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자 / 삼상6:6-16

사명자

삼상 6:6-16

**여호와의 궤를 이스라엘로 끌고가는 두 마리암소는 오늘날

주님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주님의 사명을 맡은 종들을 상징한다

1.멍에 메어보지 않은 소(6:7)

*사명자는 오로지 하나님의 일에만 전력을 다해야지 다른멍에가 있으면 사명감당할 수가 없다, 사업을 가지고 있다든지 다른 여러 가지 멍에를 지고 하나님의 일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2.젖나는 소(7절)

**이는 말씀의 젖을 상징한다. 즉 사명자는 말씀이 충만해야 함을 가르친다

3.새수레를 끌어야 한다(7절)

**사명자는 하나님이 그때그때 주시는 새로운 사명 즉 십자가를 지고 가야 한다. 편하게 감당할 생각은 버려야 한다 수례를 버리고 가려면 죽음이 있다. 또새수레를 마다하고 헌수레를 끌고 가려면 힘들다

4.송아지는 떼어 집에 보내라(7절)

**이는 가정의 생활에 얽매이지 않음을 뜻한다

가족과 친척의 생활에 지나치게 얽매이고 인정에 붙들리면

사명을 감당하지 못한다

5.여호와의 궤를 수레에 싣고(8절)

**사명자는 여호와를 늘 높이 모시고 걸어가야 한다

6.제물로 드릴 금 보물은 궤 곁에 있다

**하나님께 드릴 제물은 늘 주님곁에 있게하라

이는 언제나 제사중심의 삶을 살라는 말이다

제사에 신경을 쓰고 제물을 날마다 그의 곁에 있게하라

7.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했다(12)

**암소는 누가 이끌고 가는 것도 아닌데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베세메스를 향해 갔다. 주의 종은 쾌락, 재물, 세상 영광 때문에 좌우로 치우치면 안된다

8.울지 아니했다(9)

**사명자는 고통스럽다고 불평불만하면 아니된다

9.벳세메스 사람들을 기쁘게 했다(13)

**사명자는 하나님을 사람에게 보이는 일과 그로 ㅁ라미암아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기쁨이 충만하게 하는 것이다

10.두 소 는 보조를 일치시켰다

**사명자는 합심협력하여 일하여야 역사가 일어난다

11.제물이 되었다(14)

**일을 다 마친 두 암소는 사명을 마치고 번제가되어 하나님께

바쳐졌다. 우리가 사명을 바치고 온전한 제물이 되지 아니하면 안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