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그리스도교의 이단사

제목: 한국 그리스도교의 이단사

Ⅰ 서론

 

1. 이단의 정의를 쓰라

이단이란 성경을 곡해하여 인간이 자기 주관대로 해석(벧후3:16)하고 말한 것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장시켜 하나님이 세운 교회를 파괴코자 하는 다른 복음(갈1:7)을 전하는 일이며, 영원한 절대적 온전한 진리(딤후3:16~17)인 기독교 경전 신·구약 66권을 가감(계22:18~19)시켜 삼위일체 하나님을 부정하는 주장을 말한다.

 

2. 이단들의 위장술을 쓰라

① 개신교적이며 정통보수 복음주의자 비슷한 모습으로 가장을 하여 양의 옷을 입고 나온다(마7:15)

② 선지자 노릇하는 예언자의 기능으로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한 자들도 미혹 한다 (벧후2:1, 마24:24),

③ 귀신 축사, 많은 권능을 행사하는 자로서(마7:22-23) 그리스도의 군사, 의의 일군, 광명한 천사로 가장함이 이상한 일, 또한 큰 일이 아니다(고후11:13),

④ 거짓 선생들로 멸망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 들여 사신 주를 부인하고, 거짓말을 가르친다(벧후2;1),

⑤ 혼합된 율법주의 다른 복음을 주장하며(갈1:6-10, 고후11;4), 예수를 시인하지 않는 영이다 (요1서 4:1-3),

⑥ 이 세상의 풍속으로 공중권세 잡은 자(엡2:2),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과 허탄한 이야기로 무속 신앙과 세속을 혼합한 혼음과 호색으로, 혼인을 금하고 식물을 폐한다(딤전4:1-3),

⑦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여(살후2;4), 많은 사람이 예수의 이름으로 와서 자신이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며(막13:5-6), 부활이 이미 지나갔다 함으로 어떤 사람의 믿음을 무너뜨린다(딤후2:17-18),

⑧ 악한 자의 임함은 사탄의 역사, 즉 강한 작용으로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 으로 멸망자에게 임한다(살후2:9),

⑨ 보라 그리스도가 골방에 있다 광야에 있다 함으로 등장하여(마24:26) 이들은 주여, 주여 하며 주의 이름으로 행하는 자다.

 

 

 

 

 

 

 

 

 

3. 이단 분별 법을 쓰라

(1) 성경으로 이단 분별하는 법

1) 하나님의 삼위일체 되심. 곧 성부, 성자, 성령을 부분적으로나 전체적으로 부인하는 것은 이단 신앙이다. (마28:19 고후13:13 요일2:22,23)

2) 예수 그리스도는 온전하신 하나님이시요, 동시에 온전하신 사람이신데도 그 분을 하나님으로만 믿거나, 사람으로만 믿거나, 반신반인으로 믿거나, 하나님도 사람도 아닌 제삼의 존재로 믿는 것은 이단 신앙이다. (요1:1∼3,14 골1:15∼17 히1:1~3, 갈4:4, 히2:5∼18 요일4:2∼3)

3)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무이한 구원의 길인데도 다른 방법으로 인간을 구원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이단이다. 따라서 기독교의 진리를 다른 종교의 것과 혼합시키는 것도 이단이다. (요14:6 행4:12 딤전2:5)

4) 인간은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만" 구원을 얻을 수 있음을 우리는 믿는다. 그러나 인간이 구원을 얻는데 있어서 다른 조건들(가령 세례나 침례,성령세례,방언,헌금,전도,피가름,안식일 준수 등)을 구원의 조건으로 삼는 것은 이단 신앙이다. (요3:16 롬1:17 엡2:8~9 골2:16~19 딤3:5)

5) 자기의 교파나 교회에만 구원이 있을 뿐, 역사적 기독교회에는 구원이 없는 듯이 가르치거나 역사적 교회를 맹렬히 공격하고 따라서 믿지 않는 이들에게 전도하기 보다는 역사적 교회신자들을 유인해 가려는 것은 이단집단들이다. (마16:16∼19, 마24:4∼5)

6) 신구약 성경 66권만을 정경(정확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지 않고 그 외 무엇을 덧붙이거나 제거하는 것은 이단 신앙이다. (계22:18∼19 신 12:32)

7) 이상한 체험, 지도자의 가르침, 다른 책, 하나님의 직접계시 등을 성경과 동등시하거나 성경보다 우위에 두거나 그것들을 성경해석의 표준으로 삼는 것은 이단 신앙이다. (벧후1:20∼21 딤후3:16∼17)

8) 성경에 없는 것을 주장하거나 혹은 한 부분만을 절대화 시키고 교리화 시킴으로써 성경 전체에 일관된 교훈을 부정하는 것은 이단 신앙이다. (요20:30∼31 히1:1∼2)

9) 기적을 전적으로 부인하는 것도 혹은 기적만을 전적으로 강조하는 것도 이단 신앙이다. (막16:17∼18 마7:20∼23, 마24:24, 눅16:31)

10) 지도자가 마치 하나님처럼 신격화되었거나, 혹은 되려고 노력하는 집단은 이단이다. (행10:25∼26 행12:20∼23)

11) 시한부로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예언하거나 예언했다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해석을 첨가하여 그 주장을 계속 정당화시키는 교회들은 이단이다. (마24:36 눅12:40 행1:7)

12) 교회를 부인하거나 사도신경을 신앙의 근간으로 삼지 않으며, 정치운동, 경제활동, 사상운동 등을 실제적 최고목적으로 삼고서도 교회란 명칭을 사용하는 집단은 이단이다. (마7:19∼23 마18:15∼17)

(2) 수법에 따른 그 행위의 결과인 열매로 분별하는 법

1) 자신을 과대 선전하여 특별한 인물로 부상을 시킨다(금식 40일, 자기 은사, 능력 등)

2) 자기 교회만이 참되고 다른 교회는 거짓되고, 부패하였으며, 사단의 교회이며, 종말에 자기 교회에 와야 살 수 있고 들림을 받고 구원을 받으며 유일한 피난처라고 한다.(시온 산이다, 방주이다, 말세에 환난 도피처이다 등).

3) 자기의 교회만이 복을 받은 교회라고 한다(자기 교회만이 만사형통하여 큰 복을 받는다고 하는 자. 다른 교회들은 복이 없는 교회로 말하는 자. 축복의 전매특허를 받은 자같이 행사하는 자 등).

4) 신명 풀이하는 방법으로 예배의식을 광신적으로 황홀경에 빠지게 하여 안수로 만사를 해결하려는 자이다. 기독교는 이성적이며 윤리 도덕적으로 경건하며 성스러워야 한다. (기도의 시간에 전기불로 장난치는 행위를 서슴없이 하는 자 등)

5) 물질을 초월한 자같이 말하며 음성적으로 교회의 재산을 사유화하는 자, 종말을 강조하여 재산을 수탈하는 자.

6) 혼음적 음란 행위를 강제로 복종케 하거나 종용을 하는 자.

7) 신변 보호를 위하여 폭력 전문가를 고용하는 자.

8) 성경에 앞뒤가 맞지 아니하는 소리를 진리라고 고집하는 자. 계시를 받았다. 음성을 들었다. 내가 보았다고 하는 자.

9) 축복 권과 저주 권을 행사하는 자. 흰 돌을 받았다고 하는 자. 철장권세 영권을 받았다고 하는 자 등.

 

4. 이단에 빠지는 신자들의 영적 상태를 쓰라

1) 기성교회의 조직, 제도, 관행에 불만 자, 교회의 지도자에게 상처를 입은 자, 사람의 행위를 보고 실망한 자, 믿음의 뿌리가 없는 자, 율법과 은혜를 분별치 못하는 자이다.

2) 교회 지도자의 영적 생명력 공급에 불만족하는 자.

3) 성경을 깊이 깨달아 보려고 노력하고 사모하며 귀가 가리어 스승을 많이 두는 자.

4) 죄를 짓고 시험에 들어 길 잃은 양.

5) 절망적인 삶에 피안의 세계를 동경하는 이들.

6) 세상에 속하여 부패한 영적 상태에 놓인 자.(고후11:3-4).

7)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자(살후2:11-12).

8) 의의 일꾼, 선생을 가장함을 모르고 속임을 잘 당하는 자.(고후11:5, 11:3).

9) 교회에 대한 회의론 자, 신앙 적응에 실패한 자.

10) 종교인 무리가(유기자) 교회당에 들렀다가 `염소 우리‘를 찾는 자.

11) 종교 다원화 주의를 신봉하는 자.

12) 지나친 신비주의 동경 자, 예언, 권능, 축사 등에 매료되는 자(마7:22-23, 살후2:9-10).

13) 기복신앙에 바탕을 둔, 육에 속한 자.

14) 자연인이 바라는 자연숭배, 치병과 민간요법, 주술, 장생불로, 선민사상, 시한부 심판 설, 성적 타락의 밀교 섹스, 지상천국 건설의 환상적 제시에 약한 자.

15) 영세 서민이 90%, 농업 70%, 무식한 이들.

 

5. 이단들의 반 교리적 주장들을 쓰라

① 계시론

현재도 초자연적 직통계시를 자신이 받는다고 주장한다. 참 진리를 줄 사람은 자신뿐이라고 한다. 지금도 두루마리를 받아먹는다고 한다. 성경이 하나님의 계시가 아니며 외계인을 만난 인간들이 그 감격과 소감을 기록한 책이라고 한다.

② 교주의 신적 권위론

이단은 성경보다 교주의 말을 더 중시하여 신적 권위를 부여한다. 그러므로 성경 이외에 교리서를 성경의 권위에 대등한 부록을 첩부한다(과학과 건강 / 통일교 원리강론 / 몰몬경, 교리성약, 값진 진주 / 계시록의 진상 / 말세의 비밀, 말씀의 칼, 계시록 강해 / 안식교 성경 주석 / 파수대, 깨어라, 새 세계 번역 성경을 제1의 경전으로 / 성경의 오류를 주장하는 자). 개혁 성경은 사단이 변개한 것이라고 하면서 성경의 해석을 자의적으로 가감을 한다.

③ 신론

신론은 성자의 신인성(神人性)을 부인하거나 동정녀 탄생, 고난, 죽음, 부활, 승천을 부인하고 구주로 믿지 않는다.

예수는 만고에 사기꾼, 사생자이다. 예수는 십자가 구속의 사건으로 실패했으므로 사단의 자식이라 매도하면서 십자가는 우상이라고 하면서 예수가 속죄의 주가 되심을 부인한다.

예수가 죽은 후에 기독교가 예수를 하나님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또한 성령님을 비하시켜 인정하지 않으며 자신의 소유물이나 도구로 전락을 시킨다. 어떠한 자는 자신을 다른 보혜사로 적용한다. 그리고 참 어머니라고 한다. 하나님의 신을 천사로 해석하기도 한다.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인간에게 불필요하다고 하면서 인간이 곧 하나님이라 주장하기도 한다.

④ 인간론

인간론은 사람을 영과 육으로 쪼갤 수 없다고 하면서 사람의 영 자체가 몸이라고 하면서 사람의 실존은 하나님이라고 한다.

이원론적 인간론은 창조로 영이 없는 인간 창조와 있는 창조, 아담 이전에 인간 창조를 주장한다.

인간은 하나님과 동등한 존재라는 개념을 갖기도 한다.

인간은 죽음으로 소멸이 된다고도 한다.

인간의 타락론을 구분하여 영적 타락은 천사와 하와의 불륜 관계이며, 육적 타락은 아담과 하와의 부부 관계로 주장을 한다. 성경에 선악과는 여자의 생식기를 비유한다고 한다. 타락의 책임을 하나님께로 돌리기도 하며. 타락의 회복을 성적 피 가름으로, 또한 이를 본받아 생수 가름이라 정당화시켜 여자들을 농락하기도 한다.

⑤ 구원론

구원론은 행위론 율법에 주안점을 두고 이를 강조한다. 다시 말하면 기독교 복음의 핵심이 되는 구속의 전적 은혜를 부인하고 구원의 조건이 행위론적으로 너절하게 많다.

그리고 말세에 구세주는 한국에서 출생한다.

기독교에는 구원이 없다.

교회밖에도 구원이 있다.

단회 적 회개로 과거, 현재, 미래의 죄가 다 용서받아 의인이 되었으니 자백할 필요가 없다.

말세에 감추어진 비밀을 알고 계시록의 진상을 증거 받고 자신을 믿어야 구원을 받는다.

계속 선을 행하고 거룩한 신의 의식이나 예식을 참여하고 거룩한 활동과 행위를 묵상하므로 가능하다는 등의 구원론을 편다.

⑥ 귀신론

천사, 악령, 질병에서 귀신은 불신자의 사후 존재이다, 그 증거는 실험적 대상 연구 결과 죽은 불신자의 영혼임이 확실하다, 모든 병, 사고, 중독, 범죄, 자살, 구토증, 신경성 병들, 차멀미, 뱃멀미, 등의 원인이 귀신이다, 성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를 위하여 배치되었던 그의 천사들이 함께 가변 되어 성도들을 괴롭히고 다시 회개하면 잠시 그를 떠나며 거룩한 천사들이 역사 한다, 모든 질병의 원인이 죄이다. 귀신은 각색 병든 영들이다. 각색 병으로 고생하는 영들이 병, 곧 벙어리, 귀머거리, 소경, 더러운 것, 각색 병든 그대로 사람에게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병을 나타낸다, 가래 많은 사람은 귀신이 집을 지은 것이다, 귀신 집 통, 즉 기관지나 폐에서 나오는 `담`을 귀신집이라 한다, 귀신은 사람의 마음에 붙어서 병균을 생산하고 계속 파송한다는 등의 이론을 주장한다.

⑦ 교회론

교회론은 정통 교회를 비난 거부하며 자신들의 교회만이 참 교회라고 한다. 그리고 기성교회 제도나 전통에 적대하며 저돌적인 행위로 공격하고, 또는 마귀가 만든 교회로 멸망을 한다고 한다. 교회 제도에 매일 필요가 없으며, 주일성수, 새벽기도, 십일조를 배격한다. 그리고 가시적 교회 실체를 부인하고 영적인 면만을 강조한다.

⑧ 직제론

직제 론은 종말의 때에 참 목자는 자신뿐이며, 기성교회의 목사들은 군대 귀신이 들어간 돼지들이다. 거짓 목자, 바리새인이라고 비난한다.

⑨ 예배 의식론

예배와 의식, 절기에서 축도, 세례와 만찬을 거부한다. 그러면서 유월절을 비롯한 구약의 절기를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한다. 성탄절은 태양신 기념일로서 지키지 말며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 이를 지키지 않으면 짐승의 인을 맞는다고 한다.

⑩ 시한부 종말론

종말론은 지옥, 음부, 연옥, 림보, 시한부 종말론에 빠져 있다. 이들은 그 시기를 알려고 연구하고, 계산하여 짜 맞춘다. 일시(日時)는 몰라도 그 해는 안다. 특별히 선택된 자신이 성령의 계시로 안다고 주장한다. 말세에 피난처가 계룡산, 청계산, 소래산, 일월산이라 한다. 지옥은 없다. 음부는 이 세상이다. 음부는 무덤이라고 주장하는 이단도 있고. 연옥, 림보를 주장하는 이단도 있다. 음부와 지옥에 영원한 형벌의 개념이 없기도 하다.

⑪ 부활론

부활론은 마귀 자식은 귀신 부활을 한다. 육신 부활이 아니며 정신적인 부활이라고 한다. 순교자의 영이 십사만 사천 명의 육체에 들어오는 것이 부활이라고 하는 자들도 있다.

⑫ 재림론

재림론은 불가시적이라는 자와 초림 때와 같이 한 육체로 재림한다고 하는 자들도 있다. 재림 장소가 동방인 한국에 O지역이라 가시화를 하기도 한다.

⑬ 천국론

천국론은 천상천국을 부인하고 지상천국만을 주장하며, 청계산(영산)이라 하기도 한다. 새 예루살렘 성이라고 하기도 한다. 사람의 믿음과 행위에 따라 해의 천국(천사의 왕국), 달의 천국(지상의 왕국), 별의 왕국(텔레스티알의 왕국)에 들어간다고 하는 지들도 있다.

⑭ 비성경적 신비운동론

비 성격적 신비 운동론은 성령님을 전매하듯, 입신, 방언, 신유, 축복을 배급을 주듯이 신도들을 탈현실, 윤리, 사회, 이성, 감정, 광신주의로 전락을 시키며 예수를 믿는 목적을 치병, 운수 대통, 액땜에 있는 것으로 착각케 하며 열광주의 신비로 빠져든다.

비판 없는 순종으로 맹종하여야 구원을 얻는다고 약속하기도 한다,

주술과 기적, 샤마니즘, 민간신앙 절충혼합 교리로 기복 화를 시도한다.

⑮ 종교 다윈주의

종교 다윈주의는 기독교 안에 불교, 유교, 이슬람교, 천주교 등을 합성한다.

다른 종교에서 가르치는 교리를 인정하여 수용하는 종교 혼합주의 운동이다. 미가서 4장 5절에 "만민이 각각 자기의 신의 이름을 빙자하여 행하되 오직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빙자하여 영원히 행하리로다"고 하였다.

 

Ⅱ 한국 기독교 이단의 발아기

 

1. 이용도와 원산신비주의자들에 대하여 쓰라

1932년 가을 영적 자극을 일으키며 부흥회를 다니던 이용도목사와 교분이 있던 이호빈(李浩彬)목사와 백남주(白南柱)목사가 이용도목사에게 유명화를 소개하였다.

이때 유명화는 이용도 목사에게 예수 가라사대로 시작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빙자, " 용도야, 너는 내 교회를 세워라. 이놈, 네가 교회를 분립치 않으면 나를 위하여 십자가를 진다는 것이 무엇이냐? "고 하자 이용도목사가 이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알고 굴복했다고 한다.

이용도목사가 유명화에게 "주여… "라고 한 것은 유명화를"주님’으로 믿는데서 나온 말이 아니고 유명화의 목소리에 주님의 교훈이 담겨져 있기에 "주여 "라고 했다고 하면서 유명화는 결코 주님 자신은 아니라고 이호빈 목사에게 변명 겸 실토를 했다고 한다.

안주노회는 1933년 2월 이용도를 이단으로 단죄하자 이용도목사는 그해 3월 감리교연회에 사직원을 냈다.

백남주(白南柱)·이호빈(李浩彬)·한준명(韓俊明)그리고 유명화(劉明花)

 

2. 백남주와 김성도에 대하여 쓰라

백남주-“평양신학교 출신인 백남주는 소위 원산 신학산이라는 일종의 사설 신학 교육원을 설립, 운영”하였는데, 그는 1933년 1월 ‘새 생명의 길’이라는 구원론을 다룬 책을 만들었다.

그러나 이 책은 신학적으로 큰 문제를 보여주는 저술이었다. 우선 그는 “구약은 생명을 들려주고, 신약은 생명을 보여 주고, ‘새 생명의 길’은 생명을 받게 한다고 하였는데,” 이것은 진정한 구원의 완성을 주는 것은 성경의 말씀보다는 ‘새 생명의 길’에 기록된 자기들의 계시에 의한 것으로 보는 것이다. 그는 더 나아가서 성경 자체의 신적 권위조차도 의심한 듯 하다. 이 같은 경향은 그가 “바울서신에는 오류가 많다며 바울서신 무용론을 주장”한 점을 보아서도 알 수 있다.

백남주는 그 후 유명화, 이유신과 결탁하여 ‘예수교회’라는 일파를 창설하고 예수교회의 신전 (信典) 헌법 등을 초안하여 조직을 하였다가, 김정일이라는 여신도와의 추문 이후 다시 예수교회를 떠났다. 그 후 평안북도 철산의 자칭 ‘새 주(主)’라는 김성도 여인과 결탁하여 성주교회(聖主敎會)라는 또 다른 분파를 세웠다.

김성도-철산에서 신비주의운동을 펴던 김성도(金成道)여인은 1935년 봄에 평북 철산에서 성주교회 (聖主敎會)를 세웠다. 신도들이 그녀를 보고 주님을 뵙는 듯 반갑다고 해서 새 주라고 불러서 만류했으나 듣지 않고 계속 새 주님이라고 불렀다. 통일교회 지도자 중의 한 사람인 정수원 씨의 친할머니요, 원로교인 정석천 장로와 정석온 권사의 친 어머니었다.

 

 

 

 

 

3. 황국주에 대하여 쓰라

100일 기도 이후 머리를 길게 길러서 내리우고, 수염도 깍지 않고 길러서 나타나니 흡사 예수님 자신의 얼굴을 방불케 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특별한 계시를 받았다고 하면서 "자신의 목은 잘리 우고 예수님의 목이 붙어, 자신의 머리는 예수님의 머리, 피도 예수님의 피, 마음도 예수님의 마음, 자신의 모든 것이 예수 화 하였다"고 하면서 자신을 예수님의 화신체(化身體)로 자처하였다. 남달리 뛰어난 언변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의 설교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도취시키는 능력이 있었으며 기도는 신령을 유발시켜 모두들 그 앞에 무릎을 꿇게 하였다. 심지어 그의 아버지 황 장로도 자기 아들 앞에 무릎을 꿇고서 "주님"이라고 부를 정도였다고 한다. 남으로 부흥여행을 계속하였는데 하루는 하늘에서 고향으로 돌아가라는 계시가 내려 모두 고향으로 돌아갔으나 황국주는 삼각산까지 내려와 그곳에 기도원을 세우고 목 가름이나 피 가름의 교리와 실제를 가르쳤다고 한다.

 

4. 김백문에 대하여 쓰라.

김남조 여인의 소개로 김백문은 원산 이스라엘수도원장 백남주를 만나 그의 제자가 되었다. 1946년 3월2일 오전11시 2O분부터 12시 사이에 예수가 친히 나타나서 김 백문에게 사명을 주었다고 한다. 김백문은 기독교 근본원리 성신신학’ ‘신앙 인격론’ 등을 내는 등 활발한 움직임이 있었는데 그를 보좌하던 박상래 (전 연세대 교수)씨가 이탈한 후부터는 와병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1930년 초반에 사회와 기독교회에 물의를 일으켰던 소위 예수교회의 이용도파는 기독교회의 책벌로 잠적해 버렸다. 그러나 20년 후에 그의 신앙과 원리는 삼각산 기슭에서 다시 싹이 트기 시작했으니 바로 김백문의 이스라엘 수도원 운동이다. 그는 경기도 파주군 임진면 섭전리에 기도처를 두고, 새 원리를 강론했다. 그것은 이용도의 영적인 신인 합일주의를 이론적으로 구체화한 것이다.

김 백문의 첫 시도가 "성신신학"을 쓴 것이다. 이것은 1954년 3월 2일에 발행되었다. 본서의 내용은 요한복음 1장부터 17장까지를 이용도식으로 풀이한 것이다. 여기서 이용도식이란 주관적인 신비체험을 성경의 교리들에 합리화시킨 것을 말 한다.

또한 김백문은 "기독교 근본원리"란 방대한 저서를 1958년 3월 2일에 내 놓았다. 그는 말하기를 이것을 만 3년간씩 3번에 걸쳐서 임상학적 실험과 심령학적 체험을 통해서 완성했다고 했다. 이것이 문제의 작품이다. 그리고 " 기독교 근본원리"에서 통일교의 "원리강론"이 나오게 된 것이다. 이것들은 동양철학의 역학사상에 이론적인 기초를 두고 있으며, 인간과 자연을 유추해서 신 을 정의하고 있다. 물론 이것은 범신론적 신관인 것이다. 그리고 타락은 혈연적 관계에 의한 성적 타락을 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역사의 순환론적인 귀일주의를 주창하고 있는 것이다.

김백문은 "신앙인격론"을 발표했는데, 여기서 그는 신령적으로 신인통일을 내세우며 성약 적 시대 론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영적인 실재를 귀납적으로 통일시키려는 신비주의 소산이다.

 

 

 

 

 

 

 

 

 

Ⅲ 외국에서 들어 온 이단들

 

1. 여화와 증인들의 주장에 대하여 약술하라

1) 삼위일체에 대하여

여호와의 증인은 우선 기독교의 삼위일체교리를 정면으로 거부한다. 삼위일체란 단어나 개념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속에 나타나 있지 않고, 그 교리는 하나님에게서 유래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여호와의 증인들이 삼위일체란 용어가 성경에 없으므로 비성서적이라고 부인한다면 그들이 즐겨 사용하는 신정(Theocracy)이란 용어는 성경 어디에도 기록되어 있지 않다. 다만 '신정'은 개신교나 여호와의 증인들이 모두 지상에서의 하나님의 통치를 표현하는데 사용하는 것과 같이 '삼위 일체'란 단어도 하나님의 속성을 표현하는 성경적인 것이다.

그들은 전통교회가 갈라진 하나님 즉 성부하나님이 1/3의 하나님, 성자 하나님이 1/3의 하나님, 성령하나님이 1/3의 하나님을 믿고 있다고 반론을 제기한다. 그러나 우리는 삼위일체의 각 위의 하나님은 완전한 하나님이시며 모든 삼위가 한 분 되신 하나님의 속성에 온전히 참여한다는 것을 믿는다.

2) 성경의 권위에 대하여

정통 기독교는 성경을 기초로 교회를 세워가고 신앙생활을 한다. 성경만이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주신 유일한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단들은 성경의 권위를 부인하거나 약화시키는 일을 한다. 여호와의 증인들도 성경을 좋은 책 정도밖에 생각하지 않았다. 성경은 오래된 책이고 많은 언어로 번역되었고 세상에서 가장 많이 출판된 책이라는 외형적인 이유 때문이다. 그들은 성경의 권위를 인정한다고 하면서도 그들이 만든 교리서를 더 중요시한다. 그들은 실제로 그들의 간행물이나 신조문서를 성경보다 더 권위 있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3) 예수님과 사탄에 대하여

여호와의 증인들은 예수는 천사장 미카엘이고 루시퍼와 형제지간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루시퍼는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사탄이 되었고 예수는 순종하여 그리스도가 되었다는 것이다. 예수님과 사탄이 형제지간이었다는 것은 참으로 망령된 주장이다. 성경은 주님과 사탄이 형제지간이 아니라 원수지간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창 3:14-15)

4) 육체 부활에 대하여

그들은 그리스도께서는 보이지 아니하는 영적인 존재로 돌아갔기 때문에 더 이상 육체를 갖지 않은 영적 존재가 되었다고 하며 육체 부활을 부정한다.

이들은 주님께서 1914년에 지상에 영적으로 부활하셨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육체 부활을 의심하는 제자들에게 친히 그 육체를 만져 보라고 하셨다. (눅 24:39 -42)

 

5) 믿음으로 구원받음에 대하여

여호와의 증인들은 인간의 노력 없이 그리스도의 구원만으로는 영생을 얻기에 부족하다고 주장한다. 이들은 아담이 실패한 시련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흠 없이 살아야 한다고 한다. 그들이 말하는 '흠 없이'란 그리스도의 속죄의 의미를 믿고 의롭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성경은 사람의 공로로 구원 받을 수 없다고 선언하며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셨다는 것을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고 가르치고 있다.(갈2:16)

6) 지옥에 대하여

불신자들은 지옥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지옥은 없다고 생각하고 싶어 한다. 여호와의 증인도 지옥이 하나님의 사랑과 모순 된다는 이유로 지옥을 부인한다. 구원받지 못한 자들은 죽어서 아주 없어져 버린다는 것이다. 당연히 지옥이나 영원한 형벌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구원받은 자들은 요한계시록 7장에 나오는 선택된 144,000명이요, 그 외의 신자들은 144,000명과는 달리 구원 얻기 위해 스스로 열심히 일을 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구원 받을 수 없다는 것이다.

7) 지상 천국에 대하여

이들은 이 지구가 천국이며 여기서 영원히 살 수 있다고 주장한다. 물론 이 땅은 그들의 주장처럼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의 땅임에는 틀림이 없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임할 심판에 대해 명백히 밝히고 있으며 새 하늘과 새 땅을 약속하고 계신다. (계 21:1)

2. 안식교의 교리를 약술하라

안식교는 자기들만이 유일한 하나님의 공동체라고 자처한다. 또한 모든 교회를 이방인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들은 지금까지 안식일 예배와 독특한 생활의 원리로써 지탱해왔다. 그들은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면서도 엘렌 화이트의 환상적 계시를 최고의 권위로 인정하고 있다. 그들은 1844년의 그리스도의 제1차 재림을 믿으며 그리스도께서 지금 성소에서 조사. 심판을 진행 중이라고 믿는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2차 재림을 기다린다.

안식교의 교리로는 사람이 죽으면 영혼은 무의식 상태로 존재한다고 믿으며 그들만이 하나님의 남은 종교라고 주장한다.

그들은 가정의 성별 문제(聖別問題)에 대한 성공적인 프로그램을 갖고 있다. 이에 따르면 그들은 가정의 성결, 결혼 예식의 엄격함을 유지하려 힘쓰며, 그 밖의 세속적인 주장과 화투, 댄스 등을 금지하며 경건주의를 주장한다.

 

3. 몰몬교의 그릇된 주장을 쓰라

* 일부다처를 축복으로 주장한다.(교성132:4)

* 독신자는 천국에 못 간다고 주장한다.(교성76:50-70, 이라34권 p.643)

* 아담을 하나님이라고 주장한다.(구원교리 1권 p.91)

* 요셉 스미스를 인정하지 않으면 구원이 없다.(구원교리1권 p.180)

* 몰몬 성약을 거부하면 저주받는다고 주장한다.(구원교리1권 P.151)

* 요셉 스미스를 믿어야 구원이 있다고 주장한다.(구원교리2권 P.267)

 

 

 

 

 

 

 

 

Ⅳ 통일교 계 이단들

 

1. 통일교의 주장을 약술하라

① 인간의 타락에 대하여

원리 강론에 의하면, 지금까지 아무도 창세기에 나오는 인간 타락의 이야기를 옳게 이해하지 못하였다고 한다. 원리 강론은 그것을 두 종류의 타락, 즉 육체적인 타락과 영적인 타락으로 가르치는데, 그 모든 타락들은 성격상 성적인 타락이었다고 가르친다. 그들의 주장에 의하며, 하와는 루시퍼와 불륜의 관계를 맺어 영적으로 타락하였고, 후에 영적으로 성숙하지 못했던 아담과 또다시 성 관계를 맺음으로써 육체적으로 타락하였다고 한다.

 

② 그리스도의 사역에 대하여

통일교에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상에 오셨을 때 인류를 육체적으로 영적으로 구속하셔야만 했으나 그 분은 그 사명을 이루지 못하셨다고 주장한다.

 

③ 세례 요한에 대하여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주된 이유는 세례요한이 자기의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라고 문 선명은 주장한다. 그에 따르면, 세례요한은 그 당시의 사람들에게 예수께서 오시도록 하기 위해 길을 평탄케 하는 사명을 부여받았지만 믿음을 상실하였기 때문에 그 사명을 감당하지 못했다고 한다. 즉 세례요한의 실패로 말미암아 사람들은 예수를 버리고 결국에는 그 분을 죽게 하였다고 하는 것이다.

 

④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문 선명은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함으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에 대한 비성경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 문 선명의 말에 의하면 예수님은 실패자이다.

 

⑤ 그리스도의 죽음에 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신 특별한 목적은 바로 세상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시기 위함이었다고 성경은 명백하게 증거하고 있다.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 물로 주려 함 이니라" 그러나 문 선명은 사탄이 십자가를 통하여 예수의 육체적인 몸을 점령하였으므로, 그리스도의 죽음은 아무런 효력이 없었다고 가르치고 있다.

 

⑥ 문선명, 그는 과연 메시야인가

문 선명은 자신이 예수의 못다 한 사명을 완수할 인물이라고 믿고 있다. 소위 '예수의 실패'가 문 선명에게 길을 열어 준 셈이다.

'원리 강론' 에서는 메시야, 즉 재림 주는 인간의 육체적인 구원을 성취하기 위하여 지상에 육체로 태어나야만 한다고 말하고 있다. 원리 강론이나 문 선명 자신이 공적으로 그가 메시야라고 공표하지는 않지만, 결국 그들은 문 선명이야말로 참으로 재림 주라고 단정 짓고 있는 것이다.

 

 

2. 진진화의 창조론에 대하여 약술하라

① 창조란

생령교회 진진화가『이력론』에서 말하는 창세기의 창조란 "하나님이 천지를 '짖다'(造)하심은 천지는 친수로 가공한 것을 말한 것이 아니라 조화운동(사랑)으로써 창생(造)한 것을 뜻하고, 부모가 자녀의 짝을 '짖다'(造)는 것도 부모가 친수로 가공한 남녀를 말한 것이 아니라 子男 子婦가 조화운동(사랑)하게 한 것을 뜻하며 … 이와 같이 창조란 가공적인 무 생명 존재가 아닌 조화의 생명적 존재." 라고 주장한다. 또 다른 곳 에서도 역시 "하나님의 창조는 어떤 도구적 공작이 아니라 본체의 조화운동" 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② 진화된 하나님

그런데 그는 창조는 본체의 조화운동이라고 주장하더니, 또 다른 곳에서는 창조적 진화론을 주장하고 있다. "원리는 창조적 진화요, 이 세계는 진리의 세계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진화론은 다윈이 말했던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는 진화론이 아닙니다." 라는 말이 그것이다. "변함없는 자체는 진화의 법도요 생성" 이라는 말도 설교 속에서 찾아 볼 수 있다.

 

③ 창조 입은 하나님

진화적 창조론을 말하면서 "하나님은 진화된 하나님" 이라고 하더니 이번에는 "하나님이 창조를 입었다"고 주장한다.

여기에서 하나님은 창조를 입은 창조의 시작이니 첫머리시며 하나님은 출발의 첫수로서 하나(一)님 當神이시다". 그러기 때문에 " 하나님은 元數(一)인 하나로서 하나인 一字밑에 접미사 '님'자를 붙인"분으로서 " 하나님은 數理上 元數의 하나님(一)" 이라는 것이다.

 

④ 하나님은 이성상(二性相) 존재

하나님을 '창조 입은 하나님' '진화된 하나님' '창조의 첫머리이신 하나님' 이라고 한 주장은 다시 "여기서 하나님은 누구입니까? … 하나님은 상대성 운동" 이라고 한다. "하나님은 상대성으로 계십니다. 二性相으로 계십니다. … 그렇다면 어디까지나 원초적인 연합이요 일원적인 이원입니다. 그러면서 그 표현을 이원적인 일원화로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반합적인 운동인 것이다."라고 한다.

" 하나님은 이성상의 상대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자기 형상을 닮게 하기 위하여 사람을 一男一女로 창조 하셨다고 하였으니 이 말씀을 추론하면 피조 세계가 상대적으로 창조되었음을 보아 하나님은 남성상과 여성상 곧 2性 2相의 합성 일체인 二性相존재로 계심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⑤ 하나님은 사람이다.

진진화의 생령교회는 위와 같은 창조론에 이어서 창세기 1장 26절 말씀을 근거로 "하나님은 사람이십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을 지으신 것입니다. 지금까지 배워왔던 기성적인 개념과는 많은 차이가 있겠지만 여기서 사람이라는 말은 삶 적인 존재라는 말입니다.… 이미 창조론에서 배웠지만 우리 인간만이 사람이 아니라 피조물 전체를 사람이라 했습니다. 사람이라는 말은 삶 적인 존재라는 말입니다."라고 한다.

 

 

 

 

3. 정명석의 30개론을 약술하라.

▶ 제 1 단계 : 성경을 보는 관

성경을 이해하는데 있어서는 비유를 잘 풀어야 그 속에 담겨있는 하늘의 비밀과 하나님의 천지창조 목적, 더 나아가서는 인간 삶의 목적도 알 수가 있는데 기성교회에서는 성경을 시대성이나 과학성을 고려하지 않고 문자적으로 또는 교리에 얽매어 획일적으로 해석하는 등 성경을 보는 관이 잘못되어 있어 비유와 상징으로 기록된 성경을 바로 풀 수가 없다는 것이다.(통일교 원리 강론 p.174)

 

▶ 제 2 단계 : 태양아 멈추어라(여호수아 10:12)

현대인들에게 태양이 도는가하고 물어보면 누구든지 지구가 돈다고 한다. 그런데 기독교에서는 성경을 문자 그대로 해석함으로 교회에서나, 신학교에서나 태양이 멈추었다고 되어 있으니 지동설시대에 천동설적 해석을 하고 있는 기독교인이 딱하다는 것이다.

 

▶ 제 3 단계 : 엘리야의 까마귀밥(열왕기상 17:1-7)

까마귀가 엘리야에게 물어다 주었던 고기와 떡은 깨끗한 것이 아니고 실은 바알신과 아세라 목상에게 제사를 드렸던 제단의 것으로 심정 괴로운 음식이었는데 기독교에서는 이것도 모르고 하나님의 기적적인 축복으로 가르치고 있다고 주장한다.

 

▶ 제 4 단계 : 7단계 법칙

우주가 7가지 법칙에 의하여 창조되었으므로 모든 것은 이 법칙에 맞아야 한다는 것이다.

1단계 : 광물계 - 광맥을 찾지 못하면 광물을 캐내지 못한다.

2단계 : 생물계 - 생리에 맞지 않으면 썩는다.

3단계 : 물질계 - 물리적 조건에 맞지 않으면 썩는다.

4단계 : 땅 - 지리적 조건에 맞지 않으면 지진, 폭발, 해일 등이 일어난다.

5단계 : 우주 - 원리에 맞지 않으면 균형 파괴와 천재지변이 일어난다.

6단계 : 인간 - 심리가 맞지 않으면 미움, 시기, 분쟁 등이 일어난다.

7단계 : 하나님과 인간-진리에 어긋나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져 죽는다.

 

▶ 제 5 단계 : 삼분 설

영과 혼과 육을 말하며 첫째 사망은 영.육.혼의 관계가 끊어지는 것이며 둘째 사망은 영과 하나님과의 수수관계가 끊어지는 것을 말한다.(통일교 원리 강론 p.63)

 

▶ 제 6 단계 : 비유론

성경은 절대적으로 비유와 상징으로 이루어졌으므로 그 비유를 알아야만 성경을 바로 풀 수 있다는 것이다. 성경을 비유로 말씀하신 것은 예수님 당시 그의 뜻이 이루어졌으면 비유가 필요 없었고, 또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정확히 알았더라면 비유가 필요 없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으로부터 특별한 사명을 받은 그 시대의 중심인물만이 상징과 비유로 인봉된 말씀을 바로 풀 수 있다는 것이다.(통일교 원리 강론(총서) p.1-17)

 

▶ 제 7 단계 : 불의 개념(베드로 후서 3:8-13)

현재 기독교인들은 재림 예수가 오시면 세상을 불로 심판하신다고 믿고 있으나 성경에서 말하는 불은 실제의 불이 아니고 어떤 무형이란 것이다. 야고보서 3:6에 보면 "혀는 곧 불이요"했고, 또 예레미야 5:14에 보면 "나의 말로 불이 되게 하고"라 했으므로 불은 곧 말씀임을 알 수 있고 끝 날에는 말씀으로 세상을 심판한다는 것이다.(통일교 원리강론 p.123)

 

▶ 제 8 단계 : 말세론

기독교의 종말관은 오직 믿는 자만 천당 가고 지구는 멸망하는 것으로 보고 있는데 그러나 말세는 멸망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이 생각하고 있는 말세는 성경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는데서 오는 잘못이며 천동설 시대의 말세관이므로 현대에서는 지동설적인 말세관을 가져야 한다. 역사의 동시성이나 지동설적인 입장에서의 말세는 보다 새로운 차원으로의 전환을 의미한다는 것이다.(통일교 원리 강론 p.121)

 

▶ 제 9 단계 : 무지속의 상극세계(역대하 35:18-26)

애굽의 느고왕이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유브라데 강가의 갈그미스를 치려고 하는데 유다의 요시아 왕이 무지하여 방해하므로 하나님의 뜻을 어겨 죽고 결국은 세 나라가 바벨론에게 모두 망한다는 것이다. 이는 오늘날의 시대적 배경을 깨우치기 위한 것인데, 애굽은 통일교요, 유다는 기독교이며 갈그마스는 북괴요, 바벨론은 애천교회라는 것이다. 결국 800만 기독교인들이 정 교주에

 

▶ 제 10 단계 : 홍수 심판

홍수 심판에 대해 전체 심판이냐 부분 심판이냐 하는 것을 하나님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때 부분 심판이란 결론이 나온다는 것이다. 노아 시대는 지금으로부터 4,300년 전에 있었던 일인데 당시 복음이 메소포타미아 지방만 전파되고 다른 지역이나 나라에 전파되지 않았는데 복음을 주지도 않고 어떻게 심판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고, 또 에베레스트 산정까지 물이 차려면 지구에 있는 물의 8배가 있어야 되는데 물이 어디서 나느냐는 것이다.(통일교 원리 강론 p.267)

 

▶ 제 11 단계 : 이단의 개념(요한복음 12:22)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이단의 개념도 모르고 이단이란 말을 많이 쓰고 있는데 이단의 개념은 시대, 역사, 장소에 따라 틀리며, 과거의 이단이 현재에 정통이 되기도 하고 미래에는 다시 이단이 될 수도 있으므로 누가 더 주님과 가까이 있느냐가 중요한 것이므로 함부로 이단이란 판단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유대교는 천주교를, 천주교는 기독교와 유대교를 기독교는 천주교와 유대교를 이단시 했다는 것이다.

"그 시대에 보냄 받은 자를 안 믿으면 이단이 되고 죄인이 된다."고 말하고 있는데 정명석 씨가 이 시대의 보냄 받은 자라는 저들의 주장대로라면 기독교인들이 이단이 된다.

 

▶ 제 12 단계 : 예정론

하나님의 예정을 절대 예정과 상대 예정으로 나누고 있는데 절대예정은 칼빈의 주장을 말하고 상대 예정은 인간의 믿음이나 하나님과의 계약 이행을 요하는 것을 말하고 있음. (예. 창 2:17 ; 요3:16 마 7:7 ; 통일교 원리 강론 p. 207)

▶ 제 13 단계 : 중심인물론

하나님께서 그 시대의 중심인물을 선택하심에 있어서 먼저 지구를 선택하시고 다음 한 민족을 선택한 다음 다시 한 가문을 또 한 가정을 선택하신 다음 그 가정 중에서 한사람을 선택하여 수신 →제가 → 치국 → 평천하 하도록 하신다는 것이다.(통일교 원리 강론p.199)

 

▶ 제 14 단계 : 부활론

아담과 하와는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같은 위치에 있었기 때문에 구약시대는 종으로 부활되는 역사였다. 예수님은 종을 아들로 부활시키려고 오셨던 것이며, 또 영적 죽음의 상태를 회복시키려고 오셨다. 예수님은 육은 죽으시고 영으로 부활하셨다.(벧전 3:18) 재림 주로 오실 때의 죽은 자들의 부활도 육이 아닌 영적 부활이다. 입신할 때 육 쓰고 못 간다. 하늘나라는 영으로 가는 나라이다. 예수님 재림 시 살아있는 자의 부활을 중생부활이라 하고 옛날의 죽은 사람들의 부활을 재 부활이라 한다.

 

▶ 제 15 단계 : 사탄론

직접 주관 → 욥

간접 주관 ( 자체 주관 ) → 노이로제, 자신의 생각 (통일교 원리강론 p.90)

 

▶ 제 16 단계 : 가인의 성격

가인의 성격이 악 했었으므로 교만, 시기, 질투 등은 가인의 성격과 같은 것이라는 것이다. (통일교 원리강론 p.252-264)

 

▶ 제 17 단계 : 영계론

지상영계 선영계 : 구약, 이방의 양심 구원자들이 가는 곳.

음 부 : 구약, 이방의 심판받은 자들이 가는 곳.

천상영계 낙 원 : 그리스도( 초림예수 )를 믿어 구원에 이른 성도들이 가는 곳.

무저갱 : 예수를 믿고 배신 타락한 영이 가는 곳

천 국 : 재림 섭리의 구원자들이 가는 곳

지옥, 불바다 : 재림 섭리의 심판자들이 가는 곳

선영계는 이방의 양심 구원자들과 함께 타 종교를 믿었거나 선행을 한 사람이 가는데 석가모니도 자신이 뿌려 논 씨 때문에 낙원에 갈 자격은 있으나 선영계에 오는 불교인들에게 전도하기 위해 선영계에 머물러 있다. 그리고 영계에서는 예수를 믿으면 낙원에 들어갈 수 있다. 영들을 찍어보면 구름 같이 형태가 명확치 않은 영도 있고 또 형체만 있는 영이 있고, 형체급 영은 완전히 만져지는 영이다. 부활 후의 예수님의 영도 형체급 영이어서 만져볼 수가 있었다.

죽을 때 몸이 쑤시고 아픈 것은 영이 몸에서 빠져 나가기 때문이며 오랜 금식기도 중에도 영은 먹고 있고, 영계에도 시간과 성장이 있다. 영계는 직접 가봐야 확신할 수 있으므로 애천교회 교인들은 많은 사람이 영계 견학이나 입신을 통해 영계를 직접 보고 있다.

 

▶ 제 18 단계 : 계시론(마 11:27 ; 암 3:7)

계시의 종류

1) 특별계시 : 음성, 말씀, 성경

2) 자연계시 : 만물계시(롬 1:20), 실체계시(요 4:6-12)

3) 초자연계시: 꿈, 환상, 비몽사몽, 이상

(기독교에서는 일반계시와 특별계시로 나눔)

잠 1:12, 롬 16:26, 고전 14:26, 고후 12:1, 12:7,

엡 1:17, 엡 3:3.

 

▶ 제 19 단계 : 메시아 자격론

하나님과 심정일체 된 자, 죄의 문제 해결을 주는 자, 진리를 아는 자, 창조 목적을 가르치고 이루는 자 등 메시야의 자격 요건을 30가지로 규정해 놓았다.

 

▶ 제 20 단계 : 지상천국론(계 20:4)

땅은 영원하다고 하였으므로 결국 새 하늘과 새 땅이 이 땅에 이루어지고 거기서 지상천국을 이루어 영원히 산다는 것이다.(통일교 원리 강론 p.552)

▶ 제 21 단계 : 엘리야와 하나님의 재림, 승천, 실상 비교

엘리야 --- 승천--- 재림 = 세례요한에게 영이 강림

예수님 --- 승천--- 재림 = J.M.S에게 영이 강림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 예수님의 영 강림의 날 (통일교 원리강론 p.162, 199)

 

▶ 제 22 단계 : 예수님과 세례요한의 관계사명

세례요한은 주의 길을 예비하러 왔고 예수 그리스도는 죽기 위해 세상에 온 것이 아닌데 세례요한이 의심과 시기로 인해 그 사명을 완수하지 못하므로 예수님을 속히 돌아가시게 됐다. 그래서 더 많은 사람을 구원하지 못하고 또 영.육 중 영 만 구하고 돌아가셨다. 세례요한은 " 회개하려는 자는 오라 " 했고, 예수님은 " 회개한자는 오라" 고 했다.(통일교 원리 강론 p.267)

 

▶ 제 23 단계 : 유대교와 기독교의 교리비교

초림 예수와 재림 예수가 구름타고 오시리라는 것과 종말에는 불 심판이 있을 것과 부활 때는 육신으로 부활한다는 생각과 믿음이 유대교와 기독교가 같으므로 기독교는 현대의 유대교라 할 수 있다. 이단의 개념에서 보면, 유대교를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는데 '교리가 같은 기독교도 이단이다' 라고 유도하려는 저의가 보인다.

 

▶ 제 24 단계 : 두 감람나무와 두 증인(계 11)

아담 / 이스마엘 / 에서 / 11형제 / 루터 / 성부 / 전 역사 인물

하와 \ 이 삭 \ 야곱 \ 요 셉 \ 칼빈 \ 성신 \ 후 역사 인물 등

시대의 사명 자들이 두 사람씩 난다는 것이다.

 

▶ 제 25 단계 : 한 때 두 때 반 때

668 + 1260 = 1948년 (이스라엘 해방, 즉 제 1이스라엘 민족의 영적 해방)

668+1290 = 1978년(제2이스라엘 민족(현기독교인)의 영적 해방, 영적지도자 바뀜)

668 + 1335 = 2023년 (정명석의 공생애 기간이 끝나는 1999년 (1978년 + 21년 (세이레))부터 2023년 까지는 인봉된 기간이라 함)

위의 산출근거는 단12:7, 7:25 ; 계 12:14(한때, 두때, 반때)와 단 12:9-13(멸망케 할 미운 물건, 1290일, 1335일), 겔 4:51일이 1년) 계 11:2, 13:5(42달), 계 11:3, 12:6(1261일)등의 숫자를 인용했고 668이란 숫자는 "멸망케 할 미운 물건" = "AD668년에 회교성전이 예루살렘에 세워졌다" 는 것에서 인용하고 있는데, 이는 통일교가 세워진 '1948' 과 정 명석 씨가 문 선명 씨로부터 재림주권을 이어 받았다는 '1978년' 을 성서적으로 합리화 시켜보려는 시도인 것이다.

 

▶ 제 26 단계 : 창조 목적

생육하고 번성하고 만물 주관(창 1:28)

창조원리의 이치 :

하나님은 두 가지 성품을 갖고 계시다. 육신이 태어나듯이 하나님도 그 상대자와의 생명의 파장으로 생명이 시작된다.

아담을 흙으로 만들었다는 것은 비유다.

예수님도 생육하셨다. 어렸을 땐 메시야인 줄 몰랐다.(통일교 원리 강론 p.42)

그러나 성경의 창조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창조하셨다(사 43:7)고 한다.

 

▶ 제 27 단계 : 타락론

영적 타락 : 하와와 천사와의 불륜의 타락을 말함

육적 타락 : 하와가 타락 후 아담과 부부관계 맺으므로

지금까지 기독교에서 선악과 문제를 논하면 이단이라고 했다.

타락으로 인해서 하나님과 인간의 영적인 수수관계가 끊어졌다.

구약시대는 영적으로 죽은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오셔서 영을 살리고 가셨다.(통일교 원리 강론 p.68)

 

▶ 제 28 단계 : 구원론

. 구원이란?

① 물에 빠진 사람이 빠지지 않았던 상태로 되었을때

② 아픈 사람이 건강했던 상태로 되는 것

③ 타락한 사람이 타락되지 않았던 상태로 돌아가는 것

. 이방구원

기독교가 들어오기 전의 사람과 산골짜기 사람은 죽어서 지옥가는 것이 아니라 연옥(선영계, 음부)에 가서 복음을 듣게 됨(영적 세계에서의 전도)

. 영들은 영들끼리 복음을 전파할 수 있다.

. 이 시대는 선생님(JMS)을 중심하여 말씀으로 구원시켜야 한다.

 

▶ 제 29 단계 : 재림론

기독교에서는 예수님께서 공중으로부터 육신으로 구름 타고 오신다고 믿고 고대하고 있으나 사실은 엘리야의 예언이 세례요한에게 재림하고 모세의 영이 예수님에게 재림하듯 재림 주는 부활 승천하셨던 예수님이 육신으로 다시 오시는 것이 아니고 기독교인 가운데서 시대적 중심인물을 선택하여 그에게 예수님이 영으로 재림하여 협조함으로 재림예수의 사명을 하게 하신다는 것이다.

 

 

 

 

 

▶ 제 30 단계 : 역사(A, B, C)

동시성으로 본 섭리역사 이치

| 화(계 8:13) 화 화

| 사 생 애 | 공 생 애 | 부 활 생 애|

| (소 생 기) | (장 성 기) | (완 성 기) |

 

구약 ( 바로왕-모세(40년-율법40년)-여호수아40년(가나안7족 정복)

제 1 이스라엘 (헤롯왕-예수님30세-신약3년-사도바울40일(유대교정복)

제 2 이스라엘 (1946-전역사(21년)1975- 후역사(21년)1999년(기독교정복)

종교개혁 (교황 -루터1516- 천주교 - 칼빈(21년)(교황청굴복)

 

400 400 120 400 210 400

요셉---->모세---->사울----->솔로몬---->--->말라기------

애굽교역 사사시대 통일왕국시대 남북분립시대 바벨론포로

400 400 120 400

--------→ 예수 ----> 어거스틴-------> 찰스-------->--------->

MS강림준비기간 로마박해 교구장시대 기독왕국시대 동서분립시대

 

210 400

---------> 루터, 칼빈 ---------------> 재림주

아비뇽포로 MS 강림 준비기간

 

전 역사 : 1954 ~ 1978 문선명의 재림주로서의 공생애 기간

후 역사 : 1978. 6 ~ J.M.S 공생애 시작

1999년 → 말씀선포

1999년 ~ 2023년 → 인봉

영적전쟁(아마겟돈전쟁) 기독교 ↔ 통일교, 기독교 ↔ J.M.S

 

여기서 이들은 역사를 억지로 구도 화하여 자기들에게 짜 맞추는 것을 본다.

 

 

 

 

 

 

 

 

 

 

 

 

 

Ⅴ 전도관 계 이단들

 

1. 박태선은 자기를 무엇이라고 주장했는가 모두 열거하라

영모님(靈母任), 감람나무 , 동방의 의인, 이긴 자, 이슬 성신, 참 구세주 또 1980년 1월 1일부터는 자신이 이 땅에 오신 새 하나님이라고 선언했다.

 

2. 조희성이 ‘사람이 죽지 않는 비결’이란 책자에서 주장한 것을 약술하라

(1) 조희성은 참 진리의 출현

이 세상에는 진리라는 것이 한번도 와 본 적이 없었다. 지금까지 존재한 진리는 전체가 다 비 진리다. 마귀에게 에덴동산을 빼앗긴 다음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점령하기 위하여 6천년간 마귀와 더불어 싸웠던 것이다. 이 세상 주인이 사람인고로 세상을 점령하려면 사람을 점령해야 하는 것이다. 태초에 지상의 주인공이었던 아담과 해와를 먼저 찾아야 그 사람 속에 하나님이 거하시게 되어 있다.

 

(2) 인간들에 대하여

"생명이 마음이요 피다. 분명히 피가 생명이다. 그런 고로 피와 몸은 일체성이 있고 살과 피가 나눌 수 없이 일체다. 바로 피가 영이요 생명이다. 성경에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는 하나님의 신이라고 했으니 사람이 곧 신이라는 말이다. 성경에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했으니 곧 하나님이라는 말이다.

 

(3) 영생의 길

"지금까지는 사람들이 죽은 학문밖에는 몰랐다. 영이 무엇인지 죽지 않는 비결이 무엇인지 모르면 아는 자에게 배워야 된다. 여기서 영생의 학문을 아는 고로 이루어지고 있다. 여기서는 죽지 않는 비결을 가르쳐준다. 이 세상에 처음 등장한 학문이다. 그 고질적인 답답한 봉건적인 사상을 여기 오면 다 까부신다. 영생을 논하면서 살아 영생을 주지 못하면 무슨 종교가 되었든지 다 미신이다. 여러분이 죽지 않는 은혜를 받고 나가서 계몽하여 다 미신타파를 해야 된다.

선악과 때문에 사람이 죽었는데 예수가 선악과가 무엇인지 알지를 못했다. 선악과 자체가 영의 과일이다. 영적과일이 영이요 영이라고 하는 것이 신이요 신이라고 하는 것이 마음이요 마음이 영인 고로 선악과 자체가 마음이다. 마음은 마음인데 악한 마음이다. 그런 고로 사람의 마음이 선악과다.

예수가 이런 걸 몰랐다. 그것도 모르면서 구세주라고 했으니 개새끼다. ‘나'라고 하는 자신이 바로 하나님이다. 나만 알면 하나님을 알게 되어 있다.

 

(4) 미완성의 지옥과 완성의 지옥

"미완성의 지옥은 현재 살아 있는 사람의 몸이 미완성 지옥이다. 괴롬이 있고 고통이 있고 병마가 있는 그 자체가 지옥이다. 여기 오라는 사람의 말을 듣지 않는 사람들 목덜미를 잡아서 영원토로 꺼지지 않는 불구덩이에 잡아 던진다. 마귀가 사람이다. 죄를 벗지 못하면 마귀새끼다."

(5) 하나님은 어디에 존재하는가?

" 하나님? 아담과 해와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었다는 말 자체가 잘못된 것이다. 창조주 하나님과 아담 해와 하늘의 3수 세(3)씨의 영이 영원 전부터 공준하고 있었다. 따라서 이 세 씨의 하나님이 공존하고 있을 때 비로소 하나님이 존재한다가 되는 것이다. 삼신이라 하는 것은 온전한 하나님의 본체를 말하는 것이다.

 

(6) 생명과 선악과

1) 참된 자유와 행복이란?

"자유란 마음먹으면 마음먹는 대로 움직이는 즉 별 나라에 가고 싶으면 별 나라에 갈 수 있고 태양계에 가고 싶으면 태양계를 돌 수 있고 온 우주를 억만 분의 1초 사이에도 수천만 바퀴라도 여행하고 구경할 수 있고 또 전체를 보고 알 수 있는 것이다. 모든 것을 알고 모든 것을 마음대로 행하고 말하는 비행체가 되어 자유자재로 마음대로 움직이고 나는 그 자체가 자유라는 것이다."

 

2) 생명과일은 하나님이다.

"생명과는 아담 해와 하나님 3씨가 공존할 때 하나님의 신이 존재하는 것이요 생명과일이 존재한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마귀는 사망의 과일인 선악과를 자꾸 생산해서 지금은 지구상에 48억의 선악과를 만들어 놓았다.

하나님께서 6천년간 마귀를 속여 가며 마귀의 영을 폭파시킬 핵무기를 만드셨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사업가인 척하고 별별 공장을 다 건설하고 열심히 수출도 했다. 생명과일이 80.10.15일자로 탄생되어 너무도 기뻐서 기업체가 전부 부도가 나버려도 춤을 추며 웃기 작전을 폈던 것이다."

 

(7) 선악과의 정체

"선은 하나님이요 악은 마귀인 것이다. 선악과는 마귀의 신이요 생명과일은 하나님의 신이라고 하는 것이다.

 

(8) 왜 예수는 만고의 사기꾼이냐?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은 틀림없는데 마귀 세상의 하나님은 마귀인고로 마귀 아들이다."

"예수교에서는 기도 끝에 '예수 이름으로 기도 하옵나이다'고하는데 이는 하나님의 이름만 부르게 되어 있는 십계명을 어겼다. 하나님 외에는 다른 이름을 불러도 안 되고 우상도 만들지 말라고 했는데 예수는 나를 믿어야 구원을 얻는다고 하였던 것이다. 하나님 신과 예수는 다른 신이다. 예수 믿고 다 죽었다. 그런고로 예수가 사망의 신이 분명하다."

(9) 말세에 구세주 한국에서 출현

한국의 뿌리

"' 단은 그 백성을 치리라' 하셨다 (단이라는 사람은 어디서 왔는가 단은 단군 할아버지요 단(檀)에 임금 군(君)자를 붙여서 단군이라고 붙였던 것이요, 한국 사람의 조상이 단이라는 것이다.)

단 지파는 기질이 강박한 산악지대에 거주하는 블레셋군과 접전 끝에 정착하지 못하고 해뜨는 동북쪽으로 이주하며 우랄 산맥과 알타이 산맥을 넘어 몽고를 경유하고 만주를 지나 백두산 근처에 정착하여 퍼졌던 것이다. 이것이 한민족의 유래요 뿌리다.

 

(10) 부활에 관하여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난다고 하는 것은 숨이 끊어진 상태에서 다시 소생한다는 것인데 완전히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난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것이다." "사람이 죽으면 그 몸이 썩는다. 뭄 자체가 영이요 영 자체가 몸인 고로 몸이 죽어 썩어지면 그 자체가 없어진다. 이것은 진리이다. 그러므로 다시 살아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부활이란 마귀 옥에 갇힌 하나님이 마귀 옥에서 벗어나는 것이 부활이요 아담 해와가 포로 상태에서 죄를 완전히 벗어 버리는 것이 부활이다. 기독교 이론은 전체 비진리요 허풍이다. 고로 기독교는 이단 중의 이단이다.

 

(11) 사람의 몸은 하나님의 신으로 구성되었다.

사람의 몸 자체가 하나님의 생명체요 하나님의 생명이 사람의 몸인고로 사람은 하나님이라 일컫는 것이다."

 

(12) 영생의 비결은?

사망의 신이 어디에 존재하느냐 하면 '나'라는 의식 속에 존재한다는 것을 알진대 '나'라는 것을 짓이겨야 된다. 어렵고 힘이 들더라도 최후의 숨이 넘어가는 순간까지 순종을 해 드려야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점령할 수 있고 점령된 그 사람은 하나님과 더불어 영생을 누릴 수 있다.

 

(13) 의인이 타는 비행접시

고도의 신의 본질을 말해 주는 자가 신이다. 비행접시가 의인들이 타고 다니는 것이다. 의인들이 한국에만 있다. " "우리나라 정감록에 정도령이 나타나면 온 세상이 평천하가 된다고 하였다. 사람을 젊어지게 하는 역사다. 이것은 참 진리의 역사다 정 도령이 나타나면 죽지 않게 하고 행복하게 해 주고 늙은이를 젊게 해 주는 고로 자연히 평천하가 되는 것이다. 구세주가 정 도령이다. 구세주 이긴 자를 만들기 위하여 창조주께 6천년간 창조하신 것이다. 이제는 하늘의 뜻이 다 이루어졌다.

 

3. 이만희의 ‘신탄’에서 말한 이단적 내용을 약술하라

① “성경은 영생에 이르는 천국의 비밀이 암호로 기록된 책이다.”(『신탄』, p. 23)

② “구약에서의 여호와는 신약의 예수로 나타나신바 되었다(요 1:18). 그 예수는 말일에 보혜사로(요 14:16) 새 이름을 가지고 오신다.”(계 2:17). (『신탄』, p. 24, 『성서신학』, p. 24., 『원리강론』, p. 102)

③ “예수는 믿기만 하면 영생의 나라에 들어간다고 선언하셨다. 그러나 믿는다 하는 사람들은 모두 죽어갔다. 아직도 천국은 요원하다. 그래서 믿는 것으로서 구원받았다고 안주하는 현생 천국과 죽어서 간다는 사후 천국을 멋대로 그려내었다. 성경에도 없는 허구적인 천국이 오늘의 목자와 성도들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다. 믿는 자는 영생한다 하셨으니 실제로 믿었다면 실제로 영생해야 마땅하다.

그럼에도 영생의 실체가 없다는 것은 믿음의 대상이 나타나지 아니한 때문이거나 아니면 믿지 아니했거나 둘 중의 하나일 것이다.”(『신탄』, p. 37)

④ “성경은 지식의 산물이 아니다. 그것은 세상의 학문을 다루는 육적차원의 기록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 중심에 흐르는 道의 맥을 다룬 영적 차원의 기록이다.”(『신탄』, p. 62)

⑤ “애석한 것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게 된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아들들인 아담과 하와가 사람의 딸인 뱀을 취하여 그와 하나되어 육체인 흙으로 돌아가 버린 것과 같다. 그 자손은 용사요 유명한 자들이었지만 그 모두가 육체인 세상 족속일 뿐이다.”(『신탄』, p. 139)

⑥ “본 장에서는 구원에 관하여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자 한다. 회복이라는 말과 구원이라는 말은 동일한 뜻을 지니고 있다. 잃어버린 것이나 혹은 빼앗긴 것을 다시 찾는 것은 회복이라 한다. 병든 사람을 건강한 사람으로, 죽은 사람은 산 사람으로 정상 복귀되어야 정상이다. 본래의 입장에서 비 본래적인 입장으로 떨어진 것을 이와 같이 원상대로 회복하는 것이 구원이다.”(『신탄』, p. 303)

⑦ “부부가 있어야 자식이 번식하는 것이다. 언약으로 세운 제단은 이 땅위에 하나님의 자녀인 성도들을 번식해 가는 부모의 입장과 같은 것이다. 해로 상징된 아버지와 달로 상징된 어머니의 영적 부모의 증거함을 따라 성도가 탄생하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복음사업의 원리다.” (『신탄』, p. 307)

 

4. 김풍일의 ‘이중 아담론’과 ‘동방론’을 약술하라

1) 김풍일의 '이중 아담론'

6천년 전, 에덴동산에서 숨겨졌던 은밀한 비밀이 이제 나타나서 많은 사람을 새 에덴동산에 아담과 이브로 불러들이는 그런 가까운 시간이 다가 왔다.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알고 있었던 방법은 흙으로 인간의 모양을 만들어 놓고 코에 생기를 불어 넣은 것으로 알고 있다.

하나님께서 흙으로 사람을 지으셨고, 지어진 그 사람의 코에다가 생기를 불어넣어서 생령이 된 사람이다. 그를 가리켜서 아담이라고 했다. 여기에서 하나 더 깨달아야 될 것은, 생령이 된 아담의 갈비뼈에서 여자가 나왔다.

아담의 갈비뼈에서 나온 이 여자하고, 아담을 만들기 전에 앞에 있었던 남자와 여자하고 틀리다. 이것을 알아야 한다. 여기에서 나오는 사람으로 비슷한 이 남자하고 생령을 받은 남자하고 다르다.

아담이 생기를 받아서 생령인 사람이 되고, 자기 갈비뼈로 여자를 만들었다면 아담은 분명히 자기 앞에 있었던 사람으로 창조된 부모가 있어야 된다. 부모가 있어야지 그 이치가 맞다. 그 부모가 성경에 있는지 알아보자. 창세기 2장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아내와 연합하여' 여기에서의 남자는 아담이다. 그러므로 아담에 부모가 있었다는 것이다. 이 부모는 생기를 받지 않은 상태에 있었던 부모이다.

생기를 받지 않은 상태의 부모는 어떤 부모였는가. 비유로 설명하겠다. 지금으로 말하면 저 아프리카에 있는 미개인들과 같은 존재다. 하나님을 알지 못한 상태에 있었던 그런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남자와 여자로 창조되어 번성되었던 사람들이 이 세상에 가득히 살고 있었다. 그 가운데서 한 남자를 택해서 하늘에 생기를 불어 넣어 줌으로써 그 생기를 받은 사람을 가리켜서 아담이라고 했고, 그 아담의 갈비뼈에서 떼어낸 그 여자 또한 생기를 받은 자였음으로 그 여자를 하와라고 한 것이다. 그러므로 아담은 육신의 부모가 있었다.

이것은 정말 놀라운 이야기다. 성경이 이 땅에 나온 지 약 4천년이 지나도록 아담에 부모가 있었다는 사실은 아무도 몰랐다. 이제 여러분들이 깨달은 것이다.(98년 2월 10일. 김풍일 설교)

아담은 최초의 사람이 아니다. 아담이 인류의 시조로서 하나님이 지으신 인간 최초의 사람이라고 알고 있으나 아담은 인간 최초의 사람이 아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아담 이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었음을 입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생명나무. 김풍일 저)

 

2) 김풍일의 '동방론'

천국은 왜 한국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가?

사명 자는 동방에서 출현하며, 동방은 한국이다.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우리 대한민국이다. 하나님께서는 많은 선지자를 통하여 땅 끝, 땅 모퉁이가 된 한국 땅에 잃어버린 새 에덴동산 지상 낙원이 창설될 것을 예언한 것이다.

구원의 처소, 교회의 이름은 왜 실로성전이 되어야 하는가?

보혜사 사명 자가 출현하는 곳이다. 이로써 하나님의 이름을 둔 실로성전의 가지 사명 자, 보혜사 사명 자가 전을 건축하며 기름 받은 가지 사명 자가 입을 열게 되므로 하나님을 알게 되는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하나님의 집 시온 산 실로에 어린 양, 또 다른 보혜사의 역사로 십사만사천이 인침을 받고 사람 가운데 첫 열매가 되어 영원한 유업을 받게 되는 처소가 실로인 것을 알 수 있다.

시온 산의 어린 양 또 다른 보혜사 사명 자가 출현 하므로서 첫 사람의 열매를 추수하고 인도 하는 것이니 하나님보시기에 온전한 사람들인 것이다. (생명나무, 김풍일 저)

 

5. 이영수의 비성경성을 진술하라.

에덴성회 교주 이영수 사상의 비성경성은 한 마디로 이영수 만을 통해야 구원을 받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이긴 자이며, 박태선에 이어 두 번째 감람나무라는 등의 가장 핵심적인 그의 사상은 단지 이영수의 환상(이상)이야기에 뿌리를 두고 있다. 생수, 안찰 등의 모든 행위는 교주의 꿈을 입증해 보려고 한 행동에 불과하다. 결국 신도들은 교주의 환상 속에다 자신의 인생을 내던진 꼴이다.

에덴성회는 이미 한국교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박태선 전도관의 아류 단체일 뿐이다. 교주 이영수를 비롯해서 측근들 다수가 전도관 출신이라는 사실과 또한 이긴자, 감람나무, 생수 등의 용어와 그 활용도가 박태선 전도관의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교주 이영수 자신이 설교와 책에서 스스로 전도관 출신임을 말하고 있으며또한 주요 직책을 맡고 있는 신도들도 간증 속에서 같은 고백을 하고 있다. 이영수는 자신이 구원자임을 보이려고 박태선까지도 들먹여 보았지만, 그의 사상과 행동은 역시 전도관 베끼기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이다.

 

그들의 책에 나타난 이영수의 사상의 비성경성을 발췌해본다.

"하나님은 무소부재하시고, 전지전능하셔서 무슨 일이나 마음대로 척척 해 치운다고 생각하시면, 이것은 큰 오산이며, 성경 66권은 거짓말투성이라고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세기의 증언, 이영수 저. p.154).

"여러분이 아무리 날고기고 하여도 미안하지만, 이 손길을 통하지 않고서는 언약 가운데 베풀어지는 주의 은혜를 받을 수 없고, 따라서 그 반열에는 설 수가 없습니다. 나도 어떻게 해서 이런 자리에 서게 되었는지, 어리둥절할 때가 더러 있습니다"(위의 책. p.239).

"주님은 일곱 촛대를 붙들고 2천년 동안 지상을 살피시다가 대한민국에 이긴 자가 나타나니 그 관심도는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주님의 시선이 대한민국에 쏠리게 되는 것입니다. 천군천사의 눈길도 마찬가지입니다. 전 세계 곳곳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집회를 열어도 아무도 생수가 무엇이고, 이슬 같은 은혜가 무엇인지 모르고 있다가 대한민국에 감람나무가 나타나면서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위의 책. pp. 261-262).

"이긴 자는 하루에 죄악을 제해 버리는 능력을 갖고 있어요. 주님이 주신 겁니다. 주님이 주셔서 이긴 자가 사용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언약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긴 자가 나타나면 그걸 주겠다고 약속하신 겁니다. 하루아침에 죄를 제해 버립니다. 그게 오늘날 입증되고 있습니다. 마귀를 누가 물리칩니까. 이 손이 닿아야 가능합니다. 이 모든 일은 하나님의 은총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이영수 11 설교 집. p.52).

"'너를 통하지 않고는 내게로 올 자가 없다.' 왜 저 같은 걸 거쳐야 하는 시대가 되었는가? 하나님께서 그렇게 정하시고 주님께서 예고하셨기 때문입니다.(계 2:26-27, 3:21) 제가 잘 나서가 아닙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저에게 따지니 답이 안 나올 수 밖예요. 그건 하나님께 물으셔야죠. 제가 되고 싶어서 되고,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내가 말하잖아요. 내가 한 말이 성서적으로 틀린 데가 있으면 지적 하라구요"(위의 책. p.170).

"나는 주님을 직접 만나 뵙기도 하였고, 하늘의 세계를 구경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드디어 1972년도에 주께서 나에게 특별한 계시를 주었습니다. 즉 72년2월25일, 주께서 하늘 문을 나에게 열어 보이더니, 내 머리 위로부터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면서 '어두운 가운데 사는 자들 중에 나를 찾는 자들이 있으니, 너는 그들을 건져서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라'하는 지시가 계셨습니다"(이영수 1설교집. p.295).

"신약의 내용 중, 계시록에 나타난 주님의 말씀은 계시록의 주인공인 이긴 자 감람나무가 나타나심으로 또한 그 말씀대로 이루어가고 있다. 이로써 기독교가 무엇인가를 완전히 해명하게 되었다. 이를 '이영수' 신학이라 칭할 수 있다"(이긴 자의 소식. 박상석 저. p.9).

 

 

 

 

 

 

 

 

 

 

 

 

 

 

 

 

 

 

 

 

 

 

 

 

 

 

 

 

Ⅵ 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