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달라 마리아(20:1-18)

 막달라 마리아(20:1-18)

* 명제 : 은혜 받은 사람이 쓰임 받는다. * 목적 : 헌신한 여인의 삶을 묵상함.

* 서론 : 막달라 마리아는 복음서에 가장 많은 기사에 기록된 여인이다.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목격한 여인이며 예수님의 부활을 최초로 목격한 여인이기도 하다. 막달라 마리아가 어떤 여인이기에 귀하게 쓰임 받게 되었는가? 막달라 마리아를 묵상해보자.

1. 은혜 받은 사람.

A.막달라 마리아는 일곱 귀신을 쫓아내심을 받은 여인이다.(눅8:2)

1.병고침을 받고 귀신을 쫓아내심을 받은 여인이다.

2.무서운 병을 고침 받고 구원받은 여인이었다. B.은혜 받은 사람이 헌신하게 된다.

1.받은 은혜가 클수록 더욱 헌신하게 되는 것이다.

2.구원받은 사람은 큰 은혜를 받은 사람이다.

C.구원받은 성도는 은혜받은 사람이다. 1.은혜를 은혜로 아는 것이 은혜받은 사람이다.

2.은혜를 받고도 은혜를 알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2.감사 할 줄 아는 사람.

A.마리아는 은혜를 감사하는 여인이었다.

1.마리아는 병고침을 받은 후 예수님을 따랐다. 2.예수님의 은혜를 감사하여 헌신하는 자가 되었다.

B.감사 할 줄 아는 사람을 하나님은 쓰신다. .

1.은혜를 알고 감사하는 자를 하나님은 귀히 여기신다.

2.감사를 알지 못하는 자는 쓰임 받지 못한다.

C.받은 은혜를 감사하고 있는가?

1.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

2.성도는 감사를 아는 자가 되어야 한다.

3.변함 없는 사랑이 있는 사람.

A.막달라 마리아는 변함 없는 사람이었다.

1.예수님이 능력을 행 할 때에도 복음을 전할 때에도 함께 있었다.

2.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실 때에도, 부활의 아침에도 변함 없이 그 자리에 있었다.

B.변함 없는 사람을 하나님은 사랑하신다.

1.흔들리지 않는 믿음 변함 없는 충성이 있어야 한다.

2.하나님의 일에는 변함 없이 충성된 사람이 쓰임 받게 된다.

C.변함 없는 충성된 사람을 찾고 계신다.

1.충성된 사람이 있어야 하나님의 일에 쓰임 받게 된다.

2.변함 없이 충성하는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일에 쓰임 받는 성도가 되자.

* 결론 : 막달라 마리아처럼 주님의 쓰임 받는 충성된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나라에 귀하에 쓰임 받는 복된 일꾼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