화형을 해서 죽이는데, 그 중 순교자 한 분에게 마지 막 소원을 물었을
때 "내가 이렇게 죽는 것을 제외하고는 여 러분도 다 나와 같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고 죽었다. 그런데, 사실로 그를 죽이는 자들이 그토록 훌륭한 모습으 로 죽는 것
을 보면서 어쩌면 저렇게 될 수 있을까하고 존경 하며 부러워했다고 한다. 이런 역
사들이 쌓여서 후에 로마 제국이 무너지고 기독교 국가가 되는 것이다. 순교자들이
주었던 그 감화가 대 로마 제국을 바꾸어 놓은 것이다.
♣ 심 방 요 약 설 교 ♣
제목: 순교
말씀: 순교 주제: 순교
내용 : 로마의 디오크레챠누스 황제의 앞에서 그리스도인을 조롱하 는 연극이 상
연되었다. 한 배우가 세례를 받기 위하여 흰 옷 을 입고 등장한다. "아이구 무거워(
죄 때문에), 나는 가벼 워지고 싶다"고 하며 쓰러진다. 그때 한 친구가 나타나서 "
그렇게 무겁다면 네 몸을 대패로 밀어 줄까?"하고 묻는다. "바보야, 나는 그리스도
인이 되어 하나님께 가고 싶다는 거 야"하고 대답한다. 그래서 그 사람은 거짓 전도
인에게 소개 를 받게 된다는 줄거리로 연극이 계속된다. 그리스도인이 되 겠다는 배
우가 바보 같은 음성으로 어리석은 말을 할 때마다 관걔은 허리를 잡고웃어댄다. 그
런데 이 배우는 기독교 가정 에서 자라난 청년이었다. 하루는 그가 연극을 하는 도
중에 어렸을 때 부모님께 들은 교훈이 생각나서 "나는 그리스도의 은혜로 다시 살아
나고 싶다!"고 진짜로 고함을 쳤다. 그러나 관객은 연극인 줄 알고 또 웃어댔다. 그
러나 그는 더욱 심각 한 얼굴로 변하며 "황제여, 또 관걔 여러분, 내 말을 믿으시
오. 그리스도는 참으로 우리의 주님이십니다"고 하였다. 그때서야 황제도 연극이 아
닌 것을 알고 그 배우를 잡아다가 고문을 하였다. 배를 가위로 베고 불로 지지기까
지 하였다. 그러나 그는 끝까지 그리스도를 증거하였다. "내가 섬기는 자는 황제가
아니라 그리스도시다. 그리스도를 위하여서는 천 번 죽어도 좋다. 나는 참다운 임금
인 그리스도에게 빨리 순종치 않은 것을 후회할 뿐이다"고 하며 죽었다.
♣ 심 방 요 약 설 교 ♣
제목: 순교
말씀: 순교 주제: 순교
내용: 초기 로마의 기독 신자였던 베드로(사도 베드로가 아님)는 로마의 관원으
로서 미보클레더우스 황제 때 황제 숭배를 거 부하다가 순교를 당했다. 처음엔 무수
한 매질을 해서 뼈가 드러날 정도로 매질을 해도 굽히지 않자, 이번에는 식초에 소
금을 섞어 상처마다 부어넣었다. 무참한 고난에도 그는 신 앙을 굽히지 않으므로,
다시 그의 얼굴 앞에 화로를 갖다 놓 고 그의 살점을 칼로 오려 내어 화로에 던져
넣었다. 그러나 그는 끝내 굽히지 아니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여 신앙 을 지키
고 순교하였다. 히브리서 11장이 쓰여진 후 기독교인 들의 순교가 없었던 시대가 없
었다. 우리 주님처럼 참형으로 순교를 당한 성도가 있고 '심포로사'와 같이 몸에 무
거운 돌 을 달아 강이나 바다에 던져 죽여 순교당한 성도도 있고, 폴 리갑 같이 불
에 태워 죽은 성도 등 그 외 여러 가지 형언할 수 없이 처참한 방법으로 순교 당한
성도들이 많았다. 어떤 역사가는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이후 순교당 한 성
도들의 수효는 최소한 50,000,000명이 된다고 말하고 있다.
♣ 심 방 요 약 설 교 ♣
제목: 순교
말씀: 순교 주제: 순교
내용: 로마의 지하묘소(카타콤)에는 박해를 피하여 숨어 살고 있던 초대 기독교인들 외에 거룩하게 순교당한 순교자들의 무 덤도 있었다. 그들은
그리스도를 향한 신앙을 지키기 위하여 원형 경기장에서 수많은 로마시민의 야유와
욕설 속에서 십 자가의 제물로, 또는 야수의 밥이 되어 죽어갔다. 그들은 찬 양과
기도를 드리며, 웃는 얼굴로 그 영혼이 하늘 나라로 갔 던 것이다. 지상에는 그들의
찬양도, 기도도, 미소도, 그들 이 흘린 핏방울들도 사라졌지만, 무덤이 지하 묘소의
어느 한적한 곳에 남아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초라한 무덤 에 남아있는 묘비
명들이 그들의 거룩한 생활과 의로운 죽음 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그 몇 가지의
묘비명을 소개한다. <프리미츄스-허다한 고뇌를 겪고 평화롭게 잠들다. 사랑하 는
남편을 위해서 이 묘비를 세운다.> <포울스-영원히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고문을 감
수하다가 죽다.> <크레멘트-고문으로 죽다. 그녀는 잠들고 있지만 재생할 것 이다.>
<마튜스-예수의 이름으로 아드리안 황제 때에 예수를 위해 서 그의 피를 흘린 젊은
장교 마튜스. 그는 할바 를 다 완수하고 평화속에서 죽었다. 그의 벗은 이 비석을
눈물 지으며 박해의 두려움을 무릎쓰고 세 운다.> <아셀스-그리스도와 만나고 잠들
다.> <비다리야-예수의 평화 속에>
♣ 심 방 요 약 설 교 ♣
제목: 순교
말씀: 순교 주제: 순교
내용: 쿼바디스라는 문학작품이 있다. 그 내용은 이렇다. 복음으 로 로마를 변화
시키려고 하다가 실패를 당한 제자 베드로는 패배의식을 가지고 돌아서서 로마를 떠
나게 되었다. 그때에 그에게 예수님께서 나타나셨다. 깜짝 놀란 베드로는 "주님! 어
디로 가시나이까?" 쿼바디스? 라고 물었다.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나는 다시 십 자
가를 지기 위하여 로마로 간다"고 대답하셨다. 베드로는 크게 깨우침을 받고 도망가
던 발걸음을 돌이켜서 로마를 향하여 달려들어갔고, 결국에는 십자가에 거꾸로 못
박힘을 당하여 순교하면서 복음을 전파했던 것이다.
♣ 심 방 요 약 설 교 ♣
제목: 순교
말씀: 순교 주제: 순교
내용: 기독교 교회사에 보면 [순교자의 시대]라고 불리우는 A.D. 64-325년까지
무려 10회에 걸쳐서 큰 핍박이 있었다. 그 당 시의 로마는 제국의 통일에 대한 열망
과 황제의 신성에 대한 주장이 차츰 높아져서 황제를 실제로 경배해야만 했었다. 그
러나 유일신이신 하나님을 예배하는 그리스도 교인들은 로 마 황제의 신성을 부인하
고, 그에 대한 경배를 거절하였다. 그리하여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박해가 시작되었
다. 이렇게 시작된 핍박의 처음 것이 A.D.64-68년 사이에 일어난 저 유 명한 소위
네로 황제의 핍박이다. 이것은 로마시의 대화재 사건으로 시작되었는데, 우리가 역
사에서 주지하는대로 이 때의 방화자는 네로 황제자신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그리스
도 교인들을 잡아 죽였다. 사도 베드로가 십자가에 거꾸로 못박혀 순교했다는 것도
아마 이 때일이라고 추측된다. 어쨌 든 이 핍박의 시기에 셀 수 없이 많은 그리스도
인들이 비참 한 죽음을 당하였다. 어쨌든 기독교의 역사는 순교의 역사라고 할 만큼
그리스도 를 위하여 충성하다가 죽은 위대한 신앙가들로 점철되어있다
♣ 심 방 요 약 설 교 ♣
제목: 순교자의 정신
말씀: 순교 주제: 순교
내용: 서머나 교회의 감독이었던 폴리갑(69-155경)은 훌륭한 순교 자 중의 한 사
람이다. "무신론자를 죽여라. 폴리갑을 잡아라" (그 당시 로마의 신 들을 숭배하지
않는 자는 무신론자라고 하였었다.)고 외치는 군중들의 폭동을 진압한 시장은 폴리
갑을 구출하기 위하여 그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저주하라고 하였다. 그러나 폴리갑
은 "86년간 나는 그리스도를 섬겼으나 한번도 그리스도는 나 를 버리지 않으셨다.
어찌 나를 구원한 그리스도를 욕할 수 있겠느냐?"고 하였다. 그는 결국 화형을 받게
되었는데 다시 이렇게 말하였다고 한다. "너희들은 꺼지는 불로 나를 태워 죽이려고
하지만 영 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 불을 무서워 하지 않는구나." 그리고 마지막 기도
를 올렸다. "전능하신 하나님 이 부족한 종을 순 교자의 반열에 넣어 주심을 감사하
나이다. 나를 받아주시고 이 어려운 잔을 능히 마실 수 있는 힘을 주소서. 당신의
이 름이 영광을 받으소서. 아멘"
♣ 심 방 요 약 설 교 ♣
제목: 순종
말씀: 순종 주제: 순종
내용: 수복후 여러해 전에 신문에 보도됐던 이야기가 있다. 어떤 사람이 피난가
서 기르던 아주 영리한 개를 갖고 돌아왔다. 이 영리한 개는 심부름도 혼자 잘 하던
개였다. 서울로 올라 온 직후이기에 개가 시장을 잘 몰라서 주인과 함께 시장엘 갔
는데, 그만 너무 복잡해서 주인과 개가 헤어지고 말았다. 주인은 며칠이 지나도 개
가 돌아오지 않아서 포기하고 있었 는데, 얼마 후 개가 시장 바구니에 썩은 생선을
담아 가지고 돌아왔다. 발에는 피가 나고 몸은 먼지로 덮여 있었다. 알고 보니 개가
시장을 모르니까 전에 피난가서 살던 그 시 장에 가서 생선을 사 가지고 왔다. 수백
리 길을 걸었기에 몸은 지치고, 발은 부르터서 얼마 후 죽고 말았다. 영리한 개도
주인께 순종할 줄 아는데, 인간된 우리들이 하 나님께 불순종 할 때가 많이 있다.
우리는 하나님께 순종해야 한다.
♣ 심 방 요 약 설 교 ♣
제목: 쓰레기
말씀: 자연보호 주제: 쓰레기
내용: 캐나다의 고속도로에는 식당보다도 쓰레기통을 먼저 설치하 고 크게 표시
해 둔다고 한다. 지상의 낙원이라고 하는 하와 이에선 쓰레기를 버린 사람에게는 하
루동안 쓰레기를 치우는 체형을 준다고도 한다. 세계에서 제일 깨끗하다는 싱가포르
에서도 담배 꽁초 하나를 버리면 최하 50불에서 500불의 벌 금을 내야 한다고 한다.
등산 아마추어가 주의성없이 산을 훼손하면 전문 산악인이 벌금 카드를 발부하고 현
장에서 지도를 하기도 한다. 어떤 학자는 이런 경고를 했다. "자연은 보복한다."
♣ 심 방 요 약 설 교 ♣
제목: 생의 목표와 관심
말씀: 성도의 삶 주제: 쓰레기 저
내용: 컁리포니아의 한 사나이는 이상한 취미를 가졌다. 쓰레기통을 찾아 다니며
고물을 수집하는 취미이다. 3년 뒤에 그의 작은 집은 쓰레기로 가득찼다. 이렇게되
면 소방법 위반이 된다고 해서 교회 친구들이 동원되어 쓰레기 3추럭을 실어내어 말
끔히 청소해 주었다. 그러나 그 이튿날 부터 이 사나이는 다시 고물수집을 시작했다
고 한다. 이 사람을 웃을 수는 없다. 우리도 평생을 걸쳐 많은 것을 모으고 있다.
그것들이 캘리포니아 사나이의 고물수집과 얼 마나 차이가 있는지 냉정히 생각할 일
이다.
♣ 심 방 요 약 설 교 ♣
제목: 시간엄수
말씀: 시간 주제: 시간
내용: 미국의 초대 대통령 죠지 와싱톤은 자기 스스로 시간을 엄 수했을 뿐만 아
니라 타인의 시간엄수에도 무척 신경을 쓰신 분이다. 하루는 그의 비서가 지각하고
시계의 잘못으로 늦었다고 변 명하였다. 그때에 와싱톤은 말하기를 "그대는 정확한
시계를 사도록 하라 그렇지 않으면 나는 다른 비서를 둘수 밖에 없 다"고 했다.
♣ 심 방 요 약 설 교 ♣
제목: 나폴레옹의 시간 관념
말씀: 시간 주제: 시간
내용: 프랑스의 황제 나폴레옹도 시간엄수의 사람이었다. 어느날 그의 부하 장교
들을 만찬에 초대를 하였다. 그런데 약속시간이 되었어도 아무도 오지 않았으므로
그는 혼자서 식사를 했다. 식사가 끝나고 식탁을 떠나려고 할 때 에야 초대받은 장
교들이 우루루 몰려 들었다. 그때 나폴레옹은 그들을 향하여 "제군 식사시간은 이미
지 났소. 곧 각자의 직무에 종사하시오"라고 하고는 자기 부서 로 가기 위해 방을
나섰다.
♣ 심 방 요 약 설 교 ♣
제목: 시간엄수
말씀: 시간 주제: 전쟁중 5분
내용: 워어털루 싸움에서 최후의 5분간을 걸고 사투를 하여 후원 군의 도래로 나
폴레옹군을 격파한 연합군의 최고 사령관 웰 링톤 공작은 말하기를 "나는 약속한 시
간을 오분 쯤 늦은 것 을 대단치 않게 생각하는 사람을 경멸한다. 오분 사이에 일
개 중대가 보급을 못 받아 전멸할 수도 있을 것이다"라고 했 다. 시간을 잘 지킨다
는 것이 우리에게 얼마나 귀한 일인지 모른다.
♣ 심 방 요 약 설 교 ♣
제목: 시간의 소중함
말씀: 시간 주제: 시간
내용: 세상을 아주 어둡게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는 불평 투성이의 대학생이 있었
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소화가 안 되고 불편하여 병원에 가 서 진단을 해보니
위암이었다. 그 학생은 돈이 없어 수술할 형편이 되지 않자 선생님들의 특별 배려로
수술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뚜껑을 열고 보니 암세포가 가득해서 치료가 불가 능
해 손을 쓰지 못하였다. 그 학생은 의사 선생님으로부터 의학적으로는 6개월이라는
시한부 생명임을 선고 받았다. 친구 2명과 함께 병원 문을 나서자, 그 학생은 갑자
기 무릎 을 꿇고 기도하였다. "하나님, 제발 저의 생명을 1년 동안만 연장시켜 살게
해 주세요, 그리하면 정말 보람있게 살겠읍니다"라고 절규했다. 그리고, 병원 언덕
을 내려오면서 두 친구에게 말하기를 "이봐, 나는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운 것인 줄
몰랐었네"하며 하늘을 우러러 보았다. 사실, 우리는 시간을 무의미하게 흘려보낼 때
가 많다. 평소 에는 한 시간 한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잘 모르고 지나간 다. 일의
성공을 위해서는 자본도 있어야 하고, 경험도 있어 야하고, 노력도 있어야 하지만
시간이 없으면 모든 것이 다 허사가 되고 만다.
♣ 심 방 요 약 설 교 ♣
제목: 고난의 의미, 가치
말씀: 시련 주제: 시련
내용: 미국의 서부 해안에서 바닷고기들을 동부해안으로 이송하면 서 완전한 서
식환경과 먹이를 넣어 일주일간 수송했는데, 바 닷고기들이 다 죽어있는 것을 발견
하고 그 다음에는 문어 같은 흉어들을 넣어 먹히느냐 먹느냐의 바닷속 같은 생존 투
쟁의 환경을 만들어 줬더니 건강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사탄의 시험까지도 성
도 연단에 그 문어같이 필요한 지도 모른다.
♣ 심 방 요 약 설 교 ♣
제목: 시련의 목적과 유익
말씀: 시련 주제: 시련
내용: 몹시 추운 겨울에 험한 산길을 어린아이를 업은 어머니가 걷고 있었다. 너
무너무 추워서 그만 그 어머니는 온 몸이 얼 어 얼마 안가서 죽을 지경에 이르렀다.
그때에 마침 어떤 자동차 한 대가 지나가다가 그 애처로운 어머니의 모습을 보고 이
운전수는 그 여인을 살리기 위해 한가지 꾀를 생각해 냈다. 그 옆에 도착하여 이 운
전수는 그 여인에게 어린아기만 차 에 태우게 하고는 그 여인은 차에 타지 아니하고
뒤따라 오 라고 했다. 이 운전수는 그 여인의 발걸음에 맞추어서 천천히 가는듯 하
다가 속력을 내서 달아나 버렸다. 지금까지 아무런 생각없 이 뒤따라오던 그 어머니
는 이 운전수를 어린이 유괴범으로 알고 소리지르면서 있는 힘을 다해서 뛰어갔다.
얼마쯤 가노라니 그 차가 눈앞에 보이더니 아주 천천히 갔 다. 거의 다 갔을 무렵에
이 차는 또 달아나 버린다. 이렇게 하기를 십여리를 뛰다보니 추워서 얼어 죽어가던
그 여인의 몸은 다 녹아지고 온 몸에서 땀이 날 정도였다. 이 모습을 본 운전수는
그제서야 정차를 하고 어린아기를 그 어머니에게 주면서 이제는 올라 타라고 했다.
이 여인은 왜 나를 이렇게 만들었느냐고 원망 섞인 어조로 말했다. 그때 운전수는
말하기를 당신이 만약 대뜸 차에 올라타고 갔으면 좋을 것 같지만 너무 몸이 얼었기
때문에 그대로 탔 다가는 당신도 이 어린이도 다 죽기 쉽기 때문에 몸을 녹이 게 하
기 위해서 일부러 그랬노라고 말했다.
♣ 심 방 요 약 설 교 ♣
제목: 시련속에서 소성케 하시는 은혜
말씀: 시련 주제: 시련극복
내용: 미국 로스엔젤레스시 외곽에 높이 10여미터 되는 세코이라 는 상록수 한
그루가 서 있는데 이 나무는 유명한 나무이다. 나무곁에 있는 나무의 연력을 적은
동판을 보면 1905년 이 지방에 큰 폭우가 일어나 벼락이 이 나무 위에 떨어져서 나
무가지의 절반 이상이 박살이 나고, 남아 있는 나무 줄기는 여러 갈래로 쪼개졌는
데, 쪼개진 줄기에서 새 싹이 나서 오 늘날 무성한 나무가 되었다는 것이다. 벼락을
맞아 다시 살아날 가망이 없는 한 그루의 나무도 하 나님께서 귀히 여겨서 줄기에서
새 줄기가 나게 하셨다. 우리들은 고난의 세상을 살아갈 때 뜻하지 않은 시련을 당
하여 세코이라는 상록수처럼 우리의 마음이 갈기갈기 찢어지 고, 우리의 마음이 불
타 버릴 때도 있고, 가정적으로 교회적 으로 원치 않는 시련을 당하여 박살이 나고,
갈기 갈기 찢겨 지는 아픔을 당할 때도 있다. 이러한 때에 낙심하거나 절망 할 필요
가 없다. 벼락을 맞아 거의 죽게된 세코이라는 한 그루의 상록수에 게 새 생명을 주
시어 소생케 하신 하나님은 온 천하보다도 귀한 생명을 가진 인간을 더 사랑하시고
용기주시고 담대함 을 주신다.
♣ 심 방 요 약 설 교 ♣
제목: 향기나는 삶
말씀: 시련 주제: 시련극복
내용: 영국의 수필가 골드스미드는 [방향성 식물은 성장하는 동 안에 향기를 내
지 않지만 땅위에 짓밟히고 으깨어지면 달콤 한 향기를 사방에서 흩날린다]라고 말
했다. 사람속에 내재해 있는 향기는 사람이 깨어질 때 그 향기를 발한다. 우리가 말
하는 [향기나는 삶을 사는 사람]은 여러 가지 시련을 통해 자신의 아집과 오만을 깨
뜨린 사람이다.
♣ 심 방 요 약 설 교 ♣
제목: 물질의 올바른 사용
말씀: 성도의 삶 주제: 식사
내용: 우리는 보통 하루에 세끼씩, 한 달에 90끼, 그리고 1년이 면 1,095끼를 먹
는다. 한 사람의 일생을 60년으로 보면 우 리가 먹는 식사의 횟수는 65,000끼 이상
이나 된다. 하루에 1을 먹는다면 60년만 따져도 21톤이나 되는 엄청난 양이다. 프랑
스 사람들은 수입의 72%를 음식에 사용한다고 한다. 서독 사람들은 33%를 사용하고,
영국 사람들은 27%를 음식값 으로 사용한다고 한다. 특히 프랑스 사람들은 72%를 음
식값 으로 쓰고, 나머지 28% 가운데서 24%를 주택에 쓴다고 한다. 이 통계대로 가면
결국 프랑스인들은 수입의 96%를 잠자고 먹는데 써버린다는 결론이 된다.
♣ 심 방 요 약 설 교 ♣
제목: 그리스도의 사랑에 보답하는 삶
말씀: 성도의 삶 주제: 신념
내용: 위대한 신학자이며 아세아교회 지도자인 나일즈(D.T.Niles) 박사에게 힌두
교 변호사가 물었다. "당신과 간디와 어느쪽이 더 위대하다고 생각합니까?" 물론 이
질문은 두 종교를 대립시키는 질문이었다. "물론 간디가 위대하죠"하고 대답했다.
질문이 계속되었다. "만일 당신이 간디와 직접 대화하는 기회가 있었다면 꼭 하 고
싶은 말 한마디가 무엇입니까?" 나일즈 박사는 서슴지 않 고 대답했다. "그리스도는
당신을 위하여 몸을 바쳤는데 당신은 그리스도 를 위하여 무엇을 바치겠읍니까?라는
질문을 역시 간디에게 도 묻겠읍니다." 이 짧은 한 마디가 크리스챤에 대한 정의이
고 바울의 대답 이었다. "믿음으로 산다"는 말은 하나님의 사랑 즉 자신의 몸인 그
리스도를 내어준 그 큰 사랑에 대하여 보답하는 생활 을 뜻하는 것이다.
♣ 심 방 요 약 설 교 ♣
제목: 불신풍조
말씀: 신뢰 주제: 신뢰
내용: 운동을 좋아하는 신사분이 아침운동을 끝내고 목욕탕엘 갔 다. 이른 시간
이라 딴 손님도 없고 해서 목욕탕을 전세 낸 기분으로 콧노래를 부르면서 샤워를 하
는데 한 사람이 옷장 옆에서 유난히 꾸물대더라는 것이다. '아니, 저 사람이 왜 옷
장옆에서 저렇게 꾸물대나. 내 옷장 속에 시계가 있는데...' 잠시 후에 그 사람이
탕으로 들어오 자 슬그머니 확인하고 샘은 생각이 나서 목욕을 하다 말고 옷장으로
갔다. 그런데 이번에는 탕으로 들어온 사람이 보니 까 목욕하던 사람이 갑자기 비누
칠을 하다 말고 옷장으로 나 옷장문을 덜거덕 거리는 것이다. 김이 서린 창문이라
똑똑히 보이지 않지만 슬그머니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가만 있자, 내 옷 속에는
지금 4,500원이 들어 있는데...' 마음을 조이는데 그 사람이 들어왔다. 이 눈치 저
눈치 살피 다가 인사가 통해서 서로 자기소개를 하게 되었다. "전 이 동네 교회 목
사외다." "아, 그래요? 전 시내에 있는 모 대학의 학장직을 맡고 있읍니다." 두 사
람의 어처구니 없 는 웃음 소리가 목욕탕 천정을 때렸다는 얘기였다. 사람과 사람끼
리 서로 믿지 못하는 것. 그것처럼 괴로운 일은 없을 것이다.
♣ 심 방 요 약 설 교 ♣
제목: 목회자의 본분
말씀: 목회 주제: 신문팔이
내용: 미국에 유학간 어느 목사님이 신문팔이를 시작하였다. 어느 날 갑자기 하
나님의 음성이 들렸다. "넌 목사이지 신문팔이가 아니다" 그는 생각을 바꾸었다. 다
음날부터는 집집마다 신문을 넣고는 "난 목사입니다. 하 나님의 축복이 이 가정에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그는 목사의 본분으로 신문을 돌리기 시작했다. 신문팔
이 목회, 특수목회라고 생각하였다. 한편 독자들은 아침마다 목사를 기다렸다. 목사
가 신문을 갖다 준다는 자부심을 가지기 시작하였다. 이 소식이 퍼져 신문에 보도되
었다. 그리고, 주지사까지 알게 되어 그 주지사는 이 목사를 크게 도와주었다.
♣ 심 방 요 약 설 교 ♣
제목: 동행하시는 하나님
말씀: 인도 주제: 신앙(신앙
내용: 1914년에 프랑스의 한 병사였던 헤르버드 미로가 [혼자가 아니다]라는 제
목으로 그린 그림이 있다. 이 그림은 프랑스 전쟁터의 어느 호수가에 한 병정이 쓰
러져 있는 그림이다. 이 병정외에는 아무도 없는데 [혼자가 아니다]라는 제목이 붙
어 있다. 이 그림은 자세히 보면 쓰러진 병사의 머리 위에 는 힘차고 사랑에 넘친
손이 퍼져 있는 것이다. 이 인상적인 그림은 작자인 미로가 그후 4년이 되었을 때
이상하게도 그 림의 배경과 같은 장소에서 전사한 때부터 더욱 유명해진 것 이다.
아마 미로의 신앙이 그림을 보는 이들에게 공명을 주 기 때문일 것이다.
♣ 심 방 요 약 설 교 ♣
제목: 섬기는 삶
말씀: 성도의 삶 주제: 신앙(신앙
내용: [스탠리 죤즈]박사는 여러 가지 신앙을 다음과같이 요약했다
희랍인-[중용을 취하여라.....너 자신을 알라]
로마인-[강하여라........너 자신을 정리하라]
공자-[선량하라..........너 자신을 고쳐야 한다]
신도-[충성하라..........너 자신을 억제하라]
불교-[미혹을 물리쳐라....너 자신을 없이하라]
인도교-[고립하라.......너 자신을 말살하라]
마호멩교-[복종하라......너 자신을 주장하라]
근대의 유물주의-[근면하라.....너 자신을 즐겨라]
기독교는 [그리스도와 같이 되어라...너 자신을 남에게 주어라]고 가르친다.
♣ 심 방 요 약 설 교 ♣
제목: 실패는 성공의 담보물
말씀: 고난 주제: 실패는 성
내용: 헬렌 캘러는 보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고 듣지 못하는 삼중 고의 삶을 살면
서도 역사 위에 위대한 정신적인 유산을 남겼 다. 아인슈타인은 대학입시에 떨어져
남에게 조롱거리가 되었지 만 결국 위대한 과학자가 되었다. 링컨은 소학교를 아홉
달 밖에는 다니지 못하였지만 인류 역 사에 위대한 공헌을 했다. 갈릴레오는 양복점
직공으로 살면서도 위대한 발견을 하였 다. 이스라엘 베긴 수상은 폴란드의 빈민촌
에서 뒹굴던 장난 꾸러기였으며, 에집트의 사다트 대통령은 가난한 농부의 아 들로
태어나 장교가 되었고, 반역죄에 몰려 감옥에 투옥되기 도 했다. 실패는 성공의 담
보물이 된다. 실패를 거치지 아니 하면 위대한 깨달음이 없다.
♣ 심 방 요 약 설 교 ♣
제목: 십자가의 능력
말씀: 십자가 주제: 십자가
내용: 예수의 십자가와 관련하여 재미있는 전설이 있다. 주후 3세기 콘스탄틴 대
제의 어머니는 엠프레스 헬레나인데 그는 예수를 믿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예수를
지극히 사랑했 다. 그래서 그녀는 예수가 지신 십자가를 이제라도 찾아내고 싶어,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수소문해 보도록했으나 뜻을 이 루지 못했다. 그녀는 직접 예
루살렘으로 가서 이곳 감독의 도움을 받으며 여러 날을 다니다가 마침내 찾아내었
다. 찾고보니 세개의 십 자가가 한 묶음에 묶여 있었다. 그 중 어느 것이 예수의 것
이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다 죽 어가는 한 여인에게 그 십자가들을 대어 보았다.
두개는 아무런 변화가 없었지만 마지막 십자가를 대는 순간 그 병자가 깨끗이 낫는
것을 보고 그것이 곧 예수가 달리셨 던 것임을 알았다. 헬레나는 그 십자가를 분해
하여 일부는 예루살렘에 두고 일 부는 콘스탄틴 대제에게 보냈다. 그리고 그 십자가
는 가는 곳마다 여러 가지 능력을 나타냈 다고 한다. 그런데 이 되찾아진 십자가를
은으로 된 관에 넣어서 잘 보 관했다고 하는데, 지금은 어디에 있는지 알려지지 않
고 있다
♣ 심 방 요 약 설 교 ♣
제목: 성도가 져야 할 십자가
말씀: 십자가 주제: 십자가
내용: 토마스 아 켐피스의 명저[그리스도를 본받아]에 이런 글이 있다. "그리스
도인은 십자가에서 도망칠 수는 없다. 십자가 를 피한다면 이미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가 아니다. 그대가 밖으로 도망쳐도 거기 십자가가 있고, 안으로 숨어도 거기 십
자가를 볼 것이다. 위로 올라가도 십자가가 기다리고, 밑 으로 파고 들어도 십자가
가 있을 것이다" 주님은 말씀하신다. "누구든지 나를 따르고자 하는 자는 자기를 부
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의 십자가의 고통을 좇을 것이니라" 일본의 기무라라
는 목사가 예수가 당한 그 고난을 보다 잘 설명하기 위해 스스로 그런 경험을 해보
겠다는 생각을 교인 들에게 밝혔다. 그리고 못과 망치를 준비해 놓고 기도를 하는
중에, 어느 교인이 그것을 치워버려 뜻을 이루지 못했다고 한다. 역사 적으로 보면
그 외에도 예수의 고난을 체험해 보고자 하는 시도는 많았다. 어느 서양 청년은 실
제 손에 못을 박고 매달 려 보았다고 한다. 그러나 그것은 다 무모한 짓이다. 손바
닥에 못을 한번 박아 보고 또 매달려 본다고 해서 그 십자가의 고통과 아픔을 알 수
있겠는가? 예수의 십자가의 고난은 단순한 육체적 고통이 아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