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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聖靈] 단 한 분의 하나님이십니다. 거룩하신 영이십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바로 성령이 하나님이십니다. 성령을 보고 싶다면 예수께서 주신 성령의 말씀을 사모하면 됩니다. 그 말씀들을 먹어야 내 영이 살아납니다. 내 영이 살아나야 성령이 보입니다. 성령이 아버지로 보여지게 되고 살아난 내 영은 아버지의 아들로 보여지게 됩니다. 성령이 말씀으로 모든 만유를 창조하셨습니다. 성령이 말씀으로 사랑하시는 자를 구원하십니다. 성령의 이름은 예수입니다. [너희가 하나님을 누구와 같다 하겠으며 어떤 형상에 비기겠느냐?] [나 예수를 사랑하는 자를 내가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드러내리라.] 영이 살아나지 아니하고선 볼 수 없는 하나님,곧 성령, 곧 예수입니다. 영이 살아나 예수를 봄은 곧 하나님이신 성령을 봄이요,곧 아버지를 봄입니다.
성령은 나의 아버지요 나의 선한 목자요 나의 하나님이요 나의 예수입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내 영이 살아났다면 성령 안에서 성령은 나의 아버지시요, 살아난 내 영은 아들입니다.
하나님은 성령 한 분입니다. 성령이 나의 아버지이심을 알고 그 이름이 예수이심을 알았다면 성령의 사랑을 받은 자요, 지극히 예수를 사랑한 자요, 영이 살아난 증거를 가진 자라 하겠습니다.
성령과 소통하려면 그리고 성령과 함께 하려면 내 영이 반드시 살아나야 합니다. 그 길은 예수를 진실로 사랑하여 내게 주신 예수생명말씀, 곧 성령의 말씀만을 사모하는 길 외는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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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호(bigl****) 답변 223 채택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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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교회에서 성령시대라고 하면서 성령 하나님에 대해서 말씀도 많이 있고 성령을 많이 찾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성령이 정확하게 무엇인지 성경적으로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령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막연하게 성령이 성령이라고만 하거나 심지어 어떤 교회에서는 성경에 성령이 비둘기 같이라고 나온 대목만 보고 교회에 비둘기 두 마리 그려논 곳도 있습니다. 또는 성령이 어떤 뜨거운 체험을 하게 해주는 것으로 여기거나 각종 집회에서 성령을 달라고 뜨겁게 부르짖어서 성령을 부어주시옵소서 하면 얻어지는 것으로 여기기도 합니다. 어떤 이들은 성령이 충만해졌다가 어느날 성령이 사라졌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교회들이 믿는 것처럼 다양한 모습을 가지신 막연한 분으로써 영원전부터 스스로 계신 독자적인 하나님이신지 아니면 하나님의 생명의 활동이신지 아래 말씀을 읽어보시고 성경에 맞다면 바로 믿으셔서 성령으로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생명이시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한 목적이 우리에게 무엇을 주시기 위함이냐 하면 하나님의 생명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우리도 생명이 있는데 안 보이듯이 하나님의 안 보이는 생명을 우리에게 넣어주셔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생명이 우리 안에 들어오시면 우리가 움직일 때 즉 말과 행동을 통해 하나님의 생명이 나가게 되는 이것을 성령의 열매라고 합니다. 성령은 아버지와 다른 어떤 하나님이 따로 계신 것이 아니라 아버지 속에 있는 생명을 성령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계신 것이 아니고 한분만 계십니다. *고전 8:6 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며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았느니라,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 한분만 계시는 것이지 여러 아버지가 계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한분인데 일할 때는 여러 이름으로 일하십니다. 아버지는 사람의 형체를 하고 있는 한분 아버지가 계시는데 사람하고 똑 같습니다. 사람의 육체를 가지고 살아 있다면 그 형체 속에는 생명이 있고 일을 하기 위한 여러 생각이 들어 있듯이 하나님 아버지도 사람의 형체이고 영원히 살아계신 분이고 그분 안에 생명이 있는데 그 생명을 성령이라고 하고 생각을 말씀이라고 합니다. 생각이나 생명은 형체 안에 하나로 있습니다. 둘이 아니고 셋이 아닙니다. 아버지는 한분인데 하나님은 많습니다. ➤하나님의 정의 : 아버지 속에 있는 생명으로써 어떠한 인격과도 비교할 수 없는 유일무이하고 천상천하에 유아독존이요 최고며 최상의 한분 아버지의 생명 또는 인격을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성경을 읽을 때 아버지가 나오면 보이는 형체를 가진 분이고 하나님 할 때는 아버지로부터 나온 인격(생명)들을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하나님 한분에서 다양한 인격들이 나옵니다. 그래서 생명으로 나오면 성령이고, 생각을 통해 입으로 나오면 말씀인 것입니다.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의 생명의 활동이시다. 1.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의 생명의 활동입니다. 하나님은 한분입니다. 하나이신 아버지는 여호와이시고 성령과 말씀(아들) 입니다. 구약에서는 여호와가 말씀하셨습니다.(출17:5-7) 신약에서는 성령이 말씀하셨습니다.(히3:7-9)
2. 여호와가 성령이고 성령이 여호와입니다. 1) 성령도 아버지의 생명이요 말씀도 아버지의 생명입니다. 생명 안에 있는 생각이 입으로 나오면 말씀이요 생명 안에 있는 생각이 활동을 하면 성령입니다. 2) 성령의 열매가 있는 이유는 성령은 활동이기 때문에 믿는 자안에 들어와서 활동하 시게 되면 활동의 결과로 성령의 열매가 나오는 것입니다.
3. 믿는 자들에게 성령을 주셔서 믿는 자들로 성령이 되게 하십니다. 1)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에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요3:5-6, 행2:38) 2) 성령이 된사람만 성령의 열매를 맺습니다. 사람의 열매(롬1:28-31, 갈5:18-21, 딤후3:1-5) 성령의 열매(갈5:22-23, 고전13:4-7), 벧전1:4-6)
4. 아버지의 생명이 성령입니다. 1) 예수 그리스도가 성령입니다.(마1:18, 롬8:2, 요14:16,26) 2) 원보혜사는 예수님입니다. 원 보혜사는 한 사람도 구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원 보혜사인 예수님은 인간의 죄 때문에 죽기 위해 오셨고 율법을 다 이루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고후5:15, 롬8:3-4) 3) 다른 보혜사는 과정을 거치신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는 예수님안에서 일곱가지 과정을 거치신 하나님의 영입니다. (1)본체이신 하나님이 (2)성육신을 하시고(3)고난받으시고 (4)십자가에 죽으시고(5)부활하시고 (6)승천하셔서 보좌에 앉으셨다가 (7)그 영으로 믿는자 속으로 오시는 분이 그리스도의 영입니다. 다른 보혜사인 그리스도는 일곱가지 과정을 거치시면서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되신 분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함께 계십니다. 구속은 첫사람 아담이 주 예수로 존재가 바뀌는 것을 말합니다.
5.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러고 오신 예수님 물세례는 물속으로 잠기는 것을 말합니다. 세례요한은 예수님께 물세례를 주었습니다(마3:13-15) 성령세례란 그 존재 안으로 잠기는 것을 말하는데 성령께 잠기는 것입니다. 초림하신 예수만 믿으면 한사람도 구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재림하신 그리스도가 오시면 성령세례를 받습니다. 그리스도가 성령이고 성령이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는 성령이 일곱가지 과정을 거친 영을 그리스도의 영이라고 합니다. 죄사함은 구원이 아닙니다. 성령세례를 받는 것이 구원입니다.(행2:38). 초림하신 예수님은 형체가 있는 분으로는 다시 오시지 않습니다. 형체가 있는 분으로 오신다는 것은 사탄의 교리입니다. 요16:10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재림하시는 그리스도는 생명과 영으로 오시기 때문에 볼 수가 없습니다.(롬8:9, 히9:28) 성령세례 받은 자만 하나님의 아들이되고 신부가 됩니다. 반드시 예수님의 대속(함께죽음)을 믿어야 성령세례(함께 부활)를 받고 하나님의 아들이 됩니다.
5. 성령은 독자적인 형체가 없습니다.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이 성령이 독자적인 존재로 계시면서 형체가 있다고 믿으므로 나눠진 세분 하나님들로 믿고 있습니다. 이렇게 믿는 것은 큰 불행이며 하나님의 아들이 절대로 될 수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들이 세분이 계시면 생명을 분배 받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성령 하나님은 아버지의 생명이므로 독자적인 인격이나 형체가 있을 수가 없습니다. 독자적인 형체가 없으므로 보좌도 없고 이름도 없습니다. 아버지 보좌(왕상22:19)는 있고 아들의 보좌(계3:21)는 있어도 성령은 독자적인 형체가 없기에 보좌도 없습니다. 아버지 이름은 여호와 아들의 이름은 예수 그러나 성령의 이름은 없습니다. 보혜사는 성령의 이름이 아닙니다. 예수님도 보혜사이십니다. 보혜사란 보호하시고 은혜주시고 가르치신다는 뜻입니다. 성령은 오직 구약에서는 아버지만 증거하시고 신약에서는 주 예수만을 증거하십니다.(고전12:3) 그리고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아버지의 성령(마10:20,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빌1:19) 그의 성령(요일4:13)
6. 성령은 남편이시고 믿는 자는 아내입니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성령세례를 받으면 믿는 자는 성령의 신부가 됩니다. 엡5:31-32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찌니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성령도 아버지와 아들과 같은 형체가 있다고 믿으면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는 것이고 마귀의 일을 돕는 자들이 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용납이 되는 삼위일체를 믿으면 성령은 아버지의 생명이라는 사실을 알고 주 예수들이 되고 죄들도 다 사라져서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원수를 사랑하는 자들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의 생명의 활동을 성령이라고 합니다.
(히 3:7-9) 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8) 노하심을 격동하여 광야에서 시험하던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9) 거기서 너희 열조가 나를 시험하여 증험하고 사십 년 동안에 나의 행사를 보았느니라 (출 17:5-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백성 앞을 지나가서 이스라엘 장로들을 데리고 하수를 치던 네 지팡이를 손에 잡고 가라 6) 내가 거기서 호렙 산 반석 위에 너를 대하여 서리니 너는 반석을 치라 그것에서 물이 나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모세가 이스라엘 장로들의 목전에서 그대로 행하니라 7) 그가 그 곳 이름을 맛사라 또는 므리바라 불렀으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다투었음이요 또는 그들이 여호와를 시험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아닌가 하였음이더라 하나님은 한 분이시기 때문에 구약에는 여호와로, 신약에는 성령으로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마 10:20)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 예수님은 아버지의 성령을 받으신 분이십니다. 성령을 구약에는 여호와의 신으로 말씀하셨는데 창1:2 하나님의 신이 수면에 운행하신다고 했습니다. 예수님 안에 아버지는 영체로 계신 것은 예수님은 여호와가 직접 오셔서 사람 되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아버지의 성령은 마리아가 낳은 예수 그리스도 속에 계셨고 우리 안에 오시는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이 오시는 것입니다. (빌 1:19) 이것이 너희 간구와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도우심으로 내 구원에 이르게 할 줄 아는 고로 아버지의 성령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일곱 가지 과정을 거치셨습니다. (1)본체이신 하나님이 (2)성육신을 하시고(3)고난받으시고 (4)십자가에 죽으시고(5)부활하시고 (6)승천하셔서 보좌에 앉으셨다가 (7)그 영으로 믿는자 속으로 오시는 분이 그리스도의 영(성령)입니다.
성령은 독자적인 인격이 없으니까 형체도 없고 이름도 보좌도 없습니다. 독자적인 인격이 없는 것은 성경에 나오는 모든 성령은 아버지는 또는 아들 예수의 성령이라고 소유격으로 표현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아버지의 성령(마10:20,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빌1:19) 그의 성령(요일4:13)이라고 성경에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오순절에 오신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이 오신 것입니다. 이처럼 스스로 존재하는 독자적인 분이 아닌데도 오늘날 기독교에서 성령을 독자적으로 스스로 존재한 분으로 믿고 있는 것은 주후325년경에 니케아 공의회에서 채택된 아타나시우스 44개 신조에 의한 삼위일체 교리가 온 교회의 공식 교리로 채택되면서 부터 입니다. 아타나시우스 44개 신조 중 7번째에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그 자체로 존재한다." 라고 나와 있기 때문에 성령도 스스로 독자적으로 계신 분으로 믿어버린 것입니다. 이렇게 믿기 때문에 한분 하나님이 정립되지 않고 아버지는 보좌 중앙에 아들은 아버지 보좌 우편에 성령은 이땅에 내려와 계신 것으로 각각 떨어져 존재하는 세분하나님으로 분리되어 계신 것으로 믿게 된 것입니다.
세례란 그 존재 안으로 잠기는 것이 세례입니다. 성례 세례 받으려면 성령 안으로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성령 세례 받아야 구원 입니다. (행 1:5)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행 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성령을 선물로 받으면 내 것이 됩니다. 선물은 받는 자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령은 우리 안에 오셔서 죄를 없애는 일을 하십니다. 성령은 생명이기 때문에 활동하는 것입니다. 이 성령이 믿는 자안에 오셔서 활동을 하시기 때문에 성령의 열매가 맺어지고 죄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또한 성령을 성경에서 다른 말로 아들의 영,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성령이 오신것은 첫 번째는 유대 땅 베들레헴에 예수로 오셨고 두 번째는 우리 안에 오셔서 오신 목적대로 죄를 없애고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하시고 계십니다. (행 19:2) 가로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가로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였노라 (갈5:22~25)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찌니
이상의 말씀을 통해 성령님은 영원전부터 스스로 계신 독자적인 하나님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명의 활동임을 깨달아 아셨을 것입니다. 그동안 막연하고 잘못된 성령님을 믿고 계셨다면 이제부터는 정확한 성령님을 믿으셔서 성령을 선물을 가득 받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