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세가지 싸움

제 목   성도의 세가지 싸움
 
약 4:1-8

“성도의 세가지 싸움”


♧ 오늘 이 시간에는 봉독해 올린 <약 4:1-8절>의 본문 말씀에 의지해서 -.

「성도의 세 가지 싸움」이라는 제목으로 오늘말씀을 증거 해 드리겠습니다.




★ 첫 째 : 우리 각 사람은 먼저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겨야 합니다.

★ 둘 째 : 세상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합니다.

★ 셋 째 : 마귀와의 싸움에서 이겨야 합니다.




ㆍ성도는 이와 같이 세 가지 싸움에서 승리해야 합니다.

오늘 성경은 이와 같이 우리의 세 가지 싸움의 대상을 분명히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엡 6:12절>에도 보면,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두움의 세상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고 하였습니다.

성경의 씨름에 사용된 성경원어(헬)「팔레」는 단순한 싸움을 가리키지 않습니다.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가 달려있는 치열한 싸움을 가리킵니다.

이런 우리의 치열한 싸움의 대상은 혈과 육을 가진 사람들이 아닙니다.




&#983729; 첫째 :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겨야 합니다.




<1절> 에 “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부터 다툼이 어디로부터 나느냐 너의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부터 나는 것이 아니냐”고 하였습니다.

여러분ㆍ우리가 교회에 나오고 세례 받고 직분을 받았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성자처럼 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은 후에도 - 항상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새사람의 법과 구습을 좇아 살고자 하는 옛사람의 법이 충돌하게 마련입니다.

새 사람은 선을 행하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기 원합니다(엡 4:24).

그러면 옛 사람은 무엇입니까? 우리의 「옛 본성」입니다(골 3:9).

아담과 하와로 말미암아 더럽혀진 마음입니다.




이 「옛 본성」은 우리가 예수를 구주로 영접한다고 해서 저절로 물러가지 않습니다.

자동적으로 자취를 감춰버리지 않습니다.

⇒ 계속 남아서 새사람을 대적하게 됩니다.

우리 마음속에서 서로 싸우게 됩니다.

서로 충돌하게 됩니다.

이 옛사람과 새사람과 싸움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지금도 우리 속에서 끊임없이 싸움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영에 속한 새사람과 육신에 속한 옛사람이 계속해서 충돌하고 있습니다(롬 7:23).




ㆍ새사람은 하늘에 속한 것을 더 좋아합니다.

ㆍ그러나 옛사람은 땅에 속한 것을 더 좋아합니다.

새사람은 죄를 지어서는 안된다 고 죄짓기를 거부합니다.

그러나 옛사람은 죄짓자 죄짓자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 둘 사이에서 갈등하게 됩니다.

영에 속한 속사람과 육신에 속한 겉사람의 싸움은 매우 치열합니다.

서로 지배 하려 듭니다(갈 5:17).

이 둘 간의 싸움은 실제적이고 매우 극렬합니다.




그러면, 구원받은 성도가 이와 같이 「갈등」해야 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1)그것은 구원받은 성도라도 아직 하늘나라에 이른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2)아직은 지상에서 죄와 싸우고 있는 중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상교회를 「전투하는 교회」라고 말하고,

천상교회를 「승리한 교회」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3)이렇게 성도가 계속해서 싸워야 하는 이유는 아담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간의 본성이 악해졌기 때문입니다.




어떤 분이 예수 믿고 나서 단단히 결심을 하고 술을 끊었습니다.

그랬는데 한 애주가가 그에게 접근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ㆍ술도 하나님이 만드신겁니다.

ㆍ하나님이 만들지 않은게 어디 있습니까?

ㆍ하나님이 만드신 것 먹는데 뭐가 잘못입니까?

하고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듣게 된 이 사람은 순간적으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ㆍ그래 뱀도 하나님이 만드셨고,

ㆍ두꺼비도 하나님이 만드셨고,

ㆍ청산가리, 양잿물도 하나님이 만드셨다.

그래 너는 그런 것도 좋아하냐? 하고 한마디 쏴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생각과는 달리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자기의 손이 -.

그 사람이 따라주는 술잔을 받고 있었습니다.

바로 여기에 문제가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연약함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한계입니다(갈 5:17).



ㆍ하면 안되는 줄 알면서도 하게 되고 -.

ㆍ단단히 결심을 했다가도 허물어져 버리게 됩니다.

거기는 안가기로 결심을 해놓고도 나도 모르는 사이에 또 거기에 가 있을 때가 있습니다.

마음으로는 언제나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 원하면서도 육신의 요구를 따라 살 때가 많이 있습니다.

이것이냐 저것이냐 를 놓고 갈등하다가 -.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놓고 갈등하다가 -.

이 둘 중에 어느 것을 선택할까 하고 망설이고 주저하다가 결국 땅의 일을 선택할 때가 대부분입니다.




ㆍ입술로는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고 하면서 실상은 세상 뜻대로 삽니다.

ㆍ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라 가겠다고 말하면서도 고난과 희생은 멀리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처럼 마음에 원하는 것은 하지 못하고 번번히 실패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우리의 연약함 때문입니다.

우리의 연약함 때문에 아직도 우리 안에 죄를 두고 살기 때문입니다.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와 다른 제자들도 보면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고 있어야 할

시간에 자고 있었습니다(마 26:40).




그때 예수님께서 그들을 향해서 하신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 말씀은, “너희가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고 하는 말씀이었습니다.

ㆍ육신은 본능적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ㆍ육신은 죄의 법을 섬기면서 삽니다.

ㆍ그것은 죄로 말미암아 더렵혀진 육신이 죄의 종이 되어 죄가 원하는 대로 굴복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묻겠습니다.




성도가 육신의 요구대로 살면 어떻게 됩니까?

성도가 범죄 하면 어떻게 됩니까?

구원이 취소됩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구원이 취소되지는 않습니다.

구원이 취소되지는 않지만 -. 대신에,

(1)기도가 막히게 됩니다.

(2)양심이 몸살을 앓게 됩니다.

(3)성령께서 근심하십니다.

자식이 나쁜 짓을 하면 부모의 마음이 아픈 것처럼 성도가 범죄 하면

성령께서 마음아파 하십니다.

(4)믿지 않는 사람들의 비웃음거리가 되게 됩니다.

(5)마귀가 기뻐하게 됩니다.

(6)하나님 앞에서 깨끗한 그릇으로 인정받을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하나님께 쓰임 받는 귀한 일꾼이 될 수 없습니다(딤후 2:20).

(7)그의 하는 일에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지 않습니다.

잘 되는 것처럼 보이던 일도...나중에는 「화」가 되어 돌아옵니다.

(8)자손이 복(福)을 받을 수 없습니다.

(9)그가 속한 가정, 그가 속한 교회가 시험을 당하게 됩니다.

(10)참고 기다려도 회개하지 않게 되면 그때는 하나님께서 매를 드셔서 그를 치십니다.

(11)부끄러운 구원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 주님 앞에 설 면목이 없게 됩니다.

상급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이처럼「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되게 만듭니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입니다(롬 8:6).




죄를 나의 주인으로 모시고 육신의 생각을 따라 사는 한 나는 결코 죄의 지배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벧후 2:19).

죄에 대한 하나님의 정죄와 심판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먼저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겨야 합니다!




&#983730; 둘째 : 성도는 세상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합니다.




<4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간음한 여인들아 세상과 벗 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됨을 알지 못하느냐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여기 「간음한 여자」는 : 곧 「세상과 벗된 것」을 가리킵니다(마 12:39ㆍ렘 3:8-9).

그러면, 어떻게 하는 것이 세상과 벗 되는 것입니까?

(1) 주님보다 세상을 더 좋아하는 것입니다.

(2) 영의 유익보다 육신의 유익을 앞세우는 것입니다.

(3) 교회도 좋고, 세상도 좋다는 태도입니다.

(4) 하나님의 일보다 자기의 일을 앞세우는 것입니다.

(5) 영원한 것보다 일시적인 것을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세상과 벗된 것입니다.

오늘 성경에 ... 이것은 곧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과 원수 되어버린 세상은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노아 홍수 심판의 원인은 가정들이 파괴된데 있었습니다(창 6:1-5).

그것은 소돔과 고모라 성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음란과 패역의 도성 소돔과 고모라 성은 주전(B.C)

1900년경에 유황불 심판을 받고 망했습니다.

저 이태리 남부 나폴리만 연안에 있던 「폼페이」는 주후 (A.D) 79년 8월 베수비오 화산이 폭발하면서 온 도시가 잿더미로 변해버렸습니다.

그것을 1748년부터 발굴하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거의 발굴이 끝난 상태입니다.

거기 가보면 남녀가 벌거벗은 채 부둥켜 앉고 있다가 죽은 화석들이 많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창가, 술집, 목욕 업소가 즐비하게 널려있던 현장이 그때 그대로 있습니다.

전에 「폼페이 최후의 날」이라고 하는 영화도 나온 적이 있었는데 아마 보신 분들이 있을 줄 압니다.

세상과 벗된 자가 걸어가는 길은 망하는 길입니다.




□ 예수님께서 <마 3:10>에서 “이미 도끼가 나무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어 불에 던지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세상을 사랑하다 보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가 없습니다.

ㆍ세상과 벗하다 보면 하나님과는 원수처럼 될 수밖에 없습니다.

ㆍ세상과 벗된 자에게 기다리고 있는 것은 심판 밖에는 없습니다.




여러분! 오늘날 믿지 않는 사람들이 모이게 되면 -. 5분 이내에 반드시 나오게 되어있는 말이 무엇인지 아시지요?

그것은 (1)돈 얘기 아니면, (2)이성 얘기입니다.

그러면, 성경은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말씀하고 있습니까?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딤전 6:10).

“돈을 사랑함이...” 그랬습니다.




돈이 필요 없다는 말씀이 아닙니다.

돈을 사랑하는 것 -. 돈을 하나님보다 더 귀하게 여기는 것 -.

돈에 붙잡혀 사는 것 -. 돈을 우상으로 만드는 것 - 그것이 문제라고 했습니다.

그 다음, 「이성」과 관련해서는 성경에 무엇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까?

이성을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이미 간음한 자라고 하였습니다(마 5:28).

이성을 향하여 불순한 마음을 품고 있으면서 -. 언제든지 기회만 주어지면 행동으로 옮길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은 간음한 사람과 다를 바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이런 것들이 어떻게 우리 마음에 자리를 잡게 된다고 하였습니까?




<요일 2:16절>에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좇아온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 세상이나 이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요일 2:15).




ㆍ바라기는 세상에 있는 그 어떤 것보다 우리 주님을 더 사랑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어

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ㆍ복 되고 영원한 나라를 우리 주님께서 예비해 놓고 계신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요 14:1-3)




ㆍ잠시 잠깐 나그네로 있다가 떠날 이 세상에 온통 마음을 빼앗기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




&#983731; 셋째 : 마귀와의 싸움에서 이겨야 합니다.




<7절>에 “마귀를 대적하라”고 하였습니다.

「마귀」의 다른 이름은 「사탄」또는 「귀신」입니다.

그리고 마귀를 상징하는 다른 이름은 「옛 뱀」,「용」,「악의 영」등입니다(계 12:9).

<겔 28:14절>에 “사탄은 원래 하늘에서 하나님을 섬기던 천사(그룹)이였다”고 했습니다.

그랬는데 그만 교만하여져서 나중에는 하나님한테까지 대적하다가 「쫓겨났다」고 하였습니다.

<사 14:12절>에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아(루시퍼야) 네가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는고”라고 하였습니다(유 1:6ㆍ계 12:7-9).




그래서 지금은 이 「사단」이 「공중」에 그 주소를 두고 있다 고 하였습니다(엡 2:2).




마귀가 하는 일이 있습니다.

(1) 사람들의 마음을 불안하게 만들고, 낙심하게 만들고, 절망하게 만듭니다.

조급하게 만듭니다. 초조하게 만듭니다.

(2) 교만하게 만듭니다.

(3) 의심하게 만듭니다.

(4) 거짓말 하고도 뻔뻔스런 사람이 되게 합니다.

(5) 사람들을 유혹해서 넘어지게 만듭니다.

(6) 시기와 분쟁과 다툼을 일으킵니다.

(7) 감사한 마음은 다 뺏어가고 불평만 남게 만듭니다.

(8) 사람을 사납게 만듭니다.

(9)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으로 만듭니다.

(10) 언제나 부정적 사고를 갖게 만듭니다.

(11) 용서하고 싶은 마음을 뺏어가 버립니다.

(12) 잘못된 환상을 심어줍니다.

(13) 세상을 사랑하라고 충동질 합니다.

(14) 죄 짓는 것을 보면서 그 정도는 괜찮다 고 속삭입니다.

(15) 질병과 고통과 불행을 가져다줍니다.




이것이 마귀ㆍ사탄이 하는 일 입니다.




한 번 물어보겠습니다. 그러면, 이 마귀가 예수 믿는 사람의 눈에 마귀로 보이도록 나타납니까?

예수 믿는 사람이 딱 보면ㆍ한눈에 이놈 봐라 -ㆍ 이건ㆍ틀림없이 마귀새끼다ㆍ하고 -.

대번에 알 수 있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ㆍ마귀는요. 절대 그런 모습으로 자기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그가 마귀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열매」를 보면 - 그들의 정체를 알 수 있습니다(마 7:15-16).

그들의 말을 들어보고ㆍ하는 행동을 보면 그들의 정체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한 가지 더 알아야 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마귀ㆍ사탄의 한계입니다.




ㆍ여러분, 마귀가 직접 사람을 죽일 수 있습니까?

- 죽일 수 없습니다.

ㆍ마귀는 하나님의 허락 없이 - 사람의 생명을 뺏어 갈 수 없습니다.




<욥 2:6절>에 “하나님이 사탄에게 이르시되 내가 내 종 욥을 네 손에 붙이노라 다만 그의 생명은 해하지 말지니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사탄은 다만 충동질을 할 뿐입니다.




ㆍ괜찮어! 그 정도는 괜찮어! 한다든지 -.

ㆍ너 같은게 살아서 뭐해 ㆍ 죽어버려! 한다든지 -.

하는 그런 충동질을 할 뿐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마음속에 이런 생각이 들게 되면 -. 아하 ... 이것은 마귀가 심어주는 마음이구나! 해야 됩니다.




이 마귀야 ...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갈 지어다! 라고 해야 됩니다.

오늘 본문 <7절> 에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고 말씀했습니다.

마귀는 예수 이름 앞에 아무것도 아닙니다. 벌벌 떱니다(약 2:19).




성도가,

(1) 예수 이름과 -.

(2)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과 -.

(3) 예수 보혈ㆍ특별히 보혈찬송과 -.

(4) 기도로 무기를 삼게 되면 -.

◇ 이것들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삼게 되면 -.

ㆍ마귀와의 싸움에서 100전 100승 할 수 있습니다(엡 6:12-18).




이제 오늘의 말씀의 끝을 맺겠습니다.




성도는 마귀와의 싸움에서도 이겨야 되지만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도 이겨야 되고 세상도 이겨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도 이기고 세상도 이기려면 -. 어떻게 해야 됩니까?

「자족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딤전 6:6절>에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에 큰 유익이 되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되기 때문입니다” (약 1:14).

성도가 믿음으로 살 때 세상을 이길 수 있습니다.

<요일 4:4-5>에 - “세상을 이기는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라 대저 하나님께로 난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우리의 믿음이 언제 가장 많이 자랍니까?




「성령」께서 특별히 은혜 주시는 방편 세 가지가 무엇입니까?

(1)말씀 (2)기도 (3)성례 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사모하고 사랑하는 성도 -.

말씀을 붙드는 성도 -.

말씀대로 살아 드릴려고 애쓰는 성도들이 -.

다 되어 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눅 9:29절>에 “기도할 때 그 용모가 변화되고 옷이 희어져 광채가 나더라”고 하였습니다.

ㆍ여러분. 기도할 때에, 하나님께서 성령의 능력으로 역사 하십니다.




<슥 4:6절>에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고 말씀했습니다.

주께서 성령의 능력으로 역사하면 얼마든지 우리가 죄도 이기고, 세상도 이길 수 있습니다.




□ 현재는 「헌신의 기회」입니다.




<롬 14:8절> 에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고 하였습니다.




□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설계되어 있습니까?




우리가 가장 좋아하고 사랑하는 예수님과 천국에서 영생복락을 누리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바로 이를 위해서ㆍ오늘 우리가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ㆍ주님 뜻대로 살아 드려야 합니다.

ㆍ나를 이기고, 세상을 이기고, 마귀를 이기는 -.

저와 여러분이 다 되어 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