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다(재발송)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다(재발송)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고전12:12-13절)

예수는 한 사람의 개체이지만 그리스도는 우주적인 한 덩어리의 몸입니다. 교회전체입니다. 그래서 예수와 교회는 일치시킬 수 없지만 그리스도는 자체가 바로 그 분의 몸인 교회입니다. 십자가의 대속의 죽으심과 다시 사심을 통해 예수가 그리스도가 되시고 우리의 개인의 구주가 되셨습니다(행2:36)그래서 베드로는 ‘어찌할까요?’ 하는 유대인들에게 회개와 세례와 죄 사함을 통해 성령을 선물로 받는 믿음의 절차를 따라라 선포합니다(행2:37-38)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죽음을 통해 그리스도에게로 건너가야 합니다. 그 길 외에 인간이 구원받을 수 있다고 말하는 모든 종교는 거짓입니다.

그 이유는 인간은 양심에 따라 그 의지로 선악을 왔다 갔다 할 수 있지만 스스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횡단하는 일은 절대로 못합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지 않고는 생명으로 건너오는 사건은 일어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세례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요한의 물세례는 죄를 깨닫고 예수께 오게 하는 역할이지만 성령의 세례는 그리스도와 한 몸을 이루는 어마어마한 사건입니다. 지금의 기독교의 문제는 예수의 이야기를 잘 하는 아볼로와 같은 언변 좋고 성경에 능통한 설교자들 때문일 겁니다. 아볼로는 요한의 세례만 알뿐 성령의 세례를 알지 못했습니다(행18:24-25) 요한의 세례만 아는 사람은 하나님의 도를 다시 공부하여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전파하는 진보가 있어야 합니다. 아볼로처럼...(행18:26-28)

에베소에 가서 바울이 너희들이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하니 우리는 성령에 대해 금시초문이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 이유는 세례 때문입니다. 그들은 요한의 물세례만 받았습니다(행19:1-3) 그래서 성령의 세례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다고, 다고’ 한다고 성령이 임하시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스도에 대한 복음을 듣고, 그 복음을 받아들이고 따르는 믿음을 통해 성령은 임하십니다.아담 안에서 율법을 따라 육체의 행위를 단속하고 있는 상태에서는 성령은 밖에 나타나십니다. 그래서 표적은 유대인과 같이 율법 아래에 있는 사람에게 나타납니다(고전1:22) 그런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지체의식이 없습니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용서할 수 없습니다. 그 기능과 역할의 콘텐츠가 장착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이야기 해 봅시다. 어떤 기능은 처음부터 있지만 어떤 기능은 다운로드를 받아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그 사람이 아직 남을 비판하고, 육체의 법을 따라 판단하고, 자신이 선생인양 스스로 높이고 있다면 이 사람은 그리스도와 한 몸이 된 사람이 아니거나 그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영과 생명의 다운로드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연결이 되지 않았다는 말입니다.온전한 복음은 그리스도에 관한 말씀입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이 성령의 세례를 알게 합니다. 그 성령의 세례를 통해 그리스도와 연합이 되어 천국의 모든 선물을 다운로드 받게 됩니다. 당연히 그 몸을 통해 그리스도를 표현합니다. 그리스도의 향기이며(고후2:15) 그리스도의 편지(고후3:3)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