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tc 김순녀 (Lee, Karen Sunyo)
03 / 19 / 1966
Tel : 808- 679- 2733
94 - 975 Kahuamoku St #3
Waipahu HI 96797
이 케렌 간증
P.S. 와이프의 경우 영어이름은 Lee, Karen Sunyo 으로 표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태어날때부터 무척 몸이 약했습니다. 그래서 성장하면서 제일많이 생각했던것이 죽음이었습니다. 병명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유난히 몸이 약해서 생각자체가 영적인 생각으로 가득찼고 또 사람들이 죽어서 지옥가는 사람들은 뜨거운 불이나 뱀이 많은 곳으로 간다고 해서 어린나이에 충격을 많이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뱀이었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생각하는 것이 어떻게 하면 지옥에 가지 않을수있을까하는 것이었습니다.
그후로 성장하면서도 어떻게 하면 지옥에 가지않을수 있을까하다가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생각하는가운데 문득 "하나님"이란 단어가 생각났습니다. 그후로 꾸준히 기도하기 시작했고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는데 어느날 주님이 찾아 오셨습니다. 그후로 저의 삶이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되었고 또한 이땅에 왜 제가 존재하는 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을 만난후 제병은 완전히 치유되었으며 어두운 생각때문에 죽음으로 몰아가는 세력에서도 해방되었고 새생명이 들어오심으로 저는 180도 달라진 긍정의 생각과 삶으로 매일매일 기뻐하며 살게되었습니다. 주님을 만난후에 지나온 제삶을 토대로 어둠의 세력에 갇힌 자들 , 구원받지 못한 자들에게 참된 진리의 말씀을 전해서 주님께로 돌이키게 할 뿐아니라 제자신도 주님께 온전히 헌신된 삶을 살고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좋아하는 성경구절이있는데 그것은 갈라디아서 2장 20절입니다.
"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이제는 내가 산것이 아니요 오직 내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안에서 사는 것이라."
이 말씀을 저는 제일 좋아하는데 이 말씀이 저한테 늘 적용이 되어서 변화받으면 저는 꼭 이기는 자가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늘 곁에서 힘을주는 동역자인 남편이 있기에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