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에서 온편지
할렐루야!
우리 아버지 목사님과 어머니 목사님 잘 지내고 계신지요?
항상 두분의 모습이 제 마음에 담겨져 있으셔서 많이 보고 싶습니다.
아마도 우리 주님이 저의 마음에 허락해 주시는 아름다운 추억이 기쁘게 자리를 잡은것 같습니다.
외로운 이민 생활에서 서로 의지 하고 사랑 하며 살라고 주님이 주신 만남의 인연 인것 같습니다.
세속적인 만남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만나게 해주셔서 우리 주님에게 감사드립니다.
그것도 특별히 주님의 일을 감당할 사역자들로 스승과 제자 로 만남을 주셔서 더더욱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저희 들에게 "멘토" 로서 저희 들을 많이 도와 주실 것을 부탁 드리며 미리 부터 감사를 드립니다.
이런 만남을 주신 우리 주님 에게 무한 감사 드리고 더 열심히 주님의 일을 감당 하겠습니다.
이렇게 훌륭 하시고 귀하신 목사님을 아버지 목사님 이라 부를수 있게 하신 우리 주님께 모든 영광 올려 드립니다.
많은 축복과 저희 들의 만남은 우리 주님께서 연결해 주신 거라고 저는 확실히 믿습니다.
앞으로 목사님 내외분과 저희 부부를 우리 주님께서 마음껏 사용 하실 것인데 준비된 그릇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우리 아버지 목사님 육체가 하루 빨리 회복 될수 있도록 아주 열심히 기도 드리고 있습니다.
분명히 우리 주님이 더 강건하고 아름다운 육체로 회복 시켜 드릴 것을 강력히 믿습니다.
저희 부부는 더 열심히 말씀에 전념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에 게을리 하지 않을 것입니다.
나중에 하와이 에서 뵙겠습니다.
우리 아버지 목사님 그리고 어머니 목사님 많이 사랑합니다!!!
요번에는 우리 어머니 목사님 하고는 교통할 시간이 얼마 없었지만 앞으로 더더욱 가까워 질 것을 믿습니다.
참 하나님의 자녀들은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우리 주님께서 서로의 심령을 알게 해 주시더라고요.
내면이 아름다운 우리 어머니 목사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하와이에서 딸 김순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