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tc 임 대희

 

ubtc 임대희 (Rim Daehee) / 08/05/1971

Tel : 808-679-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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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975 Kahuamoku St #3

  Waipahu , HI 96797

 

임대희 신앙 간증

 

저는 형제중 막내로 태어났으며 목사이신 부친아래서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과 은혜를 온몸으로 체험하며 성장했습니다. 저는 저의 출생부터 주님의 긍휼을 입었습니다. 왜냐하면 99% 유산이라는 진단을 받고도 기적으로 출생했으니까요. 더욱이 어려서부터 몸이 남들에 비해 약해서 힘든 고비들이 많이 찾아왔지만 그때마다 부모님의 절실한 기도를 통해 주님께서 모두 깨끗하게 치료해주셨습니다. 이렇게 부족한 저를 창세전에 미리 아시고 선택하시고 부르시고 구속하시고 거룩하게 하시고 종국에는 영광중에 영화롭게 만들어주실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드립니다.

저는 히브리인이란 단어를 좋아합니다. 저는 이 시대의 참 히브리인으로 살고싶습니다. 강을 건넌사람들. 죽음을 통과하고 부활생명을 경험하는 사람들. 이 땅에 살고는 있지만 절대 세상과 융합하지않으며 하늘에 속한 영역에서 철저하게 분별된 생활을하는 사람들이 참 히브리인이라고 배웠습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개인적으로 시간이 허락한다면 히브리서를 많이 추구하게됩니다. 특별히 히브리서 8장에는 구약의 예레미야 31장의 말씀, 즉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집과 유다집에 새 언약을 세우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참 좋아하는데 그 이유는 새 언약안에 우리가 누릴 수 있는 4가지 축복이 포함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첫번째 축복은 하나님이 신성한 생명을 우리안에 넣어주심으로 우리의 생각에 생명의 법을 넣어주시고 우리의 마음에 그 법을 새겨주신다는 것입니다. 두번째 축복은 이제 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이 되시고 우리는 그분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세번째 축복은 하나님의 백성가운데서 가장 작은자부터 큰자까지 하나님을 알게되는 내적 생명의 기능을 주신 것입니다. 마지막 축복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실 뿐아니라 죄를 기억지 아니하신다는것입니다. 아..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요. 저는 이 네가지 축복중에서 첫번째 주신 축복을 제 깨달음을 바탕으로 간증하길원합니다.

첫번째 축복 즉, 하나님이 신성한 생명을 우리안에 넣어주심으로 우리의 생각에 생명의 법을 넣어주실 뿐아니라 마음에 그 법을 새겨주신다 하셨습니다. 저는 여기에서 그 법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이 생명의 법은 로마서 8장의 말씀, 즉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자유케하신다는 그 법이라 생각됩니다. 누구나 자연계에 존재하는 법, 혹은 물리적인 법칙들이 사실상 인간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자연스레 저절로 발생하는 것이라는 것을 압니다. 또한 자연계에서 일어나는 법에서도 큰 법이 작은 법을 지배하게 됩을 봅니다. 크고 우월한 법이 작용하면 작고 열세한 법은 흡수 합병되거나 사라져버리고맙니다. 이 우주를 지배하는 가장 크고 우월한 법이 하나있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법입니다. 이제 그 법이 제가 거듭났을때(구원받았을때) 생명의 법으로 제 생각안에 마음안에 들어오셨습니다. 그 이후로 그분의 신성한 생명의 법이 저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저를 늘 제한하고 규제하고 계십니다.

어느날 무신론자인 제 환자분 한 분이 성경을 읽으려고 몇차례 시도했다가 포기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분의 말에 의하면 무엇인가에 방해를 받아 도저히 성경에 집중할수가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다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 환자분에게 하나님의 신성한 생명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 신성한 생명이 그 환자분에게 없었기때문에 그 생명의 법칙 또한 그 환자분에게 작용하지않았다는 것입니다. 신실한 크리스챤에게는 성경이 마치 영적 호흡과 영적 음식과도 같아서 늘 말씀을 읽거나 추구하지않으면 하나의 법칙처럼.. 자연스레 양심에 가책을 느끼거나 기운이 빠지고 마침내 기간이 길어지면 영적 사망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러한 경험은 신성한 생명의 법칙이 우리안에서 늘 운행하고있다는 증거일 것입니다. 제가 잘 아는 저명한 미국 목사님이 한 분 계시는데 그 목사님이 짧게 간증하시는 걸 들은 적이 있습니다. 어느 주일 날 오후.. 그 목사님이 한참 설교를 하시는 도중에 한 처음보는 청년이 수염을 덥수룩하게 하고 반바지차림에 신발은 슬리퍼를 신고 맨 앞줄에서 앉더니 급기야 다리를 꼬고 설교를 듣기 시작했다고합니다. 그 청년의 무례한 행동에 대부분의 성도가 정죄하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수군거렸지만 그 목사님은 최선을 다해서 그리스도의 생명을 그 청년에게 전달해주려고 노력했고,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즉석해서 그 청년을 위해 설교의 내용마저 바꾸는 노력까지했다고 합니다. 목사님의 그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그 날 이후 1주, 2주 , 한달이 되어도 그 청년은 다시 나타나질 않았습니다. 이제.. 그 청년이 잊혀질즈음 어느 주일날 오후.. 깔끔해진 외모와 정돈된 양복과 구두차림으로 그 전과는180도 전혀 다른 모습으로 그 청년이 나타난것입니다. 예배가 끝나고 그 청년을 만날 기회를 갖게된 목사님은 그 청년에게 물었습니다. "누가 당신을 그렇게 만들었습니까?" 그 청년은 조용하고 침착한 목소리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셨습니다" 라고 말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생명이 되실때 우리는 하나의 큰 법을 갖게되는 데 이 법은 일생동안 그분의 뜻에 따라 살도록 우리를 규제하고 제한할것입니다. 이러한 법이 제 안에도 있음을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살고있는 시대가 신약시대 즉.. 은혜시대, 교회시대임을 순간순간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시대에 살고있는 만큼.. 하나님의 착하고 신실한 청지기로서 시간을 구속해서 주님의 말씀을 늘 추구하고 기도하며 찬송하며 온종일 주님과 연합된 생활을 할수있다는 게 감사할뿐아니라.. 만나는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할수있는 시간과 물질을 허락하신 주님께 늘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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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희 : 키 5' 8" (173 cm ) 몸무게 63kg (136 Ibs) 남자 사이즈 S
이캐렌 : 키 5' 4" (164 cm ) 몸무게 65kg (150 Ibs) 여자 사이즈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