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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어디에 있던지 간에 못미침이 없답니다.
계절이 급속히 여름으로 진입하고 있는 이때에
열화같은 하나님의 사랑을 만날 수 있다면 더이상 좋은 것은 없으리라 믿습니다.
6월의 둘째주에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모든 강단마다 믿음으로 더 풍성하게 되시기를 기도하오며..

6월 둘째주 내던져진 그 깊은 웅덩이에서도.hwp
6월 둘째주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hwp
6월 둘째주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hwp
6월 둘째주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에.hwp
6월 둘째주 믿음이란 소망을 가지고.hwp
6월 둘째주 믿음이란 하나님께.hwp
6월 둘째주 식물을 물위에 던지라.hwp
6월 둘째주 은혜가 이슬처럼.hwp
6월 둘째주 죄인들과 하나됨.hwp
6월 둘째주 주님을 따르는 생활.hwp
6월 둘째주 주님의 얼굴.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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