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큐티

 
2008. 07. 17 (목)
 
 
\"\"
 
 

여호와여 나의 부르짖음이 주의 앞에 이르게 하시고 주의 말씀대로 나를 깨닫게 하소서[시119:169]

[묵상하는 사람들] 지혜로운 아들과 미련한 아들
[일용할 양식] 버림받은 것 같은 상황 앞에서
[스펄전의 아침묵상] 요한복음 17 : 23
[헬라어큐티] 야곱보다 더 큰 이
[아침을 여는 시]
주의 병에 담긴 눈물(시편 56편) - 이해인
인생은 고통의 연속
기쁨과 보람도 잠시뿐
 
[그림큐티]
경청
[포토큐티]
Time to...
[Culture QT]
호튼- 코끼리편
[Moving QT]
방과 후 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