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 전도학 과제
(총회신학교 2008학년 통신학부 최보연)
제1장 : 전도의 정의(전도란 무엇인가?)
1. 신약 성경에 나타난 전도에 대한 다섯 가지 단어에 대하여 서술하라
(1) '유앙겔리조'(ευαγγελιξφ) '기쁜 소식을 전한다'
이것이 우리말로는 '복음'(Gospel)이다. 이 말은 헬라어 ευ(좋은)와 aggelαγγελια(소식)라는 말에서 왔다. 앵글로 색슨어의 매우 동일한 언어로는 good(좋은)과 spell(이야기,말)인데 그것들이 결합되어 복음이 되었다. 이 낱말의 동사는 '복음을 전한다'(to gospelize)를 뜻한다. 이것은 신약 성경 안에 흔히 사용되었고 '선전'(propa-ganda)과 같은 뜻이다. 예수께서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막1:15)고 말씀했을 때 이 낱말을 사용했다. 여기서 이 낱말의 뜻은 '기쁜 소식'이다. 신약 성경적 관념에 있어서 복음 전도자는 왕국의 기쁜 소식을 퍼뜨리며 전파하는 자였다.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마11:5,눅7:22)고 하였다. 여기서 그는 '복음이 전파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데 이것은 단순한 연설이나 교훈에 그치지 않고 권위와 능력과 함께 선포함을 지시하는 것이다(행16:17). 예수의 선포는 좋은 소식이었으며 동시에 그 분은 좋은 소식을 선포하시는 분이었음을 부인할 수 없다.
사도 바울의 서신에서는 이것이 더 구체적으로 두드러지게 사용되고 있다.
사도 바울의 관심이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인 것은 그가 예수 그리스도 이외에는 관심이 없었다고 하는 것을 미루어서 더욱 분명한 것이다(고전2:2).
(2) '케룻소'(κηρυσσων)
이 말은 예수님과 요한 그리고 초대 복음전도자들에게 관련하여 사용되었다."예수께서 모든 성과 촌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마4:23,9:35) 여기에서 케룻손이 사용되었다. 그 뜻은 '예고하다'(to herald)이다. 이것은 임의 법령을 알리기 위하여 이 지방 저 지방으로 돌아다니는 전령자를 묘사하는 말이다. 왕이 하고자 하는 말을 전령자가 대신 선포하는 것이다. 전령자는 왕의 뜻을 백성에게 바로 전해야 할 책임이 있다. 물론 일관된 의미로 사용되는 것은 아니라 하더라도 예고한다는 뜻 외에도 '크게 외치다', '이르다', '제외하다', '금하다', '명령하다', '흥정을 벌이다'라는 의미로도 이해된다.
이 낱말이 신약과 구약의 용법에 있어서 회개를 촉구하는 설교자의 영역, 하나님의 날에 대한 고지, 통치자의 선포와 성취를 가져오는 말씀이다. 설교는 하나님 나라의 본질에 대한 일종의 강의가 아니라 선포 즉 사건의 선포인 것이다. 예수께서 설교하셨다 함은 다른 뜻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알렸다는 것이다.
(3) '디다스코'(διδασκωι)
이 말은 예수님의 복음 전도를 설명함에 있어서 다른 어떤 낱말보다 더 자주 사용되었다.
"예수께서 모든 성과 촌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마9:35) 그는 대화 형식으로 위대한 영적 진리를 설명하고 해명했다. 진리를 알릴 뿐만 아니라 그것을 분명케 하고 또 예증했다. 그는 능숙한 교사였다. 가장 훌륭한 복음 전도자들은 예수님의 본을 따라 가르칠 것이다.
예수의 공생애 중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이 디다스코였다. 복음서의 기자들은 예수에 대한 여러 전승체들을 이러한 가르침의 영역에서 찾고 있다.
요한 서신에서도 같은 차원의 증언을 들 수 있다. 요한의 특징적인 용법에서 직접적인 영감 혹은 계시를 말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것은 바로 성경과 직접 관계되는 언급이라 하겠다. 이 말은 사도 시대에 들어오면서 예수의 구원하심을 선포하는 데로 관심이 쏠리고 있음을 관찰할 수가 있다.
이 가르침의 극치는 예수를 선포하는 데서(In the kerygma about Jesus) 추구되는 회개에서 찾아진다. 이렇게 가르침은 점차 전도적 역동성을 띠고 이해되기 시작한 것이다.
(4) '마르투스'(μαρτυρεζ) : '증인'(witness)
"너희로 내 증인이 되리라"(행1:8) 엄밀한 의미에서의 증인은 곧 증명, 증언이다. '증인'이란 낱말에서 '순교자'란 뜻을 찾게 된다. 순교자는 자신의 피로써 자신의 증거를 뒷받침하는 사람이다. 신약성경적인 진정한 증인은 복음을 전파할 것이고 또 그를 위하여 죽을 것이다. 그는 복음을 위하여 기꺼이 죽을 뿐 아니라 진리에 대한 모든 주장을 위하여 죽을 것이다. 그는 한 목표에 바쳐진 몸이다. 그 목표는 그리스도를 위하여 만사를 내걸고 증인이 되는 것이다.
마르투스의 기본적인 의미는 '기억하다'. '주의를 기울이다', '마음에 새기다' 등이다. 이 말의 동사 '마르투레인'은 언급한 바와 같이 '증언하다', '증언키 위해 나서다'는 의미로 전용되고 있다. 때문에 명사의 의미원으로 들어오기 이전의 일반적인 용법은 법률적인 것이었다. 어떤 사람의 신상에 모슨 일이 일어났는자를 증언하며 인격적인 관계를 맺는다는 것이다. 이 말은 기본적으로 어떤 역동성을 함축하고 있음을 알게 한다. 크리스챤은 자기들에게 새로운 삶을 가능케 했던 하나의 사실을 증언했으며 그 배후에는 당위성이 자리잡고 있는 깊은 만남의 체험이 있었던 것이다
(5) '마데테스'(Μαθητηξ) : '제자'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을 가르치라(제자를 삼으라)(마28:19). 희랍어의 '가르치다'는 우리말로 정확하게 번역되지 않는다. '마데투사테'는 여기에 사용된 동사형이다. 이것은 '제자를 삼다'란 말로서 '가르치다'라는 낱말 이상의 것을 내포하고 있다. 제자를 훈련하는 것에 내포되어 있는 모든 것을 다 이룬다는 뜻이다.
이상과 같이 전도에 관한 몇 단어에 대해서 살펴보았는데 여러 낱말들을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선전'이라고 할 수가 있다. Autrey는 "복음전도란 불타는 마음으로 복음의 증인이 되는 것이고 제자를 만들려는 뚜렷한 목적으로 가르치고 전하는 것이다"라고 정의하였다. 여기서 우리는 전도의 긴박성을 느끼게 된다.
2. 전도에 대하여 어떤 신앙을 가져야 하는가 쓰라
바른 믿음을 가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1) 전도란 구령하는 것이다.(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함이요, 또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는 것이다)(요20:31)
2) 전도란 구원을 얻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인 그리스도의 도를 전하는 것이다.(고전1:8)
3) 전도란 죄인을 주님께 인도하는 것이다.(요14:6)
4) 전도란 예수님을 만난 체험을 전하는 것이다.(요9:25)
5) 전도란 주님의 지상 명령을 준행 하는 것이다.(마28:19-20)
6) 전도란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일이다.(요18:8-9)
7) 전도란 빚을 갚는 것이다.(롬1:14)
8) 전도란 사랑의 발로(發露)이다.(고후5:14-15)
9) 전도란 영육 성장의 길이요 주의 인정을 받는 길이다.(딤후2:12)
10) 전도란 상급과 복을 받는 길이다.(요15:16)
3. 전도의 3요소를 쓰라
1) 전달(Proclamation) - 복음을
2) 인도(calling into) - 천국(교회)으로
3) 양육(upbriging) - 제자로
4. 전도의 성공 원리를 약술하라
1) 좋은 전도인 자원 확보
① 철저한 신앙인(thorough Christian)-기독교 신앙에 대한 절대적 확신
예배당(건물, 위치), 목사님, 교인(church members),
programs(교육,봉사, 예배, 친교, 전도, 선교, 사회활동...)에 대한 자부심
② 효과적 전도 교육(effective training for evangelism)
㈀ 영력 훈련: 믿음과 기도의 훈련
㈁ 복음 내용 교육: 전해야 할 기본적 도의 내용 숙지
㈂ 전도 교육 및 결단 촉구: 전도인이 갖추어야 할 태도와 전도 전략교육
㈃ 실습훈련
③ 좋은 전도 전략 수립 및 행정적 지원:
교회는 항상 시대에 맞추어 개인 및 교회 전도전략 수립하고, 전도 대상자, 대상지 선 정등 각종 정보 수집, 처리, 제공하며, 필요시 여러 기관과 협조, 책자, 전도지, 전도 용품, transportations(운송)공급과 조직망 형성 통해 적시 적소에 인원 공급 가능해야
④ Supporting community확립: 교회 전체에 전도를 귀히 여기고 권장하고 경쟁하고 부러워 하는 가치관 정립되어야-정신적(예,설교) 재정적인 full support.
⑤ 새교우 관리 및 양육
㈀ 1:1 관계성- 후견인
㈁ 성경공부
㈂ 교회활동(예배, 속회...)참여
⑥ Feed-back: 인적, 물질적 선교, 사회적, 정신적, 영적 기여.
2) 전도인의 양성
① 기본요건: 성령 충만하고 전도의 열정과 여건 갖춘 이.
② 전도인 양성 대상자
a. 초신자: 구원의 감격 크며, 새 세계에 대한 호기심 많아 주위에 알리고 싶어할 뿐
아니라 교회 내에 친구가 부족하므로 아는 사람들을 끌어오고 싶어함-주로 친지전도.
b. 경쟁심 많은 자: 빌1-15
c. 순종심이 강한 자
d. 전도 훈련을 받고 전도의 축복을 체험한 자
3) 전도 사명 고취
① 지상 명령: 막16:15
② 빚진 자의 심정: 남의 희생 통해 복음 전해 들음. 롬1:14-15;고전9:16
③ 내적 희열: 주님의 일하는 재미
④ 내세의 상급
⑤ 현세적 상급: 가정, 직장, 개인, 교회적 축복
4) 전도자의 기본 자세
① 적극적 자세: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딤후 4:2) "만민에게"
"땅끝까지" 전파하되 하면된다!
② 충분한 준비 기도
③ 성경과 친숙-중요 요절 정확히 암송해야
④ 부드러운 말씨와 단정한 몸차림, 겸손한 자세:
의미 못주는 상투어:
(예. "예수 믿고 구원")대신 자연스럽고 실질적인 접근(수가성 여인)
⑤ 유연성(flexibility):"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양으로"(고전9:22)
⑥ 논쟁과 실망 금물: 상대가 받아들이지 않는다 해도(마12-15)
⑦ 피 전도인에 대한 책임감 투철: 교회라는 새 환경에 적응토록 충분gll 도와줌.
교회나 모임에 오도록 권면하고 찾도록
제2장 전도의 목적(왜 전도해야 하는가?)
1. 왜 복음을 전해야만 하는가 진술하라
(1) 예수님의 지상 명령이기 때문이다.
1) 마28:19-20
2) 행1:8
(2) 전하지 않으면 화가 있기 때문이다
1) 고전 9:16
2) 왕하 7:9
(3) 때가 악하고 고통스런 때이기 때문이다
1) 딤후3:1-5
2) 말4:1-6
2. 전도의 목적은 무엇이어야 하는가 쓰라
전도의 목적이 바르고, 순수하고 강렬해야 한다. 이 복음을 왜 전해야만 하는가 그 답이 바를 때 강력한 전도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어떤 목적 의식을 가지고 전해야 하는가?
(1)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고 전한다
내 뜻을 이루기 위해 전도하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낭패 당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오직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지는 것 같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기 위하여 전해야 하는 것이다.
1) 마6:9-
2) 렘31:1-6
(2)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고 전한다
내 명리를 위해 전하면 큰 진노를 쌓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는 일념으로 전해야 한다.
1) 고전10:31
2) 빌2:11 롬16:25-27
(3) 이 성을 살리려고 전한다
전도인은 성을 지키는 파숫꾼이다. 파숫꾼이 전도의 나팔을 불지 않으면
이 성이 멸망하게 됨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 성을 살려야 한다는 일념으로 전해야 한다.
1) 겔33:7-9
2) 욘 3:1-10
(4)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려고 전한다.
나를 믿고 따르는 사람 만들려고 전하면 화가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오직 예수만 믿고 영접케 하려는 일념을 가지고 전해야 한다.
1) 롬1:16
2) 행16:31
(5) 죄에서 구원하려고 전한다
한 사람의 영혼이라도 구원하겠다는 애타는 심정으로 전해야 한다.
되면 되고, 말면 말지 하는 태도를 가지면 안 된다.
1) 딤전 2:4
2) 눅19:10
3. 올바른 전도의 동기는 무엇인가 쓰라
어떤 동기로 전도하느냐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동기가 바르고 강력할 때 강력한 전도자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1) 사랑이 동기가 되어.
1) 요일4:8-9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2) 고후5:14 예수님의 사랑이 강권하시므로
3) 마22:39 이웃 사랑 하기에
(2) 하나님의 명령이 동기가 되어.
1) 막 16:15, 행 1:8, 딤전 4:1,2 주님의 지상 명령
2) 딤전 2:4, 벧후 3:9 주님의 소원
3) 마28:18-20 주님의 유언
(3) 하나님께 영광돌림이 동기가 되어
1) 눅 5:3-26 한 영혼이 회개는 하나님께서 영광
2) 요 15:8 열매 맺는 사람으로 하나님께 영광
(4) 사명감, 책임감이 동기가 되어
1) 고후 5:20 사신, 파숫꾼
그리스도의 복음이라는 바턴을 이어받은 릴레이 선수이며, 이 세대에 주신 파숫군이며, 복음 전파의 명령을 받은 그리스도의 군대이다. 또한 사신(使臣)이기에.
2) 롬 1:14 빚을 갚는 책임감
(5) 성령 받음이 동기가 되어
1) 행 1:8 성령을 받으면 증인 됨
2) 요14:26 15:26, 성령이 가르치시고 증거하심
제3장 전도의 내용(무엇을 전해야 하는가?)
1. 전도의 복음 핵심 내용을 약술하라
(1)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요 3:16, 요 10:10)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 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2) 모든 사람은 죄인이다. (롬 3:10-12, 3:23)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은 행하는 자도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3) 인간은 스스로 구원할 수 없다.(딛 3:5)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 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하심으로 하셨나니."
(4)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하여 대신 죽으셨다. (벧전 3:18)
"그리스도께서도 한 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5) 오직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6) 구원의 결과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풍성하게 임하는
생할이 시작된다.(골 1:13-14, 갈 3:26, 고후5:17)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 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7) 영원한 소망의 생활이 넘친다.(요 14:1-3)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2. 4영리의 내용을 약술하라
1. <제1원리> 하나님
`흑판에 하나님이라고 쓴다.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말로 하나님의 사랑과 그가 예비하신 풍성한 생활을 강조한다.
-영생(요3:16), 그리스도안에서의 풍성(요10:10), 하늘나라, 평안,
-믿는 자에게 선물로 주신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예수 그리스도)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내가 온 것은 양(당신)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이 메세지는 누구나 듣기를 원하고 있다. 인간 관심의 전 초점을 모을 만한 소식인 것이다.
`그런 사랑과 놀라운 계획이 어째서 사람에게 활용되고 있지 않은가?
<자연히 마음속으로 이유를 묻는다>
`그러면서 다음의 도표로 눈을 옮기게 한다
2. <제2원리> 사람
`하나님의 사랑과 계획을 알 수 없는 이유를 말한다.
`그 이유는 죄 때문이다(롬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여기에서의 죄는 인간편에서의 죄가 아니다.
-거짓말, 도적질, 살인 등 보다도
`하나님 편에서 보는 인간의 상태,
즉 하나님에의 무관심, 하나님에의 무지, 하나님과의 단절 상태를 말한다.
`죄는 하나님 없는 인간 즉 적극적, 소극적,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인생심사(人生心思)와 지정의(知情意)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께 반항적이며,
사랑의 대화가 단절되어 있는 것을 의미한다.
`인간에게는 그 끊어진 것을 회복할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 편에서 손을 뻗쳐 해결의 길을 열어 주신 것이다.
3. <제3원리> 예수 그리스도
`사람은 죄 때문에 자신의 노력으로 하나님께 도달할 수 없다.
`하나님이 사람을 사랑하시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어 십자가에 죽게 하시므로 사람과 만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죄의 대가로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셨다.
`그리스도께서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다리를 놓아 주셨다.
`이렇게 그리스도를 통해서 사람은 하나님과의 잃어버린 사랑의 관계가 회복될 수 있게
된 것이다.
4. <제4원리> 우리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죽으신 사실을 지적으로 아는 사람은 많으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 나의 주님>으로 믿음과 의지행위를 통해서 영접하는 방법을 이해 하는 사람은 드물다.
`제3원리까지는 우리의 머리로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제4원리는 영원한 운명의 기로 에서 의지의 행위로 자기의 갈 길을 결정해야 할 긴장된 순간인 것이다.
3. 국제 전도 폭발의 복음을 약술하라
(1) 은 혜
1) 천국은 값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성경(롬6:23)에 이르기를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선물)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안에 있는 영생이니라"고 했습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우리는 무엇이든 값을 치뤄야 내 것이 된다는 생각이 어렸을 적부터 우리 마음속에
박혀 있어서 천국에 가는 것도 그런 식으로 생각하고 있지요.
2) 그러나 천국은 돈이나 공로나 자격으로 얻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엡2:8-9)에 말씀하시길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 게 하려 함이니라"고 했습니다.
영생은 순수한 선물처럼 값없이 받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아무리 돈을 많이 내고
공로를 쌓고 종교적인 행위로 어떤 자격을 얻는다 해도 그것으로 천국의 영생을
얻을 수는 없습니다.
자매님의 소중한 친구가 귀한 선물을 준비해 가지고 와서 자매님을 깜짝 놀래 주려고 하는데 자매님이 즉시 지갑을 꺼내 들고 선물 값 얼마를 갚기 위해 돈을 만지작거린다 면 얼마나 모욕적인 행동이겠습니까!
선물은 값없이 거저 받아야만 선물입니다. 한푼이라도 지불을 하면 그것은 더 이상
선물이 아닙니다. 천국의 영생을 얻는 것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성경이 인간에 대해서 어떻게 말씀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이해할 때 좀 더 분명 해 집니다.
(2) 인 간
1) 인간은 죄인입니다.
성경(롬3:23)에 이르기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고 했고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했습니다.
성경이 죄라고 말하는 것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 `하나님께서 하지 말라고 하신 것을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위로 하는 것과 하라고 한 것을 하지 않는 것을 죄라고 합니다.
심지어 남을 미워하는 것도 살인한 것과 같다고 말씀하고 마음으로 음욕을 품는 것 도 이미 간음함과 똑 같다고 말씀했습니다.
`도덕적, 윤리적으로 우리들이 해야할 의무(부모 순종, 선행)를 하지 않는 것, 이런 모든 것을 죄라고 합니다.
그럼 이런 하나님의 기준에서 자매님은 하루에 몇 번의 죄를 짓는다고 생각하세요?
자매님이 하루에 열 번이나 다섯 번 아니 세 번의 죄, 남을 미워하거나, 화를 내거 나 하나님과 사람에 대한 본분을 어기는 일, 세 번만 짓는다면 저는 자매님을 걸어 다니는 천사와 다를 바 없다고 볼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처럼 선하다 할지라도 한 달이면 약 90번의 죄를 1년이면 약 1000번의 죄를, 자매님의 평생을 70년으로 생 각한다면 약 7만 번의 죄를 짓게 되는 범죄의 기록을 갖게 될 것입니다. 형사법정 에서 7만 번의 범죄기록을 가진 상습범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생각 해 보세요.
롬3:11-12 말씀처럼 성경은 우리 무두가 다 죄를 범하였다고 가르치고 있고,
천국에 들어갈 만큼 선한 사람은 없다고 말씀합니다.
성경(마5:48)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2) 그러므로 자매님은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제가 싱싱한 계란 다섯 개에 지독하게 썩은, 가정하여 볼 때 독약과 같은 그런 썩은 계란 하나를 섞어서 요리하여 자매님에게 대접하고 그것을 기꺼이 받으리라고 기대한 다면 크게 잘못된 것이겠지요.
하물며 사람들은 선하다고 생각할 것들이 많이 들어 있을지 모르나 실상은 부패한 생 각과 행위로 가득 차 있습니다.
성경(잠14:12)은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이러한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 드리고 하나님이 그것을 기쁘게 받으시리라고 기대 할 수는 더 욱 없을 것입니다.
만일 우리의 선행으로 천국에 가기를 원한다면 우리가 완전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표준은 언제든지 그에게 완전히 순종해야 된다는 것이고, 결국 우리는 모두 다 이 표준에 이르지 못하였습니다.
이것은 성경이 하나님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는 것을 이해할 때 좀 더 분명히 알 수 있 습니다.
(3) 하나님
1) 하나님은 자비로우셔서, 사랑이셔서 자매님을 벌하시길 원치 않으십니다.
성경(요일4:8)은 말씀하시길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했습니다.
2) 그러나 하나님은 의로우셔서, 공의, 공정하셔서 자매님 죄는 반드시 벌하셔야만 합 니다.
성경(출34:7)은 말씀하시길 "형벌 받을 자는 결단코 면죄하지 않고"라고 하셨습니다.
어떤 무장강도가 은행에서 5백만 원을 털었다고 생각해 봅시다. 비밀 카메라가 그 현 장을 포착하고 은행 직원들과 그 밖의 목격자들이 피의자를 확인했습니다. 판사 앞에 선 피의자는 범행을 부인할 수 없었기 때문에 "제가 죄를 졌습니다"하고 자백을 하였 습니다. 그런데 그 강도가 "판사님, 제가 강도 짓을 해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돈도 그 대로 돌려드렸고 또 아무도 해치지 않았으니 저를 이대로 풀어주신 다면 다시는 은행 을 털지 않겠습니다"하고 말했다고 합시다. 판사가 만일 그를 풀어준다면 그가 과연 공정한 판사이겠습니까? 판사가 지켜야 할 공정한 표준이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강 도를 풀어준다면 세상에 온전히 남은 은행이 없을 것입니다. 이 세상의 판사도 정의 때문에 범법자를 벌해야 한다면 의로우시고 거룩하신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더 죄를 벌하셔야만 하겠습니까!
성경이 형벌 받을 자를 결단코 면죄하지 않으리라고 말씀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 니다.
하나님은 이처럼 자매님의 죄를 미워하셔서 반드시 벌하셔야 하지만 반대로 자매님을 너무너무 사랑하시는 관계로 자매님을 벌하시는 것을 원치 않으세요.
하나님은 이 문제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해결하셨습니다.
(4) 그리스도
1) 예수님은 무한하신 하나님이신 동시에 참 인간이십니다.
성경(요1:1)에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 은 곧 하나님이시니라."하셨는데 여기 말씀이 곧 예수님이시기에 예수님은 하나님이 십니다.
또 성경(요1:14)은 말씀하시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라고 했습니 다. 예수님께서 인간으로 오셨다는 말씀이지요.
2) 이런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신 일이 바로 자매님의 죄값을 치루시고 자매 님에게 선물로 주실 하늘의 처소를 마련하시기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제 오른손에 있는 이 책이 자매님의 삶을 순간 순간마다 상세히 기록해 둔 책이라고 생각해 봅시다. 이것은 지금까지 자매님이 행한 모든 것을 다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자매님이 한 모든 말과 이제까지 자매님의 마음을 스쳐 지나간 모든 생각이 다 들어 있습니다. 이런 책을 자매님이 자서전으로 펴낼려고 합니다. 그런데 막상 자 서전으로 펴낼려고 다시 원고를 정리하다가 보니 자매님이 행한 일들 중에 좋 은 일도 많지만 남에게 들어내어 놓기에 부끄럽고 추한 죄악들이 있어서 자서전을 펴 낼 마음이 사라져 버려 그 책을 덮어 버리고 말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언젠가 자매님의 행위가 기록된 책이 하나님 앞에 펼쳐져 낱낱이 드러 나게 될 것이고 그 행위대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나 걱정하지 마세요. 성경은 하나님 앞에 심판 받아야 할 죄, 자매님의 죄를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옮겨 놓으셨다고 말씀합니다.
성경(사53:6)에 이르기를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모든 죄가 그의 사랑하시는 아들에게로 옮겨졌다고 말씀합니다. 자매님의 죄가 어디로 옮겨졌다고요?
예, 맞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담당하시고 십자가에
달려 우리 대신에 죽어 주셨습니다. 내가 받아야 할 고난과 고통과 수치와
모든 형벌을 예수님이 받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다 이루었다"라는 말씀입니다. 이 말은 헬라어 원문에 '테텔레스타이'라는
하나의 상업적인 용어로서 '완불되었다. 빚이 갚아졌다'는 뜻이지요.
즉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내가 너의 죄 값을 지불했다. 대신 갚았다"고 하셨어요.
그러므로 이제 당신은 영생을 선물로 받을 수 있게 됐어요.
그럼 이 선물은 어떻게 받을까요? 이 선물은 믿음으로 받습니다.
(5) 믿 음
믿음은 천국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자매님도 이와 같은 열쇠 꾸러미를 갖고 있을 것입니다.
이 열쇠들은 다소 비슷해 보일 것입니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아요.
만일 자매님이 우리 집 현관문에 가신다면 이 모든 열쇠들을 다 시험해 보아야
문을 열 수 있는 제 것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천국 문을 열 수 있는 열쇠는 곧 믿음입니다.
세상의 다른 그 어떤 것, 돈, 공로, 노력으로는 천국을 열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그 믿음은 무엇일까요?
1) 구원 얻는 믿음은 단순한 지식적 동의나 일시적, 현세적 믿음이 아닙니다.
`단순한 지식적 동의란 머리로만 아는 믿음이지요. 마치 이순신 장군이나 세종대왕이
역사적인 인물로 아는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단순히 역사적 사실로만 지식적 인 동의를 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로서는 구원을 얻지 못하지요.
성경(약2:19)은 말씀하시길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 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고 하였습니다.
또 말씀(마8:29)가운데 보면 가다라 지방의 귀신들린 사람 속에 있는 귀신들이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와 당신이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하였습니다.
귀신들도 예수님이 하나님이신 것을 믿고 있었지만 분명히 귀신들은 구원을 얻지 못했 습니다.
`또 우리가 일시적이고 현세적인 문제들 위해서 주님을 믿는다면 이것 또한 구원을
얻게 하는 믿음이 아닙니다.
건강이나, 대학입학, 사업, 중요한 문제 때문에 예수를 믿는 것이지요.
2) 참 믿음은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오신 예수 그리스도만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성경(행16:31)은 말씀합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여기 믿고 신뢰한다고 하는 것은 천국에 가도록 이루어 놓으신 예수님을 의지하는 것이 예요
예를 들어 봅시다.
여기 의자가 있다는 사실을 믿으시지요. 이 의자가 우리를 편히 쉬게 해 줄 수 있다는
사실도 믿으시지요. 그러나 지극히 단순한 이유로 이 의자는 나를 지금 편히 쉬게 해주지 못하고 있지요. 왜냐하면 제가 여기에 이렇게 앉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저와 그리스도와의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의자를 예수 그리스도라 합시다.
예수님에겐 미안한 일이지만--
한동안 나는 예수님이 실제로 계신다는 사실과 또한 나를 도와 주실 수 있다고 믿긴 했지 만 나 자신의 선행이 나를 천국에 들어가게 해줄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그분을 전적으 로 신뢰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나 자신의 문제?, 우리 가정의 문제? 등만 맡기고 의지했지요.
그러나 이제는 저의 온갖 삶의 문제들을 다 가지고 오직 한 분,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신뢰하여 제 문제뿐만 아니라 제 자신까지 예수님께 맡기고
오직 예수님 만이 내 인생의 주인으로 왕으로 모시고 산답니다.
이제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자매님! 예수님은 우리에게 영생을 선물로 값없이 거저 주십니다.
이 영생의 선물은 믿음으로 받습니다. 예수님을 의지함으로 받습니다.
또 믿음은 어떤 왕의 선물을 받기 위해서 내어 민 한 거지의 손과 같아요.
어떤 왕이 그리 지나가시다가 거지에게 "나에게 손을 내어 밀라 그러면 내가 너에게
이 선물을 주리라." 하셨습니다. 그러자 그 거지는 비록 깨끗하지 못하지만 자신의 손을 내밀어 그 선물을 받았습니다.
이 거지와 같은 저도 깨끗하지 못한 손을 내밀어 영생의 선물을 받았지요. 그때 저는
그 선물을 받을만한 아무런 자격도 없었어요. 물론 지금도 자격이 없어요. 그러나 내어 민 손을 보시고 사랑의 예수님께서 값 없이 선물로 영생을 주셨습니다.
아멘.
제4장 전도자의 조건 (누가 전할 것인가?)
1. 전도자가 갖추어야 할 자격을 쓰라
(1) 구원의 확신을 체험(소유)한 자
요일 5:11-12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2) 구령(救靈)에 불타는 심정 소유자
렘 20:9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며 그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나의 중심이 불 붙는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행 4:20 "우리는 보고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하니"
(3)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자
롬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 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
(4) 성령충만을 받은 자
행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5) 하나님의 말씀으로 충만한 자
벧전 1:23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 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6) 뜨거운 기도와 열심이 있는 자
삼상 12:23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치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도로 너희를 가르칠 것인즉"
2. 전도인의 신앙은 어떠해야 하는지 진술하라
(1) 전도자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을 의지해야 한다.
하나님이 하시지 않으면 결코 아무 것도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믿는 것이다.
(2) 하나님께서 그 뜻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 가심을 믿어야 한다. 엡1:10.
하나님의 섭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 되어가고, 우리는 이것의 도구가 된다는
사실을 믿는 것이다.
(3) 성령께서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 그 모든 상황을 인도하신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요14:16,26, 요일2:20,27
(4) 성경의 절대적 권위를 인정하고 믿어야 한다. 딤후3:16-17
마귀는 교묘하게 역사 한다. 성경의 권위를 할 수만 있다면 무너뜨리려는 그 간교한
술책에 얼마나 많은 목사, 신학자들이 넘어가는가? 이것은 정말 중요한 사실중의
하나이다.
(5) 신자의 가치를 알고 믿어야 한다
교회를 주시고, 믿는 성도들을 허락하신 것과 하나님의 지배적인 주권적 역사를 통해
하신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6) 성령의 사역을 믿고 우리가 처해 있는 장소 (직장, 캠퍼스, 이웃 등)에 하나님의 목적과 계획이 있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7) 모든 인간의 생사화복을 하나님이 주관하신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8) 모든 인간은 반드시 죽고, 그리고 반드시 심판이 따른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히9:27) (9) 엄청난 내세가 있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죽는 것은 순간이다. 갑작스럽게 눈을 감았다가 떠보면 천국과 지옥일 수 있다.
이 사실을 대부분 이 사실을 망각하고 있다. 이것을 일깨워 주어야 한다.
(10) 하나님은 반드시 세계 복음화를 이루신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누구를 통해서 하시든지 하나님은 하신다. 여기에 동참하는 자가 살아있는 자다.
이상의 열 가지 분명한 사실을 믿고 도전하면 반드시 성공한다.
3. 전도자는 전도를 위해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가 쓰라
1) 주님께 헌신해야 한다 (마4:19,딤후2:15)
2) 평소 빛된 삶, 선행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마5:16).
3) 영혼의 구원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롬10:1)
4) 담대함과 성령의 인도하심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엡6:19,20)
5) 온유와 두려움으로 항상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대답할 것을 준비해 두어야 한다
(벧전3:15)
6)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전해야 한다(딤후4:2)
모든 순간을 기회로 사용해서 전해야 한다(행17:17)
7) 하나님 말씀의 능력을 믿으며, 말씀을 가까이 해야 한다(히4:12-13, 벧후1:23)
8)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말아야 한다(롬1:16)
4, 전도자의 십계명을 쓰라
1) 자기 자신의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생활하라.
2) 경건하고 깨끗한 성품으로 생활화하라.
3) 성경의 실제적인 지식을 가지고 생활화하라.
4) 늘 깨어 기도하는 것을 생활화하라.
5) 기쁜 마음으로 인내심을 가지고 생활화하라.
6) 겸손하고 지혜로운 인격을 가지고 생활화하라.
7) 전도의 대상을 찾아 기회를 만들어 생활화하라.
8) 자신의 신앙 간증을 토대로 복음을 전하며 생활하라.
9) 무슨 일이든지 주님의 음성을 듣고 생활화하라.
10) 깊은 사랑으로 상대방을 이해하며 생활화하라.
5. 전도자가 가져야 할 자세를 쓰라
1. 하나님의 말씀만을 우직하게 따르는 자세
성경은 사40:8, 마5:16-17의 말씀을 통해 말씀이 완전히 이루어질 것을 확언하고 있다.
우리는 우직스럽게 말씀만을 따라 살아야 한다. 오직 복음만을 위해 살겠다는 사람,
오직 말씀만을 따라 살겠다는 사람이라야 권세있는 전도자가 되어지는 것이다.
2. 끝까지 인도하며 섬기는 종의 자세
고후4:4-5 말씀을 깊이 명심해야 한다.
목사와 장로가 교인들을 위해 종의 모습을 취하게 될 때 교회는 부흥한다.
Serve by leading" 이 말을 기억해야 한다. 끌고 가면서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
단순한 종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와 말씀에게로 인도하는 종이 될 때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고 그를 따라가게 된다. 정직하고 겸손한 자를 누구나 좋아한다. 도둑도 정직하고 겸손한 부하를 좋아한다. 그렇다면 교회에서야 오죽하랴? 왠지 모르게 교회에서는 높아지려고 한다. 여기에서 교회의 문제는 발생한다.
전도자는 누구보다 겸손해져야 한다. 그래야 사람을 가까이 할 수 있다.
3. 나를 버린 삶의 자세
마19:29, 눅9:23-24을 명심하라.
올바로 해석하면 가치의 재인식 가치 순서의 재정립 이 필요하다는 말이 될 것이다. 우리가 결단을 내려야 할 순간에 이르렀을 때 우리의 선택은 항상 주님의 편이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리고 그 나머지 부분을 과감히 버리는 자여야 한다. 주님을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한 전도자만이 바른 전도자가 될 수 있다.
한 의사가 있었다. 그는 세상에는 의사가 많기 때문에 전도자로 나서기로 했다고 이야기하고 철강회사에 들어갔다. 그는 과감히 의사직을 버리고 근로자들이 많은 곳으로 들어가 취직했다. 그곳에서 그는 성경공부를 가르치고 근로자들에게 전도했다. 어느 날 사고로 한 사람이 위급하게 되었을 때 그 의사가 응급조치를 취했다. 그런데 그 응급조치가 그를 살리게 되었다. 회사 사장은 이를 안 뒤에 회사병원을 그에게 맡겨 결국 마음놓고 전도하게 되었다. 버릴 때 하나님은 더 채우시며 역사하신다.
4. 파송된 자의 자세
마10:40, 요20:21의 말씀을 명심해야 한다. 전도자는 그리스도로부터 파송 받은 대리자임을 한시도 잊지 말아야 한다.
우리의 주업이 바뀌었는가 확인해 보라. 보일러공? 설계? 아니다. 그것은 우리의 부업에 불과하다. (바울의 삶을 보라) 전도를 위해 그는 부업을 가졌다. 전도자는 이런 철학이 필요하다. 그래야만 혼신의 정열, 목숨을 거는 전도의 폭발이 일어난다.
5. 십자가를(죽음을) 각오한 자세
히11:33-38 마10:38-39 의 말씀대로 목숨을 내 던져야 한다.
복음 전파에 생명 걸은 자, 생명 걸고 하면 된다. 못 말리는 자들이 되어야한다. 히11:38절에 결론을 내리기를 이들은 세상이 못 말리는 자들이라고 하였다. 진리를 위하여 죽겠다는데 어찌 말릴 수 있겠는가?
복음 전하다가 죽으면 얼마나 영광인가, 미끄러져 죽지 않고. 목욕하다가, 화장실에서 죽지 않고, 복음 전하다가 죽으면 얼마나 영광인가!
교도소 안에서 제일 높은 사람은 사형수이다. 아예 생명을 내놓아버린 사람은 무서운 것이다. 아예 복음을 위하여 생명을 내놓아 버리면 무서울 것도 없고 못 할 것도 없는 것이다. 모든 핑계는 죽을 각오를 안 해서 나오는 것이다.
6. 전도자가 다짐하며 확신해야 할 것을 쓰라
(1) 눈물을 흘리는 자는 결실을 거둔다
시126:5-6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2) 의인과 지혜로운 자는 사람을 얻는다.
잠 11:30 "의인의 열매는 생명나무라 지혜로운 자는 사람을 얻느니라"
(3) 하나님은 전도자에게 면류관과 힘이 되신다
사 28:5-6 "그 날에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 남은 백성에게 영화로운 면류관이 되시며
아름다운 화관이 되실 것이라. 재판석에 앉은 자에게는 판결하는 신이 되시며 성문에서
싸움을 물리치는 자에게는 힘이 되시리로다 마는"
(4) 안연하고 신뢰하는 자에게 구원과 힘을 주신다
사 30:15 "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말씀하시되 너희가 돌이켜 안연히 처하여 야 구원을 얻을 것이요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이어늘 너희가 원치 아니하고
(5) 앙망하는 자에게 새 힘을 주신다
사 40: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6) 두려워 말고 놀라지 말아야 함께 하시고 도와주신다
사 41:10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7) 신실한 마음으로 증거하면 결실은 확실한 것이다.
사 55:10-11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서는 다시 그리로 가지 않고 토지를 적시어서
싹이 나게 하며 열매가 맺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 양식을 줌과 같이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 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
(8) 하나님은 기쁘게 의를 행하는 자를 선대하신다.
사 64:5 "주께서 기쁘게 의를 행하는 자와 주의 길에서 주를 기억하는 자를 선대하시거늘 우리가 범죄 하므로 주께서 진노 하셨사오며 이 현상이 이미 오랬사오니 ---.”
(9)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반드시 응답하신다
렘 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 을 네게 보이리라"
(10)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고 용맹을 발한다
단 11:32 "그가 또 언약을 배반하고 악행 하는 자를 궤휼로 타락시킬 것이나
오직 자기의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여 용맹을 발하리라"
(11) 그리스도를 따르면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된다
마 4:19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12) 전도자들과 항상 함께 하신다
마 28:18-20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13)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으면 그대로 된다
막 11: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 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14) 구하면 반드시 성령을 주신다
눅 11:13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15) 성령 충만함 받으면 권능 받고 증인이 된다.
행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16) 그리스도 능력 안에서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빌 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17) 필요한 모든 것은 풍성히 채워주신다
빌 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대로 너희 모든
쓸것을 채우시리라"
7. 전도자가 축복들은 무엇인가 쓰라
1) 마28:18-20 / 주님의 임재를 체험하는 복
2) 엡3:7-9, 엡3:17-19 / 하나님의 비밀 속에 들어가는 복
3) 마 6:33 / 모든 것을 더하는 복
8. 전도자의 기본 자세를 쓰라
1) 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2) 값없이 실천하여야 한다.(마 10:8)
3)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마 16:24-33)
⑴ 욕을 두려워 말라.(마 10:26)
⑵ 죽음을 두려워 말라.(마 10:28)
4) 사명감이 투철하여야 한다.(행 9:19-22, 20:24, 롬 1:16-17)
5) 어떠한 환경에서도 전도하라. 6) 전도의 중심은 예수의 십자가를 통한 구원의 복음이다.(고전2:1-5)
7)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야 한다.(엡 5:18 이하)
8) 삶으로 보여주는 전도자가 되어야 한다.
9) 항상 기도하는 전도자가 되어야 한다.
10) 결과는 하나님께 맡겨라.(고전 3:7)
9. 전도 협력자의 조건을 쓰라.
(1)믿음이 돈독한 사람
(2)교제의 폭이 넓은 사람
(3)열심이 있는 사람
(4)매사에 적극적이며 활동적인 사람
(5)남의 일을 잘 돌보아 주는 사람
제5장 전도 대상자 (누구에게 전할 것인가?)
1. 유망 전도 대상자들을 나열하라.
1) 어려움을 당한 가정(질병, 이혼, 고민 등)
2) 이웃집으로 이사온 가정.
3) 종교에 대하여 호기심이 있는 사람.
4) 경제적으로 빈약한 가정.
5) 연고가 있는 사람(학연. 지연. 혈연)
2. 전도 대상자 발굴 방법을 쓰라
1) 연고법 : 사제 관계, 친척, 지연, 혈연, 직장, 공공단체, 자녀관계, 거주지, 상거래,
취미, 보증인 등
2) 소개법
① 연쇄 소개법(전도한 사람이 소개)
② 전도 협력자 소개
3) 개척법
① 노방 개척
② 가정 방문 개척
③ 서신개척
④ 전화를 통한 개척
3. 수용성이 높은 전도 대상자를 쓰라.
(1) 교회의 성도들과 사회적인 관계 망을 가진 사람. 특히 친구, 친척, 이웃, 동료 등
(2) 교회에서 도와 줄 수 있는 사람, 또는 어떤 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
영적인, 육체적인 환자, 무의탁 노인, 정신박약자, 농아자, 미혼모,
맞벌이 부부의 아이, 장애자, 죽어 가는 사람과 그 가족 등
(3) 어떤 종류이든 신앙을 가진 사람, 어떤 신앙을 경험했던 사람
(4) 중요한 인생의 변화를 겪은 사람
인생의 안정기에 있는 사람보다 전도하기 쉽다
(5) 일반대중
상류층보다 일반 서민들
◈ 빌 브라이트는 가장 가까운 가족, 친척, 이웃들의 전도를 위한 전도 전략을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있다.
1) 당신이 접촉하는 사람들 즉 가족, 친구, 동료, 이웃 사람들의 명단을 작성하라.
2) 명단에 올라 있는 각 사람들을 위하여 성령님께서 그들의 마음을 예수 그리스도를
갈구하는 마음으로 준비시켜 주시도록 오늘부터 규칙적으로 기도하기 시작하라.
3) 다음 한 달 동안에 명단에 올라 있는 각 사람들에게 특별한 사랑의 행동을 먼저
취하도록 하라. 다정하게 집으로 전화를 걸거나, 그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거나 집에서
구운 빵 한 접시를 갖다 주거나 그의 일손을 도와주거나, 점심이나 저녁식사에 초대하라.
4) 명단에 있는 사람들 중에서 교회나 그리스도인의 특별한 행사에 초대하도록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사람이 없는지 살펴 보라.
5)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를 영접하도록 초대할 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기다리라.
전도를 하기 전에 먼저 누구를 전도할 것인지를 기도 중에 선정하여야 한다.
다음과 같은 전도대상자가 복음을 받아들일 수용성이 높다는 사실을 참고하면 전도에
도움이 된다.
4. 전도 대상자의 행동과 태도에 따라 유형을 분류하라.
(1) 순한 호인형
겸손하고 온화함(예의 바르게 응대하고 가볍게 생각한다)
(2) 뽐내기를 좋아하는 거만형
주위를 아랑곳없이 거만하고 자기 우월감에 쌓여 있어 인정을 원한다.
(충분히 뽐내게 하고 만족감을 준다.)
(3) 태평스럽게 꾸물거리는 형
요점을 말하지 못하고 꾸물거리며 요령이 없다.(귀찮게 생각하지 말고 말상대가
되어 주어 요점을 빨리 알아낸다.)
(4) 말이 없는 형
말수가 적고 요령이 없다.(구체적으로 요점만 요령 있게 설명한다.)
(5) 수다장이 형
특별한 용건이 없는데도 수다를 떨려고 하고 응대하지 않으면 토라진다.(좋은 기분 으로 들어주고 적당히 들은 후 요점을 전한다)
(6) 부끄럼타는 형
내성적이고 알아듣지 못할 정도로 조그만 소리로 얘기한다.(상대방에 맞추어 천천히 부드럽게 대한다.)
(7) 귀찮게 구는 형
짜증을 부리고 잔소리를 하고 트집을 잡으려고 한다.(상대에 동조하지 않으면서도 충돌하거나 거역하지 않고 목적을 성취한다.)
(8) 성급한 형
침착성이 없고 감정을 노골화하고 안달을 부린다.(너그러운 태도를 가지고 신속히 대처한다.)
(9) 신경질 형
명확한 이유나 증거를 보여주지 않으면 만족치 않는다.(납득이 가도록 설득력 있게 이야기한다)
(10) 희롱하는 형
장난 끼 있게 야유하고 짖궂게 굴고도 태연스런 태도(감정의 노출을 억제하고 언제 까지나 말려들지 않도록 냉정하고 재치 있게 응대한다.
5. 갈급한 자의 특징을 쓰라.
1) 단번에 은혜의 자리에 응한다 (행16:11-14, 30-31)
2) 예수님만 증거해도 은혜를 받는다 (행16:31)
3) 말씀만 전단해도 기쁨을 누린다(행8:35)
4)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을 기뻐한다.
5) 어색함 없이 복음증거에 임한다.
6) 긍정적이다.
7) 깨끗하며 단순하다.
8) 예수님 영접할 준비된 마음이 옥토가 되어있다.
제6장 전도의 기법(어떻게 전할 것인가?)
1. 호별 전도 시 기본 요령을 쓰라
1) 둘씩 짝지어 나간다(눅10:1, 전4:9,10).
2) 전도하기 전에 먼저 기도로 준비한다
- 전도자의 담대함, 전도받는 자의 복음에 대한 깨달음을 위해서,
- 사탄의 권세를 제어해 주시도록,
- 준비된 영혼을 만나도록 기도한다(마12:29, 고후4:4)
- 영혼을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 갖도록
3) 인내심을 가질 것.
4) 팀을 바꾸어 그 집 반응을 놓고 기도한 다음 간격을 두고 방문하라.
5) 방문시간을 잘 맞추어라.
6) 기도하고 돌아오라.
2. 즐거운 대화를 위하여 어떻게 해야 하는가 쓰라
① 상대방의 입장 이해 상대방의 말을 잘 듣고 확실한 언어사용으로 정확한 의사전달
② 밝고 즐거운 대화
③ 이야기의 중간을 막지 않는다.
④ 적당하게 응수한다.
⑤ 대화를 독점하지 않는다.
⑥ 자기자랑을 피한다.
⑦ 특정한 대화를 지양한다.
⑧ 상대방의 약점 단점을 지적하지 않는다.
3. 즐거운 대화를 위하여 조심해야 할 화제들을 쓰라
① 정치, 논쟁할 수 있는 화제
② 서로에게 거슬리는 화제
③ 특정지역 화제
④ 험담
⑤ 여성인 경우 나이, 신체, 외모
4. 대화시 유의 할 사항들을 쓰라
① 듣기를 잘한다.
a. 말을 잘하기 보다 듣기를 잘하라.
b. 상대방의 이야기 내용을 요약할 수 있도록 이해하라
② 바르고 정확하게 말한다.
a. 말하는 대상을 정확히
b. 말하는 내용을 분명히
c. 자신의 생각을 솔직히 표현
d. 표준말, 경어 사용
③ 알아듣기 쉽게 말한다.
a. 상대방에 알맞은 수준으로 대화한다.
b. 가능하면 이해하기 쉬운 말을 사용한다.
④ 요령 있게 말한다.
a. 머리 속에서 미리 정리해서 이야기한다.
b. 간결하고 깔끔한 어휘를 사용한다.
⑤ 좋은 느낌을 준다.
a. 상대방의 기분을 고려하면서 이야기한다.
b. 성의 있는 답변을 한다.
5. 대화 진행 요령을 쓰라
긍정적인 대화를 하여 전도를 하기 전에 먼저 그와의 대화의 문을 열수 있도록 한다.
1)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한다.
2) 자신이 중요하다고 느끼게 하라.
3) 이름을 자주 부르고 정확하게 발음하라.
4) 이야기 중 그를 곤란하게 만드는 일이 없도록 하라.
5) 상대방에게 아랫사람에게 쓰는 말을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6) 설교 투의 말을 하지 말라.
7) 불신자가 이해 할 수 있는 용어를 간단 명료하게 대화하듯 사용하라.
단순하게 전하라. 훌륭한 지적, 철학적 논쟁을 피하라.
8) 공포를 주거나 위협적인 말을 하지 말라.
9) 타 교파나 교회 혹은 교인에 대하여 비판하지 말아야 한다.
그 사람이 신자인지 아닌지는 파악해야 한다(영적 상태 파악).
상대방은 교파에 대해서도 교회에 관한 지식도 많지 못하다. 어떤 분은 교회에 한번도
나와 본 경험이 없는 경우도 있다. 만약 상대방이 내게 대하여 다른 사람은 무시하고
내 교회 위주나 내 교파에 대한 자기 중심적인 사람으로 느끼게 된다면 내게 대한
신임도는 떨어질 것이며 그로 인하여 복음전달에 장해가 올 것이다.
10) 의미 없는 상투어는 피하는 것이 좋다.
우리는 흔히 '예수 믿고 천당 갑시다' 혹은 '교회에 한번 나오시죠'하는 말을 별 생각
없이 자주 하게 된다. 이런 말을 너무 많이 듣는 말이다. 그러므로 그런 말보다는 복음을 들려주고 결신을 촉구해야 한다. 더우기 교회에 나오라는 말을 처음부터 하는 것은
복음전도에 오히려 지장을 가져오게 된다. 복음을 받고 결신을 하게 되면 교회에 나오는 것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11) 영적인 문제를 빼놓고 정치나 잡담하는 것을 삼가하라.
지금 내가 이 형제를 찾은 것은 복음 전파가 목적인 것이다. 육신의 사업이나 자녀문제, 사회의 여론에 관한 대화를 하기 위하여 방문한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전하는 일에 전력을 다하고 시간을 들여야 하지 않겠는가?
12) 엉뚱한 질문을 하여도 당황하지 말라.
어떤 이들은 짖궂게 엉뚱한 질문을 하여 조롱이나 시비를 하기도 한다. 그래도 전도자는 조금도 당황하지 말고, 탓하지도 말며, 싫어하는 기색을 보이지 말고 그의 질문을 도리 어 무색하게 한다면 당신은 성공한 것이다.
13) 토론이나 논쟁은 피하라. / 딤후 2:23
결코 논쟁하지 말아야 한다. 이는 전도자가 기억해야 할 철칙이다. 논쟁에서 이기는 유 일한 길은 논쟁을 피하는 것이다. 또한 논쟁을 피하는 최선의 방법은 논쟁을 할 수 없도 록 대화를 유도하는 것이다. 전도자가 논쟁에서 승리하거나 혹은 논쟁에서 패배한다고 해서 그 영혼을 구원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논쟁에서 전도자가 이기게 되면 '예수쟁이 말 잘한다고 하더니 그 놈도 그렇구만' 만약에 논쟁에서 피하게 되면 '나 보다도 못한 놈이 전도한다고...'라고 말하게 된다. 그러나 대화의 주도권은 쥐어야 한다. 대화의 주도 권은 질문을 던지는 사람이 쥐게 된다. 그러므로 전도자는 상대방을 그리스도의 복음으 로 이끌어 가기 위한 질문이나 그의 영적 상태를 알기 위한 질문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
질문을 일으키는 대화는 피한다(예정론, 교파문제 등)
14) '복음의 핵심'으로 인도하라.
- 다른 사람과 사회적인 접촉을 하라 (요4:1-7)
- 공동의 관심사를 조성하라 (:7-8)
-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라 (:9-12)
- 사람의 관심을 만족시킬 수 있는 길이 있음을 제시하라 (:13-15)
- 자신을 보게 하는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16-19)
- 예수님은 주된 논점에서 이탈하지 않으셨다
- 그리스도에게 직접 대면시켜라 (:19-26)
6. 개인 전도의 방법을 진술하라
(1) 약간 알거나 친분이 약간 있는 사람에게 전도하는 방법
1) 우리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설명해주도록 노력하라.
2)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어 주셨음을 설명해주도록 한다.
①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대신 져주심
② 우리는 너무나도 죄가 깊다 - 좀더 선한 생활을 하려면
③하나님께서 예정한 시기는 - 생활이 안정되려면
3) 구원은 영원한 것임을 설명해 주도록 한다.
4) 입으로 고백하고 시인하도록 유도한다.
5) 확신을 유도하도록 한다.
6) 장시간에 걸쳐 토론하는 식의 전도는 피해야 한다.
(2) 가정이나 학교등 가장 친한 사람들에게 전도하는 방법
1) 인내를 가지고 꾸준히 전도한다.
2) 가족이거나 가까울 수록 변론은 절대 삼가라.
3) 삶의 모범을 보임으로 스스로 변화될 수 있도록 유도한다.
7. 가족,친인척을 전도하기 위하여 어떻게 해야 하는가 쓰라
1) 반드시 기도하라. (구체적으로 이름을 부르며)
2) 관계 확립이다. 인정을 받으라.
3) 최선을 다하여 공경하고, 최선을 다하여 섬기라.
4) 믿는 자의 모습을 확신있게 가지라.
5) 환경과 여건이 허락될 때 믿는 자의 간증을 많이 이야기 하라.
6) 인간관계를 중요시하라.(이웃을 통한 칭찬이 좋은 전도의 밑거름이 된다)
7) 친인척에게 자상하고 모범이 되라.
8) 기회가 주어질 때 주님 자랑, 교회 자랑, 목사님을 자랑하라.
9) 교회 행사에 참여를 유도하라. (한번만 참석하더라도 교회가 기도하면서 사랑의 편지 이슬비 전도편지를 이용하면 좋은 효과를 거두게 될 것이다
10) 가정의 애경사에 담임목회자를 초청할 수 있도록 하여 목회자와 가까와 지도록하라
(결혼식,회갑,추도식,자녀들의 백일,돐)
11) 믿음과 덕을 겸비한 신앙인의 부부 또는 부모들을 만나게 하여 자연스러운 만남 속에 서 영향을 받게 하라.
12) 범사에 믿음으로 확신있게 하여, 주님이 함께 하시고 주님이 일하신다는 사실을 믿음 의 눈으로 바라보자.
8. 거절 유형별 응대 요령을 쓰라.
1) 불가능형
나는 너무나 죄가 많다.(죄인을 위해 그리스도께서 오심을 강조, 실례 들음)
2) 불필요형
나는 종교가 필요 없다.(인간의 한계성 설명, 질병, 죽음, 사고 당한 예)
3) 불안심형
예수 믿어 잘못되면 어떻하나(예수 믿고 난 자신의 간증을 분명히 제시)
4) 오해형
예수 믿는 사람들이 더 나쁘더라(인간의 다양성을 설명, 그렇지 않은 사람이 더 많다 는 것을 알려줌, 가라지와 알곡)
5) 우유부단형
나중에 믿지요(지금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며, 차후를 위해 약속함)
제7장 반대 의견 처리법
1. 여러 질문에 대한 성경적인 답변을 진술하라.
1) (복음을 듣지 않으려는 태도로) 지금 시간이 없다.
막 8:36 /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2) 성경은 오류 없는 하나님의 말씀인가?
사 34:16 /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 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 으셨음이라
벧후 1:21 /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딤후 3:16 /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3) 천국이나 지옥 같은 것은 없을 것이다.
마 25:41 /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4) 복음을 전혀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은 어떻게 되나
롬 1:19 /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 셨느니라
롬 1:20 /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 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5) 그리스도인들 중에도 위선자가 많은데, 그들은 어떻게 되나
롬 14:12 / 이러므로 우리 각인이 자기 일을 하나님께 직고하리라
6) 왜 많은 지식인들이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가?
고전 1:21 /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고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7) 사람이 자기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한다면(착하게 살려고 노력한다면) 하나님은 그를 용납 하실 것이다. 성실함 자체가 중요한 것이다.
엡 2:8 /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엡 2:9 /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딛 3:5 /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 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8) 구원얻는 길은 오직 한 길이 아니고 여러 길이 있다. 모든 길은 궁극적으로 다 같은 구원의 길로 인도한다.
요 14:6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행 4:12 /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9) 그리스도를 믿으려면 포기할 것이 너무 많다.
막 8:35 /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막 8:36 /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10) 언젠가는(곧) 그리스도인이 될 것이지만, 지금은 싫다.
고후 6:2 / 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잠 27:1 /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11) 성경에는 내가 이해할 수 없는 것이 너무 많다. 좀 더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리겠 다.
요 7:17 /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서 왔는지 내가 스스 로 말함인지 알리라
12)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이 너무 쉽게(가치 없게) 보인다.
롬 2:4 /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케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의 풍성함을 멸시하느뇨
롬 2:5 / 다만 네 고집과 회개치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 단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살후 1:8 /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살후 1:9 /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 리로다
요 3:36 /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 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13) 죽은 후에도 구원받을 수 있는 다른 기회가 있을 것이다.
히 9:27 /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계 20:10 /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14) 나는 사실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니다.
롬 3:23 /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잠 21:2 /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정직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 하시느니 라
막 7:21-22 /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흘기는 눈과 훼방과 교만과
광패니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15) 나는 죄가 너무 많아서 구원받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은 나 같은 사람을 받아 주지 않 을 것이다.
눅 5:31 /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 야 쓸데 있나니
눅 5:32 /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사 1:18 /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 지라 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
16) 만일 하나님이 사랑의 하나님이시고 전능하시다면, 왜 세상에 악을 허락하셨고 그 악을 없애지 않으시는가?
롬 1:28 /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계 20:10 /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17) 그리스도를 믿을 수 없다. 그리스도의 신성(하나님 되심)과 능력과 구속과 일련의 사건 들은 교묘히 꾸민 이야기다.
요 5:39 /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 하는 것이로다
벧후 1:16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과 강림하심을 너희에게 알게한 것이 공교히 만든 이야기를 좇은 것이 아니요 우리는 그의 크신 위엄을 친히 본 자라
18) 나는 지속하지 못할 것이다.
벧전 1:5 / 너희가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입었나니
빌 1:6 /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19)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마 10:32-33 /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 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
20) 하나님은 아무도 저주하지 않을 것이다.
요 3:18 /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 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요 3:36 /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 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히 9:27 /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21) 하나님이 나를 받아 주신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나?
요 6:37 /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자는 내가 결코 내어쫓지 아니하리라
벧후 3:9 /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 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 느니라
22) 지금은 내 마음대로 즐기겠다.
전 11:9 /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 하는 길과 네 눈이 보는 대로 좇아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인하 여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전 12:1 /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 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23) 비합리적으로 들린다.
사 55:8-9 /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고전 1:18 /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고전 1:20 / 지혜 있는 자가 어디 있느뇨 선비가 어디 있느뇨 이 세대에 변사가 어디 있 느뇨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미련케 하신 것이 아니뇨
24)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데 어떻게 믿느냐
요 3:3 /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 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마 5:8 /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요 12:45 /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니라
2. 복음에 대한 여러 질문에 대한 답변들을 진술하라.
1) 하나님은 정말 살아 계실까?
오래 전의 일이다. 어느 어른이 축구를 통하여 우리국위를 세계에 선양한 차범근 선수에게 예수님을 믿으라고 전도를 했다. 그러나 그는 돌아앉아서 듣지 않으려고 했다. 그는 한참 후에야 돌아보며 “하나님을 보셨습니까? 제게 하나님을 보여주면 믿겠습니다.”하고 말했다. 그 때 어른은 “나도 조건이 있네. 그것을 들어주면 나도 들어주겠네. 공기를 보여주게. 그래 공기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공기가 없단 말인가? 사랑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사랑이 없단 말인가?”라고 반문했다.
육신의 눈으로 볼 수 있는 세계가 있고 볼 수 없는 세계가 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육신의 눈으로 볼 수 없다. 태어날 때부터 소경인 사람에게 나무색깔은 ‘초록’이라고 아무리 가르쳐 주어도 ‘초록’이라는 개념이 없다. 눈을 뜰 때에야 비로소 “이것이 초록이구나”하고 알게 된다.
그렇듯이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여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믿는 순간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 하나님을 보게 되는 것이다.(요 3:3)
그 후 차범근 선수는 예수님을 믿어 영적인 눈이 떠지게 되었으며 다리의 심한 병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었으나 살아 계신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치유받게 되었고 지금은 오히려 예수님을 확신 있게 전하고 있다.
지구상에 이 차범근 선수와 같은 약 10억의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을 믿고 영이신 하나님과 교제하며 살고 있다.
지은 사람이 없이 건물이 있을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우주는 지은 분이 없이는 존재할 수가 없다. 하나님께서 이 우주를 지으셨다고 진리의 말씀인 성경은 증거하고 있다.
짐승이 기도하거나 예배드린다는 것을 들어본 적이 없다. 그러나 사람은 예배를 드린다. 오직 사람에게만 영이 있어서 영이신 하나님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2)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면 왜 세상은 이렇게 부조리한가?
어머니께서 아들에게 장난감을 주면서 잘 가지고 놀라고 하셨다. 그런데 아이가 잘못하여 장난감을 망가뜨려 놓았다. 이것은 누구의 잘못인가? 그 아들의 잘못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을 인간에게 맡기시며 잘 다스리라고 하시고 능력과 사명을 주셨다. 그러나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 죄를 범함으로 세상이 이렇게 어둡게 되었다.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셔서 우리 죄를 담당케 하시고 구원의 길을 마련해 놓으신 것이다.
3) 사랑의 하나님이 왜 지옥을 만드셨는가?
원래 지옥은 사람을 위해 만든 것이 아니라 악의 실체인 사탄과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를 쳐넣기 위하여 만드신 것이다.(마 25:41)그러므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 인간들이 지옥에 떨어지지 아니하도록,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 죄를 대신 담당해 주시고 부활하셨다.
누가 선물을 나에게 준다 할지라도 내가 받지 아니한다면 나의 것이 될 수 없을 것이다. 그렇듯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그 자신의 죄로 인해 악한 사탄이 처하게 될 지옥에서 큰 고통 중에 영원히 살게 될 것이다.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계 21:8)
4) 다른 종교는 경험해 보지 아니하고 기독교만이 진리라고 말하는 것은 독단이 아닌가?
① 어떤 사람이 남의 종교는 경험해 보지도 아니하고 자기가 믿는 종교만을 진리라고 한다면 이것은 독단이라고 말할 것이다. 따라서 모든 종교를 경험해 보고 나서 “이것이 진리더라”라고 말할 때 객관성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 세상에 종교가 몇 가지나 되는가? 수를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많을 것이다. 가정해서 100만가지라고 해보자. 이것을 다 경험하고 나서 이것이 진리라고 말해야 한다.
그런데 과연 사람이 모든 종교를 다 경험할 수 있는가? 한 가지도 다 경험할 수 없다.
그렇다면 진리를 발견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것이다. 만일 누가 발견했다면 그것은 우연일 것이다. 진리는 이렇게 찾기 어려운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보편타당성을 가져야 한다. 내가 찾기 전에 진리는 내게 찾아와야 하고 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며 왜 사는지 잘 모르나 진리는 나보다 나에게 더 가까이 있어서 찾고자 한다면 찾을 수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진리는 이 세상에 있는 어떤 종교중의 하나가 아니다. 진리 되신 그분이 우리를 찾아와 주신 그 길이다.
이 세상의 모든 종교는 사람으로부터 나왔다. 그러나 기독교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는 어떤 종교를 가진 사람이든지 자기 죄를 회개하고 진리되신 예수님을 구주로 받아들인다면 구원을 얻게 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6)
② 나의 어머니가 한 분이라고 말할 때 독단이라고 말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것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렇듯이 진리 되신 분은 한 분이다. 이것은 독단이 아니라 사실이다. 예수님만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참 진리 되는 분이시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행 4:12)
③ 한 가족 식구가 되려할 때 그 가족과 친하다고 해서 그 가족의 일원이 될 수는 없다. 그 가족의 부모의 생명을 타고 태어나야 그 가족이 된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가족만이 갈 수 있다. 하나님의 가족이 되려면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나야 된다.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요 1:12,13)
5) 왜 예수께서 죽으셔야만 우리 죄를 갚을 수 있는가?
죄란 다시 돌이킬 수 없는 것이다. 남의 자식을 죽이고 돈을 갖다주며 용서를 빈다고 해서 그가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지나간 과거로 돌아가서 다시 회복시킬 수는 없는 것이다.
죄 값은 죽음밖에 없다. 그래서 성경은 「죄의 삯은 사망이요」(롬 6:23) 죄를 짓는 자는 정녕 죽으리라고 하셨다. 어떤 사람이든지 죄가 없는 사람은 없다. 그러므로 죽음이 모든 사람에게 오게 되었다. 이 죽음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따라서 사망권세가 주관하는 세상이 되어 인간은 절망가운데 있게 되었다.
그러므로 인간의 문제는 죽음과 심판을 가져온 죄의 문제이다. 이 죄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은 죽음밖에 없다. 그 외에 그 무엇으로도 할 수 없다. 그래서 성경은 「피 흘림이 없은즉 사람이 없느니라」(히 9:22)고 하셨다.
어떤 사람이 빚이 있다고 하자. 갚을 능력이 없을때 고통가운데 있을 것이다. 그 때 누군가 대신 갚아 준다면 그는 자유를 얻게 될 것이다.
그렇듯이 인간이 죄를 해결 받으려면 죄 없는 분이 대신 죽는 길밖에 없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할 수 없듯이, 죄인 된 사람이 남을 대신해서 죽어준다 할지라도 죄를 해결할 수는 없다. 그것은 자기 죄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죄성을 가진 아담의 후손인 인간들과는 달리 우리 죄를 대신하여 죽으시기 위해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셔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심으로 우리 죄를 대신 담당하신 것이다.
이분은 다시 살아나셨다. 죄가 없는 분이시기에 다시 살아나실 수 있었다.
만일 죄가 갚아지지 않았다면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신 대로 사망가운데 있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어떤 사람이 남을 위해 죽어준다 할지라도 다시 살아날 수는 없다. 자기 죄가 있기 때문이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롬 3:10)라고 성경은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구주이신 것이다.
「예수는 우리 범죄 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롬 4:25)
6) 왜 예수님을 믿어야만 구원을 얻는가?
어떤 사람이 물에 빠져 죽어가고 있었다. 처음 그곳을 지나가던 사람은 조금만 더 힘을 내서 열심히 헤엄쳐 나오면 살 수 있다고 말했다.
두 번째 사람은 당신 머리 위에 나뭇가지가 있으니 점프를 해서 나뭇가지를 붙잡고 나오면 살 수 있다고 말헀다.
세 번째 사람은 물에 뛰어들어 그를 구해주었다.
첫 번째, 두 번째 사람의 말은 맞다. 그러나 문제는 물에 빠진 그가 그 사람의 말대로 할 수 있는 힘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사람을 살리는 길은 어떤 가르침이 아니라 그 사람을 직접 구해준 세 번째 사람이 행한 길인 것이다.
모든 종교는 ‘이렇게 행하라 그리하면 살리라’라고 말한다. 그러나 인간에게는 그렇게 행할 능력이 없다. 사람이 하나님만큼 의롭다면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있다. 그러나 인간은 그렇지 못하고 또 그렇게 될 수도 없다. 인간의 의가 하나님 보시기에 다 더러운 옷과 같다고 하셨다.(사 64:6)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게 되어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있는 길은 피 흘려 돌아가심으로 우리 죄를 깨끗케 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받아들이는데 있는 것이다.
예수님은 「너희가 이렇게 행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을 것이다」하지 않으시고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고 말씀하셨다.
7) 하나님은 전지 전능하신 분이시기에 선악과를 먹을 것을 아셨을텐데도 왜 선악과를 만드셨으며, 또한 먹지 말라고 하셨는가?
첫째, 하나님과 인간사이의 관계를 가르쳐주신 것이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주관자이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함을 받은 피조된 자로서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있어야 할 위치(순종)를 가르쳐 주신 것이다.
열 살 짜리 어린아이가 어느 날 갑자기 “오늘부터 내가 이 집의 가장이다. 내 뜻에 순종하여 집안의 모든 일을 하여야 한다.” 하면서 어른 행세를 한다면 그가 행복하겠는가? 아니다. 그는 재롱도 피우고 귀여움도 받는 열 살 짜리 어린아이로서의 자리에 있을 때 행복한 것이다.
마찬가지로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의 뜻(말씀)에 순종함으로 살 때 행복한 것이다. 하와가 왜 선악과를 먹었는가? 사탄의 유혹에 빠져 하나님과 같이 되려고 먹은 것이다. 그러므로 죽음이 오게 되었다. 성경말씀은 자신을 위하여 살고자 하는 자는 죽을 것이요, 하나님과 이웃을 위하여 살고자 할 때 살 것을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볼 때 “먹고 싶은데 왜 못 먹게 하셨지? 왜 나를 속박하시지?”하고 불만의 요소를 드러내면 안되었었다. 오직 나를 사랑하시는 분께서 나를 아시고 사랑하시기에 주신 말씀임을 알고 그 분의 뜻을 순종함으로써 내 안에 없었던 하나님의 기쁨을 함께 누리는 행복이 있는 것이다.
둘째,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함을 받은 인간의 인격이 얼마나 존귀한가를 가르쳐 주고 있다.
하나님은 인간이 선악과를 먹을 수도 있고 안 먹을 수도 있는 자유의지를 가진 인격으로 창조하셨다. 「이 실과를 먹지 말라」하신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한 인간의 가치를 하나님만큼 존귀히 여기고 계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 이 하나님은 나의 인격으로부터 하나님을 향하여 나아가는 것을 기뻐하신다.
어떤 아빠가 아이에게 최면을 걸고 “아빠가 좋아요”라고 말하라고 할 때, 앵무새처럼 무표정하게 말한 이 말이 아빠에게 기쁨을 줄 수 있겠는가? 마음대로 뛰어 놀고 있던 아이가 아빠에게 뛰어와서 목에 매달리고 “아빠 보고 싶었어요. 아빠가 좋아요”할 때 이 자발적이고도 인격적인 말이 아빠에게 기쁨을 주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식이 아빠를 알고 그 아빠를 기뻐하는 인격과 인격의 관계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신 것이다. 이 얼마나 위대한 창조인가!
세째, 하나님은 인간이 타락할 것을 아시면서도 인간을 창조하셨으며 이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이미 창세 전에 예수 그리스도를 대속제물로 보내실 것을 예정하셨다.
부모가 자식을 낳을 때 자식이 앞으로 잘못될 가능성이 있음을 알면서도 자식을 낳고자 한다. 그것은 부모의 생명 속에 자신이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자식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고자 하는 사랑의 의지가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죄를 지을 것을 아시면서도 인간을 창조하셨다. 그것은 사랑이신 하나님께서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우리 죄를 대속하시고 이제는 그리스도안에서 우리를 새롭게 만나기를 원하셨기 때문이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능력이시다.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서 우리의 죄를 대속케 하시고 우리를 의로운 하나님의 자녀로 새롭게 창조하시는(낳으시는) 사랑의 산실이다.
8)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① 통일성을 통하여 알 수 있다.
성경은 40여명이 기록한 66권으로 된 책으로서 그들은 직업도, 기록한 장소도 다르고 1,600여년이라는 서로 다른 시대에 걸쳐서 기록했다. 그럼에도 성경은 서로 다르지 아니하고 똑같은 통일성을 가지고 있다.
이는 마치 40명의 조각가들이 각자 다른 시대에 살면서 예수님의 동상을 한 부분씩 만들어 1600여년 후에 서로 맞추어 보았더니 전혀 틀림이 없이 완전한 주님의 모습을 만드는 것과 같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한가? 저자가 하나님 한분이시며 감동을 주셔서 각 사람에게 기록하게 하여 이루어진 책이기 때문이다.
② 유대인의 이스라엘 귀환
2천년동안이나 세계 수많은 나라에 흩어져 살던 유대인들이 다시 그들의 땅으로 돌아와 국가를 세웠던 바, 이는 성경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기 땅으로 돌아올 것이 예언된대로 이루어진 것이다.(겔 36~37장)
③ 역사적 조명은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증거한다.
창세기 11장에는 바벨탑의 건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성경 비평가들은 이 이야기는 신화라고 말한다. 그러나 B.C 5세기의 그리이스 역사가 헤로도투스는 “바벨탑은 나사의 홈이 둥글게 꼭지에까지 닿는 것처럼 둥근 길이 연속된다.”고 그의 책에서 묘사하고 있다.
바벨론 기록에는 니므롯이 바벨탑을 건축하였다고 되어있다. 이것은 성경의 기록을 지지한다.(창 10:9) 성경 비평가들은 모세의 책들의 확실성을 공격하였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 당시에 알파베트 글자가 쓰여지지 않았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고고학적 발견들은 모세보다 훨씬 이전시대에 문자가 있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회의론자들은 불로 말미암아 멸망한 소돔과 고모라의 이야기(창18~19장)를 단순한 신화로 간주했다.
그러나 최근 유적발굴에서 옛날에 이 도시에 많은 양의 유황과 역청이 매몰 되었음이 나타났다. 이 점은 과거에 어떤 무서운 대 재난이 있었다는 흔적이다.
B.C 500년전 기록된 다니엘서 5장에는 다리오가 바벨론을 취하였을때 벨사살이 왕이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비평가들은 성경이 잘못된 좋은 예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최근 고고학적 발굴자들은 벨사살이 그의 부왕 나보스더스(느부갓네살)와 함께 통치했다는것을 알아냈다.
④ 성경은 별의 무수함을 알았다.
망원경이 발견되기 몇백 년 전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하늘에 단지 몇천 개의 별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4,000년 전에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창 15:5)라고 말씀하셨다.
예레미야 33장에서도 「하늘에 만상을 셀 수 없으며 바다에 모래는 측량할 수 없나니」라고 기록되어 있다.
⑤ 성경은 지구가 자전하는 것을 증거 한다.
누가복음 17:24~34절은 번개 불이 비치는 그 순간 한곳은 낮이었고 한곳은 밤이었다고 말하고 있다. 옛날 사람이 이 사실을 믿기에는 어려웠을 것은 틀림이 없다. 러나 성경은 2,000년 전에 이러한 진리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⑥ 성경은 지구가 둥글다고 선언하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1942년 콜롬부스의 여행이 있을 때까지만 해도 지구가 평평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성경은 이사야 40:22에서 「그는 땅위의 궁창에 앉으시나니」⇒(“그는 둥근 땅위에 앉으시나니”라는 뜻)라고 말하고 있다.
이와 같이 성경은 이미 약 2,600년 전에 선지자 이사야의 기록을 통해 지구가 공과 같이 둥글다고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⑦ 성경은 지구내부에 불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지면은 식물을 내나 지하는 불로 뒤집는 것 같고」(욥 28:5)
과학은 오늘날 지표상태와 내부에 대해 매우 정확한 지식을 갖고 있다. 50마일보다 더 깊은 곳에는 물체가 조형식이며 용광로의 주물이 흐르는 쇠 같다고 한다.
과학이 이 사실을 확증한 것은 아주 최근이다.
욥기는 지구내부 깊은 곳에는 언제나 끊임없는 불이 있다는 것을 기록해서 알려준다.
⑧ 성경은 전기, 말(언어) 등이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에 전달 될 물건 등을 언급했다.
「네가 번개를 보내어 가게 하되 그것으로 네게 우리가 여기 있느냐 하게 하겠느냐」(욥 38:35)
번개는 전기현상이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은 욥에게 “네가 전파로 말을 전달할 수 있겠느냐?” 물으신 것이다. 욥은 전파에 대해 아는 것이 없었다. 하나님은 수 천년 전에 욥과의 대화를 통해 이에 대해 미리 말씀하신 것이다.
⑨ 성경은 텔레비젼 발명을 예언했다.
「백성들과 족속과 방언과 나라중에서 사람들이 그 시체를 사흘반동안 목도하며 무덤에 장사하지 못하게 하리로다」(계 11:9)
어떻게 그 시체를 삼 일반동안 볼 수 있겠는가? 약 60년 전까지만 해도 불가능한 것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곧 가능하게 되었다. 텔레비젼에 의하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같은 시간에 같은 사건을 볼 수 있는 것이다.
⑩ 성경은 자동차가 생길 것을 예언했다.
선지자 나훔은 그의 이상 가운데서 「그 병거는 거리에 미치게 달리며 대로에서 이리저리 빨리 가니 그 모양이 횃불같고 빠르기 번개같도다」(나 2:4)라고 예언하고 있다.
이는 자동차의 전망을 거의 착오 없이 기록한 것이다.
⑪ 세계 4 제국에 대한 예언
다니엘서 2장에 나오는 큰 신상의 환상에서 황금머리는 바벨론 제국을 상징하였고, 은의 팔과 가슴은 다음에 일어날 메대‧바사 두 왕국을, 구리의 배는 그 다음 왕국인 그리이스를, 마지막 철의 다리는 로마를 표현한 것이다. 신상의 두 다리는 로마제국의 동서분단을 미리 암시한 것이다.
선지자 다니엘이 하나님의 영감으로 거의 2500년전에 쓴 이 예언이 놀랍게도 역사적으로 성취되어 입증되었다.
⑫ 수많은 사람들의 변화
예수믿는 자들을 핍박하고 죽이기까지 했던 바울의 변화, 예수의 발앞에 엎드려 향유를 붓고 머리털로 그분의 발을 씻던 창녀의 변화, 그외 세계 수억의 사람들의 성경을 통한 변화는 성경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임을 증거한다.
9) 성경의 중심 내용은 무엇이며 그 확실성은 어떠한가?
성경에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이 300여번 나왔으며 그대로 이루어졌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탄생하기 약 500년 전에 선지자 미가는 베들레헴에서 나실 것을 예언했으며 그대로 이루어 졌고(미 5:2) 예수님께서 오시기 700여년 전의 이사야 선지자는 예수님께서 처녀의 몸에서 성령으로 잉태할 것을 예언했다.(사 7:14, 마 1:18)
이러한 예언이 300여번이나 나와 있으며 그대로 성취되었다.
피터스토너 박사는 그의 책 과학은 말한다에서 이것은 반박할 수 없는 강력한 증거라고 했다. 그는 예수님에 관한 구체적인 예언들 가운데 여덟 가지만 갖고 본다해도 그것들이 한 사람 안에서 오직 우연히 성취될 수 있는 확률은 남북한을 합한 넓이의 3배가되는 미국 텍사스 주 전역에 걸쳐 60cm 깊이에 은화를 파뭇되 그 가운데 딱 하나에만 특정한 표시를 해놓은 뒤 한 사람이 눈가리개를 하고서 그 표시된 은화를 단 한 번에 찾아내는 확률과 거의 비슷한 것이라고 말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면서도 그 고통 속에서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눅 23:34)라고 우리를 부탁하셨다. 우리를 그토록 사랑해준 분은 없었다. 우리가 우리를 위하여 죽으신 예수님을 못 믿는다면 누구를 믿을 수 있겠는가?
예수님은 부활 하셨다. 오직 예수님만이 죽음을 이기는 능력이 있다. 모든 종교의 창시자들의 무덤에는 그들의 부패한 몸이 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무덤은 빈 무덤이다.
10) 믿음은 어디에 근거한 것인가?
아들이 어머니에게 “어머니, 저는 어머니 없이는 못살겠습니다. 어머니께서 만들어 주신 된장찌개는 궁중요리보다 더 맛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 어머니의 친아들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그와 친하게 지내고 싶습니다.”라고 물었다.
어머니께서는 “이놈아, 네가 내 자식이다.” 그러나 아들은 “어머니가 내 친어머니이신 것이 믿어지지 않습니다.”라고 말했다. 이 아들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어머니가 내 친 어머니이신 것이 사실이냐 사실이 아니냐가 중요한 것이다. 사실이라면 믿어지든 믿어지지 않든 믿어야만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마음이 판단 기준이 되고 있다. 이것이 문제이다.
성경말씀은 사실이며 진리이다. 성경말씀은 그대로 이루어진다. 성경은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행 16:31)하셨으며 「믿지 않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 하리니」(계 21:8)하셨다. 믿고 안 믿고는 자유이다. 그러나 그 결과는 영원한 차이이다. 천국과 지옥이며, 영생과 사망인 것이다.
11) 왜 선행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고 오직 믿음으로만 구원을 받을 수 있는가?
성경에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엡 2:8,9)하셨다.
만일 우리가 선한 행실로 구원을 얻는다면 자기를 자랑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교만으로 교만은 죄의 근본인 욕심에서 온 것이며 패망의 선봉인 것이다.
또한 병원에 가보면 몇 분 후에 죽을 사람들도 있다. 이러한 사람들에게 “구원을 받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나가서 선행을 많이 행하십시오. 그러면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한다면 이 말은 그에게 절망적인 말이 되고 말 것이다. 아니 혹시 선행을 행한다고 해도 인간의 의가 하나님 보시기에는 더러운 옷과 같다고 했다. 그러나 은혜로우신 하나님께서는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은혜를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다면 구원을 얻게 된다. 여기서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그저 아무렇게나 믿기만 하면 된다는 말인가? 아니다.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되는 것이다.
그럼 그 은혜를 어떻게 누릴수 있는가?
인간의 궁극적인 문제는 죄의 문제이다. 죄로 말미암아 죽음과 심판이 오게 되었다.
빛과 어둠이 함께 할 수 없는 것 같이 죄인이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없는 것이다.
이러한 절망 가운데 있을때 하나님께서는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셨다.
빚을 갚아야 하나 갚을 능력이 없을 때 그 누군가가 대신 갚아 준다면 자유자가 되듯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대신 갚으시고 부활하셔서 우리로 하여금 의롭다 하심을 얻게 해 주신 것이다.
이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주로 믿고 고백할 때 구원을 얻게 된다. 구원은 선물을 받는 것과 같다. 선물을 받는 측에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 없이 받으면 자기 것이 된다. 그러나 주는 측에서는 많은 수고가 있는 것이다.
우리 주님께서는 십자가에 피 흘려 죽기까지 하셨다. 따라서 구원을 얻는다는 것은 이처럼 나를 사랑하셔서 아들을 보내주신 은혜의 하나님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구원하신 구주이심을 고백할 때 구원을 얻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값없이 구원을 받은 사람은 이 큰 은혜에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고 더욱 선을 행하는 자가 될 것이다.
실용전도학 과제 마침
(총회신학교 2008학년 통신학부 최보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