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방황했던 사람이 존귀한 사람이 되다. (창세기 38장 24절-26절)
서론
▶ 목사님과 목사님의 친구들
- 목사님과 함께 어린시절 잔치집을 돌아다니며 술을 얻어 같이 마셨던 친구들 중 세 명은 좋지
않은 일로 세상을 떠나고 돌에 깔려 죽을 위기를 넘기며 하나님을 믿기로 한 담임목사님.
하나님의 긍휼로 살 수 있게 되었음
⇒ 하나님은 지금껏 어떻게 살아왔건간에 하나님께로 돌아서면 그 순간부터 우리에게 복주시고
축복하심.
본론
1. 방탕한 생활을 하던 유다
▶ 부모를 떠나 이방여자와 결혼하고 그의 친구와 악을 행하던 유다
이방 여자를 자신의 며느리로 삼았던 유다
그의 악한 행실로 젊은 나이에 죽은 유다의 아들들
▶ 계속된 아들들의 죽음으로 며느리 다말을 막내에게 보내지 않았을때 다말은 창기의 모습으로
시아버지인 유다와 하루를 보내고 지팡이, 끈, 도장을 받음.
2. 회개한 유다
▶ 며느리의 임신사실을 알고 다말을 불사르고자할 때 유다가 자신에게 준 지팡이등을 보여줌
- 유다는 이때 시치미를 떼고 다말을 그냥 죽이면 자신의 죄가 덮어지지만 유다는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회개함.
유다가 그것들을 알아보고 이르되 그는 나보다 옳도다 내가 그를 내 아들 셀라에게 주지 아니하였음
이로다 하고 다시는 그를 가까이 하지 아니하였더라. 해산할 때에 보니 쌍태라.(창38:26~27)
▶ 회개하고 살 때 그 당장은 유다에게 아무일이 일어나지 않았지만 훗날 그 가문을 통해
보아스와 다윗을 비롯한 20명의 왕과 예수님이 태어나시게 되었음
⇒ 방탕하고 부모님께 반감을 가지고 살았지만 그것을 회개하고 하나님앞에 바로설때
그때부터 우리 인생은 달라지게 됨.
저주받을 수 밖에 없는 인생이 복된 인생으로 바뀜
▶ 간음한 자신의 죄를 덮기위해 그의 남편과 부하들을 적진으로보내 죽게한 다윗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한 베드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가두고 죽인 사도바울
⇒ 이들은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나옴으로 그 인생이 변하고 하나님은 그들을 은혜롭고 존귀하게
만드심.
3. 예수님을 믿는 자에게는 정죄함이 없다.
▶ 우리의 죄를 모두 짊어지시고 우리를 대신해 죽으신 예수그리스도
-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20)
⇒ 예수님은 나의 죄와 함께 죽으셨으므로 마귀는 우리죄를 물을 수 없음.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로마서 8:1)
결론
▶ 우리의 죄를 짊어지고 죽으신 예수그리스도와 우리는 새롭게 부활을 했음.
우리가 과거에 어던 사람이라 할지라도 하나님께 나와 회개하고 믿음으로 살아가면
우리 인생은 달라지고 재기할 수 있다.
- 우리의 가정과 가문이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