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종하는 사람의 복 (신28:1-14)
순종하라는 말을 들으면 순종은 바보들이나 하는 것이요 약자나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불쾌하게 생각하기 쉽니다. 그러나 인류 시조 아담과 하와가 불순종하여 아름답고 풍부한 에덴동산에서 쫓겨났고 고통 과 죽음이 왔습니다. 순종하면 빼앗겼던 것보다 더 큰 복을 받습니다.
1.순종하는 가정은 안전하고 평안한 복을 받습니다.(3절,6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어디를 가든지 형통하며 하나님이 동행하시고 보호하사 순종하는 자가 머무르는 곳에 받을 복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미신을 지키고 토정비결은 어디가면 길하고 어디에 가면 흉하리라고 합니다.
신명기 7장 9절에 보면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그를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그 언약을 이행하면서 인애를 베푸시느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언약의 말씀을 나 개인에게 주신 말씀으로 믿고 이행하면 3,4대가 아니라 천대까지 축복을 약속하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하나님께서 오늘 나에게 주시는 언약의 말씀으로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사람이 복을 받을 사람이면 어디서나 복을 받고 형통합니다. 그러나 사람이 악하면 들어가도 나가도 저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환경을 탓하지 마세요. 복은 우리 속에 있습니다. 우리 속에 믿음이 있으며 복이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2.순종하는 가정은 자손이 복을 받습니다.(4절)
"네 몸의 소생이...복을 받을 것이며 " 내가 신앙생활 잘 못하고 불순종 하면서 자녀가 잘 되기를 기대하지 마십시요 순종하는 자에게 주시는 큰 복은 자녀가 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자녀의 지혜, 부모를 닮는 믿음과 순종의 생활을 하게 됩니다.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우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따르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계획이 하나하나 틀림없이 성취됩니다. 여러분의 삶은 물론 여러분의 자녀들과 2대,3대, 천대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축복의 계획이 실현되어 나갑니다. 이것이 신앙생활이요, 이것이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이 성취 되는 겸허한 자세인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1)집밖의 사업과 직장 농사일이 다 잘 될 것이며 좋은 것을 얻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 야곱의 소유의 양들의 새끼는 다 탐스러워서 낳자마자 거부가 되었습니다.
2)집안이 복을 받습니다. 곧 광주리와 창고에 복을 받습니다. 곡간과 헛간에도 복이 약속됩니다.(8절)
"네 손으로 하는 일에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며" 손으로 하 는 일과 땅에서 하는 산업에 복을 주십니다.
3.집안에 자녀들의 이름이 세계에서 뛰어 나게 함(1,13)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며"(1)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니"
조그만한 이스라엘을 뛰어나게 하시고 영국을 해가 지지 않는 나라로 만드시고 미국을 그리고 제일 가난했던 한국을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신 것은 우리 민족이 예수 믿어 하나님께 순종하기 때문에 이 복을 받은 것입니다.
200년 조금 넘은 역사를 가진 미국이지만 하나님께 순 종하는 청교도들의 후예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뛰어난 나라 공산당도 두려 워 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된 우리는, 우리의 미래에 대한 청사진 (Blue Print) 과 설계도와 계획이 틀림없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에 계획이 여기 있구나' 또 낙심이 될 때도 '하나님의 계획이 있어서 더 좋은 것을 주시려고 나를 연단시는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그 언약의 말씀을 따르는 것이 오늘 성도들의 복된 삶이 되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독일의 작곡가 멘델스존(Felix Mendelssohn Bartholdy) 이 아직 세사에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을 때의 일화입니다. 그가 어느 날 거리를 지나다가 대성전에서 흘러나오는 오르간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안에 들어가 보니까 어떤 사람이 파이프 오르간을 연습하고 있었는데, 가만히 들어보니 자기가 작곡한 곡을 열심히 연주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자기가 작곡한 대로 연주하지 못하고 있기에 파이프 오르간 연주자에게 가가이 가서 "죄송하지만 내가 그 오르간을 한번 연주해 볼 수 있을까요?"하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는 "아이구! 안됩니다. 방문객은 이 오르간을 쓸 수 없습니다."하고 답변하는 것이었습니다.
멘델스존은 거절을 당하자 밖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연주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아무리 들어도 그것은 자기가 작곡한 곡하고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그래서 한참 있다가 다시 들어가 "내가 한번 오르간을 연주해 보면 안될까요?"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또다시 "안됩니다. 이 오르간은 방문객이 연주할 수 없습니다."라고 거절을 했습니다.
하지만 멘델스존은 도저히 그냥 갈 수가 없었습니다. 문 밖으로 나가려고 하다가 마지막으로 다시 들어가서는 오르간을 사용하면 안되겠느냐고 간청을 했습니다. 여러번 집요하게 부탁을 하니까 그 젊은 오르가니스트는 마침내 허락을 했습니다. 멘델스존은 파이프 오르간
에 앉아 훌륭하게 곡을 연주했습니다. 그러자 젊은 오르가니스트는 깜짝 놀라면서 "당신은 누구십니까?"라고 물었습니다.
'내가 바로 이곡을 작곡한 멘델스존입니다." 그때 그 젊은이는 자기의 잘못을 사과하고 멘델스존으로부터 곡의 참된 연주 방법을 배웠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미래의 언약의 말씀으로 설계를 다 해 놓으셨습니다.
우리는 젊은 오르가니스트처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여 고민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보혜사 성령께서 우리의 삶의 건반을 함께 눌러 주실 때에 우리 삶의 하모니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나라와 교회와 가정과 우리 자녀의 미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설계되어 세계가운데 뛰어나게 하시기 위해서 준비하고 계시는데 우리는 그래서 순종해야합니다.
주의 말씀에 순종하면서 살아가는 자녀는 세계간운데 그 이름이 빛나는 자녀가 될것입니다
비록 물러 받은 재산은 없지만 하나님께서 손에 재능을 주셔서 명예와 부를 얻게 하십니다. *정 경화 정명훈의 손에 재주는 미국에서 신학을 할 정도 로 믿음이 좋은 어머니의 기도와 그들의 순종하는 믿음이 그들에게 복을 받게 하였습니다.
결론
예수 믿고 하나님의 자녀 되어 순종 하면 평안과 부요와 형통과 산업에 성공과 손으로 하는 일이 복되고 뛰어난 이름과 복이 임하는 집안이 되고 개인과 교회도 나라도 형통하게 될 수 있을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