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 전도학
제1장 : 전도의 정의
1. 신약 성경에 나타난 전도에 대한 다섯 가지 단어에 대하여 서술하라
(1) '유앙겔리조'(ευαγγελιξφ) '기쁜 소식을 전한다'
이것이 우리말로는 '복음'(Gospel)이다. 이 말은 헬라어 ευ(좋은)와 aggelαγγελια(소식)라는 말에서 왔다. 앵글로 색슨어의 매우 동일한 언어로는 good(좋은)과 spell(이야기,말)인데 그것들이 결합되어 복음이 되었다. 이 낱말의 동사는 '복음을 전한다'(to gospelize)를 뜻한다. 이것은 신약 성경 안에 흔히 사용되었고 '선전'(propa-ganda)과 같은 뜻이다. 예수께서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막1:15)고 말씀했을 때 이 낱말을 사용했다. 여기서 이 낱말의 뜻은 '기쁜 소식'이다. 신약 성경적 관념에 있어서 복음 전도자는 왕국의 기쁜 소식을 퍼뜨리며 전파하는 자였다.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마11:5,눅7:22)고 하였다. 여기서 그는 '복음이 전파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데 이것은 단순한 연설이나 교훈에 그치지 않고 권위와 능력과 함께 선포함을 지시하는 것이다(행16:17). 예수의 선포는 좋은 소식이었으며 동시에 그 분은 좋은 소식을 선포하시는 분이었음을 부인할 수 없다.
사도 바울의 서신에서는 이것이 더 구체적으로 두드러지게 사용되고 있다.
사도 바울의 관심이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인 것은 그가 예수 그리스도 이외에는 관심이 없었다고 하는 것을 미루어서 더욱 분명한 것이다(고전2:2).
(2) '케룻소'(κηρυσσων)
이 말은 예수님과 요한 그리고 초대 복음전도자들에게 관련하여 사용되었다."예수께서 모든 성과 촌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마4:23,9:35) 여기에서 케룻손이 사용되었다. 그 뜻은 '예고하다'(to herald)이다. 이것은 임의 법령을 알리기 위하여 이 지방 저 지방으로 돌아다니는 전령자를 묘사하는 말이다. 왕이 하고자 하는 말을 전령자가 대신 선포하는 것이다. 전령자는 왕의 뜻을 백성에게 바로 전해야 할 책임이 있다. 물론 일관된 의미로 사용되는 것은 아니라 하더라도 예고한다는 뜻 외에도 '크게 외치다', '이르다', '제외하다', '금하다', '명령하다', '흥정을 벌이다'라는 의미로도 이해된다.
이 낱말이 신약과 구약의 용법에 있어서 회개를 촉구하는 설교자의 영역, 하나님의 날에 대한 고지, 통치자의 선포와 성취를 가져오는 말씀이다. 설교는 하나님 나라의 본질에 대한 일종의 강의가 아니라 선포 즉 사건의 선포인 것이다. 예수께서 설교하셨다 함은 다른 뜻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알렸다는 것이다.
(3) '디다스코'(διδασκωι)
이 말은 예수님의 복음 전도를 설명함에 있어서 다른 어떤 낱말보다 더 자주 사용되었다.
"예수께서 모든 성과 촌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마9:35) 그는 대화 형식으로 위대한 영적 진리를 설명하고 해명했다. 진리를 알릴 뿐만 아니라 그것을 분명케 하고 또 예증했다. 그는 능숙한 교사였다. 가장 훌륭한 복음 전도자들은 예수님의 본을 따라 가르칠 것이다.
예수의 공생애 중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이 디다스코였다. 복음서의 기자들은 예수에 대한 여러 전승체들을 이러한 가르침의 영역에서 찾고 있다.
요한 서신에서도 같은 차원의 증언을 들 수 있다. 요한의 특징적인 용법에서 직접적인 영감 혹은 계시를 말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것은 바로 성경과 직접 관계되는 언급이라 하겠다. 이 말은 사도 시대에 들어오면서 예수의 구원하심을 선포하는 데로 관심이 쏠리고 있음을 관찰할 수가 있다.
이 가르침의 극치는 예수를 선포하는 데서(In the kerygma about Jesus) 추구되는 회개에서 찾아진다. 이렇게 가르침은 점차 전도적 역동성을 띠고 이해되기 시작한 것이다
(4) '마르투스'(μαρτυρεζ) : '증인'(witness)
"너희로 내 증인이 되리라"(행1:8) 엄밀한 의미에서의 증인은 곧 증명, 증언이다. '증인'이란 낱말에서 '순교자'란 뜻을 찾게 된다. 순교자는 자신의 피로써 자신의 증거를 뒷받침하는 사람이다. 신약성경적인 진정한 증인은 복음을 전파할 것이고 또 그를 위하여 죽을 것이다. 그는 복음을 위하여 기꺼이 죽을 뿐 아니라 진리에 대한 모든 주장을 위하여 죽을 것이다. 그는 한 목표에 바쳐진 몸이다. 그 목표는 그리스도를 위하여 만사를 내걸고 증인이 되는 것이다.
마르투스의 기본적인 의미는 '기억하다'. '주의를 기울이다', '마음에 새기다' 등이다. 이 말의 동사 '마르투레인'은 언급한 바와 같이 '증언하다', '증언키 위해 나서다'는 의미로 전용되고 있다. 때문에 명사의 의미원으로 들어오기 이전의 일반적인 용법은 법률적인 것이었다. 어떤 사람의 신상에 모슨 일이 일어났는자를 증언하며 인격적인 관계를 맺는다는 것이다. 이 말은 기본적으로 어떤 역동성을 함축하고 있음을 알게 한다. 크리스챤은 자기들에게 새로운 삶을 가능케 했던 하나의 사실을 증언했으며 그 배후에는 당위성이 자리잡고 있는 깊은 만남의 체험이 있었던 것이다
(5) '마데테스'(Μαθητηξ) : '제자'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을 가르치라(제자를 삼으라)(마28:19). 희랍어의 '가르치다'는 우리말로 정확하게 번역되지 않는다. '마데투사테'는 여기에 사용된 동사형이다. 이것은 '제자를 삼다'란 말로서 '가르치다'라는 낱말 이상의 것을 내포하고 있다. 제자를 훈련하는 것에 내포되어 있는 모든 것을 다 이룬다는 뜻이다.
이상과 같이 전도에 관한 몇 단어에 대해서 살펴보았는데 여러 낱말들을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선전'이라고 할 수가 있다. Autrey는 "복음전도란 불타는 마음으로 복음의 증인이 되는 것이고 제자를 만들려는 뚜렷한 목적으로 가르치고 전하는 것이다"라고 정의하였다. 여기서 우리는 전도의 긴박성을 느끼게 된다.
2. 전도에 대하여 어떤 신앙을 가져야 하는가 쓰라
전도란 무엇인가? 바른 믿음을 가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1) 전도란 구령하는 것이다.(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함이요, 또 믿 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는 것이다)(요20:31)
2) 전도란 구원을 얻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인 그리스도의 도를 전하는 것이 다.(고전1:8)
3) 전도란 죄인을 주님께 인도하는 것이다.(요14:6)
4) 전도란 예수님을 만난 체험을 전하는 것이다.(요9:25)
5) 전도란 주님의 지상 명령을 준행 하는 것이다.(마28:19-20)
6) 전도란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일이다.(요18:8-9)
7) 전도란 빚을 갚는 것이다.(롬1:14)
8) 전도란 사랑의 발로(發露)이다.(고후5:14-15)
9) 전도란 영육 성장의 길이요 주의 인정을 받는 길이다.(딤후2:12)
10) 전도란 상급과 복을 받는 길이다.(요15:16)
3. 전도의 3요소를 쓰라
1) 전달(Proclamation) - 복음을
2) 인도(calling into) - 천국(교회)으로
3) 양육(upbriging) - 제자로
4. 전도의 성공 원리를 약술하라
1) 좋은 전도인 자원 확보
① 철저한 신앙인(thorough Christian)
② 효과적 전도 교육(effective training for evangelism)
③ 좋은 전도 전략 수립 및 행정적 지원
④ Supporting community확립
⑤ 새교우 관리 및 양육
⑥ Feed-back: 인적, 물질적 선교, 사회적, 정신적, 영적 기여.
2) 전도인의 양성
3) 전도 사명 고취
① 지상 명령: 막16:15
② 빚진 자의 심정: 남의 희생 통해 복음 전해 들음.
롬1:14-15;고전9:16
③ 내적 희열: 주님의 일하는 재미
④ 내세의 상급
⑤ 현세적 상급: 가정, 직장, 개인, 교회적 축복
4) 전도자의 기본 자세
① 적극적 자세 ② 충분한 준비 기도 ③ 성경과 친숙
④ 부드러운 말씨와 단정한 몸차림, 겸손한 자세
⑤ 유연성(flexibility) ⑥ 논쟁과 실망 금물:
⑦ 피 전도인에 대한 책임감 투철
제2장 전도의 목적
1. 왜 복음을 전해야만 하는가 진술하라
(1) 예수님의 지상 명령이기 때문이다.
1) 마28:19-20 2) 행1:8
(2) 전하지 않으면 화가 있기 때문이다
1) 고전 9:16 2) 왕하 7:9
(3) 때가 악하고 고통스런 때이기 때문이다
1) 딤후3:1-5 2) 말4:1-6
2. 전도의 목적은 무엇이어야 하는가 쓰라
(1)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고 전한다
(2)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고 전한다
(3) 이 성을 살리려고 전한다
(4)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려고 전한다.
(5) 죄에서 구원하려고 전한다
3. 올바른 전도의 동기는 무엇인가 쓰라
(1) 사랑이 동기가 되어.
(2) 하나님의 명령이 동기가 되어.
(3) 하나님께 영광돌림이 동기가 되어
(4) 사명감, 책임감이 동기가 되어
(5) 성령 받음이 동기가 되어
제3장 전도의 내용
1. 전도의 복음 핵심 내용을 약술하라
(1)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요 3:16, 요 10:10)
(2) 모든 사람은 죄인이다. (롬 3:10-12, 3:23)
(3) 인간은 스스로 구원할 수 없다.(딛 3:5)
(4)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하여 대신 죽으셨다.
(5) 오직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요 1:12)
(6) 구원의 결과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풍성하게 임하는 생할이
시작된다.(골 1:13-14, 갈 3:26, 고후5:17)
(7) 영원한 소망의 생활이 넘친다.(요 14:1-3)
2. 4영리의 내용을 약술하라
1. <제1원리> 하나님
-영생(요3:16), 그리스도안에서의 풍성(요10:10), 하늘나라, 평안,
-믿는 자에게 선물로 주신다.
2. <제2원리> 사람
`하나님의 사랑과 계획을 알 수 없는 이유를 말한다.
`그 이유는 죄 때문이다(롬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3. <제3원리> 예수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는 죄의 대가로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셨다.
`그리스도께서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다리를 놓아 주셨다.
4. <제4원리> 우리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죽으신 사실을 지적으로 아는 사람은 많으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 나의 주님>으로 믿음과 의지행위를 통해서 영접하는 방법을 이해하는 사람은 드물다.
3. 국제 전도 폭발의 복음을 약술하라
가. 그들의 일반생활
집이 참 아름답군요. 이 곳으로 이사오신 지는 얼마나 되셨어요? ( )
그전에는 어디 사셨습니까? ( )
나. 그들의 종교배경(교회배경)
성경책이 있는 것을 보니까 교인이신가 보죠? ( ) 네 그래요.
다. 우리 교회(그들이 받은 인상)
저희 총신선교교회에 한번 나와 보신적이 있습니까? ( )
분위기가 어떻던 가요?( )
네 저희교회 성도들이 그렇게 의욕적이고 기쁨이 충만한 이유는 그 마음속에 구원의 감격
이 있기 때문입니다.
라. 간증 (교회간증, 개인간증)
< 바울형 > < 디모데형 >
영생을 얻기 이전의 나는 --- 나는 영생 얻은 것이 기뻐요.
------------------------- 왜냐하면 --------------
그러다가 나는 영생을 얻었습니다.---
영생을 얻은 이후의 나는 --------
왜냐하면 오늘 밤 이 세상을 떠나도 왜냐하면 오늘 밤 이 세상을 떠나도
천국에 들어갈 것을 확신하기 때문 천국에 들어갈 것을 확신하기 때문 이지요 이지요. |
마. 두가지 진단 질문
1. 자매님께서 오늘이라도 이 세상을 떠나신다면 천국에 들어갈 확신을 가지고 계십니까?
2. 만일 자매님께서 오늘 이 세상을 떠나 하나님 앞에가서 섰는데 하나님께서 자매님에게
"내가 너를 나의 천국에 들어오게 해야 할 이유가 무엇이겠느냐?"고 물으신다면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제4장 전도자의 조건
1. 전도자가 갖추어야 할 자격을 쓰라
(1) 구원의 확신을 체험(소유)한 자
(2) 구령(救靈)에 불타는 심정 소유자
(3)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자
(4) 성령충만을 받은 자
(5) 하나님의 말씀으로 충만한 자
(6) 뜨거운 기도와 열심이 있는 자
2. 전도인의 신앙은 어떠해야 하는지 진술하라
(1) 전도자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을 의지해야 한다.
(2) 하나님께서 그 뜻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 가심을 믿어야 한다
(3) 성령께서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 그 모든 상황을 인도하신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4) 성경의 절대적 권위를 인정하고 믿어야 한다
(5) 신자의 가치를 알고 믿어야 한다
(6) 성령의 사역을 믿고 우리가 처해 있는 장소(직장, 캠퍼스, 이웃 등)에 하나님의 목적과
계획이 있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7) 모든 인간의 생사화복을 하나님이 주관하신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8) 모든 인간은 반드시 죽고, 그리고 반드시 심판이 따른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히9:27)
(9) 엄청난 내세가 있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10) 하나님은 반드시 세계 복음화를 이루신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3. 전도자는 전도를 위해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가 쓰라
1) 주님께 헌신해야 한다 (마4:19,딤후2:15)
2) 평소 빛된 삶, 선행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마5:16).
3) 영혼의 구원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롬10:1)
4) 담대함과 성령의 인도하심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엡6:19,20)
5) 온유와 두려움으로 항상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대답할것을 준비해 두어야 한다
6)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전해야 한다(딤후4:2)
모든 순간을 기회로 사용해서 전해야 한다(행17:17)
7) 하나님 말씀의 능력을 믿으며, 말씀을 가까이 해야 한다(히4:12-13, 벧후1:23)
8)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말아야 한다(롬1:16)
4, 전도자의 십계명을 쓰라
1) 자기 자신의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생활하라.
2) 경건하고 깨끗한 성품으로 생활화하라.
3) 성경의 실제적인 지식을 가지고 생활화하라.
4) 늘 깨어 기도하는 것을 생활화하라.
5) 기쁜 마음으로 인내심을 가지고 생활화하라.
6) 겸손하고 지혜로운 인격을 가지고 생활화하라.
7) 전도의 대상을 찾아 기회를 만들어 생활화하라.
8) 자신의 신앙 간증을 토대로 복음을 전하며 생활하라.
9) 무슨 일이든지 주님의 음성을 듣고 생활화하라.
10) 깊은 사랑으로 상대방을 이해하며 생활화하라.
5. 전도자가 가저야 할 자세를 쓰라
1) 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2) 값없이 실천하여야 한다.(마 10:8)
3)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마 16:24-33)
⑴ 욕을 두려워 말라.(마 10:26)
⑵ 죽음을 두려워 말라.(마 10:28)
4) 사명감이 투철하여야 한다.(행 9:19-22, 20:24, 롬 1:16-17)
5) 어떠한 환경에서도 전도하라.
6) 전도의 중심은 예수의 십자가를 통한 구원의 복음이다.(고전 2:1-5)
7)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야 한다.(엡 5:18 이하)
8) 삶으로 보여주는 전도자가 되어야 한다.
9) 항상 기도하는 전도자가 되어야 한다.
10) 결과는 하나님께 맡겨라.(고전 3:7)
6. 전도자가 다짐하며 확신해야 할 것을 쓰라
(1) 눈물을 흘리는 자는 결실을 거둔다
(2) 의인과 지혜로운 자는 사람을 얻는다.
(3) 하나님은 전도자에게 면류관과 힘이 되신다
(4) 안연하고 신뢰하는 자에게 구원과 힘을 주신다
(5) 앙망하는 자에게 새 힘을 주신다
(6) 두려워 말고 놀라지 말아야 함께 하시고 도와주신다
(7) 신실한 마음으로 증거 하면 결실은 확실한 것이다.
(8) 하나님은 기쁘게 의를 행하는 자를 선대하신다.
(9) 하나님게 부르짖으면 반드시 응답하신다
(10)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고 용맹을 발한다
(11) 그리스도를 따르면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된다
(12) 전도자들에게 항상 함께 하신다
(13)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으면 그대로 된다
(14) 구하면 반드시 성령을 주신다
(15) 성령 충만함 받으면 권능 받고 증인이 된다.
(16) 그리스도 능력 안에서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17) 필요한 모든 것은 풍성히 채워주신다
7. 전도자가 축복들은 무엇인가 쓰라
1) 마28:18-20 / 주님의 임재를 체험하는 복
2) 엡3:7-9, 엡3:17-19 / 하나님의 비밀 속에 들어가는 복
3) 마 6:33 / 모든 것을 더하는 복
8. 전도자의 기본 자세를 쓰라
1. 하나님의 말씀만을 우직하게 따르는 자세
2. 끝까지 인도하며 섬기는 종의 자세
3. 나를 버린 삶의 자세
4. 파송된 자의 자세
5. 십자가를(죽음을) 각오한 자세
9. 전도 협력자의 조건을 쓰라.
(1)믿음이 돈독한 사람
(2)교제의 폭이 넓은 사람
(3)열심이 있는 사람
(4)매사에 적극적이며 활동적인 사람
(5)남의 일을 잘 돌보아 주는 사람
제5장 전도 대상자
1. 유망 전도 대상자들을 나열하라.
1) 어려움을 당한 가정(질병, 이혼, 고민 등)
2) 이웃집으로 이사온 가정.
3) 종교에 대하여 호기심이 있는 사람.
4) 경제적으로 빈약한 가정.
5) 연고가 있는 사람(학연. 지연. 혈연)
2. 전도 대상자 발굴 방법을 쓰라
1) 연고법 : 사제 관계, 친척, 지연, 혈연, 직장, 공공단체, 자녀관계,
거주지, 상거래, 취미, 보증인 등
2) 소개법
① 연쇄 소개법(전도한 사람이 소개)
② 전도 협력자 소개
3) 개척법
① 노방 개척
② 가정 방문 개척
③ 서신개척
④ 전화를 통한 개척
3. 수용성이 높은 전도 대상자를 쓰라.
(1) 교회의 성도들과 사회적인 관계 망을 가진 사람- 특히 친구, 친척, 이웃, 동료 등
(2) 교회에서 도와 줄 수 있는 사람, 또는 어떤 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
영적인, 육체적인 환자, 무의탁 노인, 정신박약자, 농아자, 미혼모,
맞벌이 부부의 아이, 장애자, 죽어 가는 사람과 그 가족 등
(3) 어떤 종류이든 신앙을 가진 사람, 어떤 신앙을 경험했던 사람
(4) 중요한 인생의 변화를 겪은 사람 인생의 안정기에 있는 사람보다 전도하기 쉽다
(5) 일반대중
4. 전도 대상자의 행동과 태도에 따라 유형을 분류하라.
(1) 순한 호인형
겸손하고 온화함(예의 바르게 응대하고 가볍게 생각한다)
(2) 뽐내기를 좋아하는 거만형
주위를 아랑곳없이 거만하고 자기 우월감에 쌓여 있어 인정을 원한다.(충분히 뽐내게 하고 만족감을 준다.)
(3) 태평스럽게 꾸물거리는 형
요점을 말하지 못하고 꾸물거리며 요령이 없다.(귀찮게 생각하지 말고 말상대가 되어 주어 욧점을 빨리 알아낸다.)
(4) 말이 없는 형
말수가 적고 요령이 없다.(구체적으로 요점만 요령 있게 설명한다.)
(5) 수다장이 형
특별한 용건이 없는데도 수다를 떨려고 하고 응대하지 않으면 토라진다.(좋은 기분으로 들어주고 적당히 들은 후 요점을 전한다)
(6) 부끄럼타는 형
내성적이고 알아듣지 못할 정도로 조그만 소리로 얘기한다.(상대방에 맞추어 천천히 부드럽게 대한다.)
(7) 귀찮게 구는 형
짜증을 부리고 잔소리를 하고 트집을 잡으려고 한다.(상대에 동조하지 않으면서도 충돌하거나 거역하지 않고 목적을 성취한다.)
(8) 성급한 형
침착성이 없고 감정을 노골화하고 안달을 부린다.(너그러운 태도를 가지고 신속히 대처한다.)
(9) 신경질 형
명확한 이유나 증거를 보여주지 않으면 만족치 않는다.(납득이 가도록 설득력 있게 이야기한다)
(10) 희롱하는 형
장난 끼 있게 야유하고 짖궂게 굴고도 태연스런 태도(감정의 노출을 억제하고 언제까지나 말려들지 않도록 냉정하고 재치 있게 응대한다.
5. 갈급한 자의 특징을 쓰라.
1) 단번에 은혜의 자리에 응한다 (행16:11-14, 30-31)
2) 예수님만 증거해도 은혜를 받는다 (행16:31)
3) 말씀만 전단해도 기쁨을 누린다(행8:35)
4)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을 기뻐한다.
5) 어색함 없이 복음증거에 임한다.
6) 긍정적이다.
7) 깨끗하며 단순하다.
8) 예수님 영접할 준비된 마음이 옥토가 되어있다.
제6장 전도의 기법
1. 호별 전도 시 기본 요령을 쓰라
1) 둘씩 짝지어 나간다(눅10:1, 전4:9,10).
2) 전도하기 전에 먼저 기도로 준비한다
- 전도자의 담대함, 전도받는 자의 복음에 대한 깨달음을 위해서,
- 사탄의 권세를 제어해 주시도록,
- 준비된 영혼을 만나도록 기도한다(마12:29, 고후4:4)
- 영혼을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 갖도록
3) 인내심을 가질 것.
4) 팀을 바꾸어 그 집 반응을 놓고 기도한 다음 간격을 두고 방문하라.
5) 방문시간을 잘 맡추어라.
6) 기도하고 돌아오라.
2. 즐거운 대화를 위하여 어떻게 해야 하는가 쓰라
① 상대방의 입장이해 상대방의 말을 잘 듣고 확실한 언어사용으로 정확한 의사전달
② 밝고 즐거운 대화
③ 이야기의 중간을 막지 않는다.
④ 적당하게 응수한다.
⑤ 대화를 독점하지 않는다.
⑥ 자기자랑을 피한다.
⑦ 특정한 대화를 지양한다.
⑧ 상대방의 약점 단점을 지적하지 않는다.
3. 즐거운 대화를 위하여 조심해야 할 화제들을 쓰라
(1) 정치, 논쟁할 수 있는 화제
(2) 서로에게 거슬리는 화제
(3) 특정지역 화제
(4) 험담
(5) 여성인 경우 나이, 신체, 외모
4. 대화시 유의 할 사항들을 쓰라
① 듣기를 잘한다.
a. 말을 잘하기 보다 듣기를 잘하라.
b. 상대방의 이야기 내용을 요약할 수 있도록 이해하라.
② 바르고 정확하게 말한다.
a. 말하는 대상을 정확히
b. 말하는 내용을 분명히
c. 자신의 생각을 솔직히 표현
d. 표준말, 경어 사용
③ 알아듣기 쉽게 말한다.
a. 상대방에 알맞은 수준으로 대화한다.
b. 가능하면 이해하기 쉬운 말을 사용한다.
④ 요령 있게 말한다.
a. 머리 속에서 미리 정리해서 이야기한다.
b. 간결하고 깔끔한 어휘를 사용한다.
⑤ 좋은 느낌을 준다.
a. 상대방의 기분을 고려하면서 이야기한다.
b. 성의 있는 답변을 한다.
5. 대화 진행 요령을 쓰라
1)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한다.
2) 자신이 중요하다고 느끼게 하라.
3) 이름을 자주 부르고 정확하게 발음하라.
4) 이야기 중 그를 곤란하게 만드는 일이 없도록 하라.
5) 상대방에게 아랫사람에게 쓰는 말을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6) 설교 투의 말을 하지 말라.
7) 불신자가 이해 할 수 있는 용어를 간단 명료하게 대화하듯 사용하라.
8) 공포를 주거나 위협적인 말을 하지 말라.
9) 타 교파나 교회 혹은 교인에 대하여 비판하지 말아야 한다.
10) 의미 없는 상투어는 피하는 것이 좋다.
11) 영적인 문제를 빼놓고 정치나 잡담하는 것을 삼가하라.
12) 엉뚱한 질문을 하여도 당황하지 말라.
13) 토론이나 논쟁은 피하라. / 딤후 2:23
14) '복음의 핵심'으로 인도하라.
6. 개인 전도의 방법을 진술하라
1. 약간 알거나 친분이 약간 있는 사람에게 전도하는 방법
1) 우리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설명해주도록 노력하라.
2)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어 주셨음을 설명해주도록 한다.
①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대신 져주심
② 우리는 너무나도 죄가 깊다 - 좀더 선한 생활을 하려면
③하나님께서 예정한 시기는 - 생활이 안정되려면
3) 구원은 영원한 것임을 설명해 주도록 한다.
4) 입으로 고백하고 시인하도록 유도한다.
5) 확신을 유도하도록 한다.
6) 장시간에 걸쳐 토론하는 식의 전도는 피해야 한다.
2. 가정이나 학교등 가장 친한 사람들에게 전도하는 방법
1) 인내를 가지고 꾸준히 전도한다.
2) 가족이거나 가까울 수록 변론은 절대 삼가라.
3) 삶의 모범을 보임으로 스스로 변화될 수 있도록 유도한다.
7. 가족,친인척을 전도하기 위하여 어떻게 해야 하는가 쓰라
1) 반드시 기도하라. (구체적으로 이름을 부르며)
2) 관계 확립이다. 인정을 받으라.
3) 최선을 다하여 공경하고, 최선을 다하여 섬기라.
4) 믿는 자의 모습을 확신있게 가지라.
5) 환경과 여건이 허락될 때 믿는 자의 간증을 많이 이야기 하라.
6) 인간관계를 중요시하라. (이웃을 통한 칭찬이 좋은 전도의 밑거름이 된다)
7) 친인척에게 자상하고 모범이 되라.
8) 기회가 주어질 때 주님 자랑, 교회 자랑, 목사님을 자랑하라.
9) 교회 행사에 참여를 유도하라.
10) 가정의 애경사에 담임목회자를 초청할 수 있도록하여 목회자와 가까와 지내도록하라.
(결혼식,회갑,추도식,자녀들의 백일,돐)
11) 믿음과 덕을 겸비한 신앙인의 부부 또는 부모들을 만나게 하여 자연스러운 만남 속
에서 영향을 받게 하라.
12) 범사에 믿음으로 확신있게 하여, 주님이 함께 하시고 주님이 일하신다는 사실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자.
8. 거절 유형별 응대 요령을 쓰라.
1) 불가능형
나는 너무나 죄가 많다.(죄인을 위해 그리스도께서 오심을 강조, 실례들음)
2) 불필요형
나는 종교가 필요 없다.(인간의 한계성 설명, 질병, 죽음, 사고 당한 예)
3) 불안심형
예수 믿어 잘못되면 어떻하나(예수 믿고 난 자신의 간증을 분명히 제시)
4) 오해형
예수 믿는 사람들이 더 나쁘더라
(인간의 다양성을 설명, 그렇지 않은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을 알려줌, 가라지와 알곡)
5) 우유부단형
나중에 믿지요(지금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며, 차후를 위해 약속함)
제7장 반대 의견 처리법
1. 여러 질문에 대한 성경적인 답변을 진술하라.
1) (복음을 듣지 않으려는 태도로) 지금 시간이 없다.
막 8:3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2) 성경은 오류 없는 하나님의 말씀인가?
사 34:16 /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 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벧후 1:21 /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딤후 3:16 /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3) 천국이나 지옥 같은 것은 없을 것이다.
마 25:41 /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4) 복음을 전혀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은 어떻게 되나
롬 1:19 /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롬 1:20 /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5) 그리스도인들 중에도 위선자가 많은데, 그들은 어떻게 되나
롬 14:12 / 이러므로 우리 각인이 자기 일을 하나님께 직고하리라
6) 왜 많은 지식인들이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가?
고전 1:21 /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고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7) 사람이 자기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한다면(착하게 살려고 노력한다면) 하나님은 그를 용납하실 것이다. 성실함 자체가 중요한 것이다.
엡 2:8 /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엡 2:9 /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딛 3:5 /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 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8) 구원얻는 길은 오직 한 길이 아니고 여러 길이 있다. 모든 길은 궁극적으로 다 같은 구원의 길로 인도한다.
요 14:6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행 4:12 /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9) 그리스도를 믿으려면 포기할 것이 너무 많다.
막 8:35 /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막 8:36 /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 하리요
10) 언젠가는(곧) 그리스도인이 될 것이지만, 지금은 싫다.
고후 6:2 / 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잠 27:1 /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11) 성경에는 내가 이해할 수 없는 것이 너무 많다. 좀 더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리겠다.
요 7:17 /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서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리라
12)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이 너무 쉽게(가치 없게) 보인다.
롬 2:4 /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케 하심을 알 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의 풍성함을 멸시하느뇨
롬 2:5 / 다만 네 고집과 회개치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살후 1:8 /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살후 1:9 /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요 3:36 /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13) 죽은 후에도 구원받을 수 있는 다른 기회가 있을 것이다.
히 9:27 /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계 20:10 /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14) 나는 사실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니다.
롬 3:23 /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잠 21:2 /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정직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 하시느니라
막 7:21-22 /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흘기는 눈과 훼방과 교만과 광패니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15) 나는 죄가 너무 많아서 구원받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은 나 같은 사람을 받아 주지 않을 것이다.
눅 5:31 /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나니
눅 5:32 /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사 1:18 /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 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
16) 만일 하나님이 사랑의 하나님이시고 전능하시다면, 왜 세상에 악을 허락하셨고 그 악을 없애지 않으시는가?
롬 1:28 /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하셨으니
계 20:10 /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17) 그리스도를 믿을 수 없다. 그리스도의 신성(하나님 되심)과 능력과 구속과 일련의 사건들은 교묘히 꾸민 이야기다.
요 5:39 /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 하는 것이로다
벧후 1:16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과 강림하심을 너희에게 알게 한 것이 공교히 만든 이야기를 좇은 것이 아니요 우리는 그의 크신 위엄을 친히 본 자라
18) 나는 지속하지 못할 것이다.
벧전 1:5 / 너희가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입었나니
빌 1:6 /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19)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마 10:32-33 /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
20) 하나님은 아무도 저주하지 않을 것이다.
요 3:18 /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요 3:36 /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히 9:27 /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21) 하나님이 나를 받아 주신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나?
요 6:37 /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자는 내가 결코 내어쫓지 아니하리라
벧후 3:9 /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22) 지금은 내 마음대로 즐기겠다.
전 11:9 /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과 네 눈이 보는 대로 좇아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전 12:1 /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23) 비합리적으로 들린다.
사 55:8-9 /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고전 1:18 /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고전 1:20 / 지혜 있는 자가 어디 있느뇨 선비가 어디 있느뇨 이 세대에 변사가 어디 있느뇨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미련케 하신 것이 아니뇨
24)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데 어떻게 믿느냐
요 3:3 /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마 5:8 /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요 12:45 /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니라
2. 복음에 대한 여러 질문에 대한 답변들을 진술하라.
1) 하나님은 정말 살아 계실까?
오래 전의 일이다. 어느 어른이 축구를 통하여 우리국위를 세계에 선양한 차범근 선수에게 예수님을 믿으라고 전도를 했다. 그러나 그는 돌아앉아서 듣지 않으려고 했다. 그는 한참 후에야 돌아보며 “하나님을 보셨습니까? 제게 하나님을 보여주면 믿겠습니다.”하고 말했다. 그 때 어른은 “나도 조건이 있네. 그것을 들어주면 나도 들어주겠네. 공기를 보여주게. 그래 공기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공기가 없단 말인가? 사랑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사랑이 없단 말인가?”라고 반문했다.
육신의 눈으로 볼 수 있는 세계가 있고 볼 수 없는 세계가 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육신의 눈으로 볼 수 없다. 태어날 때부터 소경인 사람에게 나무색깔은 ‘초록’이라고 아무리 가르쳐 주어도 ‘초록’이라는 개념이 없다. 눈을 뜰 때에야 비로소 “이것이 초록이구나”하고 알게 된다.
그렇듯이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여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믿는 순간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 하나님을 보게 되는 것이다.(요 3:3)
그 후 차범근 선수는 예수님을 믿어 영적인 눈이 떠지게 되었으며 다리의 심한 병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었으나 살아 계신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치유받게 되었고 지금은 오히려 예수님을 확신 있게 전하고 있다.
지구상에 이 차범근 선수와 같은 약 10억의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을 믿고 영이신 하나님과 교제하며 살고 있다.
지은 사람이 없이 건물이 있을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우주는 지은 분이 없이는 존재할 수가 없다. 하나님께서 이 우주를 지으셨다고 진리의 말씀인 성경은 증거하고 있다.
짐승이 기도하거나 예배드린다는 것을 들어본 적이 없다. 그러나 사람은 예배를 드린다. 오직 사람에게만 영이 있어서 영이신 하나님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2)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면 왜 세상은 이렇게 부조리한가?
어머니께서 아들에게 장난감을 주면서 잘 가지고 놀라고 하셨다. 그런데 아이가 잘못하여 장난감을 망가뜨려 놓았다. 이것은 누구의 잘못인가? 그 아들의 잘못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을 인간에게 맡기시며 잘 다스리라고 하시고 능력과 사명을 주셨다. 그러나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 죄를 범함으로 세상이 이렇게 어둡게 되었다.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셔서 우리 죄를 담당케 하시고 구원의 길을 마련해 놓으신 것이다.
3) 사랑의 하나님이 왜 지옥을 만드셨는가?
원래 지옥은 사람을 위해 만든 것이 아니라 악의 실체인 사탄과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를 쳐넣기 위하여 만드신 것이다.(마 25:41)그러므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 인간들이 지옥에 떨어지지 아니하도록,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 죄를 대신 담당해 주시고 부활하셨다.
누가 선물을 나에게 준다 할지라도 내가 받지 아니한다면 나의 것이 될 수 없을 것이다. 그렇듯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그 자신의 죄로 인해 악한 사탄이 처하게 될 지옥에서 큰 고통 중에 영원히 살게 될 것이다.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계 21:8)
4) 다른 종교는 경험해 보지 아니하고 기독교만이 진리라고 말하는 것은 독단이 아닌가?
① 어떤 사람이 남의 종교는 경험해 보지도 아니하고 자기가 믿는 종교만을 진리라고 한다면 이것은 독단이라고 말할 것이다. 따라서 모든 종교를 경험해 보고 나서 “이것이 진리더라”라고 말할 때 객관성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 세상에 종교가 몇 가지나 되는가? 수를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많을 것이다. 가정해서 100만가지라고 해보자. 이것을 다 경험하고 나서 이것이 진리라고 말해야 한다.
그런데 과연 사람이 모든 종교를 다 경험할 수 있는가? 한 가지도 다 경험할 수 없다.
그렇다면 진리를 발견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것이다. 만일 누가 발견했다면 그것은 우연일 것이다. 진리는 이렇게 찾기 어려운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보편타당성을 가져야 한다. 내가 찾기 전에 진리는 내게 찾아와야 하고 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며 왜 사는지 잘 모르나 진리는 나보다 나에게 더 가까이 있어서 찾고자 한다면 찾을 수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진리는 이 세상에 있는 어떤 종교중의 하나가 아니다. 진리 되신 그분이 우리를 찾아와 주신 그 길이다.
이 세상의 모든 종교는 사람으로부터 나왔다. 그러나 기독교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는 어떤 종교를 가진 사람이든지 자기 죄를 회개하고 진리되신 예수님을 구주로 받아들인다면 구원을 얻게 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② 나의 어머니가 한 분이라고 말할 때 독단이라고 말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것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렇듯이 진리 되신 분은 한 분이다. 이것은 독단이 아니라 사실이다. 예수님만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참 진리 되는 분이시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행 4:12)
③ 한 가족 식구가 되려할 때 그 가족과 친하다고 해서 그 가족의 일원이 될 수는 없다. 그 가족의 부모의 생명을 타고 태어나야 그 가족이 된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가족만이 갈 수 있다. 하나님의 가족이 되려면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나야 된다.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요 1:12,13)
5) 왜 예수께서 죽으셔야만 우리 죄를 갚을 수 있는가?
죄란 다시 돌이킬 수 없는 것이다. 남의 자식을 죽이고 돈을 갖다주며 용서를 빈다고 해서 그가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지나간 과거로 돌아가서 다시 회복시킬 수는 없는 것이다.
죄 값은 죽음밖에 없다. 그래서 성경은 「죄의 삯은 사망이요」(롬 6:23) 죄를 짓는 자는 정녕 죽으리라고 하셨다. 어떤 사람이든지 죄가 없는 사람은 없다. 그러므로 죽음이 모든 사람에게 오게 되었다. 이 죽음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따라서 사망권세가 주관하는 세상이 되어 인간은 절망가운데 있게 되었다.
그러므로 인간의 문제는 죽음과 심판을 가져온 죄의 문제이다. 이 죄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은 죽음밖에 없다. 그 외에 그 무엇으로도 할 수 없다. 그래서 성경은 「피 흘림이 없은즉 사람이 없느니라」(히 9:22)고 하셨다.
어떤 사람이 빚이 있다고 하자. 갚을 능력이 없을때 고통가운데 있을 것이다. 그 때 누군가 대신 갚아 준다면 그는 자유를 얻게 될 것이다.
그렇듯이 인간이 죄를 해결 받으려면 죄 없는 분이 대신 죽는 길밖에 없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할 수 없듯이, 죄인 된 사람이 남을 대신해서 죽어준다 할지라도 죄를 해결할 수는 없다. 그것은 자기 죄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죄성을 가진 아담의 후손인 인간들과는 달리 우리 죄를 대신하여 죽으시기 위해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셔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심으로 우리 죄를 대신 담당하신 것이다.
이분은 다시 살아나셨다. 죄가 없는 분이시기에 다시 살아나실 수 있었다.
만일 죄가 갚아지지 않았다면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신 대로 사망가운데 있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어떤 사람이 남을 위해 죽어준다 할지라도 다시 살아날 수는 없다. 자기 죄가 있기 때문이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롬 3:10)라고 성경은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구주이신 것이다.
「예수는 우리 범죄 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롬 4:25)
6) 왜 예수님을 믿어야만 구원을 얻는가?
어떤 사람이 물에 빠져 죽어가고 있었다. 처음 그곳을 지나가던 사람은 조금만 더 힘을 내서 열심히 헤엄쳐 나오면 살 수 있다고 말했다.
두 번째 사람은 당신 머리 위에 나뭇가지가 있으니 점프를 해서 나뭇가지를 붙잡고 나오면 살 수 있다고 말헀다.
세 번째 사람은 물에 뛰어들어 그를 구해주었다.
첫 번째, 두 번째 사람의 말은 맞다. 그러나 문제는 물에 빠진 그가 그 사람의 말대로 할 수 있는 힘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사람을 살리는 길은 어떤 가르침이 아니라 그 사람을 직접 구해준 세 번째 사람이 행한 길인 것이다.
모든 종교는 ‘이렇게 행하라 그리하면 살리라’라고 말한다. 그러나 인간에게는 그렇게 행할 능력이 없다. 사람이 하나님만큼 의롭다면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있다. 그러나 인간은 그렇지 못하고 또 그렇게 될 수도 없다. 인간의 의가 하나님 보시기에 다 더러운 옷과 같다고 하셨다.(사 64:6)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게 되어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있는 길은 피 흘려 돌아가심으로 우리 죄를 깨끗케 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받아들이는데 있는 것이다.
예수님은 「너희가 이렇게 행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을 것이다」하지 않으시고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고 말씀하셨다.
7) 하나님은 전지 전능하신 분이시기에 선악과를 먹을 것을 아 셨을텐데도 왜 선악과를 만드셨으며, 또한 먹지 말라고 하 셨는가?
첫째, 하나님과 인간사이의 관계를 가르쳐주신 것이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주관자이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함을 받은 피조된 자로서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있어야 할 위치(순종)를 가르쳐 주신 것이다.
열 살 짜리 어린아이가 어느 날 갑자기 “오늘부터 내가 이 집의 가장이다. 내 뜻에 순종하여 집안의 모든 일을 하여야 한다.” 하면서 어른 행세를 한다면 그가 행복하겠는가? 아니다. 그는 재롱도 피우고 귀여움도 받는 열 살 짜리 어린아이로서의 자리에 있을 때 행복한 것이다.
마찬가지로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의 뜻(말씀)에 순종함으로 살 때 행복한 것이다. 하와가 왜 선악과를 먹었는가? 사탄의 유혹에 빠져 하나님과 같이 되려고 먹은 것이다. 그러므로 죽음이 오게 되었다. 성경말씀은 자신을 위하여 살고자 하는 자는 죽을 것이요, 하나님과 이웃을 위하여 살고자 할 때 살 것을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볼 때 “먹고 싶은데 왜 못 먹게 하셨지? 왜 나를 속박하시지?”하고 불만의 요소를 드러내면 안되었었다. 오직 나를 사랑하시는 분께서 나를 아시고 사랑하시기에 주신 말씀임을 알고 그 분의 뜻을 순종함으로써 내 안에 없었던 하나님의 기쁨을 함께 누리는 행복이 있는 것이다.
둘째,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함을 받은 인간의 인격이 얼마나 존귀한가를 가르쳐 주고 있다.
하나님은 인간이 선악과를 먹을 수도 있고 안 먹을 수도 있는 자유의지를 가진 인격으로 창조하셨다. 「이 실과를 먹지 말라」하신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한 인간의 가치를 하나님만큼 존귀히 여기고 계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 이 하나님은 나의 인격으로부터 하나님을 향하여 나아가는 것을 기뻐하신다.
어떤 아빠가 아이에게 최면을 걸고 “아빠가 좋아요”라고 말하라고 할 때, 앵무새처럼 무표정하게 말한 이 말이 아빠에게 기쁨을 줄 수 있겠는가? 마음대로 뛰어 놀고 있던 아이가 아빠에게 뛰어와서 목에 매달리고 “아빠 보고 싶었어요. 아빠가 좋아요”할 때 이 자발적이고도 인격적인 말이 아빠에게 기쁨을 주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식이 아빠를 알고 그 아빠를 기뻐하는 인격과 인격의 관계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신 것이다. 이 얼마나 위대한 창조인가!
세째, 하나님은 인간이 타락할 것을 아시면서도 인간을 창조하셨으며 이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이미 창세 전에 예수 그리스도를 대속제물로 보내실 것을 예정하셨다.
부모가 자식을 낳을 때 자식이 앞으로 잘못될 가능성이 있음을 알면서도 자식을 낳고자 한다. 그것은 부모의 생명 속에 자신이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자식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고자 하는 사랑의 의지가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죄를 지을 것을 아시면서도 인간을 창조하셨다. 그것은 사랑이신 하나님께서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우리 죄를 대속하시고 이제는 그리스도안에서 우리를 새롭게 만나기를 원하셨기 때문이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능력이시다.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서 우리의 죄를 대속케 하시고 우리를 의로운 하나님의 자녀로 새롭게 창조하시는(낳으시는) 사랑의 산실이다.
8)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① 통일성을 통하여 알 수 있다.
성경은 40여명이 기록한 66권으로 된 책으로서 그들은 직업도, 기록한 장소도 다르고 1,600여년이라는 서로 다른 시대에 걸쳐서 기록했다. 그럼에도 성경은 서로 다르지 아니하고 똑같은 통일성을 가지고 있다.
이는 마치 40명의 조각가들이 각자 다른 시대에 살면서 예수님의 동상을 한 부분씩 만들어 1600여년 후에 서로 맞추어 보았더니 전혀 틀림이 없이 완전한 주님의 모습을 만드는 것과 같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한가? 저자가 하나님 한분이시며 감동을 주셔서 각 사람에게 기록하게 하여 이루어진 책이기 때문이다.
② 유대인의 이스라엘 귀환
2천년동안이나 세계 수많은 나라에 흩어져 살던 유대인들이 다시 그들의 땅으로 돌아와 국가를 세웠던 바, 이는 성경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기 땅으로 돌아올 것이 예언된대로 이루어진 것이다.(겔 36~37장)
③ 역사적 조명은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증거한다.
창세기 11장에는 바벨탑의 건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성경 비평가들은 이 이야기는 신화라고 말한다. 그러나 B.C 5세기의 그리이스 역사가 헤로도투스는 “바벨탑은 나사의 홈이 둥글게 꼭지에까지 닿는 것처럼 둥근 길이 연속된다.”고 그의 책에서 묘사하고 있다.
바벨론 기록에는 니므롯이 바벨탑을 건축하였다고 되어있다. 이것은 성경의 기록을 지지한다.(창 10:9) 성경 비평가들은 모세의 책들의 확실성을 공격하였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 당시에 알파베트 글자가 쓰여지지 않았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고고학적 발견들은 모세보다 훨씬 이전시대에 문자가 있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회의론자들은 불로 말미암아 멸망한 소돔과 고모라의 이야기(창18~19장)를 단순한 신화로 간주했다.
그러나 최근 유적발굴에서 옛날에 이 도시에 많은 양의 유황과 역청이 매몰 되었음이 나타났다. 이 점은 과거에 어떤 무서운 대 재난이 있었다는 흔적이다.
B.C 500년전 기록된 다니엘서 5장에는 다리오가 바벨론을 취하였을때 벨사살이 왕이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비평가들은 성경이 잘못된 좋은 예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최근 고고학적 발굴자들은 벨사살이 그의 부왕 나보스더스(느부갓네살)와 함께 통치했다는것을 알아냈다.
④ 성경은 별의 무수함을 알았다.
망원경이 발견되기 몇백 년 전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하늘에 단지 몇천 개의 별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4,000년 전에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창 15:5)라고 말씀하셨다.
예레미야 33장에서도 「하늘에 만상을 셀 수 없으며 바다에 모래는 측량할 수 없나니」라고 기록되어 있다.
⑤ 성경은 지구가 자전하는 것을 증거 한다.
누가복음 17:24~34절은 번개 불이 비치는 그 순간 한곳은 낮이었고 한곳은 밤이었다고 말하고 있다. 옛날 사람이 이 사실을 믿기에는 어려웠을 것은 틀림이 없다. 그러나 성경은 2,000년 전에 이러한 진리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⑥ 성경은 지구가 둥글다고 선언하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1942년 콜롬부스의 여행이 있을 때까지만 해도 지구가 평평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성경은 이사야 40:22에서 「그는 땅위의 궁창에 앉으시나니」⇒(“그는 둥근 땅위에 앉으시나니”라는 뜻)라고 말하고 있다.
이와 같이 성경은 이미 약 2,600년 전에 선지자 이사야의 기록을 통해 지구가 공과 같이 둥글다고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⑦ 성경은 지구내부에 불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지면은 식물을 내나 지하는 불로 뒤집는 것 같고」(욥 28:5)
과학은 오늘날 지표상태와 내부에 대해 매우 정확한 지식을 갖고 있다. 50마일보다 더 깊은 곳에는 물체가 조형식이며 용광로의 주물이 흐르는 쇠 같다고 한다.
과학이 이 사실을 확증한 것은 아주 최근이다.
욥기는 지구내부 깊은 곳에는 언제나 끊임없는 불이 있다는 것을 기록해서 알려준다.
⑧ 성경은 전기, 말(언어) 등이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에 전달 될 물건등 을 언급했다.
「네가 번개를 보내어 가게 하되 그것으로 네게 우리가 여기 있느냐 하게 하겠느냐」(욥 38:35)
번개는 전기현상이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은 욥에게 “네가 전파로 말을 전달할 수 있겠느냐?” 물으신 것이다. 욥은 전파에 대해 아는 것이 없었다. 하나님은 수 천년 전에 욥과의 대화를 통해 이에 대해 미리 말씀하신 것이다.
⑨ 성경은 텔레비젼 발명을 예언했다.
「백성들과 족속과 방언과 나라중에서 사람들이 그 시체를 사흘반동안 목도하며 무덤에 장사하지 못하게 하리로다」(계 11:9)
어떻게 그 시체를 삼 일반동안 볼 수 있겠는가? 약 60년 전까지만 해도 불가능한 것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곧 가능하게 되었다. 텔레비젼에 의하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같은 시간에 같은 사건을 볼 수 있는 것이다.
⑩ 성경은 자동차가 생길 것을 예언했다.
선지자 나훔은 그의 이상 가운데서 「그 병거는 거리에 미치게 달리며 대로에서 이리저리 빨리 가니 그 모양이 횃불같고 빠르기 번개같도다」(나 2:4)라고 예언하고 있다.
이는 자동차의 전망을 거의 착오 없이 기록한 것이다.
⑪ 세계 4 제국에 대한 예언
다니엘서 2장에 나오는 큰 신상의 환상에서 황금머리는 바벨론 제국을 상징하였고, 은의 팔과 가슴은 다음에 일어날 메대‧바사 두 왕국을, 구리의 배는 그 다음 왕국인 그리이스를, 마지막 철의 다리는 로마를 표현한 것이다. 신상의 두 다리는 로마제국의 동서분단을 미리 암시한 것이다.
선지자 다니엘이 하나님의 영감으로 거의 2500년전에 쓴 이 예언이 놀랍게도 역사적으로 성취되어 입증되었다.
⑫ 수많은 사람들의 변화
예수믿는 자들을 핍박하고 죽이기까지 했던 바울의 변화, 예수의 발앞에 엎드려 향유를 붓고 머리털로 그분의 발을 씻던 창녀의 변화, 그외 세계 수억의 사람들의 성경을 통한 변화는 성경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임을 증거한다.
9) 성경의 중심 내용은 무엇이며 그 확실성은 어떠한가?
성경에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이 300여번 나왔으며 그대로 이루어졌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탄생하기 약 500년 전에 선지자 미가는 베들레헴에서 나실 것을 예언했으며 그대로 이루어 졌고(미 5:2) 예수님께서 오시기 700여년 전의 이사야 선지자는 예수님께서 처녀의 몸에서 성령으로 잉태할 것을 예언했다.(사 7:14, 마 1:18)
이러한 예언이 300여번이나 나와 있으며 그대로 성취되었다.
피터스토너 박사는 그의 책 과학은 말한다에서 이것은 반박할 수 없는 강력한 증거라고 했다. 그는 예수님에 관한 구체적인 예언들 가운데 여덟 가지만 갖고 본다해도 그것들이 한 사람 안에서 오직 우연히 성취될 수 있는 확률은 남북한을 합한 넓이의 3배가되는 미국 텍사스 주 전역에 걸쳐 60cm 깊이에 은화를 파뭇되 그 가운데 딱 하나에만 특정한 표시를 해놓은 뒤 한 사람이 눈가리개를 하고서 그 표시된 은화를 단 한 번에 찾아내는 확률과 거의 비슷한 것이라고 말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면서도 그 고통 속에서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눅 23:34)라고 우리를 부탁하셨다. 우리를 그토록 사랑해준 분은 없었다. 우리가 우리를 위하여 죽으신 예수님을 못 믿는다면 누구를 믿을 수 있겠는가?
예수님은 부활 하셨다. 오직 예수님만이 죽음을 이기는 능력이 있다. 모든 종교의 창시자들의 무덤에는 그들의 부패한 몸이 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무덤은 빈 무덤이다.
10) 믿음은 어디에 근거한 것인가?
아들이 어머니에게 “어머니, 저는 어머니 없이는 못살겠습니다. 어머니께서 만들어 주신 된장찌개는 궁중요리보다 더 맛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 어머니의 친아들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그와 친하게 지내고 싶습니다.”라고 물었다.
어머니께서는 “이놈아, 네가 내 자식이다.” 그러나 아들은 “어머니가 내 친어머니이신 것이 믿어지지 않습니다.”라고 말했다. 이 아들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어머니가 내 친 어머니이신 것이 사실이냐 사실이 아니냐가 중요한 것이다. 사실이라면 믿어지든 믿어지지 않든 믿어야만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마음이 판단 기준이 되고 있다. 이것이 문제이다.
성경말씀은 사실이며 진리이다. 성경말씀은 그대로 이루어진다. 성경은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행 16:31)하셨으며 「믿지 않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 하리니」(계 21:8)하셨다. 믿고 안 믿고는 자유이다. 그러나 그 결과는 영원한 차이이다. 천국과 지옥이며, 영생과 사망인 것이다.
11) 왜 선행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고 오직 믿음으로만 구 원을 받을 수 있는가?
성경에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엡 2:8,9)하셨다.
만일 우리가 선한 행실로 구원을 얻는다면 자기를 자랑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교만으로 교만은 죄의 근본인 욕심에서 온 것이며 패망의 선봉인 것이다.
또한 병원에 가보면 몇 분 후에 죽을 사람들도 있다. 이러한 사람들에게 “구원을 받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나가서 선행을 많이 행하십시오. 그러면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한다면 이 말은 그에게 절망적인 말이 되고 말 것이다. 아니 혹시 선행을 행한다고 해도 인간의 의가 하나님 보시기에는 더러운 옷과 같다고 했다. 그러나 은혜로우신 하나님께서는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은혜를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다면 구원을 얻게 된다. 여기서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그저 아무렇게나 믿기만 하면 된다는 말인가? 아니다.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되는 것이다.
그럼 그 은혜를 어떻게 누릴수 있는가?
인간의 궁극적인 문제는 죄의 문제이다. 죄로 말미암아 죽음과 심판이 오게 되었다. 빛과 어둠이 함께 할 수 없는 것 같이 죄인이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없는 것이다. 이러한 절망 가운데 있을때 하나님께서는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셨다.
빚을 갚아야 하나 갚을 능력이 없을 때 그 누군가가 대신 갚아 준다면 자유자가 되듯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대신 갚으시고 부활하셔서 우리로 하여금 의롭다 하심을 얻게 해 주신 것이다.
이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주로 믿고 고백할 때 구원을 얻게 된다. 구원은 선물을 받는 것과 같다. 선물을 받는 측에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 없이 받으면 자기 것이 된다. 그러나 주는 측에서는 많은 수고가 있는 것이다.
우리 주님께서는 십자가에 피 흘려 죽기까지 하셨다. 따라서 구원을 얻는다는 것은 이처럼 나를 사랑하셔서 아들을 보내주신 은혜의 하나님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구원하신 구주이심을 고백할 때 구원을 얻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값없이 구원을 받은 사람은 이 큰 은혜에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고 더욱 선을 행하는 자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