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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교육의 달 설교 ~ 설교원고는 메뉴의 주제설교를 클릭하세오
( 맥추. 감사. 교육. 지도자. 교사. 신앙인 )
1. 맥추절을 잘 지켜 복을 받읍시다. (출 23:21-24) 2. 진정한 감사자가 됩시다. (고후 9:8-15) 3. 예수님의 3대 사역을 따릅시다. (딤후 3:15-17) 4. 좋은 지도자가 됩시다. (출 18:17-22) 5. 바나바 같은 지도자가 됩시다. (행 11:19-26) 6. 지도자는 중요합니다. (겔 22:23-31) 7. 예수님을 따릅시다. (막 1:16-18) 8. 행하며 가르칩시다. (마 5:17-20) 9. 장성한 신앙인이 됩시다. (고전 13:11-13) 10 스스로 속이지 맙시다. (갈 6:1-10)
* 7월 교유의 달 프로그램
정기제직회. 헌신예배. 각 기관 월례회. 당회. 맥추감사절 축제(전교인출석주일). 계절학교 제3기 개교. 여름성경학교. 각 기관 수련회. 교회직원 휴가 확정.
* 7월 교유의 달 성구 (잠 22:6)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 7월 교유의 달 주제 찬송 (찬송가 241장.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 7월 교유의 달 복음성가
** 작은 불꽃 하나가 ** KURT KAISER 찬미예수 500-240.
1. 작은 불꽃 하나가 큰 불을 일으키어 곧 주위사람들 그 불에 몸 녹이듯이 주님의 사랑 이같이 한번 경험하면 그의 사랑 모두에게 정하고 싶으리 -
2. 새싹이 돋아나면 새들은 지저귀고 꽃들은 피어나 화창한 봄날이라네 주님의 사랑 놀라와 한번 경험하면 봄과 같은 새 희망을 전하고 싶으리 -
3. 친구여 당신께 이 기쁨 전하고 싶소 내 주는 당신의 의지할 구세주라오 :산위에 올라가서 세상에 외치리 내게 임한 주의 사랑 전하기 원하네:
* 7월 교육의 달 기도 ( 푸른 나무같이 건강하게 자라는 우리가 되게 하여주옵소서.)
금년에도 상반년을 보호하시고 인도하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 ! 지금 까지 지나온 주님의 크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또 다시 하 반년을 시작하는 7월을 은혜 중에 맞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장마철과 무더위가 더해가는 7월에도 우리와 함께하시고 모든 은혜위에 은혜를 주실 줄로 믿고 주님을 더욱 의지합니다.
7월에는 우리 자녀들의 즐거운 여름방학이 있고 교회는 땀을 각오하고 여름 성경학교와 각종 수련회를 진행합니다.
어린이를 품에 안으시고 그 머리에 안수하여 복을 주신 예수님 ! “어린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은 이런 자의 것이니라” 하신 예수님! “마땅히 행할 것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서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 예수님 !
우리 자녀들을 축복하옵소서. 믿음과 성직과 축복과 영광의 대가 되도록 잘 자라는 복을 주옵소서. 교사들에게 주님의 심장을 주옵소서. 어린이들을 품고 복음의 씨를 심고 주님의 이름으로 복을 빌게 하옵소서.
교사들이 많은 사람을 옳은 대로 돌아오게 하여 하늘의 별같이 빛나게 하옵소서. 무더운 여름에 땀 흘려 가르치고 배움으로 푸른 나무같이 건강하게 자라는 우리가 되게 하여주옵소서.
우리의 성장을 기뻐하시고 축복하시는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엔 !
* 7월 교육의 달 명언 (교육)
1. 좋은 교육을 지손에게 남긴다는 것은 유산 중에 가장 좋은 유산이다. (스코트) 2. 기독교 원리를 뺀 교육을 시키면 다만 영리한 작은 마귀들만 만들뿐이다. (루이스) 3. 책은 태워지고 도시는 약탈될지라도 인간의 가슴속 진리는 파괴되지 않는다, (루스밸트) 4. 주일학교 교육은 모든 교육의 모체다. (B.프랭크린) 5. 교육의 목표는 사실의 지식이 아니라 가치의 지식이다. (인지) 6. 교육은 이 세대가 오는 세대에게 진 빚이다. (파이보디) 7. 오직 교육 받은 자만 자유하다.(에피티커스) 8. 되지는 무게로 등급을 메기고 사람은 교육으로 등급을 메긴다. (크리소스톰) 9. 지식이 인품을 밀어내고 있다. 이제 양육은 사라지고 이제 교육만 남아 있다.(어른버그) 10.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것이다. (알렉산더) 11. 선생은 영원까지 영향을 준다. 그리고 그 영향력이 어디까지 미치는지는 아무도 모른 다. (아담스) 12. 가장 고상한 지식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다.(알렉산더) 13. 배우기를 그치는 자는 이십이든지 팔십이든지 늙은이다. (아담스) 14. 교육이란 많은 이를 읽을 수 있게 했지만 무엇이 읽을 가치가 있는지 분별력을 주지는 못했다. (트랜블란) 15. 성경을 뺀 교육은 허풍선과 같다. (박윤의) 16. 믿음이 배움보다 났다. (마틴 루터) 17. 늦게라도 배우는 것이 안 배우는 것보다 낫다. (시러스) 18. 지식을 얻고 활용하지 못하는 자는 밭을 갈고 씨를 뿌리지 않는 자와 같다 (알렉산더) 19. 교육은 국가를 만들 수 없다. 그러나 교육이 없는 국가는 마침내 멸망하고 만다. (루즈벨트) 20. 교육의 목적은 기계를 만드데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만드는데 있다. (룻소)
* 7월 교유의 달 명시
** 갈매기의 꿈 ** -라차드. 바크-
우리는 이 세상에서 배운 것을 통하여 다음 세계를 선택하는 것이다.
이 세계에서 아무것도 안배우면 다음 세계는 이 세계와 똑 같을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곳에 갈 자유가 있고 또한 머무르고 싶은 곳에 머무를 수 있는 자유가 있다 .
가장 높이 나는 갈매기가 가장 멀리 본다.
* 7월 교유의 달 참고자료
1. 교육에 대한 성경자료
1) 교육의 주체
1, 하나님 (출 4:12) 2. 예수 그리스도 (마 5:2-48) 3. 성령 (요 14:26) 4. 부모 (신 6:6-25) 5. 목사와 교사 (엡 4:11-12) 6. 나이 많은 자 (욥 32:7) 7. 백성의 지도자 (신 5:31)
2) 교육의 목적
1. 하나님을 경외하게 함 (잠 1:7, 호4:6) 2. 주의 뜻을 행하게 함 (시 143:10) 3. 사람의 본분을 알게 함 (전 12:13). 4. 믿음의 길로 가게 함 (요 20:30-31, 히 10:39) 5. 선한 양심을 갖게 함 (고후 1:12, 딤전 1;5, 벧전 3:21) 6. 인생의 참 지혜를 얻게 함 (시 90:12, 딤후 3:14-15) 7. 다른 사람을 선한 길로 인도하게 함 (고전 14:3, 살전 4:1-6)
3) 교육의 내용
1. 성경 (딤후 3:15) 2. 율법과 계명 (출 18:20) 3. 하나님을 경외하는 법 (신 4:10) 4. 선하고 의로운 도 (삼상 12: 23) 5. 효도 (딥전 5:4) 6. 순종 (히 5:8) 7. 근신과 의와 경건 (딛 2:12)
4) 교육의 방법
1. 예배를 통하여 (사 2:3) 2. 강론을 통하여 (신 6:7) 3. 노래를 통하여 (신 31:19, 22) 4. 친교를 통하여 (행2:42) 5. 경험을 통하여 (빌 4:11-12) 6, 실천을 통하여 (롬 2:21) 7. 자연을 통하여 (잠 6:6-11)
5) 교육받은 자의 자세
1. 깨달음을 얻기 위해 늘 기도함 (시 119:73) 2. 훈계를 겸허하게 받아드림 (잠 5:12,13) 3. 가르치는 자의 권위를 존중함 (눅 20:1,2) 4.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함 (갈 6:6) 5. 가르침의 내용을 힘써 행함 (신 24:8) 6. 순종하는 자세를 가짐 (딤전 2:11) 7. 교육자를 즐겁게 함 (히 13:17)
2. 역대 미대통령 취임연설 중에서
1) 5대 제임스 먼로 (1817-1825)
1. 두 번째 대통령 취임연설 중에서 “우리나라의 자유와 번영 그리고 행복은 언제나 모든 선한 것들을 창조하신 그분을 향한 나의 가장 열정적인 기도의 제목이 될 것입니다.” 1821.3.5
2) 8대 마틴 밴 뷰런 (1837-1811)
1. 취임연설에서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은혜로 지켜주시기를 간구할 뿐입니다. 힘주시고 위로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돌아보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섭리와 예정하심 가운데 우리의 사랑하는 이 나라가 영광스럽고 오래 지속되기를 간구 합니다.이 나라의 앞날에 기쁨이 넘치고 그 길에 평화가 깃들기를 소망합니다.” 1837.3.4
3) 9대 윌리엄 H.해리슨 (1841)
1. 취임연설문 중에서 “국민의 자유와 종교적 자유라는 선물로 우리에게 축복하시고 우리 조상을 살피시고 그들의 수고가 풍성한 결실을 맺게 하셨으며 지금 이 순간까지 다른 어떤 국가들보다 뛰어난 제도들로 우리를 보호하셨던 선하신 주님을 의지하면서 앞으로 올 미래에도 사랑하는 조국을 위해 우리 모두가 연합하도록 합시다. 1841.3.4
4) 12대 재커리 테일러 (1849-1850)
1. 취임연설에서 “이 나라의 작은 시작에서부터 지금 누리고 있는 번영에 이르기 까지 우리를 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그분의 보호하심과 돌보심을 언제까지나 지속해주시기를 간구합니다. 1849.3.5
5) 14대 프랭클린 피어스 (1853-1857)
1. 하나님을 겸손히 인정하라 “하나님을 겸손히 인정하고 그의 통치하심을 인정하지 않고서는 결코 이 나라가 안전할 수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저는 우리의 선조들을 향해 미소 지으셨던 사랑의 하나님께서 그 후손들이 물려받은 축복을 지킬 수 있도록 하시는 것보다 더 좋은 희망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1853.3.4 취임연설 중에서
6) 15대 제임스 뷰캐넌 (1857-1861)
1. 취임연설에서 “대통령으로서 이 중차대한 직무를 시작하면서 저는 우리 선조들이 하나님께서 저에게 지혜와 확신을 주셔서 이 고결한 임무를 수행하고 여러 주의 국민들 사이에 조화와 예 우정을 복원하는 사명을 잘 감당하며 앞으로의 모든 세대에도 우리의 자유민주주의가 잘 보전될 수 있도록 간구해야 하겠습니다.....저는 이 위대한 국민 위에 전능하신 하나님의 축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겸손히 간구 하면서 이제 헌법에 명시 된 대로 대통령 선언을 합니다.” 1857.3.4
7) 16대 아브라함 링컨 (1861-1865)
1. 취임연설문에서 “양쪽 모두 똑 같은 성경을 읽으면서 같은 하나님께 기도했고 다른 쪽을 이길 수 있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했습니다.....하나님께서는 그 자신의 목적을 갖고 계셨습니다“. “실족케 하는 일들이 있음을 인하여 세상에 화가 있도다 실족케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케 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도다” (마 18:7) 1865.3.4 취임연설에 인용한 성구
8) 19대 러더퍼드 B. 헤이즈 (1877-1881)
1. 정의와 평화와 연합에 대하여 “나라의 흥망과 개인의 운명을 결정지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면서 저는 상하 의원과 판사, 국민 여러분께서 저와 함께 물질적인 번영뿐 아니라 저의 평화 연합이 복을 얻을 수 있도록 진지한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이 연합은 권력의 강제에 의한 것이 아니라 자유로운 국민의 상호 헌신에 의한 것입니다.” 1877.3.5 취임연설에서
9) 20대 제임스 A. 가필드 (1881)
1. 취임연설에서 “저는 의회, 그리고 저와 함께 행정부의 임무에 대한 책임을 나눌 사람들의 지혜와 애국심에 크게 의지해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 위대한 국민과 정부의 안녕을 증진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도움과 축복을 주실 것을 간구해야 합니다.” 1881. 3. 4
10) 22대 그로버 클리블랜드 (1885-1889, 1893-1897)
1, 취임연설 중에서 “우리 모두 인간의 노력에 의지하지 말고 국가의 흥망성쇠를 주관하시며 이 나라의 역사 가운데 언제나 함께 하셨던 전능하신 하나님의 권능과 선하심을 겸손히 인정합시다. 우리의 노력 위에 하나님의 도우심과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간구합시다.” 1885. 3. 4
11) 23대 벤자민 해리슨 (1889-1893)
1. 취임연설 중에서 “하나님께서 제게 지혜와 힘 그리고 충성심을 주시고 우리 국민들에게 동포애, 정의와 평화에 대한 사랑을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1889.3.4
12) 25대 윌리엄 매킨리 (1897-1901)
1. 첫 번째 취임연설 중에서 “저는 대법원장 앞에서 맹세했듯이 ‘미합중국 대통령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정하면서 저의 능력을 다하여 미합중국의 헌법을 유지하고 보호하며 지킬 것입니다’이를 지키는 것이 저의 유일한 목표가 될 것이며 저의 끊임없는 기도 제목이 될 것입니다.” 1897.3.4.
13) 26대 시어도어 루스벨트 (1901-1909)
1. 취임영설 중에서 “ 이 지구상에서 우리들만큼 감사할 이유가 많은 국민은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자신을 의지하는 교만한 마음에서가 아니라 우리에게 복을 내려주신 하나님께 대한 감사의 마음에서 이러한 말을 해 왔습니다. 1905.3.4
14) 27대 윌리엄 H. 태프트 (1909-1913)
1. 취임연설 중에서 “제가 책임감을 가지고 대통령 직을 수행할 수 있도록 친애하는 국민여러분의 사려 깊은 이해심과 협조와 전능하신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1909.3.4
15) 28대 우드로우 윌슨 (1913-1921)
1. 두 번째 취임연설 중에서 “이 위대한 국민의 진실한 충성심 안에서 제가 대통령직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제게 지혜와 분별력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1917.3.5
16) 30대 캘빈 쿨리지 (1923-1929)
1. 취임영설 중에서 “미합중국은 피와 무력에 의해 세워진 세속적인 왕국을 꿈꾸지 않습니다. 외국을 지배하려는 야망과 욕망에도 빠지지 않습니다. 미국이 보낸 군대는 무장이 되어 있었지만 검(劍)만이 아닌 십자가로 무장되어 있습니다. 모든 인류의 헌신을 구하는 미국의 고귀한 위엄은 인간으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니요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미국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목적 이외에 다른 어떤 목표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1925.3.4
17) 31대 허버트 후버 (1929-1933)
1. 취임연설 중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통해서만 제가 계속 늘어나는 중대한 일들을 처리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음을 겸손히 인정합니다...저는 여러분이 제게 맡겨준 나라를 위한 일에 하나님의 도움이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1929.3.4
18) 35대 드와이드 D. 아이젠하워 (1953-1961)
1. 취임연설 중에서 “전능하신 하나님 지금 우리가 여기 서있는 동안 정부실행부서에 있는 제 미래의 동료들이 여러 곳에 있는 그들의 동료 국민들을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가 선과 악을 명확하게 구분하게 할 수 있도록 능력을 주시고 우리의 모든 업무와 행위들이 나라의 법에 의해 집행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옵소서. ..모두가 우리의 사랑하는 이 나라와 당신의 영광을 위해 일할 수 있게 하소서.” 아멘. 1957. 1. 21
19) 36대 존 F. 케네디 (1961-1963)
1. 취임연설문 중에서 “나의 친애하는 미국 국민여러분. 이 나라가 여러분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묻지 말고 여러분이 이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물으십시오. 친애하는 세계 국민여러분 미국이 여러분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묻지 말고 우리가 다 함께 인간의 자유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물으십시오...여기 이 땅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진실로 우리의 사명이 되어야 함을 기억하며 사랑하는 이 나라를 이끌기 위해 앞으로 나가도록 합시다.” 1961. 1. 20
20) 36대 린던 B. 존슨 (1963-1969)
1. 취임연설 중에서 “저는 어떤 예 지도자의 이런 말로 간구할 뿐입니다. ‘지금 제게 지혜와 지식을 주셔서 제가 나아가 이 백성 앞에 서게 하소서’ 지금 나와서 저와 함께 사람들을 설득해 주십시오.” 1965. 1. 20
21) 37대 리처드 M. 닉슨 (1969-1974)
1. 첫 번째 취임연설 중에서 “믿음에 굳게 서서 우리의 목표를 견고히 하고 위험에 주의를 기울이면서 그러나 하나님의 뜻에 대한 확신과 인류에 대한 약속을 확신하는 마음으로 이제 앞으로 나아갑시다.” 1969. 1. 20
2. 두 번째 취임연설 중에서 “오늘 저는 여러분들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제가 이 나라에 바람직한 결정들을 내릴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기를 기도해주십시오. 그리고 저는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함께 우리 앞에 놓인 도전을 잘 헤쳐 나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1973. 1. 20
22) 39대 지미 카터 (1977-1981)
1. 취임연설 중에서 “지금 여기 제 앞에는 지난 1789년 우리의 초대 대통령이 취임선서를 할 때 사용했던 성경이 놓여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방금 그 예날 미가 선지자가 말한바 영원한 교훈이 나오는 부분이 펼쳐진 , 몇 년전 제 어머니께서 주신 성경에 손을 얹고 대통령 취임선서를 했습니다.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미가서 6:8) 1977. 1 20
23) 42대 빌 클린턴 (1993-2001)
1. 하나님의 도우심에 대해 “성경은 ‘그러므로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치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기쁨이 가득한 이 산꼭대기로부터 우리는 골짜기에서 섬기라는 부르심을 듣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 각자의 길에서 하나님의 도우심 가운데 우리는 그 부르심에 응답해야 합니다.“ 1993. 1. 29 첫 번째 취임연설 중에서
24) 43대 조지 W. 부시 (2001-2004)
1. 취임연설문 중에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임무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임무는 서로를 사랑하고 섬기는 것으로 완성됩니다. 결코 힘겨워 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응 이 시대에 새롭게 적용해야 합니다. 이 일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하나님께서 여러분들과 함께 하시기를 그리고 이 나라에 복주시기를 기원합니다.” 2001.1.20
3. 교사와 교회성장
1) 교사의 10대 다짐
1. 나는 가르치는 일은 하나님의 높은 부르심인 것을 인정하겠다. 2. 나는 예민하게 성령의 인도하심에 귀를 기울이겠다. 3. 나는 매일 각 학생의 이름을 부르면서 위하여 기도하겠다. 4. 나는 공과 준비를 주일 오후부터 시작하겠다. 5. 나는 공과 책 대신에 성경을 들고 가르치겠다. 6. 나는 한 가지 중심 개념만을 가르치겠다. 7. 나는 공과 본문 말씀을 매일 읽겠다. 8. 나는 학생보다 먼저 교회에 도착하겠다. 9. 나는 학생이 스스로 배우는 학습을 운영하겠다. 10. 나는 학습 후에는 반드시 평가하는 일을 하겠다.
2) 10인 10색의 예배 시간
1. 설교시간에 멀거니 강단을 응시하는 멀대파(눈은 목사님, 생각은 멀리 출장중) 2. 주보에 밑줄 긋고 교정까지 보는 꼼꼼파 3. 졸면서 끄덕끄덕 콤마를 찍는 아멘파 4. 수시로 시계를 들여다보는 안절부절파 5. 옆 사람과 글로 대화하는 청각장애파 6. 예배 후에 있을 회의만을 생각하는 회의염려파 7. 설교시간에만 성경읽기로 시간 때우는 나홀로파 8. 찬송 부를 때 입만 벙긋대는 붕어파 9. 기도시간의 틈을 노려 묵상(?)에 잠기는 기회주의파(어휴, 어제 못잔 잠 보충해야지) 10. 누가 왔나, 안 왔나 두리번거리며 인원 체크하는 경비파
당신은 어떤 유형? 우리 모두가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순정파가 됩시다!
3) 성장하는 교회의 7가지 특징
1. 변화하는 예배에 촛점을 둔다. 본질을 지키면서도 시대의 흐름에 맞는 예배. 그리고 불신자들의 눈 높이에 맞는 예배형식이 요구된다. 2. 교회에 부는 제자화 바람을 탄다. 3. 멀티미디어가 교회를 바꾼다. 4. 전도 바람과 새 신자 관리 방법을 연구 개발한다. 5. 이웃에게 다가가는 교회가 된다. 6. 주일학교야 쑥쑥 자라라. 하고 투자한다. 7. 세계를 품는 교회가 된다.
4. 지도자
1) 리더(Leader→지도자)란 누구인가?
L (Learner)→ 배우는 사람 E (Educator)→ 가르치는 사람 A (Administrator)→ 다스리는 사람 D (Doer)→ 실천하는 사람 E (Encourager)→ 격려하는 사람 R (Reviewer)→ 재검토하는 사람
2) 리더십(Leadership→지도력)이란 무엇인가?
L (Listening)→ 잘 들어주는 것 E (Establishing)→ 조직을 구성해 이끌어 나가는 것 A (Achieving)→ 목적을 성취하는 것 D (Decision Making)→ 의사를 결정하는 것 E (Exampling)→ 본이 되는 것 R (Responsibility)→ 책임을 질줄 아는 것 S (Spilitual Gifts)→ 성령의 은사에 속하는 것 H (Humbleness)→ 겸손을 통해 감화를 주는 것 I (Integrity)→ 정직성을 보여 주는 것 P (Pioneer)→ 개척자가 되는 것
<교회의 직임과 리더십> 황의영
3) 리더가 알아야 할 7가지 키워드
1. 비전을 품으라 2. 결단하라 3. 행동하라 4. 인격을 갖추라 5. 모험하라 6. 희생하라 7. 섬기라 -존 맥스웰-
4) 참모 십계명
1. 참모 마인드(staff mind)를 깨우라. 2. 보스와 참모는 대등한 파트너라는 사실을 명심하라. 3. 성패와 흥망은 참모의 몫이다. 그러나 진인사할 뿐 성패는 하늘에 맡기라. 4. 노(no)라고 말하는데 주저하지 말라. 5. 보스보다 한 발 먼저 보고, 한 뼘 넓게 보고, 한 치 깊게 보라. 6. 기본과 정도에 충실하라. 상식과 통념은 뒤집어 봐야 한다. 7. 지피(知彼)보다는 지기(知己)를 앞세우라. 8. 권력이나 자리에 연연하지 말라. 9. 자신이 들어올 때와 깨끗이 물러설 때를 제대로 알라. 10. 매사 뜻대로, 계획대로 되는 건 아니라는 사실을 인정하라.
- 이철희의《1인자를 만든 참모들》중에서 -
5) 기독교 리더십의 7가지 원리
1. 모범 : 사랍들이 당신의 리더십을 의지할 수 있어야 한다.
* 이런 지도자가 되려면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을 가져야 한다. * 예수 그리스도는 물론 모세, 여호수아, 다윗, 바울과 같은 사람들의 본을 따라야 한다. * 지도자는 하나님과 동행하며 기도하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 자제력과 신중함이 있어야 한다. * 술을 즐기거나 돈을 사랑하는 나쁜 습관이 없는 사람이어야 한다. * 도덕적으로 순결해야 하며 자신의 삶의 모든 영역에 충실해야한다.
2. 커뮤니케이션 : 사람들이 당신의 말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 집단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확인시키라. * 지배하는 듯한 우월한 태도(말하는 방식, 앉는 장소, 옷 입는 방법, 인사방법 등)를 나타내지 말라 * 가능한 한 집단 구성원과 눈을 계속 마주치라. * “나”라는 말보다 “우리”라는 말을 사용하라. * 집단 구성원에게 당신이 그들의 도움과 후원을 필요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질문을 통해 드러내라. (예 : 제 말에 동의하십니까? 더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 * 집단 구성원들이 다른 생각과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하게 하라. * 일이 잘못되거나 뜻대로 안 될 때 당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솔직하게 사과하라. * 조직의 실패를 집단의 탓으로 돌리지 말라. 지도자 자신의 탓으로 여기라. * 작은 집단에서 사람들이 당신보다 나이가 훨씬 많거나 높은 지위에 있지 않는 한 그들의 이름으로 불러라 *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끝마치라.
***사람들이 자신의 말에 귀 기울이게 하는 방법 * 항상 정직하고 항상 진실을 말할 수 있어야 한다. * 비밀로 나눈 이야기는 끝까지 비밀로 해두어야 한다. * 마음을 열고 상대방이 두려워하지 않고 이야기하게 할 만한 개방성을 보여야 한다. * 다른 사라들을 조건 없이 받아들이고 인정함으로 사랑을 보여야 한다.
3. 능력 : 다른 사람들을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 하나님의 교회에서 리더십은 능력을 바탕으로 한다. 그러나 그 능력이란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다. * 은사는 은혜의 결과이다. 우리는 그것을 받을만한 가치도 없으며 그것을 얻기 위해 할 수 있는 일도 없다. * 그리스도께서는 이 은사를 가진 지도자들을 교회에 주셨으며 그의 권세와 능력으로 그들을 온전케 하셔서 다른 사람을 섬기게 하셨다. * 당신은 예베소서 4:11에 나오는 지도자의 4가지 유형인 사도, 선자자, 복음 전하는 자, 목사와 교사 중에 어느 것에 해당하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4. 동기 : 지도자가 되고자하는 동기를 알아야 한다.
* 동기는 리더십에서 중요한 논제이다. 다음 6가지 사항을 통해 자신의 동기가 그릇된 것이 아닌지 확인해 보자 (1) 교만하게 하는 지위를 조심하라. 가장 훌륭한 지도자는 종의 마음을 가진 자이다. 교만에 빠지게 하는 지위의 문제는 겸손으로 해결된다. (2) 당신의 동기가 돈이 아닌가를 조심하라. 이에 대한 해결책은 만족이다.(빌4:11-13,19) (3) 유명해지려고 하는 마음을 조심하라. 어떤 지도자는 다른 사람들의 격려를 받을 수 있는 일에 리더십을 발휘하 려고 한다. 이에 대한 해결책은 자기 부인(否認)이다. (고전1:29,31) (4) 개인적 필요를 조심하라. 필요에 대한 염려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해결된다. (5) 의무감을 조심하라. 의무감에 눌리다 보면 봉사하는 기쁨과 열정을 느끼지 못한다. (6) 성공 증후군을 조심하라. 자신의 동기를 성취에서 찾는 지도자는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가치를 평가한 다. 그에게 필요한 것은 주 안에서 안식하고 평안을 찾는 것이다.
5. 권위 : 사람들이 당신의 리더십에 따라야 한다.
* 영적 권위의 진정한 기초는 다음과 같다. (1) 하나님께 대한 복종 : 삶에서의 영적 권위의 정도는 겸손과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에 대한 순종에 정비례한다. (2) 경건한 생활방식 : 경건생활의 면에서 신임과 존경을 받지 못한다면 다른 사람들의 삶 속에 영적 권위를 절대로 행사하지 못한다. (3) 사람들에게 대한 사랑 : 다른 사람에 대한 애정 어린 관심은 그들의 삶 속에 지도자의 권위와 영향력을 증가 시킨다. (4) 종의 마음 : 영적 권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을 섬기려는 욕망과 자발적인 마음이다.
6. 전략 : 당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 좋은 지도자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 좋은 전략의 내용 구성은 다음과 같다. (1) 목적 : 단체의 기본적인 의도 (2) 목표 : 단체의 목적을 평가하고 수행할 특별한 방법 (3) 우선순위 : 언제 왜 일을 마쳐야 하는가를 결정하는 요인들 (4) 계획 :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인원, 자원, 장애물, 평가를 포함한 계획) (5) 지침 : 단체의 목표를 수행하는 중에 추구해야 할 도덕적 윤리적 공격
***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법
(1) 일을 지나치게 많이 하지 말라 : 너무 많은 목표를 세우지 말라. 목표들 가운데 우선순위를 정할 때 “가장 중요한 것” “다소 중요한 것” “그리 중요하지 않은 것” “전혀 중요하지 않은 것” 등으로 분류한다. (2) 우선순위와 시간 : 주어진 목표를 완수해야 할 시간을 정한다. 그 다음에 원하는 마감시간에 따라 주어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시간을 어림잡아 본다. 그 다음으로 주간 일정표에서 그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세분하는 계획을 짠다. (3) “지금 해야 하는 일“ 과 “미룰 수 있는 일“의 차이 : 우선순위가 제대로 지켜지려면 오늘 해야 할 일과 아주 중요한 일이기는 하지만 내일까지 미루어도 되는 일을 구분해야 한다. ” 지금 해야 할 일“을 하는 법을 배우라. 마음의 자세와 반응은 다른 중요한 일과 만날 때 더 느슨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4) 우선순위의 전념 : 우선순위는 본질적으로 당신의 전념하는 정도를 발판으로 삼는다. (5) 휴식과 레크레이션의 중요성. 지도자는 자신의 건강을 위해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식이요법, 휴식, 휴양 등으로 자신의 건강을 지키라.
7. 사랑 : 당신은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한다.
* 사람을 사랑하는 법 (1) 일관성 : 모근 사람에게 항상 사랑을 나타내는 법을 배우라. (2) 필요 : 반드시 다른 사람들의 필요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3) 신뢰 : 지도자는 신뢰를 절대로 저버려서는 안 된다. 당신과 나눈 개인적인 이야기들은 절대 비밀로 간직해야 한다. (4) 자세 : 냉정을 잃거나 노여움을 폭발하는 것은 사랑의 부족을 드러내는 일이다. (5) 진실 : 지도자가 사람들을 아주 진실하게 사랑한다면 리더십의 많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6) 용서 : 용서하지 않고는 사랑을 보여 줄 수 없다. 사람들은 자신들을 비방하기보다는 용서하고 관계를 회복하려는 지도자를 따른다.
5. 책에 관한 격언
1) 책이란?
1. 책은 이를 펴보지 않으면 나무 조각이나 다름없다. (영국 속담) 2. 책은 책 자신의 운명이 있다. (테렌티마누스 마우루스) 3. 책, 그대는 사원의 황금 그릇이요, 언제까지나 손에 들고 있어야 할 타오르는 등불 이다. (베리) 4. 책은 아마도 피어난 꽃송이. 먼 마을로 가는 길. 지붕이요, 우물이요, 탑이다. 책은 지팡이. 독자의 자랑이로다. (L.W. 리즈) 5. 그대(책)는 생명의 나무요, 사방으로 뻗은 낙원의 강이다, 그대에 의해 인간의 마음 은 자라고 갈증 나는 지성의 물을 길어 활기를 찾는다. 열매 맺게 하는 무화과나무로다. (베리) 6. 책은 남달리 키가 큰 사람이요, 다가오는 세계가 들리게끔 소리 높이 외치는 유일한 사람이다. (브라우닝)
2) 책의 선택
1. 인생은 매우 짧고 그 중에서 조용한 시간은 얼마 안되므로 우리는 그 시간을 가치 없는 책을 읽는데 낭비하지 말아야 한다. (J. 러스킨) 2. 인생은 저질의 책을 읽기엔 너무 짧다. (J 브라우스) 3. 인도의 재보를 준다 해도 독서의 즐거움과는 바꿀 수 없다. 인생은 짧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 책을 읽지 못한다. (러스킨) 4. 친구를 선택하듯이 작가를 선택하라. (W.딜런) 5. 과학에서는 최신의 연구서를 읽자. 문학에서는 최고(最古)의 것을 읽어라. 고전문학 은 항상 현대적이다. (리튼) 6. 어리석은 사람은 이름난 사람의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찬미한다. 나는 오직 나를 위해서만 읽는다. (볼테르) 7 좋은 책을 읽는다는 것은 과거의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이다. (데카르트)
3) 독서의 효용
1. 읽은 책이 한 권이면 한 권의 이익이 있다. 하루 종일 글을 읽었다면 하루의 이익이 있다. (과문절) 2. 나는 재산도 명예도 권력도 다 가졌으나, 그래도 한 생애중 가장 행복 했던 때는 독서로 인하여 얻은 것이다. (미클리) 3. 독서처럼 값싸고 영속적인 것은 없다. (몽데스키외) 4. 벗 삼아 읽은 책 평생의 스승. (서울 청량리 지하철 표어) 5. 독서와 마음의 관계는 운동과 육체의 관계와 같다. (R. 스릴 경) 6. 같은 책을 읽었다는 것은 사람들 사이를 이어주는 끈이다. (에머슨의 일기) 7. 읽는 것은 빌리는 것을 의미한다. 창작하는 것은 자기가 진 빚을 갚는 일이다. (G. C. 리히렌베르크) 8. 독서는 다만 지식의 재료를 줄 뿐이다.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은 사색의 힘이다. (로크) 9. 독서의 진정한 기쁨은 몇 번이고 그것을 되풀이하여 읽는 데 있다. (.H. 로렌스) 10. 책 속에 길이 있다.
4) 독서의 방법과 기술
1. 사고(思考)하는 데 필요한 기술, 책을 쓰는 데 필요한 기술뿐만 아니라, 독서하는 데도 필요한 기술이 있다. (디스레일리) 2. 책을 읽되 전부를 삼켜버리지 말고, 한 가지를 무엇에 이용할 것인가를 알아야한다. (H.입센) 3. 자기의 전력을 다 사용하지 않으면 훌륭한 독서행위라고 할 수 없다. 만일 독서 후에 피로하지 않으면 그 독자는 상식이 없는 것이다. (A. 베네트) 4. 천천히 읽는 법을 배워라. 모든 다른 장점들이 적당한 곳에서 따라올 이다.(W.워크) 5. 많이 읽어라. 그러나 많은 책을 읽지 말라. (C. 폴리니우스) 6. 읽고 표(標)해 두고 배우고 마음속으로 소화시켜라. (영국 국교 기도서) 7. 독서에도 방법이 있다. 수동적 독서법은 효과가 적다. 읽은 것을 눈앞에 그려보도록 해야 한다. (에이버리) 8. 무엇이든 하루에 다섯 시간 독서하라. 그러면 당신은 곧 박식하게 될것이다. (S.존슨 보즈웰) 9. 책을 읽음에 있어 어찌 장소를 가릴 것이랴. (이 황) 10. 열 번 읽기보다는 한 번 베끼는 편이 낫다.(讀十遍不如字一遍). (學林玉露중에서) 11. 서당 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한국 속담) 12. 생각하지 않고 읽는 것은 잘 씹지 않고 먹는 것과 같다. (바이크) 13. 한 권 읽기를 마치지 않고서는 결코 다른 책을 읽지 말라. 한 권을 다 읽었다하더라도 그 뜻을 체득하지 못하였으면 또 다른 책을 읽지 말라. (북스톤) 14. 아무리 어려운 글이라도 일백 번 되풀이하여 읽으면 그 참뜻을 스스로 깨우쳐 알게 된다. (朱子訓學育記)
5) 양서와 악서
1. 유익한 책이란 독자에게 포착(捕捉)을 요구하지 않고는 못 배기게끔 하는 책이다. (볼테르) 2. 책은 반드시 고전적 명저가 아니라도 좋다. 알려지지 않은 책 중에서도 상당히 좋은 책이 있다. (W. 차몬드) 3. 신간 서적이 매우 괘씸한 까닭은 우리의 해묵은 책을 못 읽게 하기 때문이다. (A. 쥬벨) 4. 베스트셀러는 평범한 재능인의 금박 입힌 무덤이다. (L. P. 스미드) 5. 나쁜 책보다 더 나쁜 도적은 없다. (이탈리아 격언) 6. 아주 중요하다는 책은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대 자신이 무엇을 생각하느냐 하는 것이다. (E. 허버트)
6) 장서
1. 책만큼 매력적인 가구는 없다. (S. 스미드 호전드 부인) 2. 책이 없는 방은 영혼이 없는 육체와 같다. (기케로 루보크) 3. 돈이 가득 찬 지갑보다는 책이 가득 찬 서재를 가지는 것이 훨씬 좋아 보인다. (J. 릴리) 4. 집은 책으로, 정원은 꽃으로 가득 채워라. (A. 랭) 5. 장서는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성장한다. (A. 비절) 6 소유할 수 있는 책 전부를 읽을 수 없는 한, 읽을 수 있는 만큼의 책만을 소유하면 충분하다. (세네카) 7. 큰 서재를 가진 것으로 자기가 학식이 많다고 세상 사람에게 설복하는 것은허영이다. . (J. 풀러)
7) 독서 생활과 지혜
1. 목적이 없는 독서는 산책이지 학습이 아니다. (B. 리튼) 2. 단 한 권의 책밖에는 읽은 적이 없는 사람을 경계하라. (디즈레일리) 3. 우리가 읽어야 할 것은 그 말이 아니라, 그 말 뒤에 있다고 느끼는 사람이다. (S. 버틀러 ) 4. 청년으로서 글을 읽는 것은 울타리 사이로 달을 바라보는 것과 같고, 중년으로서 글을 읽는 것은 자기 집 뜰에서 달을 바라보는 것과 같으며, 노년에 글을 읽는 것은 발코니에서 달을 바라보는 것과 같다. 독서의 깊이가 체험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이다. (임어당) 5. 책이 없는 궁전에 사는 것보다 책이 있는 마구간에 사는 것이 낫다.(영국 격언) 6. 책을 읽고 싶다는 열성적인 사람과 책을 원하는 지극한 사람과의 사이에는 굉장한 거리가 있다. (G.K. 체스터톤) 7. 사람의 품격이 그 읽는 바의 서적으로 판단되는 것은 마치 그 사귀는바 벗으로써 판단할 수 있음과 같다. (스마일즈) 8. 지금까지 세계 전체는 책의 지배를 받아 왔다. (볼테르) 9. 독서상우(讀書尙友). (맹자) 10. 책을 읽는다는 것은 그들에게서 배우고 싶다, 그들의 사상 속에 들어가고 싶다는 욕구 때문이지 그대들의 생각을 그들 속에서 찾아내기 위한 것은 아니다. (러스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