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

1,이렇게 소설을 쓸려고 합니다 목사님께서도 한번 읽어주세요 2시간후 없애 버릴것입니다

2,선교비의조성-2004년 9월 외*으로 입금됨

3,잘못된 시작-1)선교비명목으로 들어온것을 몰랐던 사람들에 의해서 큰돈으로 오인되어 정치권의 개입(약7/1을 인출함)

2)이일을 주관했던 금융권의 사람은 수고비도 받지못하게 되자 본인(지우훈)에게 양심선언을 하

3)금융사람이 구속되기전 외환에서 농협으로 변경시켜 입금시킴(가상계좌)

4)이것을 찾기에 혈안이되고, 먼저 저지른 죄를 덮기위하여 괴롭히기 시작함(결국 서울에서 대구로 사역지를 옮김)

5)정권이 바뀌고 금융권개혁을 하면서 선교비가 타겟이됨(대구에 있는 사람들을 통하여 접근하고 괴롭히기 시작함)

6)농협에서 스위스로 이체함(이것을 내놓으라고 계속 요청, 교회에서도 이것을 알고 계속 요청함,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의 돈임)

7)결국 스위스에서도 안전하지 못하게되자 결국 동남아(?)로 다시 이체함(이때부터 교회안에 욕심있는 사람들이 티미을 이루어서 협박을함)

8)가짜목사, 학력위조, 횡령, 성추행 등을 만들어서 결국 교회에서 사임하라는 카드를 꺼내들고 선교비의 출처를 대라고 협박이 시작됨

9)저는 교회를 사임하고 대구검찰청에서 조사를 받았으나 가짜,학력,횡령,성추행혐의는 모두 무혐으로 밝혀짐

10)교회를 대구에서 개척을 시작하고, 개혁총연측으로 교단을 바꿈

4,동남아 은행에서의 사투-1)2009년 6월 동남아로 아체함

2)2010년 금원해명을 원하는 서류를 보냈다고함(그러나 저는 받지를 못하였슴)

3)1년뒤 2011년 6월 검은 돈으로 바뀌면서 계좌(3개)가 모두 close됨

4)행정적이유로-한국정부, 미국정부, FRB의 개입으로 모두 닫아버림

5)계속 오픈협박에 시달림, 결국 변호사법위반, 사기죄를 적용하여 2년 형을

6)꼬박21개월 복역후 출소함(21개월동안 8개팀이 움직임 그러나 이루지 못함)

7)그중에 한팀이 헨리한(동양선교회장로) 윤용진, 요셉최변호사, Mr 우 변호사팀이 움지ㅣㄱ이며 자기들끼로 다 빼가려고 시도함

8)그들과의 계약을 취소시키고 다시 한국 권오천변호사 선임 일을 하고 있었음

9)그러나 서울세관에서 계속 주시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가 2013년 11월 18일 조사를 받음(세관)

10)2013년 11월 21일 목요일 동남아로 감

5,2박3일동안의 싸움-1)1차 방문:이런계좌는 없다. 지우훈이라는 사람이 당신까지 7명이었다. 어떻게 믿는냐?

2)2차 방문:대사관직원 대동 본인확인해줌. 계좌는 있다 그러나 잔액이 3700불이다

3)다른 지점(3차방문):잔액확인, 거래내역확인을 했는데 잔액은 0달러. 거래내역서는 일주일뒤에 한국으로 보내주겠다

4)다른지점(4차방문):잔액확인,거래내역확인을 했는데 잔액1700달러, 일주일뒤에 한국으로 가ㅓ래내역 보내줌다고 함

5)마지막날 고문변호사인 "로버트"에게 전화연락이 옴 "모든 자금은 스위스 원계죄로 다시 리턴ㅅ켰다"

빨리 스위스로 가서 해결을 하고 여기는 떠나라.

* 저는 세관사람들과 다녔고, 변호사와 일행들은 위의 일을 알아보러 다님. 어떻게 할것인가를 오늘(11월25일 오후 1시) 변호사 사무실에서 대책회의를 함.

* 지금 있었던 자금까지도 모두 써버린 상태 빈털털이가 되었습니다

* 출국금지가 되어있는 상태

* 앞으로 어떻게 할것인가에 대해서는 계속 고민중입니다

* 제가 다시 들어가게 되면 아마도 입국거부를 당하거나 체포당할것이 분명합니다 변호사에게 위임장으로 써주어서 법적 투쟁을 해야할것인가 아니면 힘있다는

사람들을 이 용하여 밀고 들어가야 할것인가를 고심하고 있습니다.

* 미국에 가서 조용히 목회를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너무 힘이 듭니다 그러나 지금의 상황이 쉽지를 않습니다

다른소식은 다시 올리겠습니다 지목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