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군사가 되려면

제목 : 그리스도의 좋은군사가 되자

본문: 딤후 2: 3-4 절

 

“할렐루야! 우리는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들입니다

군인의 목적은 싸워서 지키는데에 있습니다. 영적 싸움에서 이기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디모데는 바울의 믿음의 아들입니다

베드로 에게는 마가가 있듯이, 바울에게는 디모데가 있었습니다

* 바울은 디모데에게 “목회서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 목회를 하려면?

1절. 2:1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네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속에서 강하고

 

복음을 들고 나가서 일하는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정병이다. 또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는 모두 그리스도의 정병이다. 정병이란 용감하고 강한 좋은 군사를 말한다(3절).

 

은혜 속에서 강하고 정병의 자격은 첫째, 강해야 된다. 약한 군대는 전쟁에 나가서 싸울 수 없다. 그리스도의 정병이 강해야만 선한 싸움을 잘 싸울 수 있다. 성도가 강하게 되는 길은 무엇인가? 성도가 은혜속에 거해야 강한 자가 될 수 있다.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깨닫고 그 은혜에 감격하는 생활이 은혜속에 거하는 생활이다. 성도가 항상 기도하며 말씀을 묵상하고 그 말씀 속에 깊이 들어 갈 때에 이러한 생활이 이루어 진다.

 

@ 좋은군사가 되려면 조건이 있습니다

 

첫째 : 고난에 동참하라 (3절)

 

. 2:3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을찌니

 

교역자와 성도들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 즉 정병이다.

 

나와 함께 고난을 받을찌니 그리스도의 정병의 자격은 ,

고난 받을 각오를 해야 한다. 젊은이가 군대에 입대하면 그날부터 고난이 시작된다. 정해진 시간을 따라 규칙적으로 생활해야 되고 철저한 교육을 받아야 하며 엄격한 규율과 질서를 지켜야 한다.

고난을 통해서 연단을 받고 인격이 만들어져 나가는 것이다. 성도가 안일주의에 빠져서 아무 고난도 없이 평온 무시하게 지내려고 하면 그리스도의 정병의 자격이 없다.

 

둘째 : 자기생활에 얽매이지말라( 4절)

 

. 2:4 군사로 다니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군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그리스도 정병의 자격은 ,

자기 생활에 얽매이지 않는 것이다. 사 생활에 얽매이면 군인으로서의 본분과 책임을 감당 할 수 없다. 군인은 자기 가정의 사정을 전부 제쳐 놓고 국가의 명령을 순종해야 한다.

 

이와같이 그리스도의 정병도 사생활에 얽매일 수 없는 것이다.

 

주의 명령만 떨어지면 만사를 다 제쳐 놓고 "예"하고 순종해야 한다. 모든 교인이 다 그렇지만 특별히 교역자나 교회 직분을 맡은 자가 사생활에 얽매이면 주의 일을 할 수 없다.

자기 볼일 다 보면 언제 하나님의 일을 하겠는가? 사생활에 얽매이지 말라는 것은 하나님의 일부터 먼저 하라는 말이다.

마태6:33절에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고 하였다.

청교도들이 신앙의 자유를 찾아 아메리카 대륙에 건너 갔을때 먼저 하나님의 성전을 짓고 하나님께 예배드렸다. 그 다음에 학교를 짓고 자기 집을 지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들이 농사하여 먼저 첫 열매를 하나님께 바쳐 감사드린 것이 추수 감사절의 유래가 되었다고 한다.

 

셋째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 4절)

 

. 2:4 군사로 다니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군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 하나님이 기뻐 하는 것이 무엇인가?

(1) 예배를 드리는 것을 기뻐 하십니다(주일예배)

(2) 하나님과 사귐이 있는 것을 기뻐 하십니다 (기도생활)

(3) 순종을 기뻐 하십니다 (말씀의 순종)

(4) 봉사를 기뻐 하십니다 (충성)

(5) 전도를 기뻐 하십니다

 

 

<결론> 좋은군사는

고난에 동참해야 하고, 자기생활에 얽매이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드릴수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