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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호국의 달 설교 ~ 설교원고는 메뉴의 주제설교를 클릭하세오 ( 기도. 근신. 6.25. 경성. 승리 우상금지. 성령. 십자가. )
1. 하나님께 부르짖는 백성이 됩시다. (시 88:13) 2. 근신하고 깨어있어야 합니다. (벧전 5:1-11) 3. 6.25의 교훈을 명심합시다. (창 35:1-8) 4. 강성할 때 주의합시다. (대하 26:1-23) 5. 여호와는 승리의 깃발입니다. (출 17:8-16) 6. 승리의 기념비를 세웁시다. (출 17:8-16) 7. 다 잘 사는 길이 있습니다. (렘 5:1-6) 8. 우상금지는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출 20:4-6) 9. 성령을 좇아 행합시다. (갈 5:16-26) 10 놋 뱀을 쳐다봅시다. (민 21:1-9)
* 6월 호국의 달 프로그램
정기제직회. 헌신예배. 각 기관 월례회. 당회. 전교인 국군묘지 탐방. 독립기념관 및 명승지 순례. 6.25 구국기도회. 여름성경하교 및 수련회 준비. 맥추감사절 준비. 상반년 각 기관 성장평가. 셍일축하 카드발송
* 6월 호국의 달 성구 (시 33:12, 127:1)
“여호와로 자기 하나님을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빼신바 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숫군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 6월 호국의 달 주제 찬송 (찬송가 463)
* 6월 호국의 달 복음성가
**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 ** A.M.오버톤 詞 최용덕 曲 (찬미예수 500-317)
내가 걷는 이 길이 혹 굽어 도는 수가 있어도 내 심장이 울렁이고 가슴 아파도 내 마음속으로 여전히 기뻐하는 까닭은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심 일세
내가 세운 계획이 혹 빗나갈지 모르며 나의 희망 덧없이 쓰러질 수 있지만 나 여전히 인도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는 까닭은 주께서 내가 가야 할 길을 잘 아심 일세
어두운 밤 어둠이 깊어 날이 다시는 밝지 않을 것 같아보여도 내 신앙부여잡고 주님께 모든 것 맡기리니 하나님을 내가 믿음 일세
지금은 내가 볼 수 없는 것 너무 많아서 너무 멀리 가물가물 어른거려도 운명이여 오라 나 두려워 아니 하리 만사를 주님께 내어 맡기리
차츰 차츰 안개는 걷히고 하나님 지으신 빛이 뚜렷이 보이리라 가는 길이 온통 어둡게만 보여도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
차츰 차츰 안개는 걷히고 하나님 지으신 빛이 뚜렷이 보이리라 가는 길이 온통 어둡게만 보여도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
* 6월 호국의 달 기도 ( 하나님 아버지 ! 우리 백성을 불쌍히 여기시옵소서 )
새달 6월을 맞이하게 하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와 시작되는 장마철에 온 가족과 성도들이 건강하게 하옵소서 변함없이 주님을 사랑하여 은혜가 충만한 삶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리 아버지 ! 해마다 6월이면 6.25의 쓰라림이 되살아납니다. 동족상쟁의 6.25 전쟁으로 북한의 사상자 142만명, 남한측의 UN군 전사자 264,520명, 양민 학살, 부상, 납치, 행방불명자 911,000여명, 전쟁불구자 33만명, 전쟁미망인 30만명, 전쟁고아 10만명, 피난민 250만명, 가옥파괴 60만동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실로 우리 민족사의 가장 비참한 동족상쟁이었습니다.
그 후유증이 지금도 지구상에서 유일한 분단국가로 남아있습니다. 자식 잃은 부모와 남편 잃은 과부와 부모 잃은 고아의 한이 하늘에 사무치고 이 강산 구석구석에 서려있습니다. 지금도 그때의 잃어버린 고향과 부모형제를 밤낮 그리워하며 찾고 있습니다. 이산가족이 1천만이 넘는 우리의 현실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 우리 백성을 불쌍히 여기시옵소서 우리의 열조의 죄와 이 시대의 우리의 죄를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하여 주옵소서. 아직도 우상숭배와 물욕탐심과 인본주의로 소돔 고모라 성을 이루고 있습니다. 배로 하나님을 삼고 부끄러움으로 영광을 삼는 풍조가 만연하고 있습니다.
죄대로 갚으시면 또 다시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여호와 우리 주여 ! 우리가 주를 바라봅니다. 우리 백성을 사하시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서로 사랑하고 돕는 백성이 되게 하옵소서. 남북한이 평화 통일되어 세계에 기쁨과 평화를 주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복을 받아 온 세상에 복음과 부요를 많이 나누어 주게 하옥소서. 용서하시고 회복하시고 위로하시고 큰 힘을 주시는 주 여호와를 바라봅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 6월 호국의 달 명언 (평화와 행복)
1. 평화는 인류최고의 이상이다. (괴태) 2. 평화는 언제나 아름답다.(휘트먼) 3. 복음전파는 평화실현의 유일한 길이다.(우찌무라 간조) 4. 하나님은 부서진 생애를 취하신 후에 온전한 평화를 부여하신다. (고허) 5. 평화의 5대 재적은 1)탐욕 2)분노 3)미움 4)야망 5)교만이다. 6. 평화는 전쟁이 없는 것이 아니라 덕이 지배하는 것이며 관용과 이해와 공의가 편만한 것 이다. (스피노자) 7. 평화는 무력으로 유지될 수 없다. 오직 이해만 이를 유지시킬 뿐이다. (아인슈타인) 8. 투쟁을 몰아냄으로 평화가 오는 것이 아니라 이를 극복함으로 찾아온다. (스피노자) 9. 평화를 실천함은 기독교리를 실천하는 것이다. 10. 그리스도의 가슴을 지배하면 평화가 그 날을 지배한다. 11. 인간은 자기가 행복하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불행한 것이다.(도스토에프스키) 12. 비교인의 성격을 가지지 말고 항상 친구를 사랑하라, 진리를 사랑하라, 덕을 사랑하라. 그리하여 그대의 일생을 행복하게 하라. (링컨) 13. 진정한 행복은 외부에서 받아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내부의 지식과 덕으로서 생기는 것이다. (소크라테스) 14. 남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자만이 또한 행복을 얻는다. (프라톤) 15. 자신의 행복을 위하여 살지 말고 다른 사람의 행복을 위하여 살라. 그리하면 자신도 행복하게 된다. (슈바이처) 16. ‘나는 일하기 위하여 태어났다. 나는 일할 수 있는 사람이다’라고 자각하는 사람이야 말로 진정 행복한 사람이다. (와나메이카) 17. 윤택하게, 행복하게 사는 길은 바르게 진지하게 사는 것 외에 다른 것이 아니다. (키케로) 18. 어떠한 불행 속에도 행복은 숨어 있는 법이다. 다만 어디에 좋은 것이 있고 나쁜 것이 있는가를 모르기 때문이다. (게오르규) 19. 진정으로 행복한 자란 희망을 가지는 자를 일컬음이다. (헤세) 20. 가장 행복한 사람은 그리스도의 복음에 접할 수 있어 희망의 찬미를 부르면서 천사의 날개에 실려 영원한 고향으로 갈 수 있는 자이다. (우찌무라 간조)
* 6월 호국의 달 명시
** 평화의 기도 ** - 성 프란치스코 -
나를 평화의 도구로 써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다툼이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의혹이 있는 곳에 믿음을 불의가 있는 곳에 진리를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어둠에 빛을 가져오는 자 되게 하소서.
위로받기보다는 위로하고 이해받기보다는 이해하며 사랑받기보다는 사랑하게 하여 주소서.
우리는 줌으로써 받고, 용서함으로써 용서받으며 자기를 버리고 죽음으로써 영생을 얻기 때문입니다.
* 6월 호국의 달 참고자료
1. 국가와 민족에 대한 성경자료
1) 국가의 성격
1.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음 (시 22:28, 단 4:17, 25) 2, 하나님께서 나누심 (신 32: 8, 행 17:26) 3. 노아 홍수 후 바벨탑 사건으로 여러 민족과 국가로 나누임 (창 11:1-9) 4. 하나님이 다스리심 (사 45:1-13) 5. 하나님으로부터 통치권을 위임받음 (롬 13:1-4) 6. 의로 인해 영화롭게 됨 (잠 14:34) 7. 하나님께서 심판하심 (창 15:14)
2) 위대한 국가의 요소
1. 하나님의 율법에 대한 순종 (신 4:1, 9) 2. 우상 숭배의 금지 (신 4:3,4, 15-19) 3. 율법을 통한 지혜와 지식 (신 4:5-6) 4. 백성들의 건전한 교육과 경제 활동 (신 4: 5-10, 14) 5.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 (신 4:7) 6.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에 대한 확고한 신뢰 (신 4: 38-40) 7. 공의의 실행 (잠 14: 34, 암 5:24)
3) 하나님이 국가의 평화를 주시는 때
1,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례 26:6, 왕상 2:33) 2. 백성이 죄를 회개할 때 (레 26:40-42, 신 4:29-31) 3. 하나님께 대한 신앙을 보일 때 (수 21: 44, 대하 14;1-7) 4. 통치자가 지혜롭게 다스릴 때 (왕상 4:24-25) 5. 국내의 모든 불의한 것들을 제거할 때 (대하 14:2-6) 6. 백성이 합심하여 하나님을 찾을 때 (대하 14:7) 7. 신앙으로 평화를 간구할 때 (렘 29:7)
4) 국가의 범죄양상
1. 하나님을 잊음 (출 32:1-8, 25) 2. 우상 숭배를 조장함 (왕상 12:25-33) 3. 백성의 멍에를 무겁게 함 (왕상 12:4, 14) 4. 백성의 재산을 수탈함 ((왕상 21:5-13) 5. 간신들이 많음 (잠 25: 5) 6. 백성이 서로 학대하고 이웃을 잔해함 (사 3:5-8) 7. 공의를 굽게 함 (미3:1-11)
5) 국가에 대한 국민의 의무
1. 국방의 의무를 다할 것 (민 1:3) 2. 납세의 의무를 다할 것 (창 41:34, 느 5:4, 롬: 13:6) 3. 법을 준수할 것 (눅 20:22) 4. 위정자를 존경할 것 (출 22:28, 전 10:20) 5. 위정자를 위해 기도할 것 (딤전 2:1-2) 6. 의로운 생활을 할 것 (벧전 3: 17) 7. 평화를 도모하여 기도할 것 (렘 29:7)
2. 역대 미국 대통령의 기도 어록
1) 2대 존 애덤스 (1797-1801)
1. 금식과 기도의 날 선언문 중에서 “저는 오는 4월 25일 목요일을 미합중국 전역에서 엄숙한 겸비와 금식 그리고 기도의 날로 지킬 것을 권고합니다. 이 날 국민들은 가능한 한 세속적인 활동을 피하고 공적으로나 개인적으로 경건한 시간을 갖기를 바랍니다" 1799.3.7
2) 3대 토머스 제퍼슨 (1801-1809)
1. 평화를 위한 국가기도 중에서 “우리에게 이렇듯 좋은 땅을 유산으로 주신 전능하신 하나님! 이 백성이 늘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를 즐거워하며 그 은총을 잊지 않는 백성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이 땅에 영광스러운 사역과 건전한 배움, 순수한 예절이 넘치게 하옵소서. 우리를 폭력과 불화와 혼돈, 교만과 모든 악한 길에서 구하시고 우리의 자유를 잃지 않게 하옵소서...” 1805.3.4
3) 4대 제임스 메디슨 (1809-1817)
1. 범국민적 겸비와 기도의 날에 대한 선언문 중에서 “ 재앙과 전쟁을 겪고 있는 이 시기에 하나님께서 미합중국 국민들을 특별히 돌보며 보호하시기를 원합니다. 그가 이 나라의 의회를 인도하시고 그들의 애국심을 고양시키시며 그들을 더욱 힘 있게 하시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의 모든 이들에게 정의와 화합을 사랑하는 마음을 주셔서 우리의 거룩한 종교의 가르침대로 다른 사들이 우리에게 해주기를 원하는 것처럼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대접하게 하시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 대적들의 마음을 폭력과 불의로부터 돌이키셔서 평화의 복을 속히 회복하시기를 간구 합니다. 1812.7.9
4) 6대 존 퀸시 에덤스 (1825-1829)
1. 노후의 기도 성구 시 71:18 “하나님이여 내가 늙어 백수가 될 때에도 나를 버리지 마시며 내가 주의 힘을 후대에 전하고 주의 능을 장래 모든 사람에게 전하기까지 나를 버리지 마소서”
2. 기도에 대하여 “나는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이 살아 계시며 그가 정직한 기도에 반드시 응답하신다는 사실을 믿습니다.
5) 7대 앤드류 잭슨 (1829-1837)
1. 간절한 기도 “하나님께서 내 마음의 생각과 행위를 다스리시고 내 동료 국민들의 마음을 붙드셔서 우리가 모든 종류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영원토록 연합된 복 있는 나라가 되게 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6) 16대 아브라함 링컨 (1861-1865)
1. 워싱턴 DC로 떠나면서 “오늘 저는 여러분을 떠납니다. 저는 워싱턴 장군이 떠맡았던 일보다 더 어려운 직무를 맡기 위해 갑니다. 워싱턴을 도우셨던 위대한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하고 돕지 않으신다면 저는 분명히 실패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그를 인도하고 보호했던 바로 그 하나님의 전지하신 마음과 그 전능하신 팔이 저를 도우시고 인도하신다면 저는 결코 실패하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반드시 성공할 것입니다. 우리 조상의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를 저버리시지 않기를 모두 함께 기도합시다. 저는 여러분 모두를 하나님께 의탁합니다...친구들이여 모두에게 사랑의 인사를 전합니다. 1861.2.12
7) 19대 러더퍼드 B.헤이즈 (1877-1881)
1 매일아침기도 “오늘도 변함없이 우리에게 새날을 허락하신 하늘의 아버지, 변함없는 새날을 주심같이 오늘도 우리를 보호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어떤 종류의 위험에도 처하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지켜 주시옵소서. 우리의 모든 행위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르게 하시고 주님 보시기에 의롭고 합당하게 하옵소서. 아멘.
8) 22대 그로버 클리블랜드 (1885-1889, 1893-1897)
1. 기도에 대하여 “무엇보다도 저는 인간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며 그의 선하심과 자비가. 늘 미국의 국민들과 함께 하셨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겸소하고 경건하게 그의 능력 있는 도우심을 구할 때 그분은 결코 우리를 저버리지 않으심을 믿습니다.” 1893년 두 번째 취임영설 중에서
9) 25대 윌리엄 매킨리 (1897-1901)
1. 첫 번째 취임연설 중에서 “저는 대법원장 앞에서 맹세했듯이 ‘미합중국 대통령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정하면서 저의 능력을 다하여 미합중국의 헌법을 유지하고 보호하며 지킬 것입니다’이를 지키는 것이 저의 유일한 목표가 될 것이며 저의 끊없는 기도제목이 될 것입니다.” 1897.3.4.
2.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해 “대통령 직을 두 번째 맡을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들이 저를 신임해 주셔서...이 책무를 다하기 위해 저는 전심으로 헌신 할 것을 약속합니다. 또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제게 은혜를 베푸시며 저의 앞길을 인도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10) 27대 윌리엄 H. 태프트 (1909-1913)
1. 취임연설 중에서 “제가 책임감을 가지고 대통령 직을 수행할 수 있도록 친애하는 국민여러분의 사려 깊은 이해심과 협조와 전능하신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1909.3.4
11) 28대 우드로우 윌슨 (1913-1921)
1. 두 번째 취임연설 중에서 “이 위대한 국민의 진실한 충성심 안에서 제가 대통령직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제게 지혜와 분별력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1917.3.5
12) 31대 허버트 후버 (1929-1933)
1. 취임연설 중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통해서만 제가 계속 늘어나는 중대한 일들을 처리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음을 겸손히 인정합니다...저는 여러분이 제게 맡겨준 나라를 위한 일에 하나님의 도움이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1929.3.4
. 2. 기도에 대해 “미국인들이 특히 대통령들의 사생활에서 존중해주는 것은 두 가지 경우 밖에 없다. 바로 기도와 낚시이다.
13) 32대 프랭크린 D, 루즈벨트 (1933-1945)
1. D-데이 기도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제게 전 국민이 참여하는 특별한 기도의 날로 하루를 저해 기도하도록 할 것을 요청해왔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가야할 길이 길고 우리의 바람이 너무 크기에 저는 우리 국민들이 지속적인 기도에 헌신할 것을 요청합니다. 우리가 매일 아침 일어날 때 그리고 하루의 모든 일을 마쳤을 때 하난님께서 우리의 수고의 노력 가운데 함께 하시고 도와주시기를 구하는 기도가 우리의 입술에 있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저희에게 힘을 주옵소서. 우리의 일상적인 일을 잘 할 수 있는 힘을 주시고 우리 군인들에 대한 육체적이고 물질적인 지원을 두 배나 할 수 있도록 능력을 입혀주옵소서. 그리고 우리의 마음을 꿋꿋하게 하사 앞으로 다가올지 모를 슬픔을 참아내며 긴 산고를 견디게 하시고 우리의 아들들이 어디를 가든지 우리가 가진 용기를 전해줄 수 있도록 하소서...전능하신 하나님, 그 뜻이 이루어지이다. 아멘!
14) 33대 해리 S. 트루먼 (1945-1953)
1. 국회연설 중에서 “이 순간 저는 마음속으로 기도합니다. 제가 맡은 이 무거운 책임들을 생각할 때 저도 전능하신 하나님께 솔로몬 왕이 했던 기도를 겸손한 마음으로 드리게 됩니다.‘그럼으로 주의 종에게 주의 백성을 심판해야할 때 이해하는 마음을 갖게 하셔서 선과 악을 구별하게 하소서. 누가 주의 백성을 심판할 수 있겠습니까?’ 저는 오직 나의 주님과 내 국민들의 선하고 신실한 종이 되기를 구합니다. 1945. 4. 16
2. 트루먼이 평생해온 기도문 “오! 전능하신 하나님 하늘과 땅과 온 우주의 창조자시여 제가 정의로우며 바른 생각을 가지고 바르게 행동할 수 있도록 도우소서. 범사에 제가 진실하고 정직하며 고결하게 하시고 의와 영광을 우해 아무런 보상의 기대 없이 명철을 겸비한 정직을 실천하게 하소서. 이웃들을 향해 관대하며 용서하고 인내할 수 있는 능력을 주옵시고 주님께서 제 마음의 중심과 단점을 이해하시는 것처럼 저도 그들의 동기와 단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우소서.”
15) 35대 드와이드 D. 아이젠하워 (1953-1961)
1. 취임연설 중에서 “전능하신 하나님 지금 우리가 여기 서있는 동안 정부실행부서에 있는 제 미래의 동료들이 여러 곳에 있는 그들의 동료 국민들을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가 선과 악을 명확하게 구분하게 할 수 있도록 능력을 주시고 우리의 모든 업무와 행위들이 나라의 법에 의해 집행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옵소서. ..모두가 우리의 사랑하는 이 나라와 당신의 영광을 위해 일할 수 있게 하소서.” 아멘. 1957. 1. 21
16) 36대 존 F. 케네디 (1961-1963)
1. 기도에 대해 “손쉬운 삶을 위해 기도하지 마십시오. 더 강한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십시오.
17) 36대 린던 B. 존슨 (1963-1969)
1. 취임연설 중에서 “저는 어떤 옛 지도자의 이런 말로 간구할 뿐입니다. ‘지금 제게 지혜와 지식을 주셔서 제가 나아가 이 백성 앞에 서게 하소서’ 지금 나와서 저와 함께 사람들을 설득해 주십시오.” 1965. 1. 20
18) 37대 리처드 M. 닉슨 (1969-1974)
1. 두 번째 취임연설 중에서 “오늘 저는 여러분들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제가 이 나라에 바람직한 결정들을 내릴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기를 기도해주십시오. 그리고 저는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함께 우리 앞에 놓인 도전을 잘 헤쳐 나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1973. 1. 20
19) 38대 제럴드 포드 (1974-1977)
1. 연두교서 중에서 “하나님께서 이 아름다운 나라와 국민들과 그들이 선택한 지도자들을 인도하시기를 간구 합니다. 미합중국이 맞는 세 번째 세기가 자유로 인해 밝게 빛나며 형제애로 복을 받아 우리와 우리 후손들이 하나님의 평화를 위한 겸손한 종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1977. 1 12
20) 39대 지미 카터 (1977-1981)
1. 기도에 대해서 “저는 제 인생의 그 어떤 4년보다도 대통령으로 재직했던 지난 4년간 하나님께 더 많은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으로 있던 그 어느 해보다도 이라 인질 사태가 벌어졌던 해에 더욱 간절한 기도를 드렸습니다. 제 기도는 응답을 받았습니다.” PBS와 인터뷰에서
21) 40대 로널드 W. 레이건 (1981-1989)
1. 간절한 기도제목 “이 축복받은 땅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이제 하나님께로 돌이켜 그가 미국을 치유하시도록 우리의 믿음을 새롭게 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이 나라는 영적 쇄신이 필요하며 그 준비도 되어 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오늘날 우리에게도 지구의 평화를 구하는 것보다 더 간절한 기도제목은 없습니다.
22) 41대 조지 부시 (1989-1993)
1. 조지 부시 대통령의 기도 “하늘에 계신 아버지 우리의 머리를 숙여 당신의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을 가능하게 한 평화와 그 평화를 가능하게 한 믿음으로 인해 하나님께 드리는 우리의 감사를 받아 주옵소서. 우리가 아버지의 일을 할 수 있도록 힘을 주시고 아버지의 뜻을 마음에 새기며 주의 음성에 귀를 기울일 수 있는 마음을 주시고 우리 마음에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해 힘을 사용하라’는 주의 말씀을 새기게 하옵소서. 주여 우리가 이것을 꼭 기억하도록 도와주옵소서. 아멘.
23) 42대 빌 클린턴 (1993-2001)
1. 국가조찬기도회에서 “제가 항상 백악관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바로 제가 삶 가운데서 얻은 몇 가지 결론들이며 그 중 하나는 우리는 결코 원수를 갚으며 살 수는 없다는 사실입니다. 원수를 갚으려고 힘을 쓰면 쓸수록 당신은 더 깊은 절망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누구도 그 일에 성공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혹시 성공 한다 해도할지라도 당신은 정녕 행복감이나 만족감을 느끼지는 못할 것 입니다.그래서 저는 여러분이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1997. 2. 6
2. 국가기도의 날 선언문에서 “미합중국 대통령 나 윌리엄 J. 클린턴은 1996년 5월 2일을 ‘국가 기도의 날’로 선언합니다. 이 날 미국의 모든 국민들이 자시의 방법대로 이 시대의 여러 도전들에 대응할 수 있는 힘을 하나님께 구하고 내일의 불확실성 속에서 그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 이 나라가 누려온 풍성한 축복에 감사하면서 기도할 것을 권고합니다. 존 F. 케네디는 1963년‘손쉬운 삶을 위해 기도하지 마십시오 더 강하게 해달라고 기도 하십시오’라고 했습니다. 우리 각자도 그렇게 되기를 원합니다. 그 증거로 나는 주후1996년 미합중국의 독립220년이 되는 올해 4월 2일 이 문서에 서명합니다. 윌리엄 J. 클린턴
3. 기도에 대해 “우리 역사는 미국인들의 삶 가운데 언제나 뜨거운 기도가 있었음을 말해줍니다. 대통령에게는 무엇보다도 모든 미국인들의 중보기도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국내외적으로 사람들을 고통에서 구하고 이 땅의 가정들을 회복시키기 위한 우리의 지속적인 노력을 위해 영적인 도움을 구해야 합니다.”
24) 43대 조지 W. 부시 (2001-2004)
1. 기도의 능력을 믿으며 “저는 특별히 기도의 능력을 믿습니다. 그래서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새 힘을 주시고 우리를 인도하시며 용서하시기를 간구합니다. 그리고 인자와 자비가 풍성하신 전능하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우리는 세계 곳곳에서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애쓰는 아들과 그 가족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무엇이 옳은 지를 깨닫고 행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기를 구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일 위에 하나님의 평화가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2003년 2월 6일 국가조찬기도회에서
2. 부시 대통령의 기도 “54세의 부시는 매일 아침 무릎을 꿇고 기도함으로 하루를 시작 한다 그는 종종 국무회의를 시작하기 전 위원 한 사람이 대표 기도를 해 줄 것을 요구하기도 한다. 부시는 백악관 집무실에서도 자주 하나님께 기도한다고 말한다. 그는 때로 휴스턴 있는 목사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함께 기도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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