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제 :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이 죄악이다. * 목적 : 불신의 죄를 알게 함. * 서론 : 바리새인들은 가장 무서운 죄를 범하고 있었다.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하고 백성들을 멸망의 길로 인도하였다. 소경된 바리새인들의 죄는 어떤 죄였는가?
1. 볼 것을 보지 못하는 죄이다.
A.바리새인들은 볼 것을 보지 못하였다.
1.구원의 길인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한 것이다.
2.소경된 바리새인들은 백성들은 바로 인도하지 못한 것이다. B. 인도자가 보지 못하면 죄가 된다.
1.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구렁텅이에 빠진다.
2.인도자가 잘못 인도하면 자신 뿐 아니라 따르는 영혼도 망하게 한다.
C. 열리지 않은 자는 인도자가 되지 말아야 한다.
1. 소경은 다른 사람의 인도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
2. 자신부터 인도를 받아야 할 사람이 어떻게 인도자가 될 수 있겠는가?
2. 보지 못하면서 본다고 하는 죄이다.
A.바리새인들은 교만하였다.
1.자신들의 온전한 말씀을 가졌다고 생각하였다.
2.다른 사람의 말을 듣지 않는 자들이었다.
B. 오류의 확신은 죄악이다.
1. 잘못된 교리를 진리로 확신하는 것이다.
2. 오류는 다른 사람에게까지 전염시키는 것이다.
C. 이단들은 오류를 가진 교만이 있다.
1. 자신들만이 옳은 것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
2. 오류를 주장하는 것이 바로 죄악이 되는 것이다.
3. 그리스도의 심판은 보는 자들을 소경이 되게 하는 것이다.
A.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한다.
1.겸손한 자들은 말씀을 배워 보는 눈이 열리게 된다.
2.복음을 받으면 눈이 열려 보게 되는 것이다.
B. 보는 자들은 소경이 되게 한다.
1.본다고 하는 자들은 고침 받을 수없는 것이다.
2.보는 자들은 소경이 되게 되는 것이 복음이다.
C. 본다고 하니 죄가 그대로 있는 것이다.
1. 보지 못하는 자신을 아는 자들은 치유 받을 수가 있다.
2. 교만한 자들은 치유 받을 수없는 죄 가운데 빠진 것이다.
* 결론 : 바리새인의 죄는 교만 죄이며 소경 된 죄이다. 소경이면서 본다고 하는 것이 그 비극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