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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의 계절이 다가 왔습니다. 그런데 어제나 오늘이나 별로 큰 차이가 없습니다. 거리와 교회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하나 둘 나타날 뿐 입니다. 왁자 지껄 그러자는건 아니지만 좀 쓸쓸 합니다. 정치, 경제, 침체된 사회에 성탄의 즐거움이라도 생기를 불어 넣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본질이 아님은 누구보다 잘 압니다. 이러한 때에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므로 희망이 솟아 나기를 바랍니다. *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는 뜻 입니다. 구세주라는 말씀입니다. 아담의 범죄 이후 우리 인간은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이요 수고와 해산등으로 사형 선고(?)된 인간 입니다. 역사를 통하여 죄의 댓가로 파멸과 질병,죽음, 전쟁의 상처를 이어 왔고 앞으로도 무수한 고난의 역사를 지구 종말의 때까지 이어 갈 것입니다. 희망이 사라진 인간에게 우리를 구원할 분이 태어 나셨습니다. 그가 예수님 입니다. 그분이 우리를 구원할 자 이십니다. 태어 나심과 십자가 상에서 우리 죄를 대신하여 죽으심으로 인간 구원의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그는 천국 복음을 전하시며 병든 자를 치료하여 주셨습니다. 약한자, 병든자, 귀신들린자, 절름 발이, 소경, 문둥병자들이 예수님께 와서 깨끗함을 받았습니다. 죄악 중에서, 죽음에서, 사망 권세에서 우리를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그 이름을 믿는자에게 구원의 역사가 임합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그 자체가 인류 구원 입니다. 이 땅에 희망이 상실된 오늘 날 우리의 살길은 오직 예수입니다. 예수를 믿음으로 소망과 구원에 이르시기를 축원 합니다. * 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예수님의 또 하나의 이름은 임마누엘입니다. 그 뜻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임마누엘의 사건 입니다. 정말 어마 아마한 인류사상 최대의 사건 입니다. 어린 아이에게 엄마는 절대적 입니다. 엄마만 있으면 모든게 해결 됩니다. 먹을 것, 입을 것, 잠잘 곳, 안전, 건강,성장 등등... 그런데 커 가면서 이런 존재를 잃게 됩니다.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어려움이 닥칩니다. 견디지 못하여 자살까지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고통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시름속에 살기도 합니다. 희망을 찿지못해 좌절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오시므로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정말 굿 뉴스입니다. 용기가 납니다. 희망이 있습니다. 두려움이 사라집니다. 고통에서도 해방이요 어려움에서도 해방이요 죄악에서도 해방입니다. 능력이 생깁니다. 살 길이 훤 합니다. 예수님께서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 하신다 하셨습니다. 예수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고 승리하시기를 축원 합니다. *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치 아니하더니- 동정녀 마리아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예수님의 나심은 성령으로 되었습니다.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가만히 끊고자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초 자연적 잉태 입니다. 보통 사람의 출생과는 완연히 다름니다. 요사히 신학적으로 월경 잉태설등 별별 소리가 다 있습니다만 그런 것은 어디까지나 인간에게만 해당 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마리아의 몸을 빌려 태어 나셨고 인간으로서 그의 양육을 받았을 뿐 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하나님 사랑의 극치 입니다. 인간을 사랑하시기에 독생자 예수를 이 땅에 보내셨고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를 죄에서 구원 하셨습니다. 예수 성탄은 이 땅에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사건입니다. 예수- 하나님의 아들 믿음으로써 영생 복락, 천국 백성 되시기를 축원 합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자 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3 :16)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눅2:14) |
출처 :인터넷 기독 포럼 원문보기▶ 글쓴이 : 현목사 대원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