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그리고 사모님
더위에 잘 지내시는지요?
미실이는 지난 7월 14일 부터 7월 23일 까지 필리핀에 NGO자격으로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12년전에 마닐라 씨티에서 편하게 지내다가 이번에는 완전히
거꾸로 봉사만 하다 왔습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왔지요.
하시는 목회는 잘 되시겠지요?
사모님도 힘드실텐데 건강에 유의하세요.
저는 일단 8월 말일쯤 들어갈 예정 입니다.
일단 뉴저지의 아들에게 먼저 갈 예정입니다.
저의 전화번호는 82-10-9275-5964(한국 쎌폰 010-9275-5964)
그럼, 건강 하시고 평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