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열두시(요11:7-10)

 낮 열두시(요11:7-10)

* 명제 : 일할 때는 일하라. * 목적 : 일할 때 일하는 지혜를 알게 함

* 서론 : 유대인에게 낮이 열두시이며 밤이 열 두시이다. 낮 열두시간은 일하는 시간이며 밤 열두시는 쉬는 시간이다. 낮 시간은 하나님께서 일 할 기회를 주신 것이다. 일 할 때는 일하고 쉴 때는 쉬는 것이 삶의 지혜인 것이다.

1. 일해야 할 때를 말한다.

A.예수님께는 일하는 시간이 있었다.

1.낮이 열두시간 인 것처럼 일 해야 할 시간 이 있었다.

2.일하는 시간에는 일해야 한다.

B.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시간에 일하는 것이다.

1.예수님의 시간에 유대인들은 잡지 못하였다.

2 때가 될 때까지 예수님은 사역을 하셨다.

C. 주님께 때가 주어진 것처럼 우리에게도 낮을 주셨다.

1.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일해야 한다.

2. 낮 열 두시간은 일 해야 할 때인 것이다.

2. 빛에 다니면 실족지 않는다.

A.빛에 다니는 사람은 실 족지 않는다.

1.유대인들의 위험에도 낮에 다니는 것이 안전하다고 하셨다.

2.빛에 다니는 사람은 실족지 않는다고 하셨다.

B. 어두움에 다니는 것이 위험하다.

1. 두려워하고 숨어 가는 것이 안전한 것이 아니다.

2. 낮에 다니는 것이 더 안전한 것이다.

C. 낮에 다니는 것 같은 사역을 하라.

1. 당당하게 사역하고 어두움이 잊지 않아야 한다.

2. 일 할 때 일하고 쉴 때는 쉬는 지혜를 가져라.

3. 어두움에 다니는 자가 실족한다.

A.어두움에 다니는 자는 실족한다.

1.밤에 다니는 것은 더욱 위험하다.

2.빛에 거 할 때 안전 할 수가 있는 것이다.

B. 빛에 거하는 사역을 하라.

1.하나님의 허락하시는 때는 언제나 안전하다.

2.두려워하는 사역은 안전하지 못하는 것이다.

C. 우리에게 허락된 시간을 알고 일해야 한다.

1. 돈이 있을 때 하나님의 사역에 헌신하고 건강이 있을 때 봉사하라.

2.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할 밤이 올 때가 있는 것이다.

* 결론 :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 낮 시간을 분별하여 할 수 있는 대로 복음을 위하여 일해야 한다. 일 할 수 없는 밤이 속히 오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