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에 헌신한 사람들(19:38-42)

 장례에 헌신한 사람들(19:38-42)

* 명제 : 구속의 역사에 쓰임 받은 사람들이 있다. * 목적 : 쓰임 받은 자들의 삶을 알게 함 * 서론 : 예수님의 장례에는 하나님의 예비하신 사람들에 의하여 치러졌다. 구속의 역사에 하나님은 하나님의 예비 된 사람들을 쓰시는 것이다.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은 장례에 참여하지 못하였다.

1. 빌라도-시신을 내어준 사람.

A.빌라도는 예수님을 믿지 않았으나 시신을 내어 주었다.

1.십자가에 죽은 시신을 장례 하도록 내어주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2.빌라도는 자신의 권세로 예수님을 내어 준 것이다. B.구속의 역사에 불신자도 쓰실 때가 있다.

1.쓰임 받았다고 하여 구원받은 것은 아니다.

2.구원받지 못한 자도 하나님의 일에 쓰실 수가 있는 것이다.

C.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보다 구원받는 것이 더 중요하다. 1.구원받지 못하고 쓰임 받는 것은 비극이다.

2.오늘도 구원받지 못한 많은 일꾼들이 있다.

2.니고데모- 장례의 향품을 가져온 사람.

A.니고데모는 밤중에 예수님을 만난 사람이었다.

1.그는 말씀을 통하여 십자가의 구속을 믿은 것이다. 2.제자들은 다 도망갔으나 장례를 준비한 것이다.

B.거듭난 사람이 하나님의 일에 쓰임 받는다. .

1.거듭난 사람은 복음을 위하여 헌신하게 된다.

2.구원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일을 할 때 하늘의 상급이 있다.

C.거듭난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일에 헌신하라.

1.구원받은 사람이 헌신하는 것은 특권이 된다.

2.하나님의 나라와 복음을 위하여 헌신 할 때 하늘의 상급을 받게 된다.

3.아리마대 요셉- 무덤을 제공한 사람.

A.아리마대 요셉은 부자였다.

1.요셉은 숨은 제자였고 그의 재물로 장례를 준비하였다.

2.자신의 새 무덤을 예수님의 장례를 위하여 드렸다.

B.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일에 쓰임 받는다.

1.재물이 있어도 쓰임 받니 못한다면 그 재물은 저주가 된다.

2.성도에게 재물은 하나님의 일에 쓰임 받는 도구이다.

C.가진 것이 있다면 하나님의 일에 쓰임 받도록 하라.

1.복음을 위하여 쓰임 받는 것이 최고의 복이 될 것이다.

2.헛되 세상일에만 쓰여지는 것은 비극이다.

* 결론 : 예수님 인류역사에 한번밖에 없는 예수님의 장례식에 하나님의 예비한 사람들이 쓰임 받았다. 오늘도 일생에 한번 밖에 없는 복음의 역사에 쓰임받는 성도가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