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강
주기도문과 하나님나라
마6:9-13, 눅11:2-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세상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는 “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하시며 기도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짧은 기도문안에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며,
인생의 창조목적이 무엇이며,
인생은 어떤 존재이며,
무엇을 간구해야 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 존재인지를 명확히 나타내고 있습니다.
주님의 기도를 처음들은 사람들은 주님의 제자들이었으나
이 기도문은 당대와 이후의 시대, 모든 주의 성도들에게 주시는 기도의 모범이며 표준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기도의 대상과 기도하는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를 알고, 외식하는 기도나 (마6:5-6)
중언부언하는 기도를 (마6:7-8) 하지 말아야 합니다.
주기도문은 단순히 기도문장만이 아니요 예수님의 정신과 삶, 그자체입니다.
이 주기도문이 예수님의 정신이요 신앙의 기초이며 기독교의 핵심인 것입니다.
분명한 사실은
예수그리스도의 초림이나 재림의 의미까지도 주기도문안에 함축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기도문은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고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면서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들의 신앙과 삶, 예배와 정신의 표준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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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강
주기도문의 구성
1. 기도의 대상 (신앙의 대상)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2. 기도의 내용 -
1)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2) 나라이 임하옵시며
3)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이다
4)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5) 우리가우리에게 죄지은자를사하여준것같이 우리죄를 사하여주옵시고
6)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7) 송 영 -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기도의 대상이신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 누구신지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호6:3, 호6:6)
하나님도, 하나님의 뜻도 잘 알아야 합니다.(마7:22-23)
그러면 주기도문에 명시된 기도의 대상, 신앙의 대상은 어떤 분이십니까?
(1) 하늘 보좌에 계시는 하나님
믿음의 열조들은 하나님을 가리켜 하늘의 하나님이라고 했습니다.
아브라함(창24:3, 창24:7)
모세 (신26:15)
솔로몬 (왕상8:30, 32, 34, 36, 39, 43, 45, 49. 대하6:21, 23, 25, 27, 30, 33, 35, 39)
히스기야왕때 제사장과 레위사람들 (대하30:27)
고레스 (스1:2) 스1;2, 5;12, 6;9,10, 7;12,21,23
시편 (시11:4, 123:1, 136:26)
잠언 (5:2)
다니엘 (단2:19, 28)
느부갓네살 (단4:37)
요나 (욘1:9)
그러므로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하늘의 하나님 이십니다.
하늘을 지으셨으며 하늘에 계시며 하늘에서 기도를 들으시는 분이십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은 “
그 보좌를 하늘에 세우시고 그 정권으로 만유를 통치”(시103:19)하십니다.
여기 “보좌”는 왕의 권위를 나타내는 상징적, 실제적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하늘 보좌에 계셔서 온 우주와 천하만국,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영계의 일을 주재 하십니다.(계4:1-11)
하나님은 하늘 보좌에서 성도들의 기도를 들으십니다.(계8:3-4, 5)
성도들의 기도를 받으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보좌는 이러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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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강
하늘보좌에 계신분
1) 영화로우신 보좌 (렘17:12)
2) 세세에 미치는 보좌 (애5:19)
3)예로부터 견고히 선 보좌 (시93:2)
4) 영영한 보좌 (시45:6)
5) 창조의 보좌 (계4:11)
6) 이후에 마땅히 될 일을 계시하신 보좌 (계4:1-2)
7) 구원의 역사를 계획, 진행, 이루시는 하나님의 보좌 (계7:9-12)
8)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보좌 (계21:5)
9) 만유를 통치하시는 보좌 (시103:19-21, 엡4:6)
10) 은혜의 보좌 (히4:16)
11) 기도를 응답하시는 거룩한 보좌 (사6:1-13)
12) 심판의 보좌 (계20:11-15)
하나님의 하늘 보좌는 성도의 기도가 상달되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기도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요 허공에 소리 지르는 것도 아니며
알지 못하는 신에게 한번 해보는 것도 아닙니다.
기도는 하늘 보좌에 살아계신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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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강
하늘 보좌에 계시는 성경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이유는,
기독교의 하나님,
곧 하늘의 하나님은 자기를 말씀으로 계시 하셨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자기 계시이며
우리는 주신 말씀을 통해(성경) 하나님을 깨달아 알 수가 있습니다.
보좌에 계신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1) 스스로 계신 하나님 (출3:14-15)
2) 유일하신 하나님 (출20:3, 사37:15-20, 사44:6-8, 사45:5-7, 사45:18-22,
사46:9, 요5:44, 요17:3, 딤전1:17)
7) 역사의 절대 주권자 되시는 하나님 (시103:19-21, 렘33:2)
8) 심판자이신 하나님 (시7:8, 전12:14)
9) 언약하시는 하나님 (사55:10-11)
10) 예언하시고 이루시는 하나님 (사41:21-26)
하늘 보좌에 계신 하나님은 스스로 존재하시며 홀로 하나이신 참 하나님 이십니다.
그는 영원한 존재이시나 처음과 나중이 되사 모든 만물을 창조하셨으며
모든 역사를 주재 하시며 그 역사의 심판자가 되십니다.
그러므로 그분은 언약을 세우시며 장래의 일들을 예언하시고 그 말씀들을 이루어 가십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의 하나님,
성경의 하나님이 만유의 주재이신 것과 참 신이신 것을,
그의 현존하심과 신실하심을, 말씀하시고 이루시는 분이심을 믿고
그 앞에 나아가 간구하는 성도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십니다.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히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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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강
새일 하시는 하나님
요5:1-18
하늘 보좌에 계신 하나님은 무엇을 하시는 분이실까?
예수님이 안식일에 38년 된 병자를 고치실 때에 유대인과 큰 격론이 일어났습니다.
유대인들은 창조하신 하나님이 지금까지 안식하고 계신다는 고정관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주의 기도는 일하시는 하나님께 그 하나님의 일이 이루어지기 위하여 간구하는 기도입니다.
1. 창조와 안식
하나님은 모든 존재의 시작이요 원인이며 근원이시므로 무에서 유로 창조하신
우주와 세계의 주인이심을 성경이 증거 합니다.(창1-2장)
그 처음 세상은 하나님 보시기에 좋도록 창조되었으며(창1장)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좋았습니다.(창1:31, 사51:3)
영계나 정신계나 물질계를 막론하고 하나님께 지음 받은 모든 피조물들은
하나님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려 드리게 되는 것입니다.
천지와 만물을 다 이루신 후에 하나님은 안식 하셨습니다.(창2:2-3)
일곱째 날에 하나님께서 안식하셨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인간들처럼 일에 기력이 쇠진하여 피곤하여 쉬셨다는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안식은 일종의 구별, 성별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안식일은 일곱째 날을 구별하여 거룩히 하신 것 입니다.
하나님의 창조가 마치신 후에 심히 좋으셨는데 일곱째 날에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하는 소리가 넘쳐,
기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가득했던 것입니다.(사51:3)
이것이 진정한 안식일, 여호와의 성일의 개념인 것입니다.
그래서 안식일의 주인은 하나님 이십니다.(출20:8-11)
우리가 성일을 어떻게 지키고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2. 새 일 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일곱째 날을 복주시고 거룩하게 하셨으므로 이 날은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기리면서 온 천하만국의 지음 받은 피조물들이
마땅히 하나님의 영광을 찬송해야 하는 날입니다.
그런데 피조물 가운데 인간이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므로 아름다웠던
질서와 조화가 깨지고 말았습니다.
모든 존재로부터 영광을 받으셔야 하는 하나님께 불순종으로 말미암아
잘못된 예배, 잘못된 관계가 되고 말았습니다.
아담이 사단의 미혹을 받아 범죄 하므로
하나님의 창조의 질서와 평화를 다 깨뜨리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다시 일을 시작하신다고 천명하셨습니다.
창3:14-15
이는 뱀을 저주 하면서 하신 말씀입니다.
여자의 후손과 뱀의 후손 간에 전쟁이 있게 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앞으로 전개될 세계역사입니다.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를 포함한 큰 전쟁이 있음을 예고하신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최초의 복음입니다.
신학자들은 원시복음이라고도 말합니다.
하나님은 여자의 후손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서
마침내 사단의 궤계를 멸하시고
마침내 하나님의 나라를 회복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의지를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구체적으로 선지자에 의해서 증거 되었습니다.
사42:1-9
안식일이 하나님의 성일임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이 날에는 모든 만물이 하늘 보좌에 계시는 하나님을 예배하며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새 일을 위하여 영혼 구원을 위해 일을 해야 하는 날입니다.
3. 창3:15에 나타난 하나님의 새 일의 성격
여기에 하나님의 새 일의 성격이 세 가지 있습니다.
1)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는 일입니다.
아담은 미혹을 받고 선악과를 따먹었습니다.
먹으면 정녕 죽는다고 했습니다.(창2:17)
아담은 범죄 하는 순간 죽었습니다.(엡2:1-2)
하나님과 교제하며 화평했던
아담은 화평이 깨지고 교제가 단절되어 영적 생명이 죽은 것입니다.
범죄의 결과로 죄의 종이 되었고 사망이 왕 노릇 하게 된 것입니다.(롬5:12-21, 롬6:15-23)
인간은 죄로부터 구원 받아야 할 존재이나 스스로의 의지나 노력으로 구원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정치, 경제, 문화, 도덕, 종교, 사상, 철학... 그 무엇도 인간의 근본적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용서만이 구원받을 유일한 길입니다.
창 3:15는,
여자의 후손 예수님이 우리 죄 문제를 해결하시는 구원자이심을 천명하신 말씀입니다.(요1:21)
2)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일입니다.
아담의 범죄는 인류를 죽게 만들었을 뿐 아니라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던 피조물들을 저주아래 놓이게 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창3:16-19)
그러므로 만물이 탄식하고 있는 것입니다.(롬8:18-22)
그러므로 하나님은 저주받은 만물을 회복하시며
새롭게 하실 것을 계시 하셨습니다.(사65:17-25, 벧후3:8-14)
3) 마귀를 심판하시는 일입니다.
죄와 저주의 근본 원인은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요 용의 미혹 때문입니다.
인류 역사는 사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마귀의 미혹을 받으며
그 마귀를 섬기는 가운데 영원히 불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인류의 구원은 결국 마귀를 심판해야 하는 것입니다.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하실 여자의 후손 예수님께서 마귀가 하는 일을 멸하시며(요일3:8)
마침내 마귀를 없이 하실 것입니다.(히2:14)
여지없이 무너졌습니다.(골2:15, 고전15:55-57)
한때 여자의 후손의 발꿈치를 상하게 하였고(창3:15)
지금도 여자의 남은 자손과 싸우려 하지만 예수님의 재림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심판으로 들어갈 것입니다.(계20:1-10) 이것이 하나님의 새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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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 강
어떻게 새일을 하시는가?
처음창조 -
단순한 초능력으로 창조하심이 아니고 권세 있는 말씀의 능력과
하 나님의 성령으로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1) 말씀으로 창조(가라사대)
창1:2,6,9,11,14,20,22,24,26,29(가라사대=10번)시33:6, 요1:1-3, 히11:1-3
말씀은 능력이었으며(사40:6)
우렁찬 말씀이었습니다.(욥40:9-10)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만물은 지으신 자 이십니다.
2) 성령께서 역사하심 (창1:2)
성령은 말씀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능력이셨습니다.
새일의 역사를 이루시는 방편
인간의 범죄이후 다시 시작하신 하나님의 새 일을 이루시는 방편은
말씀과 성령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 입니다.
1) 말씀으로 새 일을 이루심
원시복음(창3:15)
범죄 한 인생을 찾아 오사 하나님의 새 일을 천명하신
최 초의 복음으로 우주적이고도 전 인류역사에 걸쳐 이루어질 새 일을 선언하심.
아브라함과 언약하심
처음 계획하신 그 새 일을 이루시고자 한사람을 택하 심이니 겨자씨 한알 같고(마13:31-32)
죽은 자와 매 한가지인 사람(히11:12).(창12:1-4, 창15:13-21, 갈3:8)
선지자에게 명하심
하나님은 은밀히 일하시지 않고 선지자에게 미리 말씀하심 (암3:7, 히1:1)
말씀이 육신이 되어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 (히1:2, 요1:1-14)
십자가에서 구속성업을 다 이루셨다고 말씀하심 (요19:30)
주님은 하나님의 새 일의 주역으로 평생을 사시고
사명 곧 인류의 속죄를 위 하여 십자가 지사 다 이루었다 하심.
말씀이 완성되는 하나님의 나라 (계10:7)
하나님의 복음의 말씀 (롬1:16-17)
자기경험, 자기간증을 할 것이 아니라 사시고 참되신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 해야 합니다.
사나 죽으나 전할 것은 하나님의 복음입니다.
2) 성령의 역사
하나님은 성령으로 그의 일을 나타내십니다.
성령의 능력과 조명이 아니면 하나 님도, 하나님의 새 일도 알 수가 없습니다.
우리 심령에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 시는 성령으로 하나님의 새 일에 쓰임 받을 수 있습니다.
바벨론 제국을 무너뜨리고 예루살렘을 회복하시는 하나님의 신입니다.(슥4:6)
말세에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영입니다.(행2:1-4, 행2:16-21)
예수님의 증인 되게 하시는 성령입니다.(행1:3-8)
성령으로 신령한 것을 깨닫게 하십니다.(고전2:10-14)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보내시는 다른 보혜사입니다.(요14-16장)
보혜사 성령님은 말씀을 생각나게 하시고 마지막 날까지 주의 성도들을 보존 하 시며 함께 하십니다.
3)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피)
하나님의 새 일을 이루시는 데는 십자가의 피, 속죄의 피 가 있습니다.
피가 없이 는 아무도 성소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피 없이 하나님께 나갈 수가 없습니다.
죄 를 씻는 유일한 능력은 예수님의 피 밖에 없습니다.
아담 하와를 위하여 가죽옷을 입히심.(양의 희생) 창3:21
죄인의 수치를 가리우시기 위하여 죄 없는 양이 희생했습니다.
피를 흘린 것입니 다.
이간은 풀치마를 선택했지만 하나님은 양을 희생하셨습니다.
십자가의 죽음을 예고하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아벨의 피 흘린 제사. (히11:4)
가인은 믿음 없이, 정성 없이, 하나님의 방법이 아닌 제사를 드렸으나
아벨은 피 의 제사를 드렸고 그 자신이 피 흘려 순교하여 예수님의 모형을 나타냈습니다.
아브라함과 언약을 체결하심 - 희생의 제물 (창15:8-11, 17-18)
유월절 어린양.(출12:1-14)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모형으로 한 사건입니다.
구약시대의 피 흘린 제사제도. (레17:11)
죄 씻음은 예수님의 피로 이루어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승리 (십자가의 보혈)골2:15, 히9:11-12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는 단번에 드려진 화목제물이었습니다. 영원한 속죄를 이루 신 것입니다.
어린양의 피에 옷을 씻어 희게 한 구원받은 성도들.(계7:9-17)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은 영원히미칠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찬송193장)
교회의 사명 하나님의 새 일을 이루는 기관
예수님은 하나님의 새일의 주인공이요 성령은 새 일을 이루게 하시는 능력이며
새 일의 궁극적인 목표는 하나님 나라의 완성입니다.
이 일을 감당하는 기관 교 회입니다.
주기도문의 근본정신과 핵심이 이것입니다.
교회의 목적은 새 일을 이 루는 것이며, 새 일이 이루어지기를 간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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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강
출애굽 역사의 교훈
행7:36-38
구약의 출애굽 역사는 하나님의 새 일이 역사적으로 잘 설명되는 구원의 역사이고
신약시대 교회의 거울이 되는 것임을 성경이 말하고 있습니다.
1. 하나님의 언약 - “너는 정녕히 알라”
새 일하시는 하나님은 역사 속에 처음으로 아브라함을 택하시고(창12:1-4)
복음을 전하셨습니다.(갈3:8-9)
민족(아들)과 나라(땅)를 약속 하셨습니다.
그 아들로 말미암아 메시야가 오실 것과 천하 만민이 복을 얻게 될 것을 말씀하셨고
아브라함이 그 언약을 믿을 때 의로 여기셨습니다.(창12:1-4, 13:14-18, 15:1-7)
1) 하나님께서 아브라함 개인에게 언약의 표적을 보여주심 - (창15:7-11, 17-21)
2) 역사적 실증계시를 말씀하심 - (창15:13-16)
창 15장은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맺은 계약입니다.
즉, 아브라함의 자녀들이 하늘의 별과 같고 땅의 모래같이 많을 것인데
하나님이 그들로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게 할 것이며 그 과정은 이러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창 15장은 하나님의 언약이며 언약의 이정표입니다.
이방에서 객이 됨(창46:1-27)
400년 동안 괴롭힘(출1:1-14)
그 나라를 징치(출7-12장)
큰 재물 이끌고 나옴(출11:1-3,12:35-36)
장수하다가 조상에게로(창25:7-10)
아모리 족속 죄악이 관영(광야40년)
4대만에 돌아오리라(수21:45)
하나님의 언약은 육적인 아브라함 자손뿐 아니라
영적 아브라함의 자손인 신약의 교회와 성도들에게
마침내 하나님의 새 일이 이루어 질것의 예표 적사건입니다.
그래서 구약은 신약을 전제로 하고 신약은 구약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3). 출애굽 역사는 인류 구원역사의 모형입니다.(출3:8)
2. 출애굽기 3장 8절에 대하여.
하나님이 내려오심으로 구원이 완성되고 이루었다는 말씀입니다.
내려오시는 성 부 성자 성령 하나님을 믿고 영접하면 자녀 되고 구원 얻어 영원히 복을 받습니다.
내려와서-은총의 하나님
건져내고-구원의 하나님
인도하여-은혜의 하나님
이르려 하노라-소망의 하나님
1) 내려오신 하나님.
에덴동산에 내려오심(창3:7-21)
시날 평지에 내려오심(창11:1-9)
바벨은 최후 심판의 모형적인 사건입니다.(계18장)
애굽 땅에 내려오심(출3:7-8, 10)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표적 보여줌(출4:1-9)
예수님의 초림 - 창3:15, 창12:1-4, 히1:1-2, 요6:38-40
성령의 강림하심 - 행2:1-4,
세례요한의 증거(마3:11)
예수님에게 성령을 한량없이 부으실 것(요3:34)
성령은 중생하게 하고 천국에 들어가게 하심.(요3:5)
성령을 받으리라-요7:37-39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심 - 눅11:9-13
아버지께서 다른보혜사 주심(요14:16)
진리의영이 우리 속에 계심(요14:17)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심(요14:26, 고전2:10-14)
예수님을 증거 함(요15:26)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요16:13)
부활의 주님이 오심(요20:22)
승천하실 때 말씀하심(행1:3-8 욜2:28-32, 행16-21)
예수님의 재림으로 내려오심.(계11:15-18)
새 하늘, 새 땅, 새 예루살렘이 내려옴.(계21:1-7)
2) 건져내시는 하나님.
에덴동산에서 아담 하와에게 - 홍해 앞에서
애굽은 물질이 풍성하고 우상을 섬기며 선민을 핍박하는 곳(민33:4, 수24:14, 출16:2-
예수님은 이 세상에서 나를 건져내심(골1:13, 갈1:4, 행2:40, 살전1:10)
3) 인도하시는 하나님.(시78:52, 행7:38)
끝까지 자기 백성을 인도하심.
광야 40년은 신약교회의 모형입니다.(행7:38, 고전10:1-11)
어떻게 인도하셨나? -보호(구름기둥 불기둥 출40:34-38)
양식(만나 메추라기 고전10:3-4)
거룩한 제사(히9:18-22)
광야교회는 어떤 곳입니까? -유일신 하나님을 섬기는 곳(수4:24)
생명의 도를 전하는 곳(신32:45-47)
옛 사람을 장사 지내는 곳(히3:15-19)
가나안 땅을 쟁취할 힘을 배양하는 곳(계21:7)
광야교회의 실패자들의 원인
애굽에서 나온 많은 무리는 다 광야에서 멸망당했습니다.(시78편, 106편)
그 이유는 - 구원의 믿음이 없었기 때문(히3:19)
순종치 않았기 때문(히4:6)
범죄 했기 때문(고전 10:1-11)
4)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
이스라엘을 원수의 손에서 구원하시고 광야(교회)에서 연단시키신 것은
궁극적으로 가나안 땅을(하나님 나라) 주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함이었으며
이것이 하나님의 새 일입니다.
알파와 오메가가 되시는 하나님의 하시는 일입니다(계1:8)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을 소망의 지경으로 삼아 믿음으로 순종하면서 나아갈 때
연단되고 훈련된 믿음으로 요단강을 건너며 가나안 7족속과 싸워 이기고 기업을 차지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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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강
주님이가르치신기도내용
첫째 ; 하늘에 계신 하나님
주님은 우리의 구세주이시며 기도의 모범을 보이시고 기도의 모델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의 내용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기도하라 하신 것 입니다.
(1)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2)나라이 임 하옵시며
(3)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 이루어 지이다.
둘째는, 우리 성도들의 필요한 것을 기도하라 하신 것 입니다.
(1)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2)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3)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4)모든 영광이 하나님께 돌아가기를 원합니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의 첫 번째 부분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에서 “
하늘에 계신”의 의미는 무엇이니까?
이는 우리의 기도의 대상이 분명하고도 뚜렷한, 인격을 가지시고
절대자이신 하나님을 향한 기도라는 것입니다.
자기 양심을 향하여 기도한다는 소크라테스의 기도나 조용히 깊은 명상에 잡혀
기도문을 암송하며 생각하는 카톨릭 신자들의 기도가 아닙니다.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 인격자이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또한, 하늘이란 보이지 않는 세계이며 무한의 세계를 의미합니다.
우주의 핵심과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곳을 말합니다.
우주의 통치가 실현되고 하나님의 섭리가 시작되는 곳입니다.
시115:3 -
오직 우리 하나님은 하늘에 계셔서 원하시는 모든 것을 행하셨나이다
대하20:6 -
가로되 우리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하늘에서 하나님이 아니시니이까
이방 사람의 모든 나라를 다스리지 아니하시나이까
주의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능히 막을 사람이 없나이다
대하16:9 -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를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시33:13-15 -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감찰하사 모든 인생을 보심이여 곧 그 거하신 곳에서
세상의 모든 거민을 하감하시도다 저는 일반의 마음을 지으시며 저희 모든 행사를 감찰하시는 자로다
시11:4 -
여호와께서 그 성전에 계시니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
그 눈이 인생을 통촉하시고 그 안목이 저희를 감찰하시도다
하늘의 하나님은 하늘에 계셔서 절대 주권으로 우주만물을 통치하시며 운행하시는데,
불꽃같은 눈으로 우리를 감찰하시며 도와주시고,
응답해주시며 형통하게 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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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강
아버지
세상의 부모는 자식을 사랑해도 한계가 있지만 하나님 아버지는 영원한 사랑으로 우리를 책임지십니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의 뜻은 무엇입니까?
1. 하나님께서 모든 인생을 창조하셨기에 아버지가 되십니다.
사64:8 그러나 여호와여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말2:10 우리는 한 아버지를 가지지 아니하였느냐 한 하나님의 지으신 바가 아니냐
하나님은 모든 성도들의 아버지가 되십니다. 그러나 불신자의 아버지는 될 수가 없습니다.(엡2:3, 요8:44)
2.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여 주셨기 때문에 아버지가 되십니다.
엡1:4-5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롬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요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갈4:6
너희가 아들인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히12: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엡1: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
너희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3. 아버지이신 하나님은 자식을 너무, 너무 사랑하십니다.
시103:13-14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나니
이는 저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진토임을 기억하심이로다
요일4: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요8:42
예수께서 가라사대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께로 나서왔음이라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
4. 아버지이신 하나님은 자식에게 좋은 것을 다 주십니다.
마7:7-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약1:17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창15:7, 창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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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 강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우리의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의 이름은 무어일까요?
신구약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이름의 의미는 같은 하나님 이시라도 때를 따라서
새로운 모습으로 역사하시고 나타나심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
엘로힘 (창1:1) 창조자, 통치자
여호와 (출3:14) 스스로 계시는 자
엘엘리욘 (창14:18) 가장 높으신 하나님
엘 솨다이 (창17:1, 출6:3) 나의 주, 전능하신 하나님
엘 (창17:1) 다스리시는 이, 강하신 이
아도나이 (창18:3) 주, 주인
압 (말2:10) 선민의 아버지
엘론 (시7:17) 축복하시는 하나님
에카디아 (출31:13) 성결케 하시는 하나님
하나님 이름의 사역
여호와 이레 (창22:14) 준비하시는 하나님
여호와 로프에하 (출15:26) 치료하시는 하나님
여호와 닛시 (출17:15) 나의 깃발 되시는 하나님
여호와 샬롬 (삿6:24) 평강의 하나님
여호와 로이 (시23:1) 목자이신 하나님
여호와 체바오트 (사1:9)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 나카 (사58:11) 인도하시는 하나님
여호와 치두케누 (렘23:6) 의 되시는 하나님
여호와 게물롯트 (렘51:56) 갚아주시는 하나님
여호와 삼마 (겔48:35) 항상 계신 하나님
하나님은 창조주시고 전능하시며, 약속하시며, 이루시며, 축복을 예비하시며,
우리의 승리의 깃발이신 하나님 이십니다.
우리에게 임재 하여 가까이 계시고 죄인 된 우리를 의롭다 하시며,
목자가 되시며, 축복하시며, 깨끗하게 하시며, 고치시며, 치료하시며,
통치하시는 우리의 주인이신 아버지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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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강
어떻게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게 할 수 있습니까?
출20:7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레24:16
여호와의 이름을 훼방하면 그를 반드시 죽일찌니 온 회중이 돌로 그를 칠 것이라
겔20:39
다시는 너희 예물과 너희 우상들로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말찌니라
신12:5
오직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너희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하신 곳인
그 거하실 곳으로 찾아 나아가서 너희 번제와 너희 희생과 너희의 십일조와 너희 손의 거제와
너희 서원제와 낙헌 예물과 너희 우양의 처음 낳은 것들을 그리로 가져다가 드리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먹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손으로 수고한 일에 복 주심을 인하여
너희와 너희 가족이 즐거워할찌니라
시96:8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에게 돌릴찌어다 예물을 가지고 그 궁정에 들어갈찌어다
시66:4
온 땅이 주께 경배하고 주를 찬양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리이다 할찌어다
고전6:20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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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 강
나라이 임하옵시며
우리가 육신의 필요를 위해 구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 것과
그의 나라가 임하기를 기도할 것이라 하셨습니다.
1. 하나님의 나라는 어떠한 곳인가?
하나님의 나라는 세상의 정치적 왕국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요18:36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기우지 않게 하였으리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눅17:20-21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2. 하나님의 나라는 다음과 같이 분류하고 있습니다.
1) 먼저 마음의 천국이 있습니다.(눅17:20-21)
마5: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롬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2) 교회 천국입니다.(행2:42-47)
택한 백성들이 모여 기도하고 함께 찬송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께 예물을 드려 인격적 교제가 있는 곳이 교회천국입니다.
하나님의 임재가 교회를 통해 나타나고 이루어집니다.
3) 천상천국이 있습니다.(계21:1)
이는 완성된 천국입니다.
장차 예수님이 재림하시므로 이루어지는 천국입니다.
천사장의 나팔 소리와 함께 주님께서 재림하시므로 이루어지는 천국입니다.
이는 역사적으로 실현될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
즉, 최종적이고 영원한 나라입니다.
세상나라가 무너지고 영원하신 하나님만이 통치하실 세계를 말합니다.
계11: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노릇 하시리로다
벧후3:8-14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3. 성도는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며 살아야 합니다.
믿음의 선진들이 이 땅에 살면서도 외국인과 나그네 심정으로 살았던 이유는 하늘에 있는
더 좋은 본향을 바라보았기 때문입니다. 히11:13-16, 히11: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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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 강
하나님의 뜻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셨듯이 우리 성도들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세상을 살아야 합니다.
요6:38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1.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요>?
1)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구원 얻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요6:39-40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2) 성도의 거룩한 삶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살전4:3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3)기쁨과 기도와 감사가 하나님의 뜻입니다.
살전5:16-18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4)우리의 몸으로 산제사 드리는 것이 하나님의 듯입니다.
롬12:1-2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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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강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살수 있을까요?
1)기도하므로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마26:39-42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눅22:42)
2)말씀에 순종하므로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시119:18
내 눈을 열어서 주의 법의 기이한 것을 보게 하소서
신29:29 오묘한 일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속하였거니와 나타난 일은
영구히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속하였나니 이는 우리로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행하게 하심이니라
3)자신을 부인하고 하나님의 듯에 굴복하므로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롬8: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4)성령 충만해야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슥4:6
그가 내게 일러 가로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 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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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강
일용할 양식
성도들의 육신의 생활을 위하여 해야 하는 기도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의 영광,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기도하며 살아가는 성도이지만 현실 속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땅에 발을 붙이고 사는 동안 여로에는 생존문제의 해결이란 과제가 있는 것입니다.
육신의 생활을 위하여 기본적으로
기도해야할 그 첫째가 바로 양식의 문제, 즉 물질의 문제인 것입니다.
1. 만물의 주인은 하나님 이십니다.
1)만물의 주인(시24:1)
2)생명의 주인(겔18:4, 눅12:16-21)
3)물질의 주인(학2:8)
4)부귀 권세 능력의 주인(대상29:11-14)
5)은사의 주인(벧전4:10)
6)자식의 주인(시127:3)
7)나의 주인(고전6:19-20)
8)나는 청지기요 내 것이라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고전4:7)
2.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딤전6:6-10)
그러나 지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이 큰 이익이 되느니라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3.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잠언30:7-9)
내가 두가지 일을 주께 구하였사오니 나의 죽기 전에 주시옵소서
곧 허탄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로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내게 먹이시옵소서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적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함이니이다
4.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마6:30-34)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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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 강
우리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1. “속죄의 은혜”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세상에서 누가 가장 행복한 사람일까?
슈바이쩌는 다른 사람의 행복을 위하여 사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라고 했고,
소크라테스는 행복이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인간 내부의 지식과 덕으로 생기는 것이라고 했으나,
성경은 참 행복이 속죄의 은혜를 체험하고 확신하는 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시32:1-5
허물의 사함을 얻고 그 죄의 가리움을 받은 자는 복이 있도다 마음에 간사가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치 않은 자는 복이 있도다 내가 토설치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화하여 여름 가물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의 악을 사하셨나이다
2. “죄를 자백하면”
요일1:9-10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니
3.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행2:37-39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4. “사죄의 선행조건”-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성경은 인간의 주권을 강조하지만 또한 인간의 노력을 요구합니다.
사죄의 은총을 위한 인간의 노력은 다름 아닌 용서입니다.
값없이 하나님의 수많은 사죄의 은총을 입었으니 내게 죄범한자들,
나를 해치는 원수라도 다 용서함이 마땅한 도리입니다.
오히려 우리가 다른 사람을 용서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주기도문이 끝나자마자 본문말씀인 14-15절을 말씀 하셨습니다.
마6:14-15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면 너희 천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시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벧전4:8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찌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눅11:4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모든 사람을 용서하오니 우리죄도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하지 마옵소서 하라
마18:23-35
이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회계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회계할 때에 일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처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 한대
그 종이 엎드리어 절하며 가로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그 종이 나가서 제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관 하나를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가로되 빚을 갚으라 하매 그 동관이 엎드리어 간구하여 가로되 나를 참아 주소서 갚으리이다 하되
허락하지 아니하고 이에 가서 저가 빚을 갚도록 옥에 가두거늘 그 동관들이 그것을 보고
심히 민망하여 주인에게 가서 그 일을 다 고하니 이에 주인이 저를 불러다가 말하되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빚을 전부 탕감하여 주었거늘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관을 불쌍히 여김이 마땅치 아니하냐 하고 주인이 노하여
그 빚을 다 갚도록 저를 옥졸들에게 붙이니라 너희가 각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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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 강
시험에 들게하지 마옵시고
왜 인간에게 시험이 있습니까?
1. 우리를 더 크고 복되게 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교육적인 시험이 있습니다.(인내를 이루어야 합니다.)
약1:2-4,12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고전10: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창22:1= 아브라함(순종),
욥1:1= 욥(인내). *하나님의 시험은 더 복주시려는 시련이고 연단이며 훈련시키심.
2. 성도를 넘어뜨리고 파괴하기위한 사탄이 주는 시험이 있습니다.
약1:13-15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창3:3-6
아담과 하와(고통, 죽음), 가룟유다. *마귀는 우리를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 뿐.
히4: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 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히2:18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
3. 어떻게 사탄의 시험을 이깁니까?
여기의 “악”(포네로스)은
‘나쁜’ ‘사악한’ ‘악독한’ ‘흉악한’ ‘괴악한’ ‘독한’이란 뜻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앞에 정관사나 부정관사가 붙게 되면 “그 악한 자” 곧 마귀를 가리키게 되는데,
주기도문은 본문에 정관사가 붙었으므로 어떤 행위로써의 악이 아니라 마귀 자체를 의미합니다.
즉, 악한 마귀에게서 건져 주시기를 간구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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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 강
하나님의 주권
주기도문의 마지막 부분인 송영입니다.
초두에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했듯이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로 끝맺음을 하였습니다.
정말 주님의 가르쳐주신 기도는 일관성이 있으며, 간구의 대상이 뚜렷하고,
내용도 간결하며 분명하고, 기도의 중심이 누구인가도 명료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창조된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하고
그분의 영광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세상 만물은 하나님께로 시작하여 하나님 뜻대로 이루어져 가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롬11:36)
그래서 주기도문의 송영은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1. 하나님의 주권
세상을 움직이는 이는 백악관이 아니요 하나님이십니다.(대상29:12, 단8:11, 행17:25)
2.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대개”(호티)=“왜냐하면”. 우리가 주기도문의 모든 내용을 포괄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이유는 곧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1)나라=왕국(바실레이아), 하나님의 나라, 영원한 나라. (시22:28, 시145:13, 단7:27)
2)권세=하나님은 권능의 신이십니다.
(렘10:12, 출13:14, 대상29:11, 단4:34, 단6:26, 롬13:1, 유1:25, 계12:10)
3.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롬11:36
인간의 생명과 영혼도, 모든 역사와 만물도 다 하나님께 귀속될 것입니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은 처음부터 하나님의 것이었습니다.(단5:18-23)
벨사살과 바벨론이 망한 것은 하늘의 하나님을 거역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주권자들은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본래 하나님의 것임을 알고
겸손한 자세로 이 모든 것을 하나님께 돌려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창성하게 하실 것입니다.
4. 하나님의 나라
요동치 않는 나라요 굳게 세워진 나라입니다.
잠시 잠깐이 아닌 영존하는 나라입니다.
무엇보다도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는 나라입니다.(사9:6-7)
주기도문의 송영은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마침내 하나님께 돌아가게 될 것을 고백하는 찬송입니다.
송영은 하나님의 주권, 모든 만물의 왕이시오 주재가 되시는 하나님의 통치권에 대한 찬양입니다.
세상 모든 만물이 하나님께 속함같이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음을 믿사옵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