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연합장로교총회

미국연합장로교 총회 2012년 제3회 총회 및 목사임직예배 드리다

조회 2772012.10.24 22:25

미국연합장로교 총회(총회장/김경서목사(서노회장) 2012년 제3회 총회및 목사임직예배가 지난 10월23일(화)-24일(수)까지

한미장로교회(조신일목사시무/1200E aston Rd Roslyn, PA 19001)본당에서 2012년도 총회 주제를 "지극히 작은자 하나 "

"(마태복음25장35절-40절) 라는 말씀으로 개최되었다

제1부 개회예배및성찬식 제2부 회무처리 제3부 목사임직 순으로 진행되었다.

제1부 개회예배 인도에 행정회장/조신일목사(필라델피아노회/증경노회장) 대표기도에 장영희목사(동노회)

설교에 총회장/김경서목사(서노회장)는 마태복음25장37절-40절 말씀으로 "지극히 작은자 하나"라는 제목으로

우리예수님은 나와 가까운 곳에서 찿는다 라고 하며 어느 목회자 가 80세 노인 의 요청으로 통역을 부탁받고 오전8시부터

오후 4시까지 봉사를 해주었는데 하나님께서는 그목회자에게 지극히 적은일에 봉사해줌으로 내영광을 받았다고 하였다

우리목회자는 적은일 ,시시한 일들이 바로 주님이 말씀하신 지극히 적은자 하나 에게 냉수한그룻 ,따뜻한 말한마디 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여야한다고 강조하였다

성찬예식 집례에 공동회장 최이열목사(동노회장) 분병위원에 권보라 목사(중앙노회) ,이순애 목사(중앙노회)

축도 총회장/김경서목사 광고에 행정회장/조신일목사(필라델피아노회/증경노회장)

재2부 회무처리 사회 총회장/김경서목사 회원호명 총회 회록서기 /김연호목사(동노회)

공천부 보고(공천위원장/최이열목사(동노회) 에서 아래와같이 회장단과 임원을 보고하였다

새로운 회장단은 총회장에 최양선 목사(동노회) 차기회장에 최이열목사(동노회) 공동회장에 김경서 목사(서노회장)

행정회장에 조신일목사(필라델피아노회/증경노회장)

사무국장에 김경환목사(중앙노회) 서기에 김종환목사(필라델피아노회)

회계에 정치호목사(동노회) 회록서기에 이향문목사(필라델피아노회)

제3부 목사임직예배 집례자/ 안수위원장 김경서목사 대표기도/장치조목사(동노회) 성경봉독/김종환목사(필라델피아노회장)

설교에 총회장 최양선목사(동노회)는 마태복음 4장17절 말씀으로 "천국복음" 이라는 제목으로 예수님께서 이세상에

육신의 몸으로 오셔서 천국복음을 전파하시며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고 하며 내가 먼저 회개하고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앞에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하였다.천국은 회개치 않고 입성할수 없다는것을 확실하게 증거하여 주었다.

임직자 에게 서약의시간과 안수기도 ,악수례 공포 목사임직 패, 축하 및 권면등의 시간을 가졌으며 새로임직한 임직자

대표인사에 김요한목사(필라델피아 노회)는 주님이 기뻐하는 전도와 선교 그리고 예수구원, 예수부활 만을 목숨걸고

전파하는 주의종으로써 사명을 감당하겠다고 하였다. 홍원표목사(미주중앙노회) 축도로 마치다.

임직자 / 이병남,김요한,김정숙,김지양,홍원표,서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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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연합장로교 총회 2012년 제3회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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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예배를 인도하는 조신일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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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기도하는 장영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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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를하는 김경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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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예식을 집례하는 최이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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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 하는 김경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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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왼쪽부터 조신일목사(행정회장)/ 김경서목사( 공동회장)/최양선목사(총회장)/ 최이열목사(차기총회장)/김종환목사(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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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총회를 마치고 신,구임원이 한자리에 모였다 (왼쪽부터 김연호목사/ 회계:장치조목사/ 행정회장:조신일목사/

공동회장:김경서목사 / 총회장:최양선목사/ 차기총회장:최이열목사 /사무국장:김경환목사 /서기:김종환목사 /회록서기:이향문목사)

목사임직예배

제3부 목사임직예배 집례자/ 안수위원장 김경서목사 대표기도/장치조목사(동노회) 성경봉독/김종환목사(필라델피아노회장)

설교에 총회장 최양선목사(동노회)는 마태복음 4장17절 말씀으로 "천국복음" 이라는 제목으로 예수님께서 이세상에

육신의 몸으로 오셔서 천국복음을 전파하시며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고 하며 내가 먼저 회개하고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앞에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하였다.천국은 회개치 않고 입성할수 없다는것을 확실하게 증거하여 주었다.

임직자 에게 서약의시간과 안수기도 ,악수례 공포 목사임직 패, 축하 및 권면등의 시간을 가졌으며 새로임직한 임직자

대표인사에 김요한목사(필라델피아 노회)는 주님이 기뻐하는 전도와 선교 그리고 예수구원, 예수부활 만을 목숨걸고

전파하는 주의종으로써 사명을 감당하겠다고 하였다. 홍원표목사(미주중앙노회) 축도로 마치다.

임직자 / 이병남,김요한,김정숙,김지양,홍원표,서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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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임직예배 대표기도를 하는 장치조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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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 마태복음 4장17절 을 봉독하는 김종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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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예배에 "천국복음"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는 총회장 최양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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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안수위원장 설교를 경청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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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자에게 안수기도를 하는 안수위원 과 임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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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자에게 선서를 하는 안수위원장 김경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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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자(왼쪽부터 김지양,김정숙,이병남,김요한,서진태,홍원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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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임직자에게 권면을 하는 Rve . Peter C . Bogert (오른쪽) 통역을 하는 이형근목사(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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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임직자에게 권면을 하는 권다니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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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임직자에게 권면을 하는 김연호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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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임직을 받은 김요한목사가 인사말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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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임직을 받은 홍원표 목사가 축도 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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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임직식을 마치고 만찬기도를 김철호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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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임직식을 마치고 목회자 및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