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장로교회 (조신일목사 시무/ 1200 Easton Rd., Roslyn, PA 19001)는 지난 12월25일(주일)낮12시30분 성탄 축하 및 권사임직
예배(임직자:이숙자/이정순/조경화)을 드렸다.
집례/ 조신일목사. 대표기도/정원수목사,성경봉독/이형근목사 . 축가/강복원목사. 설교/ 윤사무엘목사 .권면/권다니엘목사.
축도/김종환목사
설교에 사무엘목사는 요한계시록 22장16절-21절말씀으로 "광명한 새벽별 "이라는 제목으로 밀씀을 증거하였다.
특별히 2011년도 마즈막 주일이며 성탄축하및 권사임직예배로 드리고있는 이시간에 우리는 한번쯤 지난 한해을 도리켜 보면서
우리가 하나님앞에 약속한 일들을 생각하면서 자신들을 뒤돌아 볼수있는 이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하였다
권면에 권다니엘 목사는 새로 임직한 권사는
1),선한 말만 을 하는 권사,
2),기도하는 권사,
3)물질로 하나님 앞에 봉사하는 권사가 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축사에 강복원목사는 새로임직을 받은 세분의 권사에게 축하을 드리고 권사의 중직을 받은 여러분은 죽도록 충성 하고 주의종을
섬기며 교회을 위하여 헌신 봉사하는 여종들이 되어야한다고 하였다.
임직자 대표 인사말을 통하여 이정순권사는 하나님과 사람의 일꾼으로 세움받은 자리에 오셔서 사랑과 격려로 함께 하심을
감사드린다 고 하였다. 말과 행동과 인격에 있어 순결함으로 설것을 약속한다고 하엿다
집례을 하는 조신일목사
*말씀을 선포하고 기도하는 윤사무엘 목사

*권사 임직서약을 받고있는 임직자(왼쪽부터 이정순,이숙자,조경화 집사)
*권사임직 서약서에 권사임직자 들이 싸인을 받고 있다.

*권면을 하는 권다니엘 목사
*임직예배을 마치고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임직자들과 한자리에---
*권사 임직자 들이 조신일목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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