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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과 욕
1. 이 사회가 비판과 욕으로 가는 것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우리 사회가 비판과 욕이 너무나 많은 사회가 되어 갑니다. 요즘 청소년들이 교실에 10분만 있으면 그들의 대화에서 수만 가지의 욕들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정상적으로 이름을 부르지도 않고 욕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끝나는 것을 봅니다.
인터넷을 보면 누가 잘못을 하면 그것이 좋던 나쁘던 댓글을 씁니다. 그런데 그 댓글을 읽노라면 수도 없이 악플과 비난이 쏱아집니다.
우리나라 언론도 대체적으로 부정적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은 이 사회가 죄가 심각하게 번지고 있는 것입니다. 병든 사회로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병든 사회는 비판과 욕과 저주가 난무하고 중요한 것은 이러한 사회는 반드시 축복을 받지 않는 다는 는 점입니다.
2. 신앙인들도 미워하고 욕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성경은 어떻게 이야기 합니까?
성경에 보면 형제에게 노하는 사람, 라가라 하는 자 이는 머리가 비었다 골빈 사람, 혹은 배운 것이 없어서 도덕적으로 경박한 사람을 말합니다. 미련한 놈 등의 이야기를 하는 것까지 하나님이 다루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화내고 비판하고 욕하는 자들도 반드시 심판한다고 합니다. 공회에 잡히게 되고 지옥불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여기서 중요하게 볼 것이 형제에 대하여서 혹은 자매에게 말을 할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 형제와 자매라는 말은 믿지 않는 사람과의 관계가 아니라 믿는 사람과의 관계입니다. 믿는 사람들이 욕을 할때 공회에 잡히게 되고 지옥불에 들어간다고 한것입니다.
3. 왜 욕을 하면 지옥불에 들어간다고 하였습니까?
우리는 욕한다고 지옥가냐고 말을 할수도 있습니다. 너무 율법적이 아니냐고 말을 할수 있습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은 순간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예수님의 분신이며 지체입니다. 그러니 서로의 형제끼리 욕을 하는 것은 단지 사람을 욕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몸을 욕을 하는 것이고 예수님을 욕한다면 구원받을 받을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욕을 하고 화를 내는 일을 신중히 생각을 해야 합니다. 구원받은 사람끼리 욕을 하는 것은 예수님에게 욕을 하는 일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예수님에게 욕하는 사람이라면 지옥갈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그 안에 성령이 영이 있고 예수님의 십자가의 은혜가 있는 사람들은 결론적으로 형제에게 미련하다는 말을 하게 되지 않고 만약에 했더라도 마지막에는 화해하게 되어있고 용서를 빌게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4. 화를 잘 내는 사람은 왜 화를 냅니까?
화를 계속 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화를 참지 못하고 성질을 자주 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화를 잘내는 사람들이 자주 하는 말이 있습니다. 나는 화를 내도 뒤끝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화를 내면 자기는 괜찮을지 모르나 이미 상대방은 화살 맞아서 쓰러진것이고 그 마음에 상처가 생긴것입니다. 남은 화살맞아 신음하고 있는데 나는 뒤끝이 없다고 아무런 잘못이 없는듯 말하는 것은 아주 이기적인 생각입니다. 왜 화를 계속 낼까요. 속에 분노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분노가 있다는 것은 그가 이 분노를 예수님의 은혜로 치료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용서해주었는데 자신은 용서를 하지 않기에 분노가 있는 것입니다. 화를 자주 내는 사람들은 그 속에 보혈의 피가 아직도 흐르지 않고 있는 사람입니다. 보혈이 없기에 그 속에 분노를 해결 할 수 없고, 분노가 해결되지 않았기에 화를 자주 내는 것입니다. 화를 자주 내는 것은 십자가가 없고 예수님의 은혜가 없는 사람입니다.
5. 그러면 우리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합니까?
예수님을 모신사람은 그 속에 보혈의 은혜가 있습니다. 은혜가 있는 사람은 화를 내고 비판을 하고 욕을 하는 것은 안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구원을 받은 사람은 반대로 축복이 나가고 은혜의 말이 나가야 합니다. 우리는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지 저주와 상처를 주는 사람이 아닙니다. 신분이 바뀐 사람입니다.
왜 분노가 끊임이 없습니까? 자신에게 예수님의 십자가의 은혜가 진정으로 있는지 점검해보기 바랍니다. 성경에 지옥에 간다고 했는데 이 말을 율법적으로 보지 말기를 바랍니다. 복음적으로 보셔야 합니다. 이 말을 예수님이 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더군다나 같은 형제나 자매에게 욕을 하고 비판을 한다는 것은 축복의 도구로 쓰이기 위해서 하나님이 불렀는데 그 입으로 저주를 계속해대고 있다니 이것이 될 말이냐는 것입니다.
오늘부터 내가 구원받은 천국백성이라면 여러분 나는 자꾸 화가 나고 노한다. 역을 자주 한다면 그것을 성격이니 하고 넘어가지 말고 십자가 앞에서 하나님과 처절한 투쟁을 하여서 분노를 치료하고 보혈로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계속해서 이러한 노가 있는 사람은 혹시 내가 지옥에 갈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청취자 여러분 화가 자주 나십니까 욕이 자주 나갑니까 다른 사람을 미련하다고 놀립니까? 내가 교만하고 내 속에 보혈의 은혜가 없어서입니다. 보혈의 은혜가 있는 사람은 절대로 그 입에서 저주가 나가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의 말씀을 건성으로 넘기지 말고 내 속에 있는 분노의 원인이 아직도 용서하지 않고 은혜를 접하지 않고 살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 저주하는 인생이 아니라 축복을 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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