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사 권면

 

한미장로교회 권사 임직식 권면사/권다니엘 목사

 

한미장로교회 권사 임직식 권면사/ 2011년 12월25일(주)성탄절

오늘 권사 임직식에서 권면의 말씀을 드리게 된 것 영광으로 생각합니다.오늘 권사님을 모시는 한미장로교회는 크게 발전할 것을 예견합니다.권사는 권면하고 위로하는 직책입니다. 딤전3:11‘여자들도 이와 같이 단정하고 참소하지 말며 절제하며 모든 일에 충성된 자라야 할지니라 권사는 정숙(단정)해야 합니다. 오늘 권사님들은 먼저 나를 잘 단정하시기 바랍니다. 단정은 옷차림새나 몸가짐 따위가 얌전하고 바르다 뜻이 있고 겸손하다는 뜻도 있습니다. 눅22:24‘ 또 저희 사이에 그중 누가 크냐 하는 다툼이 난지라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방인의 임금들은 저희를 주관하며 그 집권자들은 은인이라 칭함을 받으나 26‘ 너희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큰 자는 젊은 자와 같고 두목은 섬기는 자와 같을지니라 27’ 앉아서 먹는 자가 크냐 섬기는 자가 크냐 앉아 먹는 자가 아니냐 그러나 나는 섬기는 자로 너희 중에 있노라

 

좋은 교회 분위기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첫째로 ; 말을 잘해야 합니다. 격려하는 말,칭찬하는 말, 문제있다는 말보다는 괜찮다는 말을 많이 하세요. 말을 말로 다스리시기 바랍니다. 교회는 말이 많은 곳이고 생각도 많은 곳인데 덕스러운 말로 사랑의 위로로 성도들을 세우시는 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남편에게 좋은 말을 하시기 바랍니다. 부정적 여론 파괴적 여론은 잠재우시고 복된 여론은 확대 재생산 하시기 바랍니다.딤전5:13‘ 또 저희가 게으름을 익혀 집집에 돌아다니고 게으를뿐 아니라 망령된 폄론을 하며 일을 만들며 마땅히 아니할 말을 하나니.’교회의 여론을 발전적으로 이끄는 권사님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둘째는: 기도의 앞장서시기 바랍니다. 권사는 기도의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목사를 돕는 것에 기도로 도와야 합니다. 기도의 후원자로 서야 합니다. 기도로 후원하시기 바랍니다. 목회자가 힘들어 할 때 기도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힘이 납니다. 기도의 막강한 후원 부대는 영적인 천군만마를 얻음과 다름이 없다. 구약이나 신약에서 영적 지도자들에게는 든든한 여성 후원자들이 있었다. 엘리야의 후원자 사르밧 과부, 엘리사의 후견인 수넴 여인, 사도 바울의 사역에 힘을 돋운 여러 여성도들이 있다. 뵈뵈(롬16:1-2) 브리스길라(롬16:3-4) 예수님을 자기 소유로 도운 여자들이 있다.(눅8:1-3) 돕는 여자들로 하여금 목회자가 낙심할 때 용기를 냅니다.

 

셋째는: 물질로 봉사를 해야합니다

 

넷째는: 열심히 전도를 해야 합니다

 

모든 일에 충성된 자가 되기 바랍니다. 주의 제자가 되기 바랍니다. 계2:10‘네가(서머나 교회)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딤후4:7‘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8’이제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