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려는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 (마태복음13장18절-23절)
서론
▶ 예수님을 믿은 후 완전히 다른 복된 삶을 사는 사람, 다시 평범하게 사는 사람 또는 하나님을
떠나서 사는 삶을 사는 사람을 보며 우리는 신앙생활에서의 궁금함을 느끼게 됨.
- 예수님은 이런 궁금증을 가지는 우리에게 천국의 비밀을 말씀해주심
본론
1. 예수님의 말씀
▶ 씨를 뿌린 사람은 하나님이요 그 씨앗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씨앗이 뿌려진 곳은 사람의 마음을
나타낸다고 말씀하심.
- 가시떨기는 사람들의 마음에 있는 염려와 걱정을 나타내는 것으로 이것을 버리면 30배 혹은
60배의 결실을 맺을 수 있다.
⇒ 씨앗은 뿌려졌지만 열매를 맺지 못하는 것은 내 마음에 있는 염려와 걱정때문임.
2. 염려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
▶ 마귀가 수천년동안 사람을 그들의 도구로 사용하게한 강력한 도구
- 염려로 인해 인생을 포기하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원망, 불평하게 됨.
⇒ 이로 인해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3. 우리의 문제
▶ 우리의 문제는 환경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는지 아닌가하는 믿음의 문제임
- 하나님은 우리가 믿는대로 이루어주시는 분이심.
하나님이 염려하지 말라고 말씀하심에도 염려하는 것은 하나님을 무시하고 모욕하는 것임.
⇒ 우리는 어느시점에 예수님을 믿었지만 실제로는 이미 우리를 창세전에 택하셨음.
하나님의 돌보심은 영원한 것임.
▶ 하나님은 우리가 죄가 없기 때문에 받아주신 것이 아니라 죄가 있음에도 그것을 다 아시면서도
정죄하지 않으셨으나 믿음이 없는 제자들은 책망하셨음.
-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로마서 5장 8절)
결론
▶ 우리는 우리 마음에 있는 염려와 걱정을 모두 던지고 하나님께 헌신함으로 복되고 존귀하게
쓰임받는 자가 되어야 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