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설교 272편
노아와 세운 언약 창9:8-17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노아와 언약을 맺으셨다.
이 언약은 노아가 하나님께 구하여 맺은 언약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무조건적으로 맺으신 언약이다.
하나님은 노아의 제사를 흠향하시고 노아와
그 가족들에게 복 주시고
노아와 더불어서 새 언약을 맺으셨는데
1.생존에 관한 것이다.
언약은 너희와 너희 후손과 너희와 함께한
모든 생물과 맺은 언약이다.이 언약은 하나님이
한편이고 다음은 노아와 그와 함 께한 이들이
그 상대자이다.언약의 내용은 다시는 홍수로
멸하 지 아니할 것이다라는 것이다.이는 노아와 맺은
언약으로 육축 과 땅의 모든 생물이 혜택을 받는다.
그 기간은 영세까지이다.
그 리고 그리스도의 언약도 피로
세우셨는데 생존에 관한 것이다.
2.표징이 있는 것이다.
구름속에 두신 무지개는 자연의 섭리과정에서
하나님이 주신 놀라운 모습이며 언약의 상징이다.
이는 세상과의 언약의 증거 로 주신 무지개는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다.십자가도 이를 상 징해 준다.
십자가는 모든 이가 볼 수 있는 구원의 상징이고
새 언약의 증거가 된다.
그 십자가의 주인공이 그리스도이다.
3.기간이 있는 것이다.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리라.
하나님은 아브라함 모세 다윗과도 언약을 맺으셨다.
그리고 영원한 언약은 이곳에서만 하셨다.
또 주의 모습을 상상케하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새 언약의 표징 이며 세상 다할 때까지 변함이 없는 것이다.
그 언약에 따라서 하나님이 주신
놀라운 은혜를 기억하게 한다.영원한 언약이다.
4.약속이 있는 것이다.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않는다.
이는 노아 가 제물을 바치고 그 향기를 흠향한 후에 되어졌다.
그리고 제 사를 기쁨으로 받으신 후에 이와같이 선언하셨다.
하나님이 먼 저 노아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노아는
감사제단을 쌓고 이어서 놀라운 약속을 하셨는데는
물로 심판하지 아니하리라는 것이다
▶ 59.타락방지법 창9:20-29
방주에서 구원받은 노아,은혜받고 의롭다함을 얻고
당세에 완전한 자라고 했던 노아도 타락했다.
포도원을 가꾸므로 위안을 얻으려고 하다가 실수를 했다.
홍수로 인해 외롭고 고통이 와서 긴장과 초조를 풀려고
하다가 너무 긴장이 풀려서 실수를 했다.
1.하나님이 주신 재료를 바로 쓰면서 살자.
받은 은혜 믿음 세상
모든 것을 바로 쓰면서 살아야 한다.
그렇 지 못할 때에 타락한다.재료는 완성품이 아니다.
완성품으로 알 고 쓰다가 다치게 된다.
삼손의 능력,요나의 사명,사울왕의 권세,
아나니아의 물질등이 그러했다.
우리도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 을
바로 써서 하나님께 영광이 되게 하자.
2.하나님이 붙잡아 주는 믿음생활을 하자.
내가 힘을 내서는 안된다.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한다.아침에 일 찌기 일어나고
늦게 누운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도와 주셔야 한다.
도둑이 밤에 열심히 번다고 되는가?
벌기는 벌어 도 걱정이 된다.안정이 안된다.
남을 속여서 번 것은 헛 것이 된 다.
비록 적게 벌어도 떳떳하게 일해서 벌어야 한다.
우리는 무슨 일을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