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제 : 오늘의 예수님을 믿어야 한다. * 목적 : 믿음의 삶을 알게 함
* 서론 : 주님을 사랑하고 말씀을 받았던 마르다 마리아도 주님을 온전히 믿지 못하고 삶에 믿음을 적용하지 못하였다. 우리의 믿음이 마르다 같지는 않는지 묵상해보자.
1. 주께서 여기 계셨더면
A.마르다는 과거의 예수님을 믿었다.
1.예수님이 여기 계셨더라면 죽지 않았을 거라고 하였다.
2.이미 죽었기 때문에 때가 늦은 것이라는 말이다.
B. 현재의 삶이 적용하지 못하는 믿음이다.
1.예수님께서 눈앞에 계셨으나 믿지 못한 것이다.
2.예수님은 현재 살아 계신 주님이다.
C. 현재의 주님을 믿고 있는가?
1. 과거에는 능력을 행하신 것을 믿는다.
2. 그러나 지금은 할 수 없는 분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2. 마지막 날에는
A.마르다는 마지막날에 살 것을 믿었다.
1.주님의 능력은 마지막날에 살리실 줄을 믿는 다는 것이다.
2.지금 눈앞의 예수님은 믿지 못한 것이다.
B. 미래적인 믿음이다.
1. 앞으로 주님의 능력이 나타날 줄을 믿는다.
2. 그러나 지금은 절망이라는 것이다.
C. 교리는 믿었으나 믿음은 없었다.
1. 살아 계신 주님이 앞에 있으나 믿지 못하는 것이다.
2. 교리만을 믿는 능력 없는 믿음을 가진 자들이 있다.
3. 죽어도 살겠고.
A.나사로가 다시 살 것이라고 하셨다.
1.과거도 미래도 아닌 현재를 말씀하신 것이다.
2.부활이요 생명이신 주님께서 오셨기 때문이다.
B. 현재적 믿음을 가져야 한다.
1.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께서 살아 계시기 때문이다.
2.현재적인 믿음이 살아있는 믿음이라고 할 수 있다.
C.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본다.(40절)
1. 살아 계신 현재의 주님을 믿으면 영광을 보게 될 것이다.
2. 예수님은 부활이요 생명이시기 때문이다.
* 결론 : 마르다와 같이 과거의 주님 미래의 주님을 믿으나 현재 살아 계시며 부활이요 생명이신 주님을 믿지 못하는 힘없는 믿음을 가지고 있지는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