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119:89-93
“성실하신 하나님”
♧ 오늘 우리는 “시 119:89-93절”의 본문 말씀을 같이 보았습니다.
이 시간 본문 말씀에 의지해서 「성실하신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오늘 말씀을 증거 해
드리겠습니다.
★ 첫 째 : 우리 하나님은 성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 둘 째 : 만물을 그의 성실하심으로 보살피고 계십니다.
★ 셋 째 : 더딜지라도 기다려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크게 세 가지 일을 하셨습니다.
ㆍ복음을 전파하시고 ㆍ사람들을 가르치시고 ㆍ병든 자들을 고치셨습니다(마 9:35)
예수님께서는 늘 「일」하셨고 - 늘 「일」하시면서,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요 5:17).
우리 하나님은 「일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첫째 : 우리 하나님은 성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본문 90절> 에 “주의 성실하심은 대대에 이르나이다”고 하였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영원부터 영원까지 하나님으로서의 자신의 위치를
지키십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창조하신 모든 것들을 보전하시고 지키시고 보살피십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 가운데 최고의 걸작품은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히 사람만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습니다(창 1:26).
그 인격이 하나님을 닮게 만드셨습니다.
하나님께서 ㆍ그 중ㆍ 얼마를ㆍ 하나님의 자녀 삼으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
이미 창세전에 작정하셨습니다(엡 1:5-6)
그리고 때가 되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 택하신 자들을 부르십니다.
<롬 8:30> 에 “미리 정하신 자들을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고 하였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을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신 목적이 성경에 이처럼
분명하게 증거 되어 있습니다.
<창 12:1절> 에 보면, 믿음의 조상으로 부름 받은 사람의 이름이 나옵니다.
「아브라함」입니다.
그리고 이 아브라함의 육신의 자손인 이스라엘 백성이 400년 동안 애굽에서
종살이 하다가 거기서 해방된 사실이 출애굽기에 증거 되어 있습니다.
그 때 애굽의 「바로」가 피라밋 건축, 신전 건축, 왕궁 건축, 운하 건설 등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노예」로 부렸습니다.
그들은 애굽에서 잔인한 박해의 쇠사슬을 목과 발에 걸고 살아야 했습니다.
그렇지만 <창 15:13절> 에 하나님께서 약속한 400년의 기간이 끝나게 되었을 때 ... 하나님께서 자신의 약속대로 그들에게 매어 있는 쇠사슬의 결박을 끌러
주셨습니다.
그들을 해방시켜 자유의 몸이 되게 해 주셨습니다.
그들로 출애굽하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는 그들로 광야를 통과하게 하셨습니다.
그들에게 있어서 광야는 「훈련 장소」였습니다.
가나안 땅의 주인으로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훈련받는 훈련 장소였습니다.
그들에게 있어서 광야는 그들이 가나안 땅의 주인답게 -.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도록
훈련받는 훈련 장소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 때 어린아이들 같았습니다.
보채고, 울고, 떼쓰고, 대들었습니다. 불평하고 원망했습니다.
이것이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이었습니다.
그 때에도 하나님께서는 저들을 보살 펴 주셨습니다.
개울물을 건널 때 엄마가 아이를 업고 건너듯 홍해를 건너게 해 주셨습니다.
굶주려 죽지 않도록 만나를 주셨고,
영양실조 걸리지 않도록 메추라기를 먹게 해 주셨습니다.
목마르다고 보채면 반석에서 물이 솟게 하여 마시게 하셨습니다.
낮에는 일사병 걸리지 않게 구름기둥으로 해를 가려 주셨고,
밤에는 추위에 떨지 않도록 불기둥을 세워 어둠과 추위를 막아 주셨습니다.
왜 그렇게 하셨습니까?
하나님께서 그들을 - 그의 자녀로 삼으셨기 때문이었습니다.
<출 4:22절> 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은 내 아들이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출 4:23ㆍ호 11:1).
그래서 그들이 보채고 불평할 때에도 하나님께서 그들을 건사해 주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 이야기가 이스라엘 백성의 이야기만으로 그쳐서는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을 신약시대의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신 사실과 ㆍ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을, 죄의 속박과 사슬에서 -. 고통과 절망의 멍에에서 -.
심판과 죽음의 골짜기에서 해방시켜 주신 사실을 기억할 수 있어야 합니다.
<롬 8:1-2절> 에 이렇게 말씀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고 말씀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과연 아멘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의 무겁게 멘 멍에와 결박과 사슬을
풀어주시고ㆍ죄 짐을 벗겨주시고 우리를 사해 주셨습니다.
ㆍ천국 백성 삼아 주셨습니다.
여러분ㆍ이 하나님께서 오늘도 저와 여러분을 위해서 일하고 계십니다.
ㆍ우리 모든 성도들의 기도를 들으십니다.
ㆍ듣고 응답하십니다.
영화감독이 되기 위해 미국 뉴욕에서 공부하기를 원했던 한국 출신의 한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뉴욕에는 세계 예술지망생들이 공부하기를 소망하는 뉴욕 예술종합학교
(Newyork Art School)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젊은이가 뉴욕으로 가기는 했지만,
거기 아무도 아는 사람도 없었고 연고도 없었습니다.
다만 학교가 요구하는 절차를 따라 입학원서를 제출하고,
정해진 시험 날짜를 기다리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바람도 쐴 겸 가까운 공원에 나갔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공원 의자에 혼자 앉아있는 여자 노인을 만났습니다.
그 노인이 이 젊은이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여보게 젊은이 보아하니 동양 사람인 것 같은데 중국인인가 일본인인가? 아니면
한국인 인가?”하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이 젊은이가
“예. 저는 한국 사람입니다. 영화감독이 되기 위해 이곳으로 공부하러 왔습니다. 이곳 「아트스쿨」에 입학원서를 내고 시험 날짜를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 할머니가 매우 반가워하면서
“이봐요. 젊은이 잠깐 여기 앉아 봐요. 내가 그 학교에 대해 조금 알고 있는데 동양 사람은 미국 사람보다 입학이 어려운 학교래요. 그리고 이번 입학시험의 방향은
동양과 서양이 문화적으로 어떻게 만날 수 있는가를 컨셉으로 정했대요.
그러니까 입학동기를 쓴다든지 자기 작품을 만들어 제출할 때 그런 점을 감안해
만들고 쓰도록 해보세요.”하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시험 답안지를 제출할 때 자기 이름을 맨 끝에 써 넣으라면서 할머니가 자기 이름을 알려 주었습니다.
그랬는데 드디어 시험 치는 날 그 비밀과 궁금증이 밝혀졌습니다.
그 할머니는 그 학교 교수였고, 그날의 시험관이었습니다.
제가 왜 이 얘기를 하는지 아십니까?
이 젊은이의 어머니가 아들을 미국으로 보내놓고 계속 기도했습니다.
그 날 아들이 미국 뉴욕의 한 공원에서ㆍ미술대학 노교수를 만나고 있던 그 시간에도 어머니는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으시고 - 아들로 하여금 뉴욕에서 미술대학의 시험
감독관 교수를 미리 만나게 해주셨다는 것을 말씀드리려는데 있습니다.
여러분ㆍ 하나님은 지금도 나를 위해 일하고 계십니다.
ㆍ내가 답안지를 작성하고
ㆍ내가 점수를 매기는 것이 아닙니다.
해답도ㆍ 합격도ㆍ 다ㆍ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 둘째 : 하나님께서 만물을 그의 성실하심으로 보살피고 계십니다.
본문 <89절> 에 “여호와여 주의 말씀은 영원히 하늘에 굳게 섰사오며”라고 하였고,
<91절> 에 “천지가 주의 규례들대로 오늘까지 있음은 주의 종이 된 까닭이니이다”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이 처음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피조 된 모든 만물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의 통제를 받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곧 규례가 되게 하셨습니다.
때문에 이 세상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말씀의 통제를 벗어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오래전에 그러니까 이미 창조 때에 -
우주 운행 법칙을 정하셨습니다.
그래서 지금껏 모든 것들이 그분의 말씀대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태양」을 향해서는 언제나 자기 자리를 지키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해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해가 뜬다! 해가 진다! 고 하는 것은 우리 사람들이 하는 말이고 -.
실제로는 해는 전혀 움직이지 않습니다.
움직이는 것은 태양이 아니고 지구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지구가 -. 땅 덩어리가 -.
66도 비스듬히 기운 각도에서 매일 태양을 중심으로 자전을 하고,
또 일 년에 한 번씩 태양을 한 바퀴씩 도는 공전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해가 뜨는 것도 같고 -. 지는 것도 같고 -.
그래서 낮과 밤이 생기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우리에게 찾아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 「태양」에 대해서 어떤 크리스챤 과학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태양을 한 발자국만 지구로 가까이 다가서게 하시면 사람들이
다 새까맣게 타서 죽을 것이고 -.
만일 하나님께서 태양을 한 발자국만 지구로부터 뒤로 물러서게 하시면,
이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다 얼어 죽을 것이다 라고 말합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그렇게 안하시지요.
하나님께서 그렇게 안하십니다.
우리 하나님은 한 번 말씀하신 것은 그대로 지키십니다.
우리 하나님은 실수도 없으십니다.
<민 23:19절> 에 “하나님이 어찌 그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 -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사람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수많은 별들을 운행하실 때에 서로 부딪히지 않게 운행하십니다.
ㆍ그 많은 별들이 무슨 끈에 매어 있는 것 아닙니다.
ㆍ또 속도가 얼마나 빠른지 모릅니다.
ㆍ말할 수 없이 큰 별들이 셀 수 없이 많습니다.
ㆍ이 땅덩어리보다 큰 별들이 셀 수 없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그것들로 서로 충돌하지 않게 운행하십니다.
만약 충돌했더라면 그 파편 때문에 이 지구는 벌써 박살이 났을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의 돌아가는 소리만 해도 어마어마 하게 크다고 합니다.
만약 지구 돌아가는 소리가 - 우리 귀에 들리게 되면
- 다른 소리는 아무 소리도 들을 수 없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지구 돌아가는 소리는 아예 우리 귀에 안 들리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 이슬이 맺힐 때 소리 없이 맺히게 하십니다.
과일이 주렁주렁 열리고 그것들이 영글 때 소리 없이 영글게 하십니다.
우리 귀에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고 해서 -
하나님이 일을 안 하고 계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쉬지 않고 일하고 계십니다.
쉬지 않고 일하심으로 - 우리로 매일 새로운 아침을 맞게 해 주십니다.
<애 3:22-23절> 에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도소이다”고
하였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하나님께서 만드신 피조물 가운데 최고의 걸작품은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사람에게 -
이 성실하신 하나님을 알 수 있도록 -.
하나님을 경외 하도록 -.
「계시의 영」을 주시고 성경을 특별 계시로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듣고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피조 된 세계를 보고 그것을 만드신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도록 「일반계시」도
주셨습니다.
<롬 1:20절> 에 보면 그 말씀이 나와 있습니다.
<롬 1:20절> 에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만드신 모든 피조물 가운데 특별히 사람을 귀히 여기시고 -.
그의 자녀들을 사랑하십니다.
사람이 갖고 있는 수많은 기관 가운데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그 가운데 「뇌」를 한 번 보겠습니다.
사람 뇌의 무게는 몸 전체 무게의 2% 정도라고 합니다.
그러나 뇌의 기능은 모든 신체의 동작을 명령하고, 사고하고, 결정하는 역할 을 합니다.
뇌 기능이 제구실을 못한다든지 활동을 중지하면 바보가 되든지 뇌사상태가 되어
살았으나 죽은 목숨이고 맙니다.
우리가 흔히 스트레스라는 말을 합니다만 모든 질병의 원인 가운데 70% 이상이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합니다.
스트레스가 쌓이면 초기단계에는 몸 기능이 이상해지고, 목이 뻣뻣하고, 조금 더
진행이 되면 두통이 잦아지고, 소화가 잘 안되고, 식욕이 떨어지고, 숨이 가빠지고, 밤이면 불면증으로 시달리게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영향력이 확산되면서 모든 질병을 유발하고, 빠른 템포로 발전시킨다는 것입니다.
스트레스를 물리치는 방법은 약물로는 어렵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적당한 운동을 계속할 것 그리고 긍정적 사고를 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긍정적 사고의 바탕은 「믿음」이라야 합니다.
그래야 가장 안전하고 변함이 없습니다.
그것은 긍정적 신앙이라야 긍정적 사고를 가능케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막 9:23) 고 성경이
말씀하면 그 말씀에 대해서 「아멘」 하셔야 합니다!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벧전 5:7) 고 말씀하시면 -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릴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믿음으로 사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오늘도 나를 위해서 일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ㆍ 믿음이 있어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히 11:6).
그 믿음 보시고 - 하나님께서 역사 하십니다!
★ 셋째 : 더딜지라도 기다려야 합니다.
본문 <92절> 에 “주의 법이 나의 즐거움이 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고난 중에
멸망하였으리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다른 말씀이 아닙니다. - 이 말씀은 만약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주는 즐거움이 없었다면 -
우리는 고난의 때에 벌써 실족하고 넘어졌을 것이다 라고 하는 뜻입니다.
무슨 말씀인가 하면요.
우리가 말씀대로 순종해서 사는 것이 절대로 쉬운 일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어려움이 찾아오는지 만약 하나님의 말씀이 주는 즐거움이 없었더라면,
시인도 -. 오늘 우리도 -. 벌써 미끄러지고 실족했을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왜 우리가 말씀을 붙들고 사는데도 많은 어려움이 찾아올까요?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자신을 바꾸어 놓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모르던 때에 가지고 있었던 모든 거짓과 교만과 악한 혈기들을 다 버리게 하십니다.
<신 8:2절> 에 “여호와께서 너희로 이 사십년 동안에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라”(신 8:3) 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어떤 사람이 돈을 많이 벌어서 부자가 되었다거나 -.
누가 공부를 잘해서 시험에 붙었다거나 하는 일들보다는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변화되어 딴 사람이 되었다고 하는 말을 들을 때 그 말을 더 없이
중요하게 여겨야 합니다.
바로 이것을 부러워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변화되기만 하면 그때부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은혜를 쏟아 부어 주십니다.
그때까지 참고 기다려야 합니다.
<벧후 3:9절> 에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고 하였습니다.
성실하신 하나님은 우리를 한 번도 실망시키신 일이 없으십니다.
★ 때가 되면 반드시 그 약속을 지키십니다.
<신 8:15-16절> 에 “여호와께서 너로 광대하고 물이 없는 간조한 땅을 걷게 하신
것은 너를 낮추시고 -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하심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
정하신 때가 되면 반드시 그 말씀하신대로 이루어 주십니다.
<합 2:3절> 에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고 하였습니다.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릴 줄 알아야 합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받고도 25년이 지난 후에야 그 약속대로 아들 이삭을
기업으로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이제 오늘 말씀의 끝을 맺겠습니다.
<사 9:6-7절> 에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지금 이후로 영원히 정의와 공의로 그것을 보존 하실 것이라 -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고 하였습니다.
일을 이루시는 이가 우리 하나님 이십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의 열심과 성실하심으로 일을 이루십니다.
이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준비해야 될 것은 우리의 믿음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나를 위한 역사가 되게 할 수 있습니다.
| |