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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수 1:12-18 제목 : 후임자에 대한 예의 서론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으로 인도하던 모세가 가나안을 바라만 보고 들어가지는 목하고 세상을 떠나자 그의 후계자 여호수아가 그들을 인도하여 가나안에 들어갈 책무를 맡았습니다. 그리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수아게 말하기를 모세에게 순종하듯이 여호수아에게도 순종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후계자에 대한 예의를 지킨 것입니다. 오늘의 교회 성도들도 이와 같은 점을 본받아야 할 것입니다. 1. 순종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본문 16 "그들이 여호수아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당신이 우리에게 명하신 것은 우리가 다 행하실 것이요 당신이 우리를 보내시는 곳에는 우리가 가리이다"하였습니다. 이는 백성들이 여호수아에게 충성할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무조건 순종하겠다는 것입니다. 교회가 잘 되려면 무엇보다도 성도들이 교역자의 말에 순종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순종하는 곳에는 하나님의 도우심이 따르게 되기 때문에 부흥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후임으로 교역자가 마음껏 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2.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를 원하였습니다. 본문 17 "우리는 범사에 모세를 청종한 것 같이 당신을 청종하려니와 오직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모세와 함께 계시던 것 같이 당신과 함께 계시기를 원하나이다"하였습니다. 성도들이 후임자에게 바라는 것은 오직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와 함께 계시기를 바라는 것 뿐이었습니다. 과거 모세에게 하나님께서 함께하여 주시기만 바라는 것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실 때에 만사가 형통하기 때문이고 아무런 염려가 없기 때문입니다. 3. 담다하게 일할 것을 원하였습니다. 본문 18 "누구든지 당신의 명령을 거역하며 무릇 당신의 시키시는 말씀을 청종치 아니하는 자 그는 죽임을 당하리니 오직 당신은 마음을 강하게 하시며 담대히 하소서"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수아가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도록 모든 편의를 도모해 드리고 성도들에게는 신경 쓰지 아니하도록 해 드릴테니까 마음 놓고 일만 하라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훌륭한 배려입니까. 목회하기에 어려움 없도록 순종하겠으며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아니할 테니까 담대하게 일만 해 달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후임자에게 대한 최대의 대접인 것입니다. 결론 훌륭한 선배 지도자를 잃은 여호수아는 안절부절 못하는 상태에 있었는데 백성들이 용기를 불어 넣어 주었습니다. 그리하여 여호수아는 모세가 하던 일을 어려움없이 잘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성도들이 협조해야만 주의 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본문 : 수 2:8-21 제목 : 기생 라합의 믿음
서론 여호수아는 중대한 일을 하기 이전에 먼저 적의 동태를 살피기 위하여 두 사람을 미리 여리고성을 정탐하도록 명령을 하달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여리고성에 숨어들었습니다. 그런데 그와 같은 사실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나라 치안 당국에서는 그들을 체포하려 혈안이 되어 정탐군들이 숨어있는 기생 라합의 집에 와서 숨어 들어온 정탐군을 내어 놓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생 라합은 조국에 역적 행위를 하면서도 정탐군을 잡아주지 아니하고 숨겨서 안전하게 보호하였다가 살려서 돌려 보내면서 부탁하기를 나중에 이 나라를 정복할 때에 기생 라합의 가정은 살려달라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실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며 미리 선행을 해야 살 수 있음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1. 상천 하지의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본문 11 "우리가 듣자 곧 마음이 녹았고 너희의 연고로 사람이 정신을 잃었나니 너희 하나님 여호와는 상천하지에 하나님이시니라"하였습니다. 이는 기생 라합이 하나님은 하늘과 땅을 주관하시는 유일한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알았고 그렇게 믿었기 때문이며 천지 만물을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믿었고 그와 같은 분이 함께하는 이스라엘 백성인 정탐군을 숨겨서 살려보내는 것이야 말로 자신과 가족을 살리는 길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그의 믿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와 같은 엄청난 일을 하게 된 것입니다. 2. 여리고를 이스라엘에게 주실 것을 믿었습니다. 본문 8-10 "두사람이 눕기 전에 라합이 지붕에 올라가서 그들에게 이르러 말하되 여호와께서 이 땅을 너희에게 주신 줄을 내가 아노라 우리가 너희를 심히 두려워하고 이 땅 백성이 다 너희 앞에 간담이 녹나니 이는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여호와께서 너희 앞에서 홍해 물을 마르게 하신 일과 너희가 요단 저편에 있는 아모리 사람의 두 왕 시혼과 옥에게 행한 일 곧 그들을 전멸시킨 일을 우리가 들었음이라"하였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여리고성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반드시 주실 것을 믿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이스라엘의 정탐군들을 숨겨주는 선행을 베푼 것입니다. 즉 장래 자기와 자기에게 속한 모든 이들의 생명을 위하여서 한 것입니다. 그렇게 아니하면 살아날 길이 전혀 없음을 알았기 때문에 그와 같은 엄청난 일을 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3. 선대한 결과가 있을 것을 믿었습니다. 본문 12-14 "그러므로 청하노니 내가 너희를 선대하였은즉 너희도 내 아버지의 집을 선대하여 나의 부모와 남녀 형제와 무릇 그들에게 있는 모든 자를 살려 주어 우리 생명을 죽는데서 건져 내기로 이제 여호와로 맹세하고 내게 진실한 표를 내라 두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우리의 이 일을 누설치 아니하면 우리의 생명으로 너희를 대신이라도 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땅을 주실 때에는 인자하고 진실하게 너를 대우하리라"하였습니다. 이는 라합이 자기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지금까지 선행한 결과가 자기와 및 자기 가족들이 구원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 그렇게 되어질 것으로 믿었습니다. 이것이 기생 라합의 믿음입니다. 그리하여 그의 믿음대로 되었습니다. 결론 사람은 내다 볼 줄 아는 선견지명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성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라합은 비록 기생이지만 현실을 똑똑히 볼 수 있는 여인이었으며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어야 살 수 있는 길이 있음을 알고 선을 베풀어 결국 자기의 믿음대로 온 가족이 구원을 얻게 되었습니다. 본문 : 수 3:1-13 제목 : 기적을 위한 순종
서론 순종은 무조건적인 순종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맹목적인 순종은 아니고 순종 뒤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약속이 깔려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약속의 성취를 위해서라도 하나님의 말씀에 무조건적인 순종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될 때에 기적의 복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가나안 정복을 위하여 요단을 건너야 할 큰 일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하기를 순종하면 요단강이 갈라지는 기적이 나타난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를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1. 언약궤 뒤에 따르라 합니다. 본문 3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너희는 레위 사람 제사장들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궤 메는 것을 보거든 너희 곳을 떠나 그 뒤를 좇으라"하였습니다. 이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법궤의 뒤를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법보다 앞장서서 나갈 수는 없는 것입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법을 앞세우고 그 법에 따라 순종하는 것이 옳은 것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법보다 더 좋은 법을 만들어 낼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법대로만 하면 틀림없이 기적의 역사는 나타나는 것입니다. 2. 스스로 깨끗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본문 5 "여호수아가 또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스스로 성결케 하라 여호와께서 내일 너희 가운데 기사를 행하시리라"하였습니다. 이는 그 어떤 외부의 순결을 위하여 금욕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고 교리적인 면에서 더욱 깨끗하게 신앙의 정조를 지켜야 할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특히 재림을 앞에 놓고 있는 우리는 신랑을 맞이할 신부처럼 깨끗하게 단장하고 맞이하도록 최선을 다하여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하면 땅에 있는 동안에도 기적적인 역사가 나타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3.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본문 9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이리 와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하였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생명의 길로 인도를 받고 그리고 복을 받는 것입니다. 순종하는 데는 기적이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엘리야가 사르밧 과부에게 대접하라고 하였을 때에 그녀는 순종하였습니다. 그 결과로 나타난 기적이 가루 통에 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기름병에 기름이 마르지 아니한 것입니다. 그리고 베드로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많은 고기를 잡는 기적이 나타났으며 장님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기적적으로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그뿐 아닙니다. 나아만 장군은 말씀에 순종하여 문둥병을 고치게 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얼마든지 많은 예를 들 수 있지만 생략하기로 하겠습니다. 순종하는 자에게는 언제나 기적은 나타나기로 되어 있습니다. 결론 "온 땅의 주 여호수아의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바닥이 요단 물을 밟고 멈추면 요단 물 위에서부터 흘러 내리던 물이 끊어지고 쌓여 서리라"하였습니다. 이는 기적을 통하여 이스라엘로 하여금 가나안을 정복한다는 사실을 확신시켜 위로하시기 위한 목적입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법을 앞세우고 스스로 깨끗하게 하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만 하면 반드시 기적적인 역사가 나타나게 하십니다. 기적은 우연하게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항상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때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본문 : 수 4:19-24 제목 : 길갈에 세운 돌
서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으로 인도하는 가운데 홍해를 육지같이 건너게 하시고 두 번째로 요단강을 육지같이 건너게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요단을 건너게 하실 때는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시기를 제사장들이 법궤를 메고 서 있는 곳의 돌 열 둘을 취하여 그것을 유숙하는 곳에 세우라고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그렇게 하였습니다. 그럼 왜 그렇게 하였을까요. 한 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하나님은 구원자이심을 증거하기 위해서입니다. 본문 22 "너희는 자손에게 알게 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이 마른 땅을 밟고 이 요단을 건넜음이라"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라고 하심은 후대의 자손들에게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자이심을 알게 하는데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그 크신 구원을 잊어 먹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구원의 체험의 현장의 돌을 취하여 길갈에 세우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들도 하나님의 구원을 잊지 아니하도록 구원받은 확신 속에서 늘 찬송하고 감사하는 마음의 돌을 세워햐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감사와 찬송을 후손들에게 보여서 그들로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게 해야 할 것입니다. 2. 전능하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본문 24 "이는 땅의 모든 백성으로 여호와의 손이 능하심을 알게 하며"하였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세상의 어느 신보다도 전능하심을 증거하는 데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여리고 사람들은 하나님께서는 최고의 신인줄 알고 벌벌 떨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기생 라합이 이스라엘 정탐군들을 숨겨준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들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십니다. 그와 같은 사실을 자손 만대에 전하기 위하여 길갈에 돌을 세우라고 하신 것입니다. 3. 영원히 경배해야 할 것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본문 24 "너희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영원토록 경외하게 하려 하심이라"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도 얼마든지 하실 수 있지만 그보다는 기적의 현장에서 돌을 취하여 길갈에다 세우고 그 돌을 보고 다시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생각하여 그에게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돌을 세우라고 하신 것입니다. 오늘의 우리들도 하나님의 구원을 감사하여 마음에 돌을 세우고 영원토록 하나님을 경배해야 할 것입니다. 즉 세상을 떠나기까지 경배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 경배하는 것은 영원토록 해야 합니다. 결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여 주시고 그 구원을 기념하고 영원토록 구원에 대한 감사로 이 세상에서나 하나님의 나라에서나 영원토록 하나님을 경배하라고 기적의 현장의 돌을 취하여 길갈에 세우라고 하신 것입니다. 우리들은 무엇으로 구원받은 표시를 세울까요. 깊이 생각해야 할 줄 압니다. 본문 : 수 5:2-9 제목 : 할례를 행하라
서론 이스라엘 백성들이 40년간 광야생활하는 동안 광야에서 태어난 남자들은 할례를 행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런데 가나안 정복을 앞에 놓고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하시는 말씀이 차돌로 칼을 만들어 할례를 행하라고 하셔서 여호수아는 그대로 행하였습니다. 그럼 왜 할례를 행하라고 하였을까요. 1. 할례 없는 백성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본문 7 "할례없는 자가 되었음이었더라"하였습니다. 할례는 구별되어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표시인데 가나안을 앞에 두고 할례없는 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례를 행하여 하나님의 백성으로 당당하게 가나안에 들어가라는 것입니다. 할례나 세례는 명령의 필연성이지 구원의 필연성은 아닙니다. 그래도 받을 수 있는 여건이 되었는데도 고의적으로 받지 아니하면 이는 은혜 계약을 파기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들도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2. 기회가 없어서 행치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본문 5 "오직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노중에서 난 자는 할례를 받지 못하였음이라"하였습니다. 본문 7절에 보면 "길에서는 그들에게 할례를 행치 못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들은 고의적으로 할례를 기피한 것이 아니고 받을 기회가 없었습니다. 할례를 받으면 치료하는 기간이 필요한데 계속 이동을 하니 할례를 행할 수가 전혀 없으니 이제는 할례를 행치 아니할 수가 없게 된 것입니다. 모세도 애굽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출하기 전에 자기 아들의 할례를 행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속한 증표인 할례를 거부할 이유가 없는 것처럼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산다는 내용의 세례를 거부할 이유가 전혀 없는 것입니다. 3. 하나님께 속한 표가 없기 때문입니다. 본문 8-9 "온 백성에게 할례 행하기를 필하매 백성이 진중 각 처소에 처하여 낫기를 기다릴 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오늘날 애굽이 수치를 너희에게서 굴러 가게 하였다 하셨으므로 그곳 이름을 오늘까지 길갈이라 하였느니라"하였습니다. 할례의 표시는 이는 하나님께 속하였다는 완전한 표시이기 때문에 행하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그리고 애굽의 수치를 벗어 버린 것과 같다는 뜻입니다. 애굽의 생활을 청산하고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는 시점에서 과거를 완전히 청산했다는 뜻도 있는 것입니다. 신약시대 성도들도 세례는 외부적인 예식이 아니라 성령으로 말미암아 심령의 변화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세례를 받고 하나님께 속한 사람은 세례받은 자답게 살아야 할 것입니다. 결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할례를 행하라고 하셔서 할례를 행한 것같이 우리들도 세례를 받으라고 하셨으니 거부하지 말고 세례를 받고 세례교인답게 성도의 의무를 다하여 하나님 앞에서나 사람 앞에서 합당하게 살아야 하겠습니다. 본문 : 수 6:1-7 제목 : 승리를 위한 계획
서론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시기를 여리고 성을 네게 붙였으니 너는 내 말을 들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호수아는 전쟁을 위하여 작전을 짜는데 여호수아의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대로만 따르면 되는 것입니다. 그 길에 전쟁에 승리하는 방법인 것입니다. 즉 순종만 하면 하나님께서 이기게 하시는 것입니다. 1. 군사는 매일 성을 돌아야 합니다. 본문 3 "너희 모든 군사는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 번씩 돌되 엿새 동안을 그리하라"하였습니다. 이는 여호와의 군대 장관의 작전 계획입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여리고 성을 정복할 묘책이 없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도우심만이 이 성을 정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무 소리도 내지 않고 고요히 성을 돌게 된 것은 주님의 도우심을 믿고 기다리는 신앙적인 행위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시키시는 일은 의심할 여지없이 믿고 기다리면 반드시 아름다운 결과가 나타나기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믿고 순종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2.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어야 합니다. 본문 4 "제사장 일곱은 일곱 양각 나팔을 잡고 언약궤 앞에서 행할 것이요 제 칠 일에는 성을 일곱 번 돌며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 것이며"하였습니다. 이는 일곱 번을 다 돌고 난 후에 그대로 될 것을 믿고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남을 선포하는 믿음의 행위인 것입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롬 10:10)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믿음을 지켜 보시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끝까지 순종하였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기적이 나타날 여건이 조성된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기적만 남아 있을 뿐입니다. 3. 백성들은 크게 외쳐야 합니다. 본문 5 "제사장들이 양각 나팔을 길게 울려 불어서 그 나팔 소리가 너희에게 들릴 때에는 백성은 다 큰 소리로 외쳐 부를 것이라 그리하면 그 성벽이 무너져 내리리니 백성은 각기 앞으로 올라갈지니라"하였습니다. 이는 절대적인 순종을 전제로한 승리의 전주곡입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크게 외쳐서 여리고 성을 무혈로서 함락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편에서 승리하는 비결은 항상 그의 말씀에 순종하는 방법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긍정적인 믿음과 적극적인 태도로 임할 때 큰 역사는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결론 자신과 싸움에서도 말씀을 순종해야 하고 세상과 싸움에서도 순종해야하며 마귀와 싸움에서도 순종해야 합니다. 순종은 모든 면에서 승리하는 비결입니다. 본문 : 수 7:1-15 제목 : 실패의 원인
서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였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리고 성을 무혈로써 함락하였습니다. 그러나 여리고성보다도 작은 아이성을 칠 때는 실패의 쓴 잔을 마셨습니다. 그럼 왜 실패했을까요. 여기에는 반드시 원인이 있을 것입니다. 1.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본문 2-5 "올라가서 아이를 정탐하고 여호수아에게로 돌아와서 그에게 이르되 백성을 다 올라가게 말고 이삼천 명만 올라가서 아이를 치게 하소서 그들은 소수니 모든 백성을 그리로 보내어 수고롭게 마소서 하므로 백성 중 삼천 명쯤 그리로 올라갔다가 아이 사람 앞에서 도망하니 아이 사람이 그들의 삼십륙인쯤 죽이고 성문 앞에서부터 스바림까지 쫓아와서 내려가는 비탈에서 쳤음으로 백성의 마음이 녹아 물같이 된지라"하였습니다. 이는 자신들의 힘과 수와 지혜만 믿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아니하여 결국은 실패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주님을 의지하지 아니하면 언제나 무엇을 해도 실패하고 마는 것입니다. 성도들은 크고 작고가 아니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분에게 협조를 구해야 합니다(시 27:1-2). 2. 언약을 어겼기 때문입니다. 본문 11 "이스라엘이 범죄하여 내가 그들에게 명한 나의 언약을 어기었나니 곧 그들이 바친 물건을 취하고 도적하고 사기하여 자기 기구 가운데 두었느니라"하였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패전의 원인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여리고 성의 것은 모두 저주 받은 것으로 불태워져야 하고 짐승이고 사람이고 죽여야 할 것을 그것을 도적질하였으니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하나가 잘못하였지만 전체적으로 연대적 책임을 지고 저주의 대상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간을 잡아 죽이라는 것입니다. 만일 아간을 죽이지 아니하였다면 이스라엘은 영영 그 진노를 면치 못하였을 것입니다. 아이성의 패배는 하나님의 언약을 어겼기 때문입니다. 3.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본문 12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들이 자기 대적을 능히 당치 못하고 그 앞에서 돌아섰나니 이는 자기도 바친 것이 됨이라 그 바친 것을 너 희 중에서 멸하지 아니하면 내가 다시는 너희와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순종하는 자들에게는 기적적인 역사가 나타나게 하시고 불순중하는 자들에게는 될 것도 안 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아무것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모든 일이 잘 되도록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도록 하시는 비결은 오직 순종 뿐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결론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리고성을 무혈로써 함락해 놓고 여리고성 보다 작은 아이 성을 치지 못한 것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았기 때문이고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며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지 아니해서 그렇습니다(본문 13). 본문 : 수 8:1-23 제목 : 승리를 위한 작전
서론 이스라엘 백성들은 실패의 원인을 제거하여 하나님의 노여우심을 풀어 드리고 난 다음에 어떻게 할 것을 알지 못하고 있는 동안에 하나님께서 직접 나타나셔서 하시는 말씀이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고 하시면서 하나님께서 함께 싸워주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승리한 후에 그 전쟁에서 취한 전리품은 가지라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전쟁의 승리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고 또한 전쟁에서 노획한 것은 자신들이 가질 수 있으니 피흘린 대가를 충분히 보상받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 있으니 천만 다행한 일이요, 해볼 만한 절호의 기회를 얻은 것입니다. 그래서 작전을 세워서 전쟁에 승리해야 합니다. 1. 필요한 군사를 동원해야 합니다. 본문 3 "이에 여호수아가 일어나서 군사와 함께 아이로 올라가려 하여 용사 삼만 명을 뽑아 밤에 보내며"하였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이기게 하실 것을 믿고 인간들은 인간들대로 최선을 다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아이성을 만만하게 보고 군사 삼천만 보내도 된다는데 문제가 있어 실패의 한 원인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우리는 광신자가 되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적의 군사의 수를 파악하고 아군의 군사를 적절하게 배치해야 전략상 하자가 없는 줄 압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렇게 하지 아니하였다가 실패한 경험을 살려서 이번에는 먼저보다 열배나 더한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2. 매복해야 합니다. 본문 4 "그들에게 명하여 가로되 너희는 성읍 뒤로 가서 성읍을 향하고 매복하되 그 성읍에 너무 멀리하지 말고 다 스스로 예비하라"하였습니다. 이는 승리를 위하여 적을 속이는 작전입니다. 전쟁은 작전이 필요한 것입니다. 작전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지혜의 활용인데 활용 여하에 따라 승패가 좌우되는 것입니다. 전쟁도 두뇌 싸움이라 할 수 있습니다. 두뇌 싸움에는 지면 전쟁도 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기게 하셨다고 아무렇게나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에게 영생할 수 있는 길을 열었으면 아담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아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는 먹었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영생하게 하신다는 말씀이 무색하게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이 해야 할 일은 인간이 반드시 해야 합니다. 3. 달려가 점령해야 합니다. 본문 19 "그 손을 드는 순간에 복병이 그 처소에서 급히 일어나 성읍에 달려 들어가서 점령하고 곧 성읍에 불을 놓았더라"하였습니다. 이는 승리를 위하여 마지막 힘을 다했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승리를 위해서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힘쓰고 애쓰는 자가 천국을 침노한다고 하였습니다. 주를 섬기는 일도 열심을 품고 섬겨야 하고 세상 일을 해도 힘써서 해야 합니다. 그래야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은 일제히 달려가서 아이성을 점령하고 군사를 죽이고 왕을 사로잡았으며 전쟁에 승리를 가지고 왔습니다. 결론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믿고 필요한 군사를 동원하여 작전 계획을 세밀하게 세워서 최선을 다하여 전쟁에서 대승리를 가져왔습니다. 우리들도 세상에서 선한 싸움을 싸워야 하는데 기도하면서 최선을 다해서 싸워 승리를 가져와야 할 것입니다. 본문 : 수 9:3-15 제목 : 살기 위한 거짓말
서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리고성을 함락하고 이어서 아이성을 함락하니 그와 같은 소문이 인접 국가들에게 퍼지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이스라엘 백성들과 적대관계를 맺고 있는 국가들은 동맹을 맺고 연합작전을 펴서 이스라엘을 치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기브온(히위 사람) 거민들은 생각이 달랐습니다. 싸워 보았자 승산이 없음을 깨닫고 살길을 찾아서 여호수아를 찾아와서 거짓말로 자기들은 먼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라고 속이고 여호수아와 족장들로부터 죽이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아내는데 성공하였습니다. 그러나 거짓말이 탄로가 나서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으나 벌을 받게 되었습니다. 1.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본문 3-6 "기브온 거민들이 여호수아의 여리고와 아이에 행한 일을 듣고 꾀를 내어…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이르되 우리는 원방에서 왔나이다 이제 우리와 약조하사이다"하였습니다. 히위 사람들인 그들은 먼곳에 사는 것이 아니고 예루살렘에서 6마일의 거리에 있으면서 먼곳에 왔다고 속였습니다. 그렇지 아니하면 그들은 살아남을 길이 전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여리고 성의 기생 라합과 같이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는 이스라엘 편에 붙어야 살 것을 믿었습니다. 그렇다고 이들이 하나님을 믿었다고 하는 말은 아닙니다. 다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이 약조를 해야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속인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아니하면 어쩔 수 없는 급박한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2. 여호와의 이름 때문이었습니다. 본문 9-10 "그들이 여호수아에게 대답하되 종들은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인하여 심히 먼 지방에서 왔사오니 이는 우리가 그의 명성과 그가 애굽에서 행하신 모든 일을 들으며 또 그가 요단 동편에 있는 아모리 사람의 두 왕 곧 헤스본 왕 시혼과 아스다롯에 있는 바산 왕 옥에게 행하신 모든 일을 들었음이니이다"하였습니다. 기브온 사람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찾아온 동기에 대하여 솔직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호수아도 그들의 신앙적인 태도 때문에 그들과 즉각 조약을 맺은 것입니다. 이는 살기 위한 몸부림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살기 위한 일이라고는 하지만 거짓말을 한 것은 대단히 잘못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하나님의 명성을 듣고 그의 능력을 알고 두려워하여 구원을 요청한 것은 잘못이 아니라고 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거짓말이 탄로가 나 이스라엘 백성들의 종이 되는 벌은 받았지만 죽음은 면하게 된 것도 사실입니다. 3. 종이 되더라도 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본문 11-15 "그러므로 우리 장로들과 우리 나라의 모든 거민이 우리에게 일러 가로되 너희는 여행할 양식을 손에 가지고 가서 그들을 맞아서 그들에게 이르기를 우리는 당신들의 종이니 청컨대 이제 우리와 약조하사이다 하라 하였나이다…무리가 그들의 양식을 취하고 어떻게 할 것을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고 여호수아가 곧 그들과 화친하여 그들을 살리라는 언약을 맺고 회중 족장들이 그들에게 맹세하였더라"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뜻도 알아보기 전에 맹세부터 한 것은 성급한 처사였습니다. 그래서 실수를 한 것입니다. 오늘의 성도들도 어떤 문제가 발생하면 하나님의 뜻을 먼저 물어보고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아는 길은 구약시대 같으면 제사장 우림과 둠빔의 판결로 했습니다. 그러나 신약시대에는 기도하든지 성경 말씀을 상고해야 합니다. 기브온 사람들은 종이 되어서 평생 종노릇하는 한이 있어도 살아야 하겠다는 삶의 의욕이 강했기 때문입니다. 결론 기브온의 거민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속한 것을 알게된 아모리 족속 다섯 왕들이 이스라엘을 두려워하면서도 항복을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 편에선 기브온 백성들을 공격하려고 하였습니다. 이때 기브온 거민들은 이스라엘에게 구원병을 요청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하여 여호수아는 군사를 거느리고 그들을 도우려고 가는데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전쟁에서 이길 수 있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오늘의 성도들도 예수를 처음 믿으면 마귀들이 시기하여 대적해 온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본문 : 수 10:6-15 제목 : 너를 당할 자 없으리라
서론 1.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본문 10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게 하심으로 여호수아가 그들을 기브온에서 크게 도륙하고 벧호론에 올라가는 비탈에서 추격하여 아세가와 막게다까지 이르니라"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와 그의 군사들과 함께하셔서 군사들을 도와 주셨기 때문에 아모리 족속들이 이기지 못한 것입니다. 지금도 하나님께서 도와만 주시면 어떤 대적도 하나님의 사람들의 신앙을 빼앗지 못하고 믿음으로 승리할 것이 분명합니다. 2. 여호와께서 직접 참전하시기 때문입니다. 본문 11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서 도망하여 벧호론의 비탈에서 내려갈 때에 여호수아께서 하늘에서 큰 덩이 우박을 아세가에 이르기까지 내리우시매 그들이 죽었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칼에 죽은 자보다 우박에 죽은 자가 더욱 많았더라"하였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직접 참전하여 싸워주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셔서 승리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는데 또한 하나님께서 함께 싸워주시니 더욱 용기가 생기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참전하셔서 우박으로 그들을 죽이신 것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칼로 죽인 수보다 더 많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니 어느누가 당할 수가 있겠습니까. 3. 기도를 들으시기 때문입니다. 본문 14 "여호와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신 이같은 날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음이니라"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기도를 들으시고 넘어가는 해도 멈추게 하셨습니다.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시 50:15)하였습니다. 그래서 기도는 무기보다도 더욱 무서운 것입니다. 기도로써 해를 멈추게 했다면 이는 보통 문제는 아닌 것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기자는 말하기를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히 11:38). 기도는 놀라운 역사를 이룩하십니다. 그러니 기도하는 사람을 누가 당해내겠습니까. 아무도 당해낼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결론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출애굽 당시부터 기적의 역사를 보이시고 또한 기적으로 인도하여 냈습니다. 그리하여 가나안 정복하는 일에도 기적으로 그들을 도우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도 이스라엘 백성을 당할 수 없는 것입니다. 본문 : 수 11:15-20 제목 : 대항하는 자체가 저주다
서론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모세는 여호수아에게 명하고 여호수아는 그대로 실천하여 전쟁에서 승리하였습니다. 이와같이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에만 순종하면 반드시 승리하고 불순종하면 틀림없이 벌을 받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려고 애를 쓰는 것입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여 전쟁에서 이스라엘을 대항합니다. 대항하는 그 자체가 문제입니다. 즉 달걀로 바위치거나 다를바 없는데 그래도 대항하는 것은 저주받은 증거입니다. 상황을 판단한 기브온 거민은 이스라엘 백성과 대항하지 아니하려고 이스라엘에게 붙어서 죽음을 면하게 되었습니다. 1. 마음이 강퍅하게 됩니다. 본문 20 "그들의 마음이 강팍하여"하였습니다. 마음이 선량해야 복받은 증거가 되는데 마음이 강팍해지는 이유는 하나님의 사랑에 녹아지지 않았다는 것이며, 성령의 감동에도 녹아지지 않은 탓이며, 성령의 역사를 거역하는 탓이며, 시험을 이기지 못한 결과이기도 하며 자신이 약해서 아름다움을 느끼지 못해서이기도 하고 그리고 자신이 최고라는 교만 때문에 그렇게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주를 초래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2. 싸움을 겁니다. 본문 20 "이스라엘을 대적하여 싸우러 온 것은"하였습니다. 싸움은 피하는 것이 지혜롭고 현명한 일입니다. 성령은 화해를 도모하지만 마귀는 언제나 싸움을 걸어오는 것입니다" 하솔왕 야빈은 싸움을 걸어왔습니다. 그리하여 망하고 말았습니다. 싸움을 좋아하는 사람은 복받을 사람이 못 되며 저주를 받아야 마땅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싸움을 좋아하는 그 자체가 저주인 것입니다. 그러나 기브온 사람들은 이스라엘 백성들과 화친을 해서 죽이지 않겠다는 약조를 받아내어 생명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화평을 도모하려고 하는 사람은 복을 받은 사람이 틀림없는 것입니다. 3. 죽을짓만 합니다. 본문 20 "여호와께서 그리하게 하신 것이라 그들로 저주받은 자 되게하여 은혤르 입지 못하게 하시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진멸하려 하심이었더라"하였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저주하였다는 것이 아니고 죄를 짓도록 하였다는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만 그와 같이 저주를 향해 달려가는 그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지는 아니하고 그냥 버려두셨다는 것입니다. 택한 백성이며 하나님께 사랑받고 복을 받을 자는 죄로 인하여 지옥가게 하시지는 아니하는 것입니다. 매를 때려서라도 회개하게 만들어 놓고 맙니다(계 3:19). 그러나 저주받을 자들이 죄를 짓게 되면 그대로 버려 두는데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롬 1:24, 26, 28). 그래서 구원 얻은 사람들은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결론 복을 받지 못하고 항상 곤고하게 살아가는 사람은 얼굴이 화평하지 못하고 마음이 너그럽지 못하고 강퍅하여 싸움을 걸고 일으키며 죽을 짓만 일삼는 것입니다. 그러나 복을 받을 사람은 항상 기뻐하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대항하는 것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피해야 합니다. 본문 : 수 12:1-6 제목 : 승리
서론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전쟁에서 승리하여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그리하여 그 얻은 것을 기업으로 받았습니다. 그럼 어떻게 전쟁에 승리하여 기업을 얻었는지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승리의 원인은? 본문 6 "여호와의 종 모세와"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하여 가나안을 정복하도록 하였습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그의 종들을 통하여 큰 역사를 이룩하신다는 것입니다. 모세가 가나안 문턱까지 싸우면서 가게 하시고 그가 죽은 후에 여호수아를 후계자로 세워서 가나안을 완전 정복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는 그의 종들을 통해서 전쟁에서 이기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그 종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모세는 여호수아에게 명하였고 여호수아는 그대로 행하여 여호와께서 무릇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하나도 행치 아니한 것이 없었더라"(수 11:15)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승리의 원인은 하나님께서 그의 종들을 통하여 역사하시는데 있음을 기억하고 주의 종들을 위하여 기도를 많이 해야 하겠습니다(암 3:7).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이 모든 나라에 행하신 일을 너희가 다 보았거니와 너의 하나님 여호와 그는 너희를 위하여 싸우신 자니라"(수 23:3)하였습니다. 그래서 모세는 "그 때에 내가 여호수아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두 왕에게 행하신 모든 일을 네가 목도하였거니와 네가 가는 모든 나라에도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행하시리니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라 하였노라"(신 3:21-22)하였습니다. 승리는 오직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야 합니다. 영적 전쟁도 마찬가지입니다. 2. 승리의 방편은 무엇인가? 본문 6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을 치고"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직접 참전하여 적을 치시는 일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사람을 통해서 역사하십니다. 그러므로 막연하게 하나님의 도우심만 바라보고 인간은 구경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면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승리하는 데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방편으로 하여 사용하셨습니다. 그래서 인간들은 하나님은 내편이시라는 믿음을 가지고 그가 나를 돕는 중에 계심을 알고 최선을 다 할 때에 하나님의 역사는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시 118:6-9).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죽은 나사로를 살리실 때에 무덤의 돌은 사람들에게 굴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살리는 일은 전능하신 주님께서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인간을 통해서 큰 역사를 이루십니다. 그러므로 광신자가 되어서 인간은 손도 대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기적만 바라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임을 알아야 합니다. 3. 승리한 결과는 무엇인가? 본문 6 "여호와의 종 모세가 그 땅을 르우벤 사람과 갓 사람과 므낫세 반 지파에게 기업으로 주었더라"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승리한 사람에게는 반드시 상급을 주십니다. 바울사도는 말하기를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후로는 의의 면류관이 있으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믿음으로 승리한 사람들에게는 반드시 상급이 있음을 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도 마귀와 싸워서 이겨야 하겠고 가난과도 싸워서 이겨야 하며 정욕과도 싸워서 이겨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는 그 결과로 반드시 하늘의 상급이 있을 것입니다. 싸움에서 지면 결과는 눈물과 고통 뿐입니다. 그러나 이기면 칭찬과 상급이 반드시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방법과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싸움에서는 이기고 보아야 합니다. 결론 우리로서는 싸워서 이길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싸워주시면 틀림없이 이길 수 있습니다. 이기기만 하면 틀림없이 상급이 있는 것입니다. 본문 : 수 13:1-7 제목 : 늙었을 때
서론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늙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생로병사"라는 말이 있는 것입니다. 즉 태어나고 늙고 병들고 죽는다는 말입니다. 여호수아도 이 이치에서 예외는 될 수 없어 쇠약해지므로 욕심처럼 마음대로 일이 되어지지 않습니다. 1. 힘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본문 1 "여호수아가 나이 많아 늙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나이 많아 늙었고"하였습니다. 사람이 나이가 많아지면 늙고 병들고 힘이 없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편 기자는 "나를 늙은 때에 버리지 마시며 내 힘이 쇠약한 때에 떠나지 마소서"(시 71:9)하였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자신이 늙었으면서 마음은 늙지 아니한 것 같이 하는데 이는 허세이지 실제는 그렇지 못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것도 하겠다고 하는데 이는 자신을 알지 못하는 어리석은 태도입니다. "저는 이방인에게 그 힘이 삼키웠으나 알지 못하고 백발이 얼룩얼룩할지라도 깨닫지 못하는도다"(호 7:9)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늙었으면 늙은 자체를 솔직하게 인정하고 적당하게 처신해야지 그렇지 못하면 망령들었다고 멸시와 천대를 받게 될 것입니다. 2. 욕심을 부리지 말아야 합니다. 본문 1 "얻을 땅의 남은 것은 매우 많도다"하였습니다. 이는 늙어 쇠약한데 할 일은 태산같다는 뜻입니다. 사람이 늙으면 욕심만 많아진다는 것입니다. 옛말에 의하면 "늙었을 때에는 욕심을 경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늙으면 몸은 말을 듣지 아니하는데 마음은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 결국 욕심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욕심을 버리고 자기 능력에 맞도록 처신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젊은이들이 노인을 무시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사람이 늙으면 힘이 없을 뿐이지 지혜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젊은이는 힘이 있고 늙은이는 지혜가 있으니 힘과 지혜를 조화시켜서 큰 역사를 이룩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늙은이가 지나친 욕심을 내어 일을 그릇되게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늙으면 젊은이를 등용시켜서 그를 밀어 주어야 할 것입니다. 3. 축복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본문 6-7 "내가 그들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리니 너는 나의 명한 대로 그 땅을 이스라엘에게 분배하여 기업이 되게 하되 너는 이 땅을 아홉 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에게 나누어 기업이 되게 하라 하셨더라"하였습니다. 사람이 늙어서 자녀들에게 축복하는 일은 큰 복을 받은 증거입니다. 옛날 족장들은 그들이 늙어서 그들의 후손들에게 축복했다는 것입니다. 다윗은 죽음을 앞에 놓고 솔로몬에게 신앙을 유산으로 물려주고 유언을 남기기를 신앙생활 잘 하라고 하였습니다(왕상 2:1-4). 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입니까. 이는 늙은이가 반드시 해야 할 일입니다. 늙으면 자녀들에게 축복하는 일이나 하고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축복하며 자신을 위하여 주의 재림과 죽음을 준비하는 지혜로운 삶의 마무리를 지어야 옳은 것입니다. 결론 사람은 분수에 맞게 처신해야 품위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못할 때는 망령했다고 업신여김을 받게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는 늙으면 자신이 힘이 없음을 인식하고 쓸데없는 욕심만 내지 말고 축복하는 일에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을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쓰실 때에 빈부귀한 남녀노소 차별없이 들어 쓰시고 그의 목적을 달성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늙으면 후계장에게 인계하여 더욱 활발하게 일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욱 지혜로운 것입니다. 본문 : 수 14:13-15 제목 : 하나님을 온전히 섬긴 결과
서론 여호수아는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는 갈렙에게 축복하고 기업도 주며 하나님의 하시고자 하시는 대로 하였습니다. 갈렙이 복을 받은 것은 하나님을 잘 섬긴데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오래전부터 갈렙에게 복을 주시려고 계획해 놓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에 "오직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좇았은즉 그의 갔던 땅으로 내가 그를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 자손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민 14:24)하였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온전히 섬긴 결과인 것입니다. 1. 주의 종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본문 13 "여호수아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을 위하여 축복하고"하였습니다. 주의 종이 축복하였다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멜기세덱 제사장에게 십일조를 드리고 그에게 축복을 받았습니다(창 14:19). 사람이 축복을 받을지언정 저주를 받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즉 저주받을 짓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함은 아버지에게 축복받을 일을 하지 못하고 저주 받을 짓을 해서 결국 형제의 종이 되는 저주를 받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야벳과 셈은 축복받을 만한 일을 해서 큰 복을 받았습니다. 부모에게 축복받지 못하면 하나님께도 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주의 종이 마음껏 축복할 수 있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수넴여인은 주의 종 엘리사가 마음껏 축복할 수 있는 생활을 했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큰 복을 받았습니다. 2. 물질을 받았습니다. 본문 13-14 헤브론을 그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매 헤브론이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기업이 되어 오늘날까지 이르렀으니 이는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음이며"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잘 섬기면 먼저는 영의 복을 받고 후에는 육의 복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 말과 규례를 지켜 행하면 나아가도 복을 받고 들어와도 복을 받으며 머리가 되고 꼬리는 되지 아니하고 꾸어주고 살지언정 꾸어먹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신 28:1-14). 그리고 손으로 하는 일을 잘 되게 하신다고 하였습니다.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면 지상에 있는 모든 것도 주신다는 것입니다. 3. 평화로운 환경을 받았습니다. 본문 15 "헤브론의 옛 이름은 기럇 아르바라 아르바는 이낙 사람 가운데 가장 큰 사람이었더라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하였습니다. 이 땅에 흉년이나 기근 전쟁은 우연한 것이 아니고 반드시 하나님의 섭리가 있는 법입니다. 다윗이 인구 조사한 자체가 하나님께는 죄가 되어 온역으로 수 천 수 만이 죽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하나님을 잘 공경하고 그 다음에 부모를 공경해야 복을 받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위로는 하나님을 섬기고 아래는 부모님을 공경할 때에 큰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잘 섬겨야 합니다(출 23:25-26). 결론 오늘의 성도 여러분, 기왕에 하나님을 섬기려면 보다 더 적극적으로 섬기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그래야 주의 종에게도 축복을 받고 물질을 받으며 전쟁 없이 평화로운 환경에서 살 게 됩니다. 그러므로 기왕에 예수를 믿을 바에야 열심히 믿자는 것입니다. 본문 : 수 15:13-19 제목 : 옷니엘이 받은 것
서론 옷니엘은 갈렙의 조카인데 그가 갈렙의 말을 듣고 전쟁에 참전하여 기럇 세벨을 취하고 갈렙의 약속대로 그의 딸을 아내로 받았습니다. 약속은 약속이라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무엇하나도 공짜로 얻어지는 것은 없다고 봅니다. 만약 공짜로 얻어지는 것이 있다면 먼지와 손톱일 것입니다. 사람은 무엇을 얻어도 수고를 하고 얻어야 떳떳하고 값진 것입니다. 1. 기럇 세벨을 취하였습니다. 본문 16-17 "갈렙이 말하기를 기럇 세벨을 쳐서 그것을 취하는 자에게는 내가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리라 하였더니 갈렙의 아우요 그나스의 아들인 옷니엘이 그것을 취함으로"하였습니다. 싸우지 아니하고는 누구도 취할 수 없는 것입니다. 싸우는데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싸워보지도 않고 포기하면 100% 실패하지만 용기를 가지고 싸우면 성공 확률이 50%는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취하려며는 먼저 싸워야 합니다. 바울사도도 선한 싸움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의의 면류관을 취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딤후 4:7-8). 우리 성도들이 싸우는 싸움의 대상은 혈과 육이 아니고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이라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고 성령의 검을 가지고 싸워서 승리하고 면류관을 취해야 할 것입니다. 2. 아내를 취하였습니다. 본문 17 "갈렙이 그 딸 악사를 그에게 아내로 주었더라"하였습니다. 옷니엘은 전쟁에 나아가 피를 흘리면서 죽기로 작정하고 적과 싸워서 승리하여 갈렙의 약속대로 갈렙의 딸을 아내로 취하게 된 것입니다. 아내는 선물 중에는 최대의 선물입니다. 만약에 이 세상에서 아내가 없다면 살맛이 나지 아니할 것 같습니다. 아내는 인생의 반려자요 옆에서 평생을 돕는 고마운 존재요 없어서는 안 될 꼭 필요한 귀중한 보배와 같은 존재입니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은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알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서 매우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내로 취하게 하여 일생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게 하심을 감사하지 아니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성도들은 죄악과 싸워서 승리하고 취한 아내가 더욱 소중하다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3. 아내로 인하여 복을 받았습니다. 본문 18-19 "악사가 출가할 때에 그에게 청하여 자기 아비에게 밭을 구하자 하고 나귀에서 내리매 갈렙이 그에게 묻데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가로되 내게 복을 주소서 아버지께서 나를 남방 땅으로 보내시오니 샘물도 내게 주소서 하매 갈렙이 윗 샘과 아랫 샘을 그에게 주었더라"하였습니다. 옷니엘은 아내를 통하여 받은 복이 많습니다. 아내를 잘 얻으면 이와 같이 유익한 점이 적지 아니합니다. 아내로 인하여 잘된 사람들이 이 땅에는 얼마든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모두가 승리하고 받은 복의 일부분입니다. 그러므로 선을 악으로 이기는 생활이 있어야 많은 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결론 현재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생존경쟁에서 치열한 싸움을 싸우고 있음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대장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을 따라서 순종함으로 선한 싸움에서 승리하여 많은 것으로 받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믿음으로 승리한 자들에게 많은 것으로 주십니다. 본문 : 수 16:1-10 제목 : 요셉과 그의 자손
서론 하나님께서 요셉에게 은혜를 주셔서 아버지에게 사랑을 받게 하시고 형제들에게 미움을 받게 하셔서 더욱 큰 복을 받게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애굽으로 팔려가서 애굽의 총리가 되기까지 많은 어려움도 있었으나 그 때 그 때마다 하나님의 은혜로 시험을 잘 참아 넘기게 되었습니다. 요셉은 야곱의 열 두 아들 중에 열 한째입니다. 야곱은 그 많은 아들들 중에 두 아들을 통하여 큰 일을 하게 하시는데 유다를 통하여 세상에 구주가 나게 하시고 요셉을 통하여 야곱의 식구들이 굶어 죽지 않게 하시는 일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요셉은 자신도 복을 받고 자손도 복을 받았습니다. 1. 요셉은 애굽에서 아버지를 도왔습니다. 본문 1 "요셉"이란 이름이 나옵니다. 이는 효자로서도 그 이름이 유명하고 형제를 사랑하고 용서하는데도 그 이름이 유명하며 마음씨 착하고 이해심 많고 신앙 좋기로도 유명합니다. 그리하여 그는 애굽에 먼저 가서 훌륭한 사람이 되고 그 일로 인하여 부모형제를 도울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고 이스라엘에 흉년이 들어서 부모 형제가 굶어 죽게 되었을 때에 부모 형제를 애굽으로 오게 하여 그 흉년이 다 지나가기까지 애굽에서 생명을 연장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 얼마나 훌륭한 사람입니까? 이와 같은 사람이 그 어찌 복을 받지 아니하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은 그에게 자녀의 복도 주시고 명예와 물질 그 외에도 많은 복을 주셨습니다. 2. 요셉은 애굽에서 두 아들을 얻었습니다. 본문 4 "요셉의 자손 므낫세와 에브라임"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요셉이 애굽에 가서 얻은 아들들입니다. 그런데 야곱은 애굽에 가서 요셉의 아들들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요셉의 아들 자기 손자라고 하지 아니하고 자기의 아들이라고 하였습니다. "내가 애굽으로 와서 네게 이르기 전에 애굽에서 네게 낳은 두 아들 에브라임과 므낫네는 내 것이라"(창 48:5)하였습니다. 야곱은 손자를 자기의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는 손자를 자기의 친아들로 삼겠다는 것입니다. 이는 앞으로 요셉에게 장자의 축복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요셉은 애굽에서 두 아들을 낳게 된 것이 큰 복이 되었습니다. 3. 두 아들을 통하여 장자의 복을 받았습니다. 본문 4 "요셉의 자손 므낫세와 에브라임이 그 기업을 얻었더라"하였습니다. 야곱이 요셉에게 기업을 배로 주었습니다. "내가 네게 네 형제보다 일부분을 더 주었나니 이는 내가 내 칼과 활로 아모리 족속의 손에서 빼앗은 것이니라 한점을 보아서 압니다. 야곱이 아모리 족속과 전쟁하여 빼앗은 적이 없습니다. 그 전쟁은 장차 그의 자손들이 할 전쟁이었습니다. 그 당시만 해도 아모리 족속은 가나안 땅을 점령하고 있는 족속들의 대표적인 명칭이었습니다. 그래서 야곱은 요셉의 아들들로 인하여 가나안을 정복하고 취할 기업을 미리 말한 것입니다. 이는 장자의 복을 받는다는 것을 뜻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들은 이러하니라 르우벤은 장자라도 그 아비의 침상을 더럽게 하였음으로 장자의 명분이 이스라엘의 아들 요셉의 자손에게로 돌아갔으나 족보에는 장자의 명분대로 기록할 것이 아니니라 유다는 형제보다 뛰어나고 주권자가 유다로 말미암아 났을지라도 장자의 명분은 요셉에게 있으니라"(대상 5:1-2)하였습니다. 요셉은 아들들을 통하여 장자의 복을 받은 것입니다. 결론 하나님께로부터 복을 받는 사람은 자신의 믿음을 통해서도 복을 받지만 부모를 통해서라도 복을 받으며 자식들을 통해서 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먼저는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더욱 열심히 해야 합니다. 본문 : 수 17:14-18 제목 : 스스로 개척하라
서론 요셉의 자손들이 하나님께로부터 큰 복을 받아서 민족의 수도 많고 많은 영토가 필요했습니다. 이 때 그들은 여호수아에게 사실을 말했습니다. 그 때 여호수아는 그들에게 개척지를 더 주면서 스스로 개척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영토가 비좁을 때 황무지를 개척하는 것은 대단히 좋은 일입니다. 더욱 잘 살 수 있는 비결입니다. 1. 민족이 많을 때 개척해야 합니다. 본문 14-15 "요셉 자손이 여호수아에게 말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지금까지 내게 복을 주시므로 내가 큰 민족이 되었거늘 당신이 나의 기업을 위하여 한 제비, 한 분깃으로만 내게 주심은 어찜이니이까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이르되 네가 큰 민족이 되므로 에브라임 산지가 네게 너무 좁을진대 브리스 사람과 르바임 사람의 땅 삼림에 올라가서 스스로 개척하라"하였습니다. 민족의 수가 많아서 땅이 비좁을 떄는 황무지를 개척하여 많은 민족이 살도록 해야 합니다. 2. 영토가 좁을 때 개척해야 합니다. 본문 15-16 "에브라임 산지가 네게 너무 좁을진대 삼림에 올라가서 스스로 개척하라 요셉 자손이 가로되 그 산지는 우리에게 넉넉지도 못하고 골짜기 땅에 거하는 가나안 사람에게는 벧스안과 그 향리에 거하는 자든지 이스르엘 골짜기에 거하는 자든지 다 철병거가 있나이다"하였습니다. 영토가 좁으면 남의 나라를 빼앗는 강도 같은 침략하는 못된 짓을 해서는 안 되고 자기 영토를 개척하여 보다 더 많은 민족이 살아가도록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3. 노동력과 강한 정신으로 개척해야 합니다. 본문 17-18 "여호수아가 다시 요셉의 족속 곧 에브라임과 므낫세에게 일러 가로되 너는 큰 민족이요 큰 권능이 있은즉 한 분깃만 가질 것이 아니라 그 산지도 네 것이 되리니 비록 삼림이라도 네가 개척하라 그 끝까지 네 것이 되리라 가나안 사람이 비록 철병거를 가졌고 강할지라도 네가 능히 그를 쫓아내리라"하였습니다. 영토가 좁을 때는 풍부한 인적의 노동력으로 살 수 있으며 비록 황무지라고 할지라도 개척만 하면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새로운 땅을 개척하는데 있어서는 강한 노동력과 강한 개척 정신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론 요셉의 자손들이 영토가 비좁아서 문제가 생길 때 여호수아는 삼림을 개척하라고 말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오늘의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함에 있어서 많은 성도들이 굳센 믿음과 사람의 영혼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전도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 교회가 부흥되고 성도들의 생활이 윤택하여질 것입니다. 본문 : 수 18:1-10 제목 : 어느 때까지 지체하겠느냐?
서론 하나님께서 기업을 주시겠다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약속을 하셨는데도 아직 받지 못한 지파가 일곱지파나 남아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열심히 취할 생각을 하지 아니하고 게으르고 태만하게 지체하고 있음을 책망하게 하신 것입니다. 1. 열심을 품고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본문 3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너희가 너희 열조의 하나님"이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하기를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함께 하신 하나님이시고 이삭과 야곱과 함께 하신 하나님이라고 하며 그는 복을 주시기로 약속하신 하나님이시며 진실하게 모든 일을 처리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이며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일깨워 주면서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롬 12:11)고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섬기려며는 보통으로 섬기는 것보다는 열심을 품고 섬겨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께서는 믿음을 보시고 기뻐하시며 믿음대로 되게 하십니다.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는 것은 대단히 좋은 것입니다. 그래서 열심을 품고 하나님을 섬기라고 권고하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의 약속을 믿어야 합니다. 본문 3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땅"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시기로 약속하신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믿음이 있으면 인내심이 생기고 일할 의욕이 생기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약속이 있었기 때문에 그 약속을 오래 참아 받았다고 하였습니다(히 6:13-18).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자들은 언제나 그 믿음대로 모든 일이 되는 것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나니 그 앞에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살아 계신 것과 그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심을 믿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히 11:6).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믿음대로 행하시면 반드시 하나님의 약속하신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긍정적인 믿음은 반드시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3. 주신 복을 취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본문 3 "너희에게 주신 땅을 취하러 가기를 어느 때까지 지체하겠느냐"고 하였습니다.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책망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기로 약속하신 것을 왜 취하지 아니하고 머뭇거리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책망은 오늘의 성도들에게도 해당한다고 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약속을 이루실 때는 인간들의 노력을 통해서 이루시기 때문에 힘쓰고 애쓰는 자가 천국을 침노하신다고 하였습니다. 복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 틀림없는 사실인데 사람의 행위를 통해서 주시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래서 시편 기자는 여호와께서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집을 짓는 자의 수고가 헛되고 성을 지키는 자의 경성함이 허사이며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고 저녁에 늦게 누워자는 부지런성이 있어도 허사라고 하였습니다(시 127:1-2). 오늘의 우리들도 게을러서 받지 못하는 일들이 많은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결론 이스라엘 백성들이 태만할 때에 여호수아는 책망을 했습니다. 오늘 우리들은 어떻습니까? 주시기로 약속하신 복을 받기 위하여 얼마나 고생을 하는가 말입니다. 즉 얼마나 노력을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부귀는 그 사람의 부지런한데 있음을 항상 기억하고 열심히 일해서 약속하신 복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본문 : 수 19:49-51 제목 : 욕심없는 여호수아
서론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사람들의 지도자요 그들을 지휘한 인물입니다. 그리하여 그는 얼마든지 좋은 땅을 차지할 수도 있었으나 그는 결코 자기 욕심을 내어 자기가 좋은 곳을 가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를 욕심없는 청렴결백한 사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오늘의 정치 지도자들이 본받아야 할 일이라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1. 나라와 민족을 위하였습니다. 본문 49 "이스라엘 자손이 그 경계를 따라서 기업의 땅 나누기를 마치고"하였습니다. 여호수아는 모든 이스라엘 지파에게 기업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러나 자기의 것은 가지지 아니하고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한 것입니다. 이와 같은 지도자를 모신 백성들은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그는 자기 사욕에 관심이 없었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여호수아는 개인의 만족보다는 나라와 민족의 복리를 더 우선으로 생각한 위대한 지도자 상을 보여 주었습니다. 2. 자기가 택하지 않았습니다. 본문 49 "자기들 중에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기업을 주었으되"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수아는 충분히 자기 마음대로 좋은 곳을 골라서 취할 수 있었으나 그는 그렇게 하지 아니하고 백성들이 떼어주는대로 말없이 받은 사람입니다. 이는 그의 겸손을 증명해 주는 것입니다. 여호수아는 백성들의 동의 없이는 기업을 가지려고 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이 얼마나 훌륭한 지도자의 모습입니까. 사무엘 선지자도 물질에는 청렴결백하였습니다. 지도자는 물질에 깨끗하게 처신하여야 존경을 받게되는 것입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약 1:15)하였습니다. 3. 성을 중건하여 살았습니다. 본문 50 "곧 여호와의 명령대로 여호수아의 구한 성읍 에브라임 산지 딤낫 세라를 주매 여호수아가 그 성읍을 중건하고 거기 거하였었더라"하였습니다. 다른 백성들은 자기들이 세우지 않는 집에서 살아가는데 여호수아는 스스로 집을 세워서 들어가 살았습니다. 이는 근면성과 검소한 면을 보여주기도 하고 어떤 형편이든지 만족할 줄 아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세상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의 집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범위 안에서 열심히 해서 아담한 집을 마련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결론 여호수아는 세상의 물질고 명예와 권세를 좋아하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는 가지려고만 하면 얼마든지 가질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욕심이 없어서 자기보다는 나라와 민족이 잘 되어야 한다고 믿었고 자기가 가지는 것은 자기 마음대로가 아니고 백성들이 주는 것을 가졌으며 거처하는 것도 남이 해 놓은 곳에서 살지 아니하고 자기 스스로가 아름답게 꾸며서 살았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우리는 좋은 지도자 상을 보게되는 것입니다. 본문 : 20:1-6 제목 : 오살한 자를 위하여
서론 사람은 고의가 아니고 우발적으로 사람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즉 과실치사 죄를 지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을 죽였으니 살인 죄를 지은 것만은 틀림이 없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는 사람을 죽일 계획을 전혀 없었습니다. 그와 같은 사람들을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도피성을 만들라고 하십니다. 그리하여 그와 같은 죄를 지은 자들을 보호하여 죽이지 못하게 하라는 것입니다(민 35:9-34). 1. 도피성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본문 2-3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내가 모세로 너희에게 말한 도피성을 택정하여 부지 중 오살한 자를 그리로 도망하게 하라 이는 너희 중 피의 보수자를 피할 곳이니라"하였습니다. 사람이 부지중에 실수하여 어쩌다가 사람을 죽였다고 합시다. 그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습니까. 그것도 자기가 잘못해서 죽였으니 말입니다. 이와같이 딱한 처지에 있는 사람을 위하여 도피성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도피성은 하나님의 품을 말하는 것입니다. 죄를 지은 자는 하나님 앞으로 돌아와야 살 수 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신 4:42). 2. 그 곳에서 잘못을 고하라 하였습니다. 본문 4-5 "그 성읍들의 하나에 도망하는 자는 그 성읍에 들어가는 문 어귀에 서서 그 성읍 장로님들의 귀에 자기의 사고를 고할 것이요 그들은 그를 받아 성읍에 들여 한 곳을 주어 자기들 중에 거하게 하고 피의 보수자가 그 뒤를 따라온다 할지라도 그들은 그 살인자를 그의 손에 내어 주지 말지니 이는 본래 미워함이 없이 부지 중에 그 이웃을 죽였음이라"하였습니다. 문 어귀에는 재판을 하는 장소였습니다. 본의 아니게 실수하여 살인한 사람을 재판하는 것도 하나님의 법에 의해서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법 절차를 받는 것도 당연한 것입니다. 그래서 살인 자는 자신의 잘못을 먼저 고할 필요성이 있는 것입니다. 그리할 때 하나님의 용서와 보호하심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3. 그 곳에서 보호를 받으라 하였습니다. 본문 5-6 "그 살인자를 그의 손에 내어 주지 말지니 이는 본래 미워함이 없이 부지중에 그 이웃을 죽였음이라 그 살인자가 회중의 앞에 서서 재판을 받기까지나 당시 대제사장의 죽기까지 그 성읍에 거하다가 그 후에 그 살인자가 본 성읍 곧 자기가 도망하여 나온 그 성읍의 자기 집으로 돌아갈지니라"하였습니다. 살인자가 재판을 받아 고의로 죽인 것이 판명되면 그 곳에서 더 머무르지 못하고 죽임을 당하고 그렇지 아니하고 오살한 사실이 판명되면 제사장이 살아있는 동안만 그곳에 있고 제사장이 죽으면 그는 자기 집으로 돌아가도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깊은 진리가 내포되어 있는 것입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시면 우리는 그의 죽으심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나라로 갈 수 있게 된 것이나 다를 바가 없는 것입니다. 죄인이 도피성이 되시는 하나님께로 오면 반드시 보호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결론 사람은 누구나 죄를 범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정도 차이일 뿐이지 죄가 전혀 없는 자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떠한 죄를 범하였다고 할지라도 낙심하지 말고 주 앞으로 와서 용서를 구하면 어떠한 죄라도 용서하시고 사랑으로 맞이해 주십니다(사 1:18-20).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도피성임을 명심하고 주 앞으로 나아와서 주님의 용서와 보호를 받아야 할 것입니다. 본문 : 수 21:1-8 제목 : 레위 지파에게 서론 레위는 야곱의 셋째 아들입니다. 그런데 그가 문제를 만든 것은 아버지를 번거롭게 한 데 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는 그를 불러서 제사장 지파로 세우셨습니다(민 18:21-23). 이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인 것입니다. 1. 긍휼하심을 베푸셨습니다. 본문 2 "가나안 땅 실로에서 그들에게 말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모세로 명하사 우리의 거할 성읍들과 우리의 가축 먹일 그들을 우리에게 주라 하셨나이다"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레위 지파를 불쌍히 여겨주셨습니다. 레위 지파는 조상 야곱에게 화가 미치게 한 자들입니다(창 34:30). 시몬과 레위는 칼을 가지고 잔인한 일을 하여 사람을 죽이고 소의 발목 힘줄을 끊고 온갖 악한 짓을 감행하였습니다. 그래서 저주를 받아도 마땅한 일들을 하였습니다(창 49:5-7).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복을 주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받은 증거인 것입니다. 2. 하나님을 봉사하게 하였습니다. 본문 4 "그핫 가족을 위하여 제비를 뽑았는데 레위 사람 중 제사장 아론의 자손들"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하나님께 봉사할 수 있는 영적 사업을 맡겨 주셨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취하여 정결케 하라 너는 이같이 하여 그들을 정결케 하되 곧 속죄의 물로 그들에게 뿌리고 그들로 그 전신을 삭도로 밀게 하고 그 의복을 빨게 하여 몸을 정결케 하고 또 그들로 수송아지 하나를 번제로, 기름섞은 고운 가루를 그 소제물로 취하게 하고 그 외에 너는 또 수송아지 하나를 속죄 제물로 취하고… 너는 이같이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구별하라 그리하면 그들이 내게 속할 것이라"(민 8:5-14)하였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회막에 가까이 말 것이라 죄를 당하여 죽을까 하노라 오직 레위인은 회막에서 봉사하며 자기들의 죄를 담당할 것이요 이스라엘 자손 중에는 기업이 없을 것이니 이는 너희의 대대에 영원한 율례라"(민 18:22-23)하였습니다. 3. 이스라엘 백성들을 통해서 주셨습니다. 본문 3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명을 따라 자기의 기업에서 이 아래 성읍들과 그들을 레위 사람들에게 주니라"하였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레위 사람들을 성전 봉사위 귀한 사업을 맡겨주시고 이스라엘 민족의 종교 지도자가 되어 하나님 섬기는 일에 봉사하게 하시고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제단에 드린 물질을 받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물질을 받아서 그들의 생활을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지금의 목사들은 레위 같은 제사장 직은 아니라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일군으로서 성도들을 위하여 봉사하는 직임은 틀림이 없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교역자는 순전히 성도들의 호의로 만들어지는 인위적인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만들어서 성도들을 위 하여 봉사하게 하고 성도들이 하나님께 드린 물질을 먹고 살아갈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교회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하여 일하는 주의 종들은 교회에 드린 물질을 먹고 사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말하기를 "성전의 일을 하는 이들은 성전에서 나는 것을 먹으며 제단을 모시는 이들은 제단과 함게 나누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이와 같이 주께서도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명하셨느니라"(고전 9:13-14)하였습니다. 결론 하나님께서는 저주받아 죽어 마땅한 레위지파를 선택하여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하시고 성도들이 하나님께 드린 물질을 먹고 살도록 하였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교회에서도 주의 종들에게 사례를 드리는데 교회에서 주시는 것이지 어느 개인이 주는 것은 절대로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 중직들은 사례금 가지고 장난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리고 주의 종들도 사례금 가지고 많다 적다 시비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 이유는 사람이 주지 않고 하나님께서 주시기 때문입니다. 본문 : 수 22:1-9 제목 : 승리한 이스라엘
서론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을 정복하기 위하여 전쟁을 할 때에 루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는 가나안 전쟁에 원정을 가게된 것입니다. 그리하여 전쟁이 완전히 끝나니까 이제는 요단 저편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라는 것입니다(수 1:12-15). 그래서 전쟁은 끝이 나고 평화가 찾아오게 되었으니 여호수아는 살인 무기를 농기구로 사용하려하며 군대는 해체하고 군사는 각자 집으로 보내는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놀라운 역사가 우리 한국에서 일어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언제인가 있으리라 기대해 봅니다. 1. 안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본문 4 "이제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미 말씀하신 대로 너희 형제에게 안식을 주셨으니 그런즉 이제 너희는 여호와의 종 모세가 요단 저편에서 너희에게 준 소유지로 가서 너희의 장막으로 돌아가되"하였습니다. 이는 가족들이 기다리고 있는 곳으로 가라는 명령을 받는 것입니다. 전쟁에서 승리한 두 지파 반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 안식하는 것은 장차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원히 누릴 수 있는 안식을 예표하는 것입니다. 구약에서 기록하는 모든 교훈은 신약의 성도들을 위하여 기록한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말하기를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안위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롬 15:4) 여하간 성도들이 선한 싸움에서 승리하면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2. 상급을 받게 되었습니다. 본문 8 "일러 가로되 너희는 많은 재산과 심히 많은 가축과 은, 금, 동, 철과 심히 많은 의복을 가지고 너희 장막으로 돌아가서 너희 대적에게서 탈취한 것을 너희 형제와 나눌지니라"하였습니다. 여호수아는 므낫세 반지파는 전쟁을 끝내고 요단 동쪽으로 돌아가는데 그들에게 전리품을 많이 주어서 보내고자 합니다. 여호수아는 물질에 대하여 욕심이 없습니다. 여호수아만 아니고 훌륭한 지도자들은 모두가 물질에 욕심이 없고 청렴결백하였습니다. 아브라함도 롯에게 크게 양보하였고 사무엘은 뇌물까지 받지 아니하고 깨끗하게 자신의 일을 했습니다. 우리도 선한 싸움에 승리하면 반드시 하늘의 상급이 있을 것입니다(딤후 4:7-8). 3. 축복받고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본문 5-6 "크게 삼가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한 명령과 율법을 행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 계명을 지켜 그에게 친근히 하고 너희의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그를 섬길지니라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축복하여 보내매 그들이 자기 장막으로 갔더라"하였습니다. 전쟁에 승리하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 살도록 복을 받은 그들은 방탕하고 죄를 지으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복을 받은 자들은 복받은 자들답게 살아야 합니다. 즉 조심하면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뜻에서 그의 계명을 지켜야 하고 하나님과 더욱 친근하게 생활을 해야 합니다. 이것이 승리한 사람들의 생활인 것입니다. 여호수아에게 축복받은 두 지파 반은 하나님의 법도대로 살아야 할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결론 전쟁에서 승리한 두 지파 반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서 안식을 누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전쟁에서 노획한 전리품을 가지고 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와 같이 복을 받은 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계명을 지키면서 살아야 합니다. 본문 : 수 23:1-11 제목 : 늙은이의 부탁
서론 여호수아는 나이가 많아서 늙어 몸이 쇠약해지고 세상을 떠날 날이 점점 가까워짐을 인식하고 그가 마지막 할 일은 젊은이들과 모든 백성들에게 신앙생활을 잘 하라고 간절하게 부탁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1. 율법을 지키라고 하였습니다. 본문 6 "그러므로 너희는 크게 힘써 모세의 율법 책에 기록된 것을 다 지켜 행하라 그것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하였습니다. 율법은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여호수아는 나이 많아 젊은 사람들을 바라볼 때에 모세 당시 사람들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잘 지키겠느냐는 의문이 생겨서 그래서 후배들에게 하나님의 율법을 잘 지키라고 당부하는 것입니다. 해가 가면 갈수록 더욱 성도들이 교리적인 면에서 투철하지 못하고 도덕적인 면에서도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기성 성도들은 자라나는 세대 사람들에게 모범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하나님의 율법을 지켜야 된다고 분명하게 교훈을 해야 할 줄 압니다. 2. 여호와께 단단히 붙어있으라 합니다. 본문 8 "오직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친근히 하기를 오늘날까지 행한 것같이 하라"하였습니다. 하나님께 붙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도 하나님께서 강한 나라들도 쫓아내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그곳에서 살도록 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말고 또 누가 이스라엘을 도와서 싸워주실 분이 있느냐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영원토록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영원토록 행복하게 살려며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께 꼭 붙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면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을 가까이 하시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을 사랑하라 합니다. 본문 11 "그러므로 스스로 조심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 많이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우상을 가까이 할 수 없고 다른 신을 섬길 수 없는 것입니다(약 4:8).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길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라 하였습니다(요 14:15). 사랑은 한 곳으로 쏠리게 마련입니다.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하면 사신 우상은 결코 섬기지 아니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한 것입니다.] 결론 이스라엘 백성들은 늙은 여호수아의 말을 잘 들어야 복을 받아 잘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들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잘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하여 율법을 지켜야 하고 여호와를 가까이 하여 그에게 단단히 붙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만 적극적으로 사랑해야 합니다. 본문 : 수 24:14-18 제목 : 여호와만 섬기겠노라
서론 늙은 여호수아는 백성들에게 부탁하기를 다른 신을 섬기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섬기라고 하면서 자기와 자기 집 식구들은 하나님 한 분만 섬기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럼 왜 하나님만 섬기겠다고 하였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애굽에서 인도하였기 때문입니다. 본문 17 "이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 그가 우리와 그가 우리와 우리의 열조를 인도하여 애굽땅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오게 하시고 우리 목전에서 그 큰 이적을 행하시고 우리가 행한 모든 길에서, 우리의 지난 모든 백성 중에서 우리를 보호하셨음이며"라고 하였습니다. 애굽에서 해방시키시고 죄에서 해방시키신 하나님이시기에 그분만 섬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2. 보호하셨기 때문입니다. 본문 17-18 "우리를 보호하셨음이며…아모리 사람을 우리 앞에서 쫓아내셨음이라 그러므로 우리도 여호와를 섬기리니 그는 우리 하나님이심이니이다"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키시고 인도하시며 보호해주신 것은 어느 신이 아니고 오직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결단코 다른 신은 섬길 수 없으며 오직 여호와 하나님 한 분만 섬긴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봅시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의 바로에게서 보호하시고 홍해에서 보호하시고 광야의 험악한 악조건 하에서도 보호하시며 가나안 전쟁에서도 보호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다른 신을 섬기겠습니까. 그럴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뿐 아닙니다. 천국가는 날 때까지 보호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여호수아는 하나님만 섬기겠다고 하였습니다. 3. 하나님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본문 18 "우리도 여호와를 섬기리니 그는 우리 하나님이심이니이다"하였습니다.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장하시며 홀로 큰 기사를 행하시는 분은 오직 유일신 하나님 한 분 뿐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을 구원하시는 이도 하나님이시요 살고 죽는 것을 좌우하시는 이도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그 분 한 분만 섬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호수아는 하나님 한 분만 섬긴다는 것이며 모든 백성들도 하나님 한 분만 섬겨야 된다고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결론 사람이 살고 죽는 것은 오직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달려있음을 일찍 깨달은 여호수아는 하나님 한 분만 자기의 구주로 삼고 그분 한분만 섬기겠다고 결심을 하게 된 것입니다. 오늘 우리들도 여호수아처럼 하나님께서만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신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분 한분만 섬기기로 작정하고 결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은 물론이요 가족들 전체도 하나님만 섬겨야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