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육신을 좇지 않고 영을 좇아 행하는 자에게- 헬, 스테판역)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느니라”(롬8:1,39절)
로마서 8장은 개인구원의 결과와 그 구원 안에서 발전을 말씀 하고 있습니다. 죄인으로써 율법 아래 갇혀 있다가 그리스도의 죽음과 다시 사심에 편성하여 그리스도 안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사실을 듣고 믿음으로 받아들이므로 의로움을 받습니다. 이게 바로 참 회개입니다. 구원은 거듭남 곧 중생으로 아담 안에서 그리스도 안으로 이식된 것입니다. 거기서 육체를 따를 의무가 하등 없으니 영을 따라 살게 됩니다. 정죄가 없는 구역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영을 가진 그리스도인입니다(롬8:9) 영의 생각(롬8:6)을 할 수 있는 새 하늘 새 땅입니다.
그 아들의 영으로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로 부르는(롬8:15)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자녀들이라고 성령이 그 안에서 증거를 합니다(롬8:16)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상속자이며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입니다(co-heirs)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면 그 다음에 하나님의 영광을 봅니다(요1:14도 참조) 이 영광을 본 사람에겐 성령이 가정교사와 같이 따르게 됩니다. 성령이 탄식하며 우리의 소망인 몸의 구속 곧 하나님의 아들의 영광의 자유를 위해 탄식하며 간구하십니다(롬8:26) 당연히 성령의 가르침과 간섭을 받는 하나님의 상속자들도 탄식하며 간구하게 됩니다(롬8:23)
이와 같은 성령의 간구는 바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의 형상을 본 받게 하려함입니다(롬8:29) 여기까지 이른 사람의 삶은 행 불행, 형 불통이 다 합산이 되어 선이 됩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의 생애는 바로 하나님의 아들의 영광의 자유에 다가가는 구원의 작업시간이기 때문입니다(롬8:21) 여기까지 따라온 사람은 성경이 말씀하신 하나님의 예정을 압니다. 미리 아시고 그리스도 안에 우리를 묶으시고 부르시고 의롭다 하시고 영화롭게 하셨습니다(롬8:30) 이쯤 되면 하나님이 자신의 편을 들고 계신다는 것을 확연하게 느낍니다.
아무도 대적하지 못합니다(롬8:31) 까불면 다칩니다. 아무도 고발하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내가 깨를 골랐어 왜 그래?’ 하십니다(롬8:33) 아무도 정죄를 하지 못합니다. 우리 주께서 ‘내가 그를 위해 죽었어 그리고 지금도 그를 위해 간구 해’ 하십니다(롬8:35) 세상이 아무리 험하고 사는 날 동안 풍파가 많아도 그리스도의 사랑이 넘치므로 모든 것을 넉넉히 이기게 하십니다(롬8:37) 또한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아무도 끊을 수 없습니다(롬8:39) 반지의 다이아몬드와 같은 로마서 8장 그 가운데서 자신을 발견하고 그 안에서 발전시킬 수 있다면 당신은 진정으로 행복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