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종류의 사람

12종류의 사람/빌레몬1:1-7절.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인가?

명상해보았습니다.

제가 생각해 보니 12종류의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12부류의 사람들을 말씀 드릴 테니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인가?

스스로 판단해 보시고 고칠 것이 있다면

고치셔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람

사람들이 환영하는 사람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처음과 나중이 똑 같이 좋은 사람.

 

초지일관한 사람입니다.

처음이나 나중이 다 좋은 사람입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같은 분입니다.

세종대왕 같은 분입니다.

세종대왕은 한글을 창제하시고

백성과 나라를 잘 다스리셨습니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 같은 분입니다.

이순신 장군은 간신들의 모략으로

강등되어 평민이 되었지만

임진왜란 때

계급 없는 병정으로 참전해서

나라를 지키는데 충성을 다했습니다.

병졸로 공을 세워 다시 장군으로 복권되어

왜적으로부터 나라를 지키다가 순국하셨습니다.

예수님의 길을 예비한

세례 요한은 초지일관 회개와 천국을

전파하며 예수님의 길을 준비 하였습니다.

[나다나엘] 같은 사람입니다.

주님께서 나다나엘을 참 이스라엘 사람이며

간사함이 없다고 하셨습니다(요1장).

아리마대 사람 [요셉] 같은 사람입니다.

그는 예수님께 끝까지 잘 했습니다.

본문의 [빌레몬]은 바울 사도의 동역자요

자기 집에 교회를 세운 사람입니다.

사랑과 믿음이 있는 사람입니다.

바울 사도가

빌레몬을 형제라고 불렀습니다.

바울 사도가 빌레몬에게 평안과 기쁨과

위로를 얻었습니다.

 

2.처음 보다 나중이 더 좋아진 사람.

 

[요셉]은 형들의 시기로 노예로 팔려갔으나

하나님께서 요셉과 함께하심으로

이집트의 총리가 되어

아버지 [야곱]과 형제들을 잘 모셨습니다.

핍박 자[ 사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서

이방인의 사도가 되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인정하심과

은총으로 목동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40년간 재위하였습니다.

 

예수님 십자가 오른편의 강도는

회개하고 예수님께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해 달라“고 말해

주님께서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는 구원을 받았습니다.

[오네시모]는 로마 감옥에서

바울 사도를 만나 예수님을 영접하고

새 사람이 되어 바울 사도의

심복이 되었습니다(몬1:10-18)

 

3.처음 보다 나중이 더 나빠진 사람.

 

[사울] 왕은 처음엔

선정을 베풀고 하나님을 의뢰하였으나

나중에는

악신에 사로잡혀 하나님을 멀리 하였습니다.

[솔로몬]도

처음에는 하나님을 잘 섬겼으나

말년에 성전 앞마당에 우상을 세워

하나님을 떠나 살았습니다.

최진실 씨와 조성민 씨는 처음에는

행복했으나 불행하게 생을 마감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였습니다.

 

4.처음부터 끝까지 안 좋은 사람.

 

[가룟] 유다는

주님의 공생애 삼년 동안 수많은 기적을

보면서도 물질을 사랑하고 결국

사단이 들어가 예수님을 판 악역을 하였습니다.

예수님 탄생 시에 유다 왕이었던

분봉 왕 [헤롯]은

동방박사들에게 유대 인의 왕으로 탄생한

아기에게 경배한다고 거짓말을 하고

예수님 탄생 즈음에 태어난 아기들을

살해하라고 명령 하였습니다.

예수님 공생애기의 헤롯왕은 세례 요한을

살해하라고 지시 했습니다.

예수님

십자가의 왼편 강도는 주님을 조롱하였습니다.

 

5.우유부단한 사람.

 

예수님 공생애 당시 유다 총독인

로마 인 [빌라도]는

예수님을 석방해 줄 권한이 있음에도

빌라도의 아내가 재판정에 앉아 있는

빌라도에게 사람을 보내

예수님은 옳은 사람이니 아무 상관도 말고

꿈에 예수님 때문에 애를 많이 썼다고

전했으나 빌라도는 군중들이 반란을

일으키지나 않을까 두려워서 손을 씻으며

예수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고 하였습니다(마태27:19-26).

빌라도 총독은 우유부단한 사람이었습니다.

계시록에 [라오디게아] 교회에 주님께서

보내신 편지에 주님께서 미지근하면

토한다고 하셨습니다(계3:16).

 

6.육에 속한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중심적인 사람

이런 사람을 헬라어로 [에고이스트]

이기주의자라 합니다.

자기 자신 밖에 모르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자신이 인생의 주인입니다.

 

7.사단에게 매인 사람이 있습니다.

 

귀신에게 사로잡힌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의 주인은 사단입니다

사단과 귀신이 이끄는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8.성령 충만한 사람입니다.

 

[스데반] 집사와 [빌립] 집사는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며

은혜가 충만한 사람들입니다.

초대교회 일곱 집사는

믿음과 성령과 지혜와 권능이 충만하고

칭찬 듣는 사람들이었습니다(행6:8).

성령의 감화와 감동도 받아야 하지만

성령의 내주 즉 성령께서 사람의 속에

들어오셔서 다스리시는 것입니다.

성령의 지배를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9.개미 같은 사람

 

개미는 자기들 위주로 살아갑니다.

 

10.거미 같은 사람

 

거미는 자신만을 위해 살아갑니다.

 

11.꿀벌 같은 사람.

 

자신들 공동체도 살고 사람들에게

유익을 줍니다.

사람에게 꿀을 제공해 주지요.

 

12.인면수심의 사람

 

이런 사람들은 얼굴은 사람인데

마음이 짐승 같은 사람입니다.

가정 파괴범, 흉악범, 강도 살인범, 인신매매 범,

마약사범, 성폭행 범 등 기타 악인 들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겠습니까?

피스 메이커, 해피 메이커가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의 신 성령을 받으면

거듭나서 새 사람이 됩니다.

새해에는

바르게, 성실하게, 진실하게 잘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새해에는

하나님의 한결같은

사랑과 축복을 받으시기를 축원합니다.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이신 목자 장 예수님께서

시종일관 변함없이 영적으로 푸른 초장

쉴만한 안전한 곳으로 인도해주시고

가호해 주시고 공급해 주시기를 축원합니다.

사람은 흙으로 만든 피조물이요

불완전한 인간이기 때문에 완전하신

예수님을 잘 믿고 예수님 따르면

온전해지고 복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닮으시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새해에도

성도 여러분들을 생명의 길로 구원의 길로

안전한 길로 축복의 길로 성공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고

성도 여러분의 꿈과 소원을 이루어

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있으나마나 한 사람이 아니고

꼭 필요한 유익한 사람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성도 여러분, 새해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성도,

사람들에게는 유익을 주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성도 여러분과 가족 모두

영혼이 잘 되시고 범사가 형통하시고

강건하기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요3서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