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13:24-35 / 가라지와 알곡

가라지와 알곡

마13:24-35

1.좋은 씨 = 복음

**모든교회(성도)는 좋은 ㅆ인 복음을 받아들인 자들이다

2.밭 = 교회

1)교회는 밭과 같이 농부(목자)가 일구어야 한다(개척)

2)교회는 밭과 같이 농부가 계속 돌보아야 한다

3)교회는 밭과 같이 씨를 뿌리고 거두어야 한다(전도, 헌신)

3.가라지 = 사탄에 속한 영혼들

1)교회엔 사탄에 속한 자들이 있다

2)가라지는 오히려 알곡보다 빨리 자라고 크게 자란다

그러나 그속에 알맹이(복음)가 없다

3)가라지는 알곡드르이 양분을 빨아먹어 알곡의 성장을 방해 한다

4)알곡은 고개를 숙이되 가라지는 고개를 숙이지 않는다

(교만, 교회의 왕노릇 하려함)

5)가라지를 뽑으려고 하면 밭이 망가지고 알곡들이 많이 뽑히므로 그냥 놓아두고 기도만 하라

*(가라지는 꼭 혼자만 뽑히지 않고 귀한 영혼을 선동하여 많이 멸망길로 끌고 가기 때문이다)

4.추수때 = 심판때

1)하나님이 가라지 신자를 모아 지옥에 던지신다

2)알곡신자는 모아 천국에 들이신다

5.천국에 가는 성도들의 각오

1)낫으로 베이는 아픔을 각오해야 한다

(죄악세상과 이별하는 아픔)

2)껍질이 벗겨지는 아픔을 각오 해야 한다

**모든 교만, 위선,체면을 다버리고 예수안에서 어린아이 같이

되어야 한다

3)쇠절구에 찧어서 가루가 되는 아픔을 각오해야 한다

**밀이 가루가 되려면 완전히 자신을 부인해야 한다 즉 성령안에서 완전히 새롭게 변화된후에 천국 곡간에 들어갈 것이다

**결론**

*알곡이 되도록 노력하자 그리고 가라지가 있어도 뽑을 생각 말고 사랑과 인내로 주님의 심판하실 때까지 놔두고 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