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제 : 믿음이 없으면 울게된다. * 목적 : 믿음을 가진 삶을 알게 함
* 서론 : 막달라 마리아는 부활의 아침에 어찌하여 우느냐는 멧세지를 두 번이나 받는다. 왜 우는냐 지금은 울 때가 아니라는 것이다. 마리아는 빈무덤을 보고 기뻐했어야 했다. 왜 마리아는 울었는가?
1. 믿음이 없었기 때문에.
A.마리아는 빈 무덤을 보고 울었다.
1.빈 무덤을 보고 기뻐했어야 하였다.
2.부활의 믿음이 없던 마리아는 울고 있었던 것이다. B.믿음이 없으면 울게 된다.
1.기뻐해야 할 때 울게 되는 것이다.
2.믿음의 눈으로 보면 울 때가 아니고 기뻐할 때인 것이다.
C.지금을 울 때인가? 기뻐할 때인가? 1.믿음으로 보면 어떤 때인 가를 알 수가 있다.
2.믿음으로 빈 무덤을 보고 기뻐 할 수 있는 성도가 되어야 하겠다.
2.무덤만 바라보았기 때문에
A.마리아는 무덤만을 보았다.
1.부활하신 예수님을 보지 못하였다. 2.빈 무덤만을 보고 울고 있었던 것이다.
B.믿음 없는 자는 무덤만을 바라본다. .
1.절망과 낙망을 바라보게 된다.
2.믿음 있는 사람은 절망 중에서도 희망을 본다.
C.무엇을 보고 있는가?
1.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가?
2.믿음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능력과 말씀을 바라보게 된다.
3.예수님을 보지 못하였기 때문에.
A.마리아는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였다.
1.예수님을 만났으나 동산 지기인 줄 알았다.
2.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였기 때문에 울었던 것이다.
B.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면 울게 된다.
1.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잘 알지 못하면 울게 된다.
2.예수님이 누구인지 어떤 분인지 알 때울지 않게 된다.
C.예수님을 잘 알아보는 성도가 되자.
1.예수님의 구속과 사랑을 잘 아는 성도가 되어야 한다.
2.예수님을 잘 모르는 자는 구원받을 수 없다.
* 결론 : 마리아가 부활의 현장에서 깨닫지 못하고 울었던 것처럼 믿음의 눈을 뜨지 못해서 울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믿음의 눈으로 예수님을 보고 기뻐하는 성도가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